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0 | 00000cam c2200205 c 4500 | |
| 001 | 000045724485 | |
| 005 | 20250509161730 | |
| 007 | ta | |
| 008 | 120924s2012 ulkacj b 000c bkor | |
| 020 | ▼a 9788962340761 ▼g 03320 | |
| 035 | ▼a (KERIS)BIB000012931751 | |
| 040 | ▼a 211023 ▼c 211023 ▼d 244002 ▼d 211009 | |
| 041 | 1 | ▼a kor ▼h jpn |
| 082 | 0 4 | ▼a 658.40092 ▼2 23 |
| 085 | ▼a 658.40092 ▼2 DDCK | |
| 090 | ▼a 658.40092 ▼b 2012z3 | |
| 100 | 1 | ▼a 佐野眞一, ▼d 1947- ▼0 AUTH(211009)20714 |
| 245 | 1 0 | ▼a 손정의 : ▼b 끊임없이 시대를 휘젓는 손정의의 숨겨진 이야기 / ▼d 사노 신이치 지음 ; ▼e 장은주 옮김 |
| 246 | 1 9 | ▼a あんぽん : ▼b 孫正義傳 |
| 246 | 3 | ▼a Anpon : ▼b Son Masayoshi den |
| 260 | ▼a 서울 : ▼b 럭스미디어, ▼c 2012 | |
| 300 | ▼a 463 p., 접지 [1]장 : ▼b 삽화, 가계도, 초상화 ; ▼c 22 cm | |
| 504 | ▼a 참고문헌: p. 462-463 | |
| 600 | 1 4 | ▼a 손정의 ▼g 孫正義, ▼d 1957- |
| 653 | ▼a 기업가 ▼a 경영인 ▼a 소프트뱅크경영주 ▼a 재일한국인 ▼a 평전 | |
| 700 | 1 | ▼a 장은주, ▼d 1969-, ▼e 역 ▼0 AUTH(211009)140879 |
| 900 | 1 0 | ▼a 사노 신이치, ▼e 저 |
| 900 | 1 0 | ▼a Sano, Shin'ichi, ▼e 저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658.40092 2012z3 | 등록번호 111677862 (16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4층)/ | 청구기호 658.40092 2012z3 | 등록번호 151312131 (9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658.40092 2012z3 | 등록번호 111677862 (16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4층)/ | 청구기호 658.40092 2012z3 | 등록번호 151312131 (9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일본 최고의 갑부, 일본 IT계의 풍운아, 일본의 스티브 잡스 등이라 불리며 일본 3대 이동통신사인 소프트뱅크를 이끌고 있는 손정의. 이 책은 손정의의 이면에서 느껴지는 수상쩍음을 조명하는 한편, 그 어떤 책에서도 언급하지 않은 손정의家의 파란만장한 삼대 이야기를 풀어내고 있다.
일본 최고의 논픽션 대가, 사노 신이치가 밝히는 손정의의 모든 것이 담긴 이 책은, 일본《주간 포스트》에서 2011년 1월 7일 호(號)부터 3월 25일 호까지 연재했던 <안폰> 제1부 및 2011년 7월 29일 호부터 9월 23일 호까지 연재했던 <안폰> 제2부를 합한 것은 물론, 그 후의 취재를 통해 판명된 사실을 바탕으로 대폭 기필한 책이다.
이 책을 통해 밝혀지는 사실에 대해서는 그 어떤 손정의론(論)에도 쓰여 있지 않다. 그것에 대한 진실은 아마 손정의 본인 역시 반 이상은 알지 못할 것이다. 수차례의 취재와 검토를 통해 쓴 이 책에 대해 “사노 선생님의 취재력은 대단합니다. 저 역시 충분히 공부가 됐습니다”라고 손정의가 평가했을 정도로, 이제껏 알려진 적 없던 손정의家의 모든 ‘해답’이 이 책에 고스란히 녹아 있다.
여기, 손정의도 몰랐던 손정의家 이야기가 있다.
지금껏 손정의를 다룬 책 대부분은 그의 화려한 성공에만 초점을 맞춰 왔다. 사람들은 타국에서 이룬 그의 엄청난 성공에 열광했지만 그 이면에 감춰진 성공의 원동력, 즉 어떤 환경에서 어떤 교육을 받고, 어떤 사고 및 인격을 갖추게 되었는지에 대해서는 접할 기회가 흔치 않았다.
