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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808.0497 ▼b 2010z23 | |
| 100 | 1 | ▼a 박기철 ▼0 AUTH(211009)62516 |
| 245 | 1 0 | ▼a 논술을 넘는 감술 : ▼b 글쓰기의 전환적 패러다임 제안 / ▼d 박기철 |
| 260 | ▼a 서울 : ▼b 푸른사상, ▼c 2010 | |
| 300 | ▼a 315 p. : ▼b 삽화 ; ▼c 23 cm |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08.0497 2010z23 | 등록번호 111604095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08.0497 2010z23 | 등록번호 111604096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박기철 교수가 제안하는 글쓰기의 전환적 패러다임, 감술(感述). 감술이란, 국어사전에도 없는 단어이다. 저자는 감술, 그러니까 '감성적 글쓰기'를 글쓰기에 대한 '근본적 컨셉'이라고 주장하며, 뻔한 글쓰기 보다는 독자를 공감시키는 '감성적 글쓰기'의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저자와 저자의 제자들이 쓴 다양한 예시글이 함께 수록되어 있다.
“글쓰기 주눅증 환자와 논술 두통 환자를 위한 특별한 처방전”
- 박기철 교수가 제안하는 글쓰기의 전환적 패러다임, 감술(感述)!
사실 감술(感述)이란, 국어사전에도 없는 단어이다. 하지만 그것은 단순한 조어라 이야기하기 어렵다. 필자의 말을 빌리자면 감술, 그러니까 ‘감성적 글쓰기’는 글쓰기에 대한 ‘근본적 컨셉’이기 때문이다.
이 시대의 글쓰기는 ‘논술’이 가장 보편적이고 지배적이며 절대적이라 할 수 있다. 너무나 다양한 논술의 방법은 또한 모두 다 똑같아 마치 거대한 먹통처럼 보인다고 말하는 저자는 ‘뻔한 글쓰기’ 보다는 독자를 ‘공감’시키는 ‘감성적 글쓰기’의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아무리 사소한 이야기더라도 읽는 이로 하여금 공감을 얻을 수 있는 감술이란 처방전이 담긴 본서에는 저자와 저자의 제자들이 쓴 다양한 예시글 또한 수록되어 있으며 특히 현재 경성대학교 광고홍보학과 교수로 재직 중인 저자의 글을 통해 광고홍보학과 관련된 저자의 글들 또한 읽어 볼 수 있어 관련 분야 전공자들에게도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박기철(지은이)
경성대학교 광고홍보학과 교수. 입학홍보처장. 중앙대학교 광고홍보학과를 졸업하고, 금강기획(현 금강오길비)과 동방기획(현 BBDO Korea), 은진기획에 근무했다. 재직 중, 마케팅 전공으로 연세대학교 경영학 석사, 건국대학교 경영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패러다임 사고학(2007), 『박교수의 마케팅 특강』(2005), 『마케팅 PR』(공저, 개정판, 2004), 『세상에서 가장 쉬운 광고책』(개정판, 2002), 『세상에서 가장 쓴 광고책』(2002), 『광고보다 빠른 세일즈프로모션』(공저, 2001), 『통합된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IMC』(공저, 2000) 등의 저서가 있다. 취미: 빈둥빈둥 기웃기웃 특기: 평범한 속에서 특별한 이야기 찾기 교육 연구 철학: 지식 전달업이 아닌 사고 전환업, 가르침(敎)을 주는(授) 교수보다 돌봄(牧)을 주는(授) 목수, not teaching but caring 교육 과목: 프레젠테이션, PR 기획,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이벤트 기획, 지역광고홍보론 연구 분야: PR 철학, 브랜드 경영, 광고 홍보를 전략적으로 잘 하기보다 광고 홍보가 순리적으로 잘되는 가치 관계학 인생관: 素樂(소박한 즐거움)
목차
