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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 홈즈걸의 책장 (89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大崎梢 서혜영, 역
서명 / 저자사항
명탐정 홈즈걸의 책장 / 오사키 고즈에 지음 ; 서혜영 옮김
발행사항
서울 :   다산책방,   2009  
형태사항
287 p. ; 20 cm
총서사항
세후도 서점 사건메모 ;1
원표제
配達あかずきん
ISBN
9788963700694 9788963700854 (set)
일반주기
원서총서표제: 成風堂書店事件メ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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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6.36 대기초 세 1 등록번호 111557758 (39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896.36 대기초 세 1 등록번호 121188398 (4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6.36 대기초 세 1 등록번호 151286912 (8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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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6.36 대기초 세 1 등록번호 111557758 (39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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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896.36 대기초 세 1 등록번호 121188398 (4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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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6.36 대기초 세 1 등록번호 151286912 (8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서점 직원 출신 작가가 쓴 '세후도 서점 사건메모' 시리즈 첫번째 책 <명탐정 홈즈걸의 책장>. 역 건물에 위치한 100평 규모의 중형서점 '세후도'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다섯 편의 단편에 담아놓은 서점 미스터리 연작소설집이다. 각 단편에는 서점이기 때문에 생길 수 있는 수수께끼가 하나씩 등장한다.

암호 같은 말로 표시된 책 제목의 비밀, 행방불명된 할머니를 찾는 데 단서가 된 만화책의 사연, 잡지 사이에 끼워진 몰래카메라 사진의 정체, 미모의 여성이 애타게 찾는 존재하지 않는 서점 직원, 디스플레이 작품에 뿌려진 검은 페인트의 진실 등. 매사 똑 부러지는 6년차 서점직원 교코와 법학과에 다니는 아르바이트생 다에가 머리를 맞대고 문제를 해결해간다.

최초의 서점 미스터리 연작소설 제1탄 출간!
서점 직원 출신 작가가 풀어놓는 흥미진진 일상 퍼즐 추리극
<책의 잡지> 선정 엔터테인먼트 2위 기노쿠니아 서점 선정 기노베스 Best 10 . 일본추리작가협회 연감 수록작

※ 약은 약사에게, 진료는 의사에게
그리고 책에 관한 미스터리는 서점 직원에게!


“책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절대 놓칠 수 없는 한 권의 소설”
“올 봄(2006년) 개인적인 사정으로 서점 근무를 그만뒀지만 오랫동안 서점에서 일을 했어요. 그런데 서점을 자주 가거나 책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서점에서 있었던 에피소드를 들려주면 무척 재미있어하더군요. 제게는 일상적인 풍경에 불과했지만 눈을 반짝이며 놀라거나 웃음을 터뜨리곤 했어요. 그래서 제 경험을 소설로 써볼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기왕에 쓴다면 미스터리 형식이 좋겠다고 생각했구요. 그래서 쓴 책이 바로 ‘세후도서점 사건메모 시리즈’랍니다. 서점 종사자가 아니면 알 수 없는 서점의 뒷이야기와 서점직원들이 주로 하는 일을 하나씩 풀어봤습니다.” _작가 인터뷰 中

