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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 보고 멀리 보라 : 초일류 삼성을 일으킨 호암 이병철의 창조적 삶과 경영철학

크게 보고 멀리 보라 : 초일류 삼성을 일으킨 호암 이병철의 창조적 삶과 경영철학 (22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山崎勝彦, 1935- 윤성원, 역
서명 / 저자사항
크게 보고 멀리 보라 : 초일류 삼성을 일으킨 호암 이병철의 창조적 삶과 경영철학 / 야마자키 가쓰히코 지음; 윤성원 옮김
발행사항
파주 :   김영사,   2010  
형태사항
279 p. ; 23 cm
원표제
疑人用いず、用人疑わず : サムスン創業者ㆍ李秉哲傳
기타표제
판권기표제: 이병철 평전
ISBN
9788934937104
일반주기
부록수록  
서지주기
참고문헌: p. 278-279
주제명(개인명)
이병철   李秉喆,   1910-19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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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658.40092 2010z4 등록번호 111574181 (17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658.40092 2010z4 등록번호 111574182 (5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기업 경영의 기초와 인재론에서부터 가족과의 일화와 개인적 고뇌까지 그 동안 어디서도 밝히지 못했던 호암의 궤적과 발자취를 생생하게 기록했다. 유학자 출신인 조부의 영향을 받아 고전의 가르침을 경영에 접목한 품격 있는 리더십을 배울 수 있다.

하루 종일 그의 곁에 있어도 시끄러운 소리나 성급한 움직임을 들을 수도 볼 수도 없었던 목계 같은 사람. 위암에 이은 폐암과의 힘겨운 사투에도 인생을 태연하게 살아낸 의지의 인물, 이병철. 한국 경제를 구축하고 한국 기업가 정신의 효시가 된 호암정신의 정수를 만나다.

작은 이익에 연연하지 않고 거시적 안목과 장기적 혜안으로
창조적 기업가 정신으로 초일류 글로벌 삼성을 일으킨 호암의 생생한 일대기!

삼성그룹의 창업자 호암 이병철. 그는 경영이 탄생하기 이전부터 글로벌 초일류 기업 삼성의 초석과 기틀을 마련한 대한민국 경영의 아버지이자 불모의 한국 경제를 세계적 수준으로 격상시킨 국가발전의 선구자이기도 하다.
호암은 1910년 2월, 경상남도 의령군에서 태어났다. 진주 지수초등학교와 서울 수송보통학교, 수송중학교, 일본 와세다대학교 정치경제학과를 거친 후 1936년 마산에서 협동정미소를 세워 사업에 투신했다. 그 후 1938년 자본금 3만 원으로 삼성그룹의 모태인 삼성상회를 설립했다. 1951년에는 부산에서 삼성물산을 설립해 무역업을 시작했으며, 1953년에서 1954년 사이 제일제당과 제일모직을 통해 큰 성공을 거뒀다.
이후 전기, 전자, 조선, 항공, 석유화학, 은행, 증권, 보험, 병원, 백화점, 언론 등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산업 분야에 진출해 삼성을 명실 공히 한국 최고의 기업으로 성장시켰다. 1982년 보스턴대학교는 그가 일군 경영성과와 업적을 높이 평가해 ‘경영학 명예박사학위’를 수여했다. 뿐만 아니라 한국 경제의 도약을 이끈 공로를 인정받아 금탑산업훈장과 세계최고경영인상을 받았다. 1987년 호암이 폐암으로 타계할 당시 삼성그룹의 매출은 17조 원, 주식 시가총액은 1조 원, 수출액은 9억 달러였다.
호암은 미술뿐 아니라 국악과 서예에도 조예가 깊어 문화재단과 미술관을 설립, 민족문화의 부흥을 이끌었다. 또한 작은 이익에 연연하지 않는 거시적인 안목과 장기적인 혜안으로 기업을 일으켜 유형무형의 공적을 남겼다.
호암은 안일함을 포기하고 도전과 시련의 나날을 선택한 것은 언제까지나 신선한 생명력을 유지하고 싶었기 때문이라고 밝힌 적이 있다. 일한다는 것은 곧 살아있음을 의미하며, 세상을 떠날 때 후회 없이 살았다는 만족감을 느끼려면 후회 없는 삶을 살 수밖에 없다. 그에게 후회 없는 삶이란 좋은 일을 하는 것을 의미한다. 좋은 일은 사람, 사회, 국가에 도움이 되는 일을 뜻한다. 호암의 사업보국 경영이념을 확고히 보여주는 말이며, 이는 이기利己와는 상통하지 않는다.
그는 사업을 일으켜 부와 명예를 얻기보다 사회가 필요로 하는 것을 파악해 새로운 기업을 세우고, 합리적으로 운영하면서 창조의 기쁨을 느꼈다. 샘물처럼 솟아나는 참된 기업가 정신과 창조적 충동. 이것이 바로 삼성이 글로벌 경제위기 속에서도 빛나는 지속성장의 성과를 낼 수 있는 원동력이다.

