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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5 | ▼a 897.17 ▼2 DDCK | |
| 090 | ▼a 897.17 ▼b 왕영분 참 | |
| 100 | 1 | ▼a 왕영분 , ▼d 1948- |
| 245 | 1 0 | ▼a 참나리, 사계(四季)를 살다 : ▼b 맑고 깨끗한 女心 아름다운 수채화의 시 : ▼b 왕영분 시집 / ▼d 왕영분. |
| 260 | ▼a 서울 : ▼b 지식과사람들 , ▼c 2010. | |
| 300 | ▼a 158 p. ; ▼c 22 cm. | |
| 740 | ▼a 참나리 사계를 살다 |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17 왕영분 참 | 등록번호 111587238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17 왕영분 참 | 등록번호 111587239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저자소개
왕영분(지은이)
한국문인협회 회원 문인협회 강화지부 회원 2003년 월간 문학세계 시 부문 등단 다산문학 대상. 한국 미소 문학 대상 한국 예인문학 대상. (월간) 문학세계 문학상 공저 : 한국을 빛낸 문인, 한국 문학인, 강화 문학. 예인문학, 미소 문학. 청안 문학 문학세계 소 시집. 시와 수상 문학, 시인 시대 동인지. 하늘비 산 방, 내 마음속의 독도, 연꽃 앤솔러지, 25인의 名詩, 외 다수 좋은 詩 선정 : 김포 데일리지, 대구신문, 내외신문 개인시집 : (1) 속삭임, (2) 햇살 한 줌의 행복, (3) 참나리 사계를 살다.
목차
제1부 바람 불어 좋은 날에
강 건너 오는 봄 / 제비꽃 보랏빛 사랑 / 들꽃 한 송이 / 멋진 지휘자 / 사랑하고 싶은 날 / 지금도 기다리고 있을까 / 그 여인 / 바람 불어 좋은 날에 / 하얀 그리움 / 보랏빛 꽃망울 / 새는 왜 울었을까 / 나는 가고 너는 오는가 / 아 동백 / 사랑도 자라겠지 / 춘몽 / 벚꽃아래서 / 무작정 나왔어 / 어쩌면 좋으니 너를 / 봄이 온단다 / 긴 그림자 내릴 때 / 잔인한 그 해 4월 / 왜 그리도 벚꽃은 아름다웠던가 / 시들지 않는 꽃으로 / 사랑이 어떻게 왔는가
제2부 참나리 꽃술 흩날리고
징검다리 / 사랑주머니 전합니다 / 한여름 낮의 꿈 / 꽃이 나인가 / 돌아갈거나 / 어느 날에 / 빈자리 / 참나리 꽃술 흩날리고 / 임금님 귀 / 민들레 홀씨 되어 / 비상 / 참으로 이상한 일 / 하늘이 푸르른 날에는 / 그렇게 살라 하십니다 / 우리의 만남이 / 창문을 여니 / 사랑으로 태어남이야 / 철따라 내 사랑은 / 그게 문제입니다 / 풍경소리 들으며 차 한잔을 / 미안해 / 나도 누군가에게 / 연꽃이고 싶어라 / 그리 알았지
제3부 감잎이 물들더니
비 바람이 오고가면 / 가을아 / 키 작은 코스모스 / 국화차 한 잔 올립니다 / 이별 할 때 / 가슴앓이 / 그날 / 속삭여 줍니다 / 제가 먼저 할래요 / 낙엽 / 나목 / 나는 역마살이 있는가 / 감이 익을 무렵 / 가을 여자 / 그해 가을 / 그 여인 노을빛 속으로 / 잎이 지면 / 가을비 / 새날이 오면 / 출근길 / 마지막 단풍이 아니길 / 감잎이 물들 때 / 까치놀
제4부 하얀 눈이 쌓이던 날에
겨울바다 / 백봉령 가는 길 / 눈 내린 아침 / 겨울 어느 날 / 설화 이야기 / 아름다운 만남 / 낙서 한 줄 / 함박눈 내리던 날 / 빛 바란 사진 / 하얀 눈 쌓이던 날에 / 12월에는 / 하얀 길 열릴 때 / 화선지 / 날자 날자 / 어쩌지 / 하얀 편지 / 사랑도 흐르는 물 같아라 / 박쥐 / 가는가 12월 / 안개비 오는 날에 / 내 나이 61세 / 작아질 줄 알았지
제5부 사랑 그리고 인연의 고리
미련한 어미 / 조각보 / 강이 보이는 찻집에서 / 비밀화원 / Key / 사모곡 / 낯선 얼굴 / 짝꿍에게 / 한 사람 / 기억 저편 / 침묵의 시간 / 조약돌 / 끝자락만큼만 / 부모 / 거슬러 가보자 / 둥지 / 나도 때론 엄마가 보고 싶단다 / 약손 / 어버이날 / 가슴에 머무는 사랑 / 푸른 신호등 / 세월 / 상년 / 지금 뭐해 / 파문 / 무엇이 들어갔나 / 어느 화창한 봄날이었지 / 아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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