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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 속의 유괴 (12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大山誠一郞, 1971- 한수진, 역
서명 / 저자사항
기억 속의 유괴 / 오야마 세이이치로 지음 ; 한수진 옮김
발행사항
서울 :   READbie :   디앤씨미디어,   2023  
형태사항
290 p. ; 20 cm
총서사항
붉은 박물관 시리즈
원표제
記憶の中の誘拐 : 赤い博物館
기타표제
붉은 박물관 두 번째 이야기
ISBN
9791192738208 9791192738185 (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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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6.36 대산성 기 등록번호 111890423 (9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의학도서관/자료실(3층)/신착 청구기호 896.36 대산성 기 등록번호 131057970 (3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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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의학도서관/자료실(3층)/신착 청구기호 896.36 대산성 기 등록번호 131057970 (3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줄거리

미결, 또는 종결된 형사사건의 증거품과 수사 서류가
마지막으로 보관되는 ‘붉은 박물관’

관장 히이로 사에코와 그의 부하 데라다 사토시,
수십 년 동안 감춰진 사건의 진상을 파헤친다!

〈황혼의 옥상에서〉

학교 옥상에서 좋아하는 선배에게 마음을 고백한 여고생. 그런데 몇 시간 후, 여고생은 시체로 발견된다.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된 고백을 받은 선배. 하지만 그 선배가 누구인지 도저히 찾을 수가 없는데…….

〈연화(連火)〉
이십사 년 전 일어난 연쇄 방화 사건. 그런데 이 방화범은 집에 불을 지르는 동시에 전화를 걸어 사람들은 대피시키는 기행을 벌였다. 누군가를 찾기 위해 방화를 저지르던 범인. 범인은 누구를 찾으려는 걸까?

〈죽음을 10으로 나눈다〉
열 조각으로 토막 난 시신으로 발견된 남자. 남자가 살해된 날, 그의 아내는 전차 앞에 뛰어들고, 병원에서 죽는다. 그들 부부에게는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고독한 용의자〉
오래전 한 남자가 직장 동료를 죽였다. 하지만 그는 완벽한 알리바이를 가지고 있었다. 절대 들킬 수 없는 비밀을 간직한 채 모두를 속이고 살아온 남자. 히이로 사에코와 데라다 사토시는 남자의 비밀을 알아낼 수 있을까?

〈기억 속의 유괴〉
나오토는 다섯 살 때 유괴를 당했다. 그런데 범인은 몸값도 받지 않고 갑자기 사라졌다. 자신의 어린 시절 유괴 사건에 대해 의문을 품은 나오토는 친구 데라다 사토시에게 사건의 재수사를 부탁한다.


정보제공 : Aladin

책소개

본격 미스터리 거장 오야마 세이이치로의 역작 《붉은 박물관》. 그 두 번째 이야기 《기억 속의 유괴》가 국내 출간된다. 예측할 수 없는 전개와 완벽한 논리를 보여 준 《붉은 박물관》은 출간 이후 즉시 드라마로 제작되는 등 대중적인 인기를 얻었고, 후속 작품에 대한 독자들의 기대도 높아졌다. 그 기대가 모여 《붉은 박물관》이 출간되고 칠 년 후인 2022년, 드디어 《기억 속의 유괴》가 출간됐다. 전작과 마찬가지로 높은 완성도를 보여 준 《기억 속의 유괴》는 후속 작품을 기대하던 독자들을 만족시키며 열렬한 찬사를 받았다.

《붉은 박물관》과 마찬가지로 《기억 속의 유괴》 또한 독자가 극중 인물과 함께 사건 해결에 참여할 수 있다. 오야마 세이이치로는 사건의 진상이 쉽게 드러나지 않도록 작품을 치밀하게 설계했지만 결코 잘못된 정보를 제공하지 않으며, 모든 단서를 독자에게 공정하게 공개한다. 인물의 묘사와 대사, 사에코가 주목하는 부분 그 모두가 사건을 해결하는 단서가 될 수 있다. 이 단서들을 토대로 작품을 읽으면 독자는 어쩌면 사건의 진상에 도달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붉은 박물관 시리즈’의 두 주인공 히이로 사에코와 데라다 사토시는 《기억 속의 유괴》에서 전작과 달라진 모습을 보여 준다. ‘붉은 박물관’을 벗어나지 않던 사에코는 박물관 밖으로 나오고, 수사1과에서 쫓겨난 후 불만에 차 있던 사토시는 사에코의 능력을 인정하고 자신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한다. 두 사람은 신뢰가 쌓이고, 서로의 부족한 능력을 채워 주면서 《붉은 박물관》 때보다 완벽해진 팀플레이를 펼친다. 두 인물의 달라진 모습과 완성된 팀플레이를 보는 것은 전작과 다른 《기억 속의 유괴》만의 재미가 될 것이다.

본격 미스터리 거장의 대표 시리즈, 한층 더 강렬한 이야기로 돌아오다!

진실을 감춘 사건의 본모습을 밝히는 ‘붉은 박물관 시리즈’. 그 두 번째 이야기 《기억 속의 유괴》가 국내 출간된다. 미결, 또는 종결된 형사사건의 증거품과 수사 서류가 모이는 ‘붉은 박물관’에서 관장 히이로 사에코와 그의 부하 데라다 사토시의 새로운 활약이 펼쳐진다.

2002년 작가로 데뷔한 오야마 세이이치로는 출간하는 작품마다 호평을 받고, 굵직한 수상 경력을 쌓아 가며 ‘본격 미스터리 거장’이라는 타이틀을 얻었다. 오야마 세이이치로의 대표작 《붉은 박물관》은 예측할 수 없는 전개와 완벽한 논리를 보여 주며 대중적인 성공을 거뒀다. 《붉은 박물관》은 출간 즉시 드라마로 제작되고, 그해 각종 미스터리 랭킹에 이름을 올렸다.