경영자가 마음에 두고 행동으로 옮겨야 할
사내사불四耐四不의 인생원칙을 온몸으로 실천한 빛나는 사람!

“큰일을 이루는 사람은 인내의 가치를 알고 실천하는 사람이다. 냉대를 참고 괴로움을 참고 번뇌를 참고 한가한 때를 참으라. 격해지지 말고 초조해하지 말고 다투지 말고 따라가지 마라. 그리하여 큰일을 이루라!”
인내는 지혜다. 인생과 사업에서 이것만큼 도움이 되는 덕, 사람을 감화시키고 용기를 북돋우는 덕도 없다. 인내는 그 사람의 힘 이상을 발휘하게 해준다. 큰일을 이루는 사람은 인내의 가치를 알고 실천할 수 있는 사람이다.
이병철의 인생은 그야말로 ‘네 가지 인내’와 함께한 삶이다. 호암은 정치적, 사회적으로 큰 혼란이 일어날 때마다 어김없이 매스컴으로부터 쏟아지는 비난과 중상을 감내해야 했고, 심지어 죄인 취급을 받으며 조사를 받기도 했다. 그는 경제활동에 임한 대가로 벌금이나 추징금을 부과 받거나 회사를 국가에 헌납하기도 했다. 또한 위암에 이은 폐암 발병으로 그는 오랜 시간동안 죽음과 싸우며 살얼음판 같은 삶을 살아야했다.
‘격해지지 말고 초조해하지 말고’는 침착하고 냉정하며 남의 말을 잘 들어주는 이병철의 일상에 체현되어 있다. ‘다투지 말고’는 어떤 사업에든 초심으로 미개척 분야에 도전하고 하찮은 남의 흉내나 경쟁을 피했던 모습에 잘 나타나 있다. 최고경영자상을 수여한 뱁슨대학이나 명예 경영학 박사학위를 수여한 보스턴대학이 학위 수여 이유로 ‘어려운 여건에서도 끊임없이 개척정신을 발휘했다’는 것을 든 것으로도 알 수 있다. ‘따라가지 말고’는 두말할 필요조차 없다.
이처럼 그는 유학자로서 이름을 떨쳤던 조부 이홍석(호 문산)의 소양을 이어받아 늘 고전의 가르침을 경영과 인생에 접목하는 품격 있는 리더십을 발휘했다. 그가 생애를 통해 가장 많이 의지했던 것은 경서經書였으며 그 중에서도 ≪논어≫를 평생의 애독서로 삼았다. 호암이 생전에 추구했던 ‘사업보국, 인재제일, 합리추구’의 경영철학은 모두 이러한 인문적 소양을 바탕으로 한 것이다.

20년간 흉금을 터놓았던 일본경제신문 기자가 최초로 밝히는
호암의 인재론과 경영론 그리고 밝혀지지 않았던 가족사에 대한 모든 것!