지금으로부터 1세기 전, 한반도에서 도망치듯 대한해협을 건너와 재일 한국인에 대한 노골적인 차별을 받았던 손정의家는, 그 반항의 피를 가슴 깊숙이 감춘 채 사가 도스역 앞 조선인 마을에서 손정의라는 이단아를 낳는다.
일본 최고의 갑부, 일본 IT계의 풍운아, 일본의 스티브 잡스 등이라 불리며 일본 3대 이동통신사인 소프트뱅크를 이끌고 있는 손정의는, 재일 한국인으로서 차별받고 고민했던 지난날을 뒤로 한 채, 현재 일본의 운명을 거머쥔 존재로 우뚝 솟았다. 손정의는 일본을 구하는 영웅인 걸까, 아니면 충동적이고 욕망적인 핏줄을 과도하게 이어받은 희대의 기인인 걸까, 이도저도 아니라면 시대를 어지럽히기만 하는 민폐남인 걸까.
《손정의》는 손정의의 이면에서 느껴지는 수상쩍음을 조명하는 한편, 그 어떤 책에서도 언급하지 않은 손정의家의 파란만장한 삼대 이야기를 풀어내며 독자들로 하여금 스티브 잡스 평전에 버금가는 재미와 감동을 선사해 줄 것이다.
일본 최고의 논픽션 대가, 사노 신이치가 밝히는 손정의의 모든 것 《손정의》는 일본《주간 포스트》에서 2011년 1월 7일 호(號)부터 3월 25일 호까지 연재했던 <안폰> 제1부 및 2011년 7월 29일 호부터 9월 23일 호까지 연재했던 <안폰> 제2부를 합한 것은 물론, 그 후의 취재를 통해 판명된 사실을 바탕으로 대폭 기필한 책이다.
지금까지 나온 손정의 평전은 그의 성공 스토리에 사로잡혀 틀에 박힌 문장으로 일관해 왔다. 이에 일본 최고의 논픽션 대가 사노 신이치는 여타 손정의 평전의 잘못을 꼬집는 한편, 손정의家를 삼대까지 조사하고, 현존하는 부·모계 쪽 친척을 모두 만나 취재했을 뿐 아니라 그 뿌리를 찾아 한국까지 방문한 후 그에 대한 성과를《손정의》에 담았다.
《손정의》를 통해 밝혀지는 사실에 대해서는 그 어떤 손정의론(論)에도 쓰여 있지 않다. 그것에 대한 진실은 아마 손정의 본인 역시 반 이상은 알지 못할 것이다. 수차례의 취재와 검토를 통해 쓴 이 책에 대해 “사노 선생님의 취재력은 대단합니다. 저 역시 충분히 공부가 됐습니다”라고 손정의가 평가했을 정도로, 이제껏 알려진 적 없던 손정의家의 모든 ‘해답’이《손정의》에 고스란히 녹아 있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사노 신이치(지은이)
1947년 도쿄 출생으로 와세다대 문학부를 졸업하였으며, 출판사 근무를 거쳐 논픽션 작가로 활동 중이다. 1997년《여행하는 거인 미야모토 쓰네이치와 시부자와 게이조》로 제28회 오야 소이치 논픽션 상을 수상하였으며, 2009년《아마카스 마사히코 난심의 광야》로 제31회 고단샤 논픽션 상을 수상하였다. 지은 책으로《거괴전》,《도쿄전력 OL 살인사건》,《누가 책을 죽이는가》,《괴우전》등이 있다.
장은주(옮긴이)
일본어 전문 번역가. 일본어 통번역 프리랜서로 활동하던 중 활자의 매력에 이끌려 번역의 길로 들어섰다. 옮긴 책으로 《혼자 있는 시간의 힘》, 《스물아홉 생일, 1년 후 죽기로 결심했다》, 《글쓰기의 힘》, 《취향을 설계하는 곳, 츠타야》, 《식물의 발칙한 사생활》 등이 있다.
목차
목차 손씨 가계도ㆍ손정의의 '과거와 현재' 프롤로그 = 8 제1장 손정의 삼대의 해협 이야기 = 19 제2장 구루메에서 미 서해안으로의 '청춘 질주' = 79 제3장 재일 언더그라운드 = 135 제4장 소프트뱅크를 말하다 = 185 제5장 '탈원전'의 뿌리를 거슬러 가다 = 267 제6장 땅 밑이 키운 이씨 일가의 '피와 뼈' = 341 제7장 이 남자에게서 눈을 뗄 수가 없다 = 403 후기 = 455 옮긴이의 말 = 459 주요 참고문헌 = 46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