어스름한 저녁 무렵, 하루의 일과를 마치고 서점에 들러 또 어떤 책이 나왔나 한 바퀴 둘러본다. 여기저기서 관심 있는 책을 들고 독서삼매경에 빠진 사람들, 찾는 책이 없는지 점원을 붙들고 한참을 문의하는 사람, ‘이 책 읽어봤어?’ 하며 조잘대는 여고생들, 아이에게 책을 골라주는 엄마……. 그 누가 그 일상적이고 평화로운 서점의 풍경 속에 미스터리나 드라마가 숨어 있다고 상상할 수 있을까? 하지만 다양한 사람이 들고나는 곳에는 언제나 미스터리가 있기 마련. 이 책 《명탐정 홈즈걸의 책장》은 그 서점 속의 미스터리(혹은 수수께끼)를 풀어가는 소설이다. 그동안 고서점이나 도서관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미스터리는 몇 번인가 등장했지만 불특정 다수가 끊임없이 드나드는 서점을 배경으로 한 미스터리는 최초다.
이 소설의 작가는 서점 직원으로 일하다가 소설가로 데뷔한 독특한 이력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당연하게도 그녀가 쓴 소설 속에는 서점 속의 소소한 일상이 리얼하게 그려진다. 배경은 ‘세후도’라는 평범한 서점, 그러나 그 속에서 발생하는 사건과 이를 해결하는 서점 직원들의 면면은 마냥 평범하지만은 않다. 제목이 ‘홈즈걸’을 표방하는 만큼 매사 똑 부러지는 6년차 서점직원 교코와 법학과에 다니는 아르바이트생 다에는 왓슨과 홈즈처럼 갖가지 문제를 명쾌하게 해결해나간다. 베이커가에 홈즈와 왓슨이 있다면, 세후도서점에는 교코와 다에가 있는 셈.
소설을 끌어가는 사건은 그 계기도, 단서도 모두 ‘책’이다. 두서없는 힌트에 의지해서 찾아낸 책으로 노인의 목숨을 구하는가 하면, 책을 산 후 행방불명된 고객을 찾아내기도 한다. 책을 소개해줌으로써 인연을 만나는가 하면, 배달한 책이 엉뚱한 사건에 휘말려 고생하기도 하기도 하고, 애써 만들어놓은 판촉용 디스플레이가 망가져서 그 내막을 밝혀내기도 한다. 서점에서의 일상이 엮어내는 따뜻한 미스터리, 그리고 산뜻한 결말은 읽는 이에게 흥미와 따스함을 선사하기에 부족함이 없다.

“사람과 책이 모이는 서점, 오늘은 또 무슨 일이 생길까?”

사람과 사람의 마음을 이어주는 책에 관한 헌사와 같은 책


소설의 배경이 서점인 만큼 책 속에는 다양한 책이 줄기차게 등장한다. 작가가 만들어낸 가상의 책도 있지만, 대부분은 실제로 존재하고 있는 책이다. 국내 독자들에게도 웬만큼 알려진 베스트셀러가 있는가 하면 미스터리 마니아가 좋아할 만한 소설, 그리고 고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책이 등장하여 사건의 원인이 되기도 하고 사건을 해결하는 결정적 단서가 되기도 하고 사람과 사람의 마음을 이어주기도 한다. 소설을 읽으면서 아는 책의 제목이 나오면 반가운 마음이 드는 게 당연지사. 아는 책이 몇 권이나 되는지 헤아려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매일 마주치는 서점의 활기찬 일상에 수수께끼를 푸는 재미를 더해 미스터리로서도 손색이 없다. 읽고 난 다음에는 책 자체를 더 좋아하게 될 것이다”라는 산케이 신문의 서평처럼 책을 좋아하고 서점에 어떤 책이 나왔나 둘러보는 독서가라면, 읽고 나서 한층 더 책을 좋아하게 될 것이다. 또한 소설 속에서 한 권의 책이 독자들에게 제대로 찾아가기를 바라는 마음, 고객의 곤란함을 그냥 지나치지 못하는 성실함, 타인에게 도움이 되고 싶다는 교코와 다에의 진솔한 마음은 평소 책에서 멀어졌던 사람들의 마음까지도 따뜻하게 녹이기에 충분하다.
또한 소설 말미에는 ‘서점의 일은 서점인에게 들어라’는 좌담형식의 인터뷰가 부록형식으로 붙어 있는데, 대화 이모저모에서 소설 속 주인공들과 마찬가지로 책에 대한 깊은 애정을 느낄 수 있다. 서점의 세세한 일상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는 건 덤이다.