호암 이병철과 저자 야마자키 가쓰히코와의 인연은 그가 일본경제신문 특파원 신분으로 서울에 머물던 1970년 3월로 거슬러 올라간다. 운명적 첫 대면 이후 야마자키는 호암과의 끊임없는 교류와 만남, 대화와 인터뷰를 통해 따뜻하면서도 강인한 인품, 겸손하면서도 결단력이 넘치는 성정에 반해 그의 삶과 사상을 연구하기 시작했다. 그 후 20여 년간 인생의 후배로서 많은 가르침을 받았다. 삼성의 성장과 발전, 성공과 부흥을 가장 가까이서 목격한 그는 일본인으로서는 이례적으로 호암 탄생 100주년을 맞이해 이병철의 진면목을 재조명하기 위해 이 책을 집필했다.
야마자키는 호암을 ‘한국 경제를 구축한 인물’, ‘한일 경제 교류의 주춧돌’이라고 평가하는 데 조금도 주저하지 않는다. 삼성의 발자취를 요람에서부터 보아온 저자로서는 한국경제와 삼성의 급속한 발전과 놀라운 성과를 이끌어낸 인간 이병철의 의지와 힘의 위대함 앞에 존경을 표할 뿐이다.
그러나 그는 호암에 대한 한국 사회의 평가는 매우 혹독했고 심지어 부당하기까지 했다고 지적한다. 호암 스스로도 천신만고라고 말하는 그의 사업 인생은 전쟁으로 인한 파산과 비난, 중상, 연금 그리고 두 번에 걸친 암과의 사투 등으로 점철돼 있다. 그야말로 영광과 굴욕, 고난으로 얼룩진 복잡한 궤적을 밟은 것이다.
야마자키는 겸허와 겸손을 으뜸으로 여긴 호암은 자기 자신에 대해 이야기하길 꺼렸지만, 호암 탄생 100주년을 맞는 2010년은 그를 재평가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말한다. 저자는 이 책이 호암에 대한 수많은 오해와 부당한 평가를 바로잡는 데 도움이 될 것을 희망한다. 그는 이 책을 통해 호암과 흉금을 터놓고 나눈 이야기를 비롯, 기업 경영의 기초와 인재론, 가족과의 일화와 개인적인 고뇌까지 그 동안 어디서도 밝히지 못했던 호암의 궤적과 발자취를 생생하게 기록, 소개한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야마자키 가쓰히코(지은이)

1959년 와세다대학 정경학부를 졸업하고 일본경제신문에 입사했다. 일본경제신문 서울특파원, 도쿄 본사 사회부장, 편집국 차장, 편집부장을 거쳐 오사카 본사 편집국장을 역임했다. 닛케이영상 사장과 회장을 거쳐 현재 경영컨설팅 기업인 엘비에스의 이사를 지내고 있다. 호암 이병철과의 인연은 그가 일본경제신문 특파원 신분으로 서울에 머물던 1970년 3월로 거슬러 올라간다. 운명적 첫 대면 이후 야마자키는 호암과의 끊임없는 교류와 만남, 대화와 인터뷰를 통해 따뜻하면서도 강인한 인품, 겸손하면서도 결단력이 넘치는 성정에 반해 그의 삶과 사상을 연구하기 시작했다. 그 후 20여 년간 호암이 세상을 떠나기까지 인생의 후배로서 많은 가르침을 받았다. 삼성의 성장과 발전, 성공과 부흥을 가장 가까이서 목격한 그는 일본인으로서는 이례적으로 호암 탄생 100주년을 맞이해 ‘한국 경제를 구축한 인물’, ‘한일 경제 교류의 주춧돌’로서 이병철의 진면목을 재조명하기 위해 이 책을 집필했다. 그는 이 책을 통해 호암과 흉금을 터놓고 나눈 이야기를 비롯, 기업경영의 기초와 인재론에서부터 가족과의 일화와 개인적인 고뇌까지 그 동안 어디서도 밝히지 못했던 호암의 궤적과 발자취를 생생하게 기록했다.

윤성원(옮긴이)