《붉은 박물관》의 인기는 후속작에 대한 바람으로 이어졌고, 오야마 세이이치로는 《붉은 박물관》 출간 이후 칠 년 만에, 드디어 두 번째 이야기 《기억 속의 유괴》를 출간했다. 전작과 마찬가지로 《기억 속의 유괴》는 예측할 수 없는 전개와 완벽한 논리를 보여 주며 독자들의 열렬한 호응을 이끌어 냈다. 미스터리 평론가 가타야마 다이치는 작품 해설에서 ‘《기억 속의 유괴》는 제1권보다 미스터리로서의 박력이 한층 더 넘친다.’라고 극찬했다.

오야마 세이이치로, 다시 한 번 독자와 추리 게임을 펼친다!

전작 《붉은 박물관》을 두고 미스터리 평론가 이이키 유산은 ‘독자에게 도전하는 타입의 본격 미스터리로서 이 책은 최고 수준의 완성도를 달성했다.’라고 평했다. 그리고 오야마 세이이치로는 《기억 속의 유괴》에서 다시 한 번 독자에게 도전장을 내민다.

‘붉은 박물관 시리즈’는 독자에게 사건의 모든 단서를 공개하여, 독자가 등장인물과 함께 사건 해결에 참여할 수 있다. 하지만 사건의 진상이 너무 쉽게 드러나거나, 잘못된 정보를 제공하면 독자는 실망하게 될 것이다. 오야마 세이이치로는 속임수를 쓰지 않고, 공정하게 모든 단서를 제공하면서도 아슬아슬한 난이도로 조절하여, 작품이 끝날 때까지 독자가 흥미를 잃지 않도록 작품을 치밀하게 구성했다.

작가와 함께 추리 게임을 펼칠 수 있다는 것은 ‘붉은 박물관 시리즈’만의 매력이다. 독자는 《기억 속의 유괴》에 담긴 다섯 편의 이야기를 통해서 그 매력을 오롯이 느낄 수 있다. 등장인물의 묘사와 대사, 사에코가 주목하는 부분 등을 통해 공개된 단서가 모두 힌트가 될 수 있고, 독자는 그 부분을 염두에 두고 추리를 하면 사건의 진상을 맞출 수도 있을 것이다.

달라진 사에코와 사토시, 완벽한 팀이 되다!

‘붉은 박물관 시리즈’의 두 주인공 히이로 사에코와 데라다 사토시는 《기억 속의 유괴》에서 전작 《붉은 박물관》과 달라진 모습을 보여 준다.

천재적인 추리 능력을 가졌지만 의사소통 능력이 심각하게 결여된 사에코는 탐문 수사 및 사건 조사를 전적으로 사토시에게 맡기고 ‘붉은 박물관’을 벗어나지 않았다. 하지만 《기억 속의 유괴》에서는 사건 조사에 동행하며 더욱 적극적으로 활약을 펼친다.

수사1과에서 ‘붉은 박물관’으로 좌천되어 하루하루 ‘붉은 박물관’을 탈출할 날만 꿈꾸던 사토시는 《기억 속의 유괴》에서는 ‘붉은 박물관’에서의 생활에 익숙해진다. 그리고 사에코의 뛰어난 수사 능력을 인정하게 되면서 사에코의 조수 역할을 충실하게 수행한다.

두 주인공은 서로에게 부족한 의사소통 능력과 추리 능력을 보완해 주면서 완벽한 팀플레이를 펼친다. 사에코와 사토시의 달라진 모습과 완성된 팀플레이를 보는 것은 전작과는 다른 새로운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오야마 세이이치로(지은이)

1971년 일본 사이타마현 출생. 수많은 미스터리 작가를 배출한 교토대학 추리소설 연구회 출신으로, 동아리 활동 때부터 ‘범인 알아맞히기’의 명수로 유명했다. 2002년 단편 〈그녀가 페이션스를 죽였을 리 없다彼女がペイシェンスを殺すはずがない〉로 데뷔, 2004년 《알파벳 퍼즐러스アルファベット・パズラーズ》로 호평을 받았으며, 2012년 《밀실수집가》로 제13회 본격 미스터리 대상을 수상했다. 2018년 《알리바이를 깨드립니다》는 2019년 〈본격 미스터리 베스트10〉 1위, 2020년 발표한 《왓슨력》은 2021년 〈본격 미스터리 베스트10〉과, 2020년 〈주간문춘 미스터리 베스트10〉에 모두 올랐다. 2022년 〈시계방 탐정과 이율배반의 알리바이時計屋探偵と二律背反のアリバイ〉로 일본 추리작가 협회상 단편 부문을 수상했다. 수수께끼 풀이에 천착하는 본격 미스터리를 꾸준히 집필해 온 작가로, 단편의 명수로 불린다. 특히 《밀실수집가》는 구성과 트릭이라는 작가의 장점이 가장 잘 발휘된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한수진(옮긴이)

아주대학교 미디어학부 졸업. 현재 프리랜서 일어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붉은 박물관》, 《이름 없는 별의 비가》, 《안드로메다의 고양이》, 《여름을 되찾다》, 《안녕, 크림소다》, 《바람을 사랑하다》, ‘잔업세 시리즈’, 《계절은 회전목마처럼》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황혼의 옥상에서
연화(連火)
죽음을 10으로 나눈다
고독한 용의자
기억 속의 유괴
문고본 해설 _ 가타야마 다이치(미스터리 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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