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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합 경영 : 세상을 움직일 컨버전스 파워 10 (10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김덕현, 저 김진화, 저 주희엽, 저 이지은, 저 김민수, 저 이낙규, 저 이병철, 저 오선주, 저 김동준, 저 박승창, 저
서명 / 저자사항
융합 경영 : 세상을 움직일 컨버전스 파워 10 = Convergence power / 김덕현 외 9명 지음
발행사항
서울 :   글로세움,   2011  
형태사항
367 p. : 삽화 ; 23 cm
ISBN
9788991010963
일반주기
저자: 김덕현, 김진화, 주희엽, 이지은, 김민수, 이낙규, 이병철, 오선주, 김동준, 박승창  
서지주기
참고문헌: p. 3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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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658 2011z2 등록번호 111616226 (7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658 2011z2 등록번호 111616227 (3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융합과 관련된 연구와 실무를 진행하고 있는 융합경영연구회의 전문가 10명의 융합에 관한 다양한 견해와 주제에 대해 정리한 책. 융합경영연구회는 한국전자거래학회 산하의 전문 연구회로서 대학, 기업체, 정부기관 등에 근무하는 전문가들이 2010년 2월부터 매월 1회의 정기세미나를 통해 기술자가 아닌 경영자 시각에서, 기술융합보다는 산업융합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 국내외 융합기술의 동향 파악, 새로운 융합 제품/서비스와 비즈니스 모델 연구, 융합기술의 사업화를 위한 기법 및 사례 연구 등을 다루고 있다.

융합은 종래에 없던 완전히 새로운 기술이라기보다 기존에 활용되어온 기술을 새로운 방식이나 목적으로 결합해 만들어진 기술이다. 융합시대는 신기술을 맨땅에서 개발하거나 외부로부터 도입할 역량이나 여력이 부족한 기업들도 의미 있는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할 수 있다. 우리 기업들이 앞으로 어떤 제품이나 서비스를 개발하여 새로운 시장을 개척해 나갈 수 있는지 그 길을 알려준다. 이 책에는 이러한 현재 진행 중이거나 앞으로 가망성이 높은 융합코드가 10가지로 나누어서 설명되어 있다.

디지털 컨버전스가 모바일 혁명을 이끈다!
이제 융합은 경영의 필요조건이다!


스마트폰의 돌풍이 거세다. 전화기와 인터넷의 발명이 네트워크의 혁신을 가져온 것처럼 스마트폰 역시 ‘소통의 패러다임’을 바꾸며 이 시대 하나의 ‘터닝 포인트’가 되었다. 이러한 스마트폰에 이어 스마트TV, 타블렛 PC 등 바야흐로 우리는 스마트한 기기들이 생활 곳곳에 스며든 스마트 시대에 살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스마트 기기는 ‘융합’이라는 창의적 생각이 가져다준 산물이라고 하겠다. 이 2010년대의 새로운 경영 패러다임으로 떠오른 융합, 즉 컨버전스는 종래에 없던 완전히 새로운 기술이라기보다는 기존에 활용되어온 기술을 새로운 방식이나 목적으로 결합해서 만들어진 기술이기도 하다. 이러한 융합이 결합하여 만들어내는 미래세계는 우리가 상상하는 세계를 현실로 만들어준다.
앞으로 5년 안에 휴대폰, 자동차, 지갑, 트위터에 심어진 센서가 실시간으로 주변 환경에 대한 상세 정보, 즉 수질오염이나 소음공해 등을 과학자에게 전송할 수 있다. 영화에서나 볼 수 있는 3D 인터페이스 장치를 통해 실시간으로 친구의 3D 홀로그램을 받아볼 수 있게 될 것이다. 또한 첨단 분석 기술은 개인의 출퇴근 패턴을 익혀 가장 빠르게 출퇴근 할 수 있는 개인별 맞춤형 경로를 알려주게 된다. 교통사고, 도로공사, 지역행사, 기상상태, 대체 교통수단 등을 감안해 출퇴근 경로 상황을 미리 예측하고 예상 경로와 시간을 알려주는 웹기반 애플리케이션 정보제공 모델도 개발 중에 있다. 이렇게 우리가 꿈꾸는 세상을 가까운 미래에 경험할 수 있는 것은 바로 융합에 의한 기술의 산물이다.
융합은 세계의 모든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다. 그동안 세계 전자 업계의 강자였던 삼성도 소니와의 경쟁에서 애플이나 구글이라는 새로운 강적을 만나게 되었다. 세계 경제의 판도가 새롭게 짜여 지고 있는 것이다. 이제 더 이상 기업의 흥망성쇠를 보장받을 수 없는 시대가 되었다. 발 빠르게 융합의 전선에 들어서지 못하면 바로 쇠락의 길로 접어들 수밖에 없다.