이화여자대학교 교육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외국어대학교 대학원에서 일본어교육을 전공하여 석사학위를 받았다. 옮긴 책으로는 무라카미 하루키의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 『태엽 감는 새』 『먼 북소리』 『의미가 없다면 스윙은 없다』, 히가시노 게이고의 『수상한 사람들』 『범인 없는 살인의 밤』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들어가며
 세월 가는 줄 모르고 사업에 임하다 = 5
 변화 속에서 살아남다 = 7
 빈곤 속의 국민을 구하다 = 10 
 성공에는 기교가 필요 없다 = 12
 정당한 평가를 역사에 새기다 = 15
1장 운명은 스스로 만들라 運 = 23
 한일병합의 해에 태어나다 = 25
 이치를 내세운 입담으로 상대를 제압하다 = 27
 소년 이병철에게 불어온 개화의 바람 = 30
 "사필귀정을 마음에 새겨라" = 32 
 망국의 서러움을 몸으로 깨닫다 = 33 
 마산에 첫 뜻을 세우다 = 37 
 정미업과 운송업에서 큰 성공을 거두다 = 41 
 최대의 재난은 자신에게서 비롯된다 = 42
 네 가지 마음자세를 세우다 = 45
 삼성, 첫걸음을 떼다 = 48 
 운명은 필연이며 내 안에 있다 = 50 
2장 의심나는 자는 쓰지 말며, 기용한 자는 의심하지 말라 人 = 53
 의인물용 용인물의 = 55
 인품은 단정한 용모에 나타난다 = 57
 알려고 하지 않으면 가르쳐주지 말라 = 58
 100년을 내다보며 사람을 심으라 = 61
 합리의 정수, 숙려단행 = 66
 간언하는 자와 아첨꾼을 구별하라 = 67 
 '한일, 지혜와 용기로 공존을' = 70 
 사업보국, 사람이 행해야 할 도 = 73
 중앙일보를 창간하다 = 79
 실천경영론 = 82
3장 인격은 세상의 거친 파도 속에서 다듬어진다 修 = 91
 6ㆍ25전쟁, 하룻밤 사이에 빈털터리가 되다 = 93 
 지옥에서 참된 벗을 만나다 = 96
 죽을 때까지 불굴의 의지로 = 98 
 제일제당, 제조업의 신호탄을 쏘다 = 99 
 제일모직, 소비재 시장을 개척하다 = 102 
 건곤일척, 비료 시장에 도전하다 = 106 
 4ㆍ19혁명으로 사업은 원점으로 돌아가고 = 108
 갑작스러운 연금 = 109
 경제인 처벌에 대한 불합리성을 직소하다 = 110 
 삼분파동, 가격조작 누명을 쓰다 = 114 
 비료사업에 재도전하다 = 117
 5개 계열사를 국가에 헌납하다 = 121
 위암을 극복하다 = 124 
 인격은 세파 속에서 이뤄진다 = 126 
4장 시간은 진실을 비추고 眞 = 129
 선량하게 살수록 적은 많아진다 = 131
 "내가 사는 데 필요한 돈이라면 이미 충분하다" = 135 
 부모 마음은 누구나 같다 = 139
 얻는 것이 있으면 잃는 것도 있다 = 141
 사람이기 때문에 실패할 수 있다 = 146
 아군이 백 명이면 적도 백 명이다 = 148 
 나라가 망하는 세 가지 조건 = 149
 "호암의 사업정신은 사회봉사 그 자체" = 153
 보스턴을 울린 '이병철의 날' = 155
 수성을 위한 후계자 선정 = 159 
 이병철의 일류 제왕학 = 162 
 하늘이 내린 선택 = 166 
 때가 되면 공을 세운 자는 떠난다 = 169
5장 인간 이병철의 매력 魅 = 173
 그림자를 드리우며 인생은 깊어지다 = 175 
 기업가를 완성하는 세 가지 시련 = 178
 그가 남긴 마지막 말 = 183 
 인간 이병철의 하루 = 184 
 지인하지 못하면 치인할 수 없다 = 187 
 경청을 가슴에 담고 목계와 같이 = 189
 겉은 부드럽고 속은 매섭게 = 193 
 온화함 속에 엄격함이 있다 = 198 
 공장의 마루 밑에 가득한 김칫독 = 200
 사회로부터 얻은 부를 사회로 환원하다 = 202 
 예술과 민족을 사랑한 경영자 = 204
 유교적 교양이 인간의 오류에 관용을 베풀다 = 208
 격해지지 말고 초조해하지 말고 다투지 말고 따라가지 말고 = 212
 진짜는 꾸미지도 내세우지도 않는다 = 216 
 이병철이 사랑한 말 = 221
6장 에피소드와 어록으로 보는 이건희 경영 承 = 227
 질의 경영 재능이 엿보인 천재적인 기계 만지기 = 229 
 프랑크푸르트 선언 = 233 
 세탁기 사건과 격노 사건 = 234
 처자식 빼고 다 바꾸라 = 236 
 '7ㆍ4제'로 변화를 체감하라 = 238 
 삼성 제품의 화형식 = 240 
 아직도 가야 할 길 = 242 
글을 끝내며 = 247
부록 = 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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