홈즈걸의 가슴 따뜻한 활약이 펼쳐지는 ‘세후도 서점 사건메모’ 시리즈

책과 서점을 사랑하지 않고는 못 배길, 바로 그런 소설


‘세후도 서점 사건메모’ 시리즈는 《명탐정 홈즈걸의 책장》에 이어 2권 《홈즈걸의 사라진 원고지(가제)》와 3권《홈즈걸의 사인회는 어떠세요(가제)》까지 연속 출간된다. 후속작에서도 책을 사랑하는 마음이라면 누구에게도 지지 않을 교코와 특유의 추리력으로 책에 관한 사건이라면 무엇이든 해결하는 다에 콤비의 활약이 펼쳐진다. 책과 사람이 모여드는 공간, 서점에서 말이다.
2권 《홈즈걸의 사라진 원고지(가제)》는 교코의 옛 동료가 나고야의 한 서점에서 유령이 나타났다면서 SOS를 보내는 편지로 시작된다. 그리고 그 유령사건이 그 고장에서 일어난 27년 전의 살인사건과 관련되어 있다는 소식이 또 날아온다. 드디어 나고야로 출동한 홈즈걸. 교코 일행은 사건을 조사하던 중 27년 전의 끔찍한 살인현장에서 감쪽같이 사라진 원고지 60여 매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데……. 2권은 ‘세후도 서점 사건메모’ 시리즈 중에서는 유일하게 장편이고 장소도 도쿄 근교가 아니라 나고야로 옮겨진다. 이를 테면 ‘출장편’이다. 1권처럼 일상의 미스터리라기보다는 ‘살인’이라는 한 가지 사건에 집중되지만, 시리즈 전체를 관통하는 그 따뜻한 느낌만은 변치 않는다. 오랜 전통을 가지고 지역주민에게 사랑받는 서점이란 어떤 존재인지가 절실하게 그려지는 한편, 명문대 법대생으로 부족한 것 없어 보이는 다에가 세후도에서 아르바이트를 시작하게 된 계기도 등장한다.
3권 《홈즈걸의 사인회는 어떠세요(가제)》은 다시 세후도 서점으로 돌아와 1권과 마찬가지로 연작 단편소설 형식으로 그려진다. 책을 주문해놓고 연락을 해보면 그런 주문을 한 적이 없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서점을 견학하러 온 초등학생이 사라지는 사건이 발생하고, 아르바이트생의 아쉬운 사랑 이야기가 펼쳐지는가 하면, 미스터리 신진 작가는 정체불명의 팬이 누군지 밝히는 서점에서 사인회를 개최하고 싶다고 한다. 또한 단골손님이 두고 간 사진이 서점에서 없어지는 등 세후도 서점에는 다양한 사건이 북적댄다. 이 다섯 가지 수수께끼는 물론 홈즈걸 콤비의 활약으로 말끔하게 해결된다. 2권은 12월에, 3권은 내년 1월에 출간될 예정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오사키 고즈에(지은이)

저자는 13년간 서점에서 근무한 베테랑 서점 직원이었다. 그리고 자신의 오랜 경험을 살려 《명탐정 홈즈걸의 책장》을 출간, 데뷔함으로써 작가로서 성공적인 변신을 하였다. 그리고 이 데뷔작의 성공과 인기에 힘입어 출간된 후속작이 바로 이 소설이다. 세 권의 시리즈 중 유일하게 장편인 이 소설은 유령과 살인이라는 다소 일상에서 벗어난 사건으로 시작되지만, 서점과 책을 사랑하는 따뜻한 마음과 더불어 어딘가 그리운 듯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 보통의 미스터리 소설과는 다른 느낌을 전해준다. 1권 《명탐정 홈즈걸의 책장》과 3권 《명탐정 홈즈걸의 사인회는 어떠세요》는 저자와 마찬가지로 서점 직원 출신인, 만화가 구제 반코가 만화로 각색하여 만화잡지 <윙스>에 연재하였고 단행본으로도 출간되었다. 그 밖의 작품으로 출판사 마케터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평대를 기다려》를 비롯해 《한쪽 귀 토끼》《스노우후레이크》《여름의 고래》《천재탐정 SEN》 시리즈 등을 집필하였다. 현재 가나가와 현에서 남편과 두 아이와 함께 살고 있다.

서혜영(옮긴이)

서강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한양대학교 일어일문학과 박사 과정을 마쳤다. 현재 전문 일한 번역가 및 통역가로 활동 중이다. 역서로는 《태양은 움직이지 않는다》, 《하자키 목련 빌라의 살인》, 《밤은 짧아 걸어 아가씨야》, 《거울 속 외딴 섬》, 《보리밟기 쿠체》, 《반딧불이의 무덤》, 《매리지 블루》, 《명탐정 홈즈걸의 책장》, 《명탐정 홈즈걸의 사라진 원고지》, 《비 그친 오후의 헌책방》, 《수화로 말해요》, 《소리나는 모래 위를 걷는 개》, 《하노이의 탑》, 《열심히 하지 않습니다》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판다는 속삭인다
사냥터에서, 그대가 손을 흔드네
배달 빨간 모자
여섯 번째 메시지
디스플레이 리플레이

서점의 일은 서점인에게 물어라
옮긴이의 글


정보제공 : Alad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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