바야흐로 융합(fusion 또는 convergence) 시대에 들어섰다고 할 수 있겠다. 컨버전스는 1970년대 말, MIT대학의 네그로폰테 교수가 통신, 방송, 미디어 등의 결합을 예견함으로써 학계나 기업에서 검토되기 시작한 용어이다. 컨버전스는 1990년대를 거치면서 정보통신산업 내에서는 ‘디지털 컨버전스’로 발전되었고, 2000년대 초반 미국과 EU 등이 융합기술(Converging Technology)에 대한 연구개발에 투자를 확대한 이후 기술융합, 제품/서비스융합, 산업간 융합 형태로 발전하고 있다. -책머리에

이제는 융합의 패러다임을 잘 알고 대처해야 기업이 살아남을 수 있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은 스마트 시대가 주도하는 융합경영시대의 패러다임과 그 대응방안을 알기 위해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겠다. 이 책은 융합과 관련된 연구와 실무를 진행하고 있는 융합경영연구회의 전문가 10명의 융합에 관한 다양한 견해와 주제에 대해 정리한 것이다. 융합경영연구회는 한국전자거래학회 산하의 전문 연구회로서 대학, 기업체, 정부기관 등에 근무하는 전문가들이 2010년 2월부터 매월 1회의 정기세미나를 통해 기술자가 아닌 경영자 시각에서, 기술융합보다는 산업융합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 국내외 융합기술의 동향 파악, 새로운 융합 제품/서비스와 비즈니스 모델 연구, 융합기술의 사업화를 위한 기법 및 사례 연구 등을 다루고 있다.

삼성의 경쟁자는 소니와 노키아가 아니다!
삼성은 애플과 구글을 상대해야 한다!


스마트 시대에 가장 주목을 받고 있는 기업은 애플이다. 애플은 21세기 기업의 가장 중요한 역량인 기술력과 혁신성, 창의성을 고루 갖춘 기업으로, 애플사의 총매출액은 에너지 기업이나 금융기업과 비교했을 때 작지만, 기업의 미래 성장성이나 소비자의 충성도, 주당 순익으로 봤을 때 매우 높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 남이 하지 않은 것, 남이 안 될 거라고 생각하는 것을 새로운 시각으로 융합시킨 것이 오늘날 애플이 가장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기업으로 성장하게 된 원동력이다.
삼성전자와 애플의 2009년도 영업이익률은 각각 8%, 27%였다. 삼성전자는 1,000원을 팔아서 80원을 벌었지만, 애플은 무려 270원의 수익을 냈다. 애플이 삼성보다 3.4배 수익성이 좋은 것이다. 삼성이 반도체, 휴대폰, 텔레비전, 냉장고 등 제품을 주로 팔지만, 애플은 아이폰 단말기만 취급하지 않고 여기에 앱스토어 같이 제품에 서비스를 얹어 돈을 벌기 때문이다.
산업간 경계를 넘나드는 경쟁이 가속화됨에 따라 휴대폰 산업에서 ‘삼성’의 경쟁상대가 더 이상 종래의 ‘소니나 노키아’가 아니라 이종 산업에 있던 ‘애플이나 구글’인 상황에 직면하게 된 것이다. 이러한 가치사슬의 재편성을 통한 시장지배력 강화나 전통적인 게임법칙의 파괴(Rule Breaking)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융합기술을 통한 파괴적 혁신이 필요하다. 하드웨어를 뛰어넘을 융합경영이 절실히 필요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사례들은 제품을 생산하는 일 자체가 아니라 제품과 서비스를 결합해 새로운 차원의 ‘고부가 서비스 제품’을 만들어내는 ‘제품/서비스의 융합’이 더 중요한 가치를 발휘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는 21세기가 특정산업이나 제품군 중심으로 경쟁하던 방식이 아니라 경쟁자를 특정할 수 없는 초경쟁시대이기 때문이다.

