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 이병철에게 21세기 ‘기업가 정신’을 묻다
제1장 거상(巨商)의 탄생
중교리로 향하는 길/ 다른 세계로의 동경/일본 경제계의 산실, 와세다 대학/ 금융대공황과 유학포기/ 거상, 뜻을 세우다.
제2장 사업을 시작하다
정미소로 첫 발을 내딛다./ 풍유를 즐기다./ 200만평의 대지주/ 실패에서 교훈을 얻다.
제3장 ‘삼성’ 이란 이름으로 별을쏘다
중국 여행, 포부를 향한 첫 번째 행보/ 삼성상회와 별표국수/ 을유회 회원들과의 인연/ 태평양 전쟁과 3년간의 칩거
제4장 한국 기업인으로서의 출발
삼성물산공사, 무역을 본격화 하다./ 국내 최고의 무역상으로/ 폐허 속 일본 경제를 시찰하다/ 일본의 직인(職人)정신/ 모리타 이발소 주인/ 다시 찾아온 전쟁
제5장 근대적 제1 기업 ‘제일제당’과 ‘제일모직’
신목여전(神目如電)의 기업가/ 최초의 국내산 설탕/ 상도의(商道義)/ 제당에서 제분으로/
마카오 신사/ 미국 중역의 항복/ ‘메모광’ 이병철 / 대구에 공장부지 마련/ 외래품을 능가하는 골덴텍스 양복지!
제6장 도전과 좌절
새로운 도전/ 순조로운 사전 작업들/ 경청하는 기업가/ 1분을 하루처럼/ 명쾌한 독일 경제인들/ 4.19혁명으로... 인한 좌절/ 일본 재계 거물들
제7장 시련의 나날들
부정축재자로의 오명/ 5.16 군사혁명과 경제재건/ 박정희 부의장과의 첫 만남/ 전경련의 태동/ 허허벌판의 울산 땅에서/ 2전 3기의 도전/ 18개월간의 도전/ 한일회담의 이면 지원/ 차관 증대도 결국 실패로/ 세계 제일의 단일비료공장/ 사카린 파동과 다시 맞은 좌절
제8장 삼성제국의 출발
박정희와의 대립/ 더 크게 그리고 더 넓게/ 산요전기와의 합작/ 컬러TV시대의 개막/ 또 다른 곳으로 눈을 돌리다/ 거제조선소와 삼성중공업의 출발/ 각 분야로 뻗어나가는 ‘삼성’이란 이름
제9장 인생 최대의 도전
73세의 새로운 도전/ 이길 수 있는 것을 찾아라/ 또 한 번의 신화/ 32명의 인재사절단/
일주일이 멀다 하고 내려와/ 첨단 기술국과의 격차 좁히기
제10장 물꼬가 트일 때 확장하라
동방생명과 신세계백화점/ 정치보다 언론이 낫다/ 환경사업도 엄연히 장사/ 풍류를 즐길 줄 아는 기업인/ 1,000원 내기 하는 회장님
제11장 인재가 회사를 만든다
삼성CEO의 조건/ 기업 사상 최초의 공채 시험/ 인재를 뽑았으면 믿어라/ 삼성인재사관학교
일의 경중과 완급을 가려라/ 꼼꼼한 현장방문/ 이병철 시대의 CEO들/ 국내 최고의 조직 ‘삼성비서실’/ 어전 회의
제12장 이병철 경영 철학
부국론(富國論)/ 삼성의 사장은 국가의 사장/ 기술을 지배하는 자, 세계를 지배한다/ 이병철 어록/ 이병철의 경영 15계명
에필로그: 행하는 자 이루고, 가는 자 닿는다
마지막으로 향하는 시간들/ 거상을 떠나보내며/ ‘행하는 자 이루고, 가는 자 닿는다’/ 보보시도장(步步是道場)
[부록]
이병철 언론 기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