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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5 | 0 0 | ▼a 근현대 형성과정의 재인식 1 / ▼d 안종철 외 지음 |
| 260 | ▼a 서울 : ▼b 중원문화, ▼c 2010 | |
| 300 | ▼a 278 p. : ▼b 삽화 ; ▼c 24 cm | |
| 440 | 0 0 | ▼a 중원문화 아카데미 新書 ; ▼v 78 |
| 500 | ▼a 지은이: 안종철, 최정기, 김준, 정장우 | |
| 504 | ▼a 서지적 주 수록 | |
| 700 | 1 | ▼a 안종철, ▼e 저 |
| 700 | 1 | ▼a 최정기, ▼e 저 |
| 700 | 1 | ▼a 김준, ▼e 저 |
| 700 | 1 | ▼a 정장우, ▼e 저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953.059 2010z27 | 등록번호 151296970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42가지의 사례가 책을 통해 소개되는데 이들 중에는 좌익 사회주의자도 있고 우익 민족주의자도 있으며, 종교 운동가도 있다. 즉, 이 책은 좌와 우의 구분 없이 좀 더 나은 사회를 위해 노력한 사회운동가를 소개하는 책이다. 이를 통해 독자는 한국의 치열한 근현대사를 살펴볼 수 있으며 어떻게 사는 것이 옳은가에 대한 답도 내릴 수 있을 것이다.
치열한 격동의 세기, 한국 근현대사를 수놓은 인물들의 일대기
개항기에서부터 외국 열강들의 침입 그리고 일본에 의해 강제로 병합되는 시기에 이르기까지 한국의 역사는 격변기였다. 근대로 이행하는 과정에서 서양이 겪었던 모순을 우리는 더 압축적이고 심하게 경험하게 되는데 그 중 대표적인 것이 여성 문제, 민족 문제, 계급 문제였다. 모순에 굴하지 않고 사회의 불의에 저항한 사람, 그들을 우리는 영웅이라고 부른다. 영웅 중에는 역사에 길이 기록되어 오랫동안 기억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그렇지 못한 사람도 많다.
『근현대 형성과정의 재인식』에 등장하는 상당수의 인물이 후자에 해당한다. 42가지의 사례가 책을 통해 소개되는데 이들 중에는 좌익 사회주의자도 있고 우익 민족주의자도 있으며, 종교 운동가도 있다. 즉, 이 책은 좌와 우의 구분 없이 좀 더 나은 사회를 위해 노력한 사회운동가가 소개되는 것이다. 이를 통해 독자는 한국의 치열한 근현대사를 살펴볼 수 있으며 어떻게 사는 것이 옳은가에 대한 답도 내릴 수 있을 것이다.
정보제공 :
목차
목차 책 머리에 = 5 송내호 : 항일운동의불을 지피다 = 11 김기수 : 순천 소작쟁의 쌍두마차 = 17 강석봉 : 전남 사회주의운동의 맏형 = 24 곽재술 : 진도 적색농조의 증인 = 31 김상혁 : 재일(在日)사회주의운동가 = 37 김시중 : 장성 사회운동의 후원자 = 43 김철, 김석 : 3ㆍ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 50 김홍배 : 전남사회운동협의회 책임자 = 56 배치문 : 목포 사회주의운동의 3총사 = 63 서정희 : 기독교 사회주의자 = 70 왕재일 : 혹학관과 광주학생운동 = 76 이영민 : 순천 소각쟁의 지도자 = 82 이정윤 : 박헌영과 맞선 사회주의자 = 89 이항발 : 서울파 공산당의 거두 = 96 장석천 : 광주학생운동을 전국적으로 확산한 청년운동가 = 103 장재성 : 광주학생운동을 민족운동으로 승화 = 110 정동화 : 곡성 농민운동의 중심 인물 = 116 정충조 : 여수 노동운동의 중심 인물 = 122 정해룡 : 중도 민족주의와 혁신계 = 128 김철진 : 『호남평론』의 발행인 = 134 김준연 : 조선공산당에서 한민당으로 = 141 조극환 : 목포 부두노조와 민족운동 = 147 주재학 : 화순 건준의 지주 = 153 한길상 : 3ㆍ1운동에서 4ㆍ19까지 = 159 정수태 : 신간회 광주지회장 = 165 유혁 : 전남 농민운동의 지도자 = 171 윤순달 : 경성 콤그룹의 전남 책임자 = 177 김종필 : 구례 사회운동의 선구자 = 183 김완근 : 광양 사회운동의 거목 = 190 국기열 : 중도노선의 온건 민족주의자 = 197 장병준 : 3형제 항일과 우익의 3형제 = 204 정태중 : 좌우대림에 희생된 민족운동가 = 210 선태섭 : 빈농의 아들에서 사회운동의 거목으로 = 216 서민호 : 해방 정국에서 우익을 이끈 반공주의자 = 222 최종섭 : 반민특위 전남지부장 = 228 박영발 : 인공과 점남도당 위원장 = 234 김양수 : 순천 우익의 거두 = 241 김선우 : 전남 빨치산의 초수 = 248 김상천 : 초대 전남도의회 의장 = 254 조재천 : 검사에서 야당 정치인으로 = 260 정남국 : 소안도「옥중가」의 주인공 = 266 정경인 : 담양의 청년 노동운동가 = 27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