컨버전스는 중소기업이 대기업을 이길 수 있는 유일한 기회다
창의적 융합은 기업 생존의 필수요소다!


지식기반 경제로의 전환에 따라 생산성 내지 효율성만으로는 경쟁우위를 유지할 수 없게 되었다. 중국과 인도 기업들이 제조 및 서비스 산업을 장악하며 글로벌 시장을 석권하고 있다. 우리 기업들이 이에 맞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어떤 강점을 키워야 하는가? 조직구성원들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혁신적 융합기술과 제품으로 연결시켜서 새로운 트렌드와 시장을 창출해내는 것만이 생존의 길이다.
이런 점에서 융합시대는 신기술을 맨땅에서 개발하거나 외부로부터 도입할 역량이나 여력이 부족한 기업들도 의미 있는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 이러한 혁신적 융합기술은 중소기업이 대기업을 이길 수 있는 유일한 길이기도 하다.

융합은 현실문제의 복잡성이 증대되어 한 가지 기술이나 솔루션으로는 해결하기 어려운 상황이 되면서 그 가치를 더해가고 있으며, 이는 상당기간 지속될 것으로 전문가들은 예견하고 있다. 융합은 자연과학이나 공학 쪽은 물론, 사회과학, 인문학 분야에서도 활발하게 논의되고 있다. 또한 융합을 실행하기 위해서는 학문이나 지식, 기술간의 경계를 넘어서려는 노력, 즉 통섭이 필수적이라 할 수 있다. -책머리에

기업의 입장에서 볼 때, 융합은 신기술의 개발도 필요하지만 기존 기술의 적절한 조합을 통한 새로운 제품/서비스 또는 비즈니스 모델의 개발이 더 시급하고 중요한 문제일 수 있다.
예를 들면 애플사의 아이폰은 휴대폰이라는 전자제품보다는 모바일 앱으로 제공되는 다양한 서비스가 소비자에게 어필한 것이라 할 수 있다. 특히 애플사, LCD TV 유통회사인 비지오, 의류유통업체인 리앤펑 등은 부품/소재의 제조나 조립은 협력업체를 활용하고, 본사는 상품의 기획과 마케팅, 디자인, 판매 등을 담당하는 비즈니스 모델을 채택하고 있음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신기술의 개발’은 3~5년 또는 그 이후의 미래를 대비하기 위해 꼭 필요한 활동이지만, ‘기존 또는 신기술의 활용’은 이미 앞서가고 있는 선도기업을 추월하거나 아직은 선도자가 없는 시장에 먼저 진입하기 위한 당면 과제라 할 수 있다.

새로운 시대를 창조하는 융합경영
컨버전스로 신사업을 개척하라!


융합은 종래에 없던 완전히 새로운 기술이라기보다 기존에 활용되어온 기술을 새로운 방식이나 목적으로 결합해 만들어진 기술이다. 융합시대는 신기술을 맨땅에서 개발하거나 외부로부터 도입할 역량이나 여력이 부족한 기업들도 의미 있는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할 수 있다. 우리 기업들이 앞으로 어떤 제품이나 서비스를 개발하여 새로운 시장을 개척해 나갈 수 있는지 그 길을 알려준다.