목차 머리말 : 글이 술술 잘 써지는 감술 = 5 제1장 감술 개론 : 글쓰기의 패러다임 전환 영어보다 중요한 것은? = 17 논리적으로 글을 쓴다고? = 20 이야기 흐름의 글이란? = 23 두괄식으로 써야 한다고? = 26 글의 맞춤법이 틀리면? = 29 논술을 넘는 감술이란? = 32 책 쓸 능력이 없다고? = 35 논술을 배워야 한다고? = 38 글만 잘 쓰면 된다고? = 41 감술문으로 바꾸게 되면? = 44 문장 연습을 한다고? = 47 쓸데없는 호기심이라고? = 50 감술의 원조가 없다고? = 53 단지 호기심일 뿐이라고? = 56 감술이 까다롭다고? = 59 제2장 감술에 따른 글쓰기 사례 1. 정기 간행물에 기고한 글 = 65 이미지의 시대라고? = 67 동래 체험을 통한 르네상스 = 70 살기 좋은 부산이려면? = 73 교수가 자유롭다면? = 76 아직도 분석의 사회과학인가? = 81 사소함 속에서 특별함을 찾으려면 = 88 2. 퇴임 기념을 위한 글 = 93 네 가지 모습의 만남 = 95 30년 전 기억과 30년 후 추억 = 100 3. 공모전에 대한 연재 글 = 105 공모전을 거머쥔다고? = 107 공모전의 3가지 명제? = 111 요연해지는 기본 원리? = 115 논리적으로 설명한다고? = 119 틀에 맞추어 쓴다고? = 123 상황 분석을 한다고? = 127 컨셉을 설정했다고? = 131 크리에이티브가 튄다고? = 135 기획서 내용이 알차다고? = 139 프리젠테이션을 잘 한다고? = 143 4. 전공 전문지에 기고한 글 = 147 소비자를 조사하고 분석한다고? = 149 지방 광고 산업을 활성화한다고? = 157 공략해야 할 소비자? 관계맺을 생활자! = 163 칸느와 같은 광고제? = 170 크리에이티비티보다 서스테이너빌리티 = 175 사회복지를 넘는 사회복지 = 177 이런 복지를 넘는 저런 복지 = 182 5. 생활 속에 쓰이는 실용문 = 187 졸업식 축사 1 : 졸업 선물로 웬 베개인가요? = 189 졸업식 축사 2 : 왜 졸업이라고 할까요? = 191 주례사 1 : 행복예감이 드는 어울림 = 193 주례사 2 : 신랑 신부에게 들은 이야기 = 195 수정 전 자기소개서 = 199 수정 후 자기소개서 = 202 수정 전 광고문 = 205 수정 후 광고문 = 206 세미나 토론문 : 공교육 정상화는 이상 아닌 현실이다! = 207 6. 사진과 함께 하는 글 = 211 물과 교감하는 목욕 = 213 자랑스러운 동네 책방 = 215 고맙고 신기한 땅 = 217 나의 소박한 밥상 = 219 여인처럼 생긴 악기? = 221 옷 욕심인가, 옷 감각인가? = 223 슬픈 추억 속의 얘야 = 225 개의 진정한 행복 = 227 멋진 사진을 찍는다고? = 229 멀리 보는 운동 = 231 못생긴 나무라고? = 233 죽다 살아난 라디오 = 235 노래를 잘 부르려면? = 236 악기를 배우려면? = 239 악기를 잘 다루려면? = 242 이 명함이 뜻하는 바는? = 245 제3장 감술에 대한 생생한 평가 감술! 참 재미난 숙제가 생겼다 = 249 쓸데없는 이야기라고? = 252 일상에서 찾은 감술의 매력 = 255 감술을 모르면 한이 된다 = 258 감술? 감술! = 261 감술, 감동을 부르는 눈맞춤 = 263 감술과 친해지려면? = 266 감술은 나의 동반자 = 269 감술, 참을 수 없는 유혹 = 271 감술이랑 친하게 지낼까? = 273 논술 NO, 감술 OK 감술로 사람의 마음을 얻는다 = 275 글쓰기가 어렵다? = 278 나도 이젠 글쓴이? = 280 낯설지만 낯익은 길 = 283 단술과 감술(感述) = 286 달콤한 감술(感述)을 맛보다 = 288 走論述上有飛感述 : 뛰는 논술 위에 나는 감술 있다 = 291 마음으로 통한 감술 = 294 시시콜콜한 '感述' = 296 언제까지 감상에만 젖어 살 텐가? = 299 感述로 감을 잡다 = 301 논술은 가라! 감술의 시대가 오나니! = 303 재미없는 글쓰기에 지쳤나요? = 305 나는야 감술쟁이가 될 거야! = 308 공감이 깃든 감술 속으로 빠져봐!? = 310 맺는 말 = 3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