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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891.733 ▼b T654 부w | |
| 100 | 1 | ▼a Tolstoy, Leo, ▼c graf, ▼d 1828-1910 ▼0 AUTH(211009)44789 |
| 245 | 1 0 | ▼a 부활 / ▼d L.N. 톨스토이 지음 ; ▼e 이철 옮김. |
| 246 | 1 9 | ▼a Воскресение. |
| 250 | ▼a 2판. | |
| 260 | ▼a 서울 : ▼b 범우사, ▼c 1995 ▼g (2002). | |
| 300 | ▼a 2책 : ▼b 연보 ; ▼c 23 cm. | |
| 440 | 0 0 | ▼a 범우비평판 세계문학선. ▼n 7 , ▼p 톨스토이 ; ▼v 1-2 |
| 500 | ▼a 원저자명: Толстой, Лев Николаевич | |
| 700 | 1 | ▼a Толстой, Лев Николаевич |
| 700 | 1 | ▼a 이철, ▼g 李徹, ▼d 1935-, ▼e 옮김 ▼0 AUTH(211009)107253 |
| 900 | 1 0 | ▼a Tolstoy, Leo Nikolaevich |
| 900 | 1 0 | ▼a 톨스토이, 레프 니콜라예비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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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1.733 T654 부w 1 | 등록번호 111555204 (2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1.733 T654 부w 1 | 등록번호 111581487 (17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1.733 T654 부w 2 | 등록번호 111555205 (1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4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A/2 | 청구기호 891.733 T654 부w 2 | 등록번호 111581488 (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러시아의 작가 L.톨스토이의 장편소설. 1899년에 간행되었다. 여죄수 마스로바의 재판에 배심원으로 나갔던 네플류도프공작은 피고가 그의 청년시절에 정욕으로 범한 카추샤였음을 알고, 양심의 가책을 받는다.
그녀는 어떤 상인을 독살했다는 혐의로 법정에 끌려나와 있었다. 그녀는 무고하였으나 절차상의 잘못으로 억울하게 시베리아로 유형된다. 네플류도프는 죄를 깊기 위해 그녀와 결혼할 것을 결심하고 뒤를 따른다.
그러나 카추샤는 네플류도프의 장래를 생각하여 마음속으로는 그를 사랑하면서도 헤어진다. 어느 날 밤, 네플류도프는 여관에서 성서를 필쳐놓고 복음서 속에서 갱생의 길을 찾아낸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지은이)
1828년 러시아 야스나야 폴랴나에서 톨스토이 백작 집안의 넷째 아들로 태어났다. 1844년 카잔 대학교에 입학하나 대학 교육에 실망, 1847년 고향으로 돌아갔다. 진보적인 지주로서 새로운 농업 경영과 농노 계몽을 위해 일하려 했으나 실패로 끝나고 이후 삼 년간 방탕한 생활을 했다. 1851년 맏형이 있는 캅카스로 가서 군대에서 복무했다. 이듬해 잡지 《소브레멘니크》에 익명으로 「유년 시절」 연재를 시작하면서 작가로서 첫발을 내디뎠다. 작품 집필과 함께 농업 경영에 힘을 쏟는 한편, 농민의 열악한 교육 상태에 관심을 갖게 되어 학교를 세우고 1861년 교육 잡지 《야스나야 폴랴나》를 간행했다. 1862년 결혼한 후 문학에 전념하여 『전쟁과 평화』, 『안나 카레니나』 등 대작을 집필, 작가로서의 명성을 누렸다. 그러나 이 무렵 삶에 대한 회의에 시달리며 정신적 위기를 겪었다. 그리하여 1880년 이후 원시 기독교 사상에 몰두하면서 사유재산 제도와 러시아 정교에 비판을 가하고 『교의신학 비판』, 『고백록』 등을 통해 ‘톨스토이즘’이라 불리는 자신의 사상을 체계화했다. 또한 술과 담배를 끊고 손수 밭일을 하는 등 금욕적인 생활을 지향하며 빈민 구제 활동을 하기도 했다. 민중이 쉽게 읽을 수 있도록 민담 22편을 썼는데 그중에서도 「인간에게 많은 땅이 필요한가」는 소설가 제임스 조이스가 “문학사에서 가장 위대한 이야기”로 꼽기도 했다. 1899년 종교적인 전향 이후의 대표작 『부활』을 완성했다. 사유재산 및 저작권 포기 문제로 시작된 아내와의 불화 등으로 고민하던 중 1910년 집을 떠나 폐렴을 앓다가 아스타포보 역장의 관사에서 영면하였다.
이철(옮긴이)
1935년 함흥 출생. 한국외국어대학교 러시아어과·동대학원 졸업, 공군사관학교 교관 및 서울대, 고려대 강사 역임. 한국외국어대학교 서양어대학장 역임. 현재 한국노어노문학회 회장 및 한국외국어대학교 교수. 역서로 《부활》 《러시아 사상사》 《안나 카레니나》 《아버지와 아들 · 연기》 《죄와 벌》 《예술이란 무엇인가》 《첫사랑》 등이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