이 책에는 이러한 현재 진행 중이거나 앞으로 가망성이 높은 융합코드가 10가지로 나누어서 설명되어 있다.
1장 ‘융합경영이란 무엇인가’에서는 연구회 주관 융합 관련 용어/개념의 정의, 융합 패러다임의 유형 분류, 융합을 시장/고객 관점에서 접근하는 연구 주제인 ‘융합경영’의 개념과 세부 연구 주제 제안 등에 대해 다루고 있다.
2장 ‘융합의 실행원리는 창의성’에서는 융합의 기초가 되는 창의성의 개념과 이의 개발을 위한 트리즈 이론 및 적용 사례를 소개하고 창의적 융합의 유형과 사례를 보여준다.
3장 ‘융합시대의 비즈니스 모델’에서는 컨버전스 신사업의 의미, 기획 및 개발 절차, 시장 창출 방법, 신사업 추진 사례가 담겨 있다.
4장 ‘디지털 컨버전스’에서는 방송통신 산업 내에서의 융합,디지털 컨버전스의 의미, 유형, 진화 방향, 이해관계자들, 비즈니스 모델 등을 다루었다.
5장 ‘IT융합’에서는 IT융합의 의미, 국내외 동향, 정부의 비전 및 추진계획, 10대 산업별 적용 현황 등에 대해 알아보았다.
6장 ‘제품/서비스융합’에서는 국내외에서 이미 다양한 형태로 진행되고 있는 제품/서비스융합의 의미와 유형, 서비스의 제품화 등과 사례, 융합의 영향과 대응방안 등을 알려준다.
7장 ‘산업융합, u-City 중심’에서는 산업융합의 대표적 모델이라 할 수 있는 의료융합의 의미와 융합서비스 및 융합제품, 병원이나 정부/공공기관의 추지 사례, 향후 과제 등에 대해 다루었다.
8장 ‘의료융합 중심’에서는 산업융합의 대표적 모델이라 할 수 있는 의료융합의 의미와 융합서비스 및 융합제품, 병원이나 정부/공공기관의 추지 사례, 향후 과제 등이 담겨 있다.
9장 ‘녹색경영’에서는 그린IT, 에너지/환경 기술과 산업이 중심이 되는 녹색경영의 기본개념, 정부/기업의 국내외 사례, 전략의 수립 및 실행 등에 대해 살펴보았다.
마지막으로 10장 ‘윤리경영’에서는 융합시대에 더 중요해지는 지속가능경영과 윤리경영의 기본 개념, 윤리경영의 실천전략과 방법론과 관련 연구 및 표준화 동향 등이 담겨 있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김덕현(지은이)

학부에서 산업공학, 석/박사 과정에서 경영과학을 전공하고 정부투자 연구소, 벤처기업 등을 거쳐 대학에서 16년 동안 주로 ‘IT를 활용한 기업혁신’에 대한 강의와 연구를 수행한 전문가이다. 2018년 8월에 교수직에서 정년퇴임한 후, 지인들과 2019년 4월에 혁신과 융합 협동조합을 설립해서 현재 이사장을 맡고 있다. 교수로서는 경영학과, IT학과 등에서 e-비즈니스, 유비쿼터스 비즈니스, 융합 비즈니스, 경영정보시스템, 프로젝트 관리, 시스템 분석/설계 등 20여 개 교과목을 강의한 바 있으며, 2018년 봄학기부터 4차 산업혁명의 이해 과목을 강의하고 있다. 2018년까지 10년 동안 융합경영연구회라는 산학연 스터디 모임을 통해 융합기술의 기업 적용 방안 확산에 기여하였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책머리에 = 4
CHAPTER 1 융합경영이란 무엇인가 / 김덕현
 통섭은 융합의 필요조건이다 = 17
 융합의 패러다임은 기술과 시장에 따라 성숙된다 = 26
 융합기술은 미래경제, 사회, 문화를 주도한다 = 41
 융합경영은 새로운 경영 패러다임이다 = 48
CHAPTER 2 융합의 실행원리는 창의성 / 김진화
 창의성은 새로운 것을 찾고 조합하는 것이다 = 59
 창의성의 방법론, 트리즈의 원리 = 61
 트리즈로 경영혁신을 이루다 = 66
 창의적 융합은 기업생존의 필수요소다 = 71
 상상력 융합은 핵심 경쟁력이다 = 87
CHAPTER 3 융합의 비즈니스 모델 / 주희엽
 컨버전스로 신사업을 개척하다 = 97
 컨버전스 신사업은 고객의 요구가 기본이다 = 108
 컨버전스 비즈니스는 형성이 중요하다 = 113
 기능성 게임은 컨버전스 신사업의 하나다 = 122
CHAPTER 4 디지털 컨버전스 / 이지은
 디지털 컨버전스가 모바일 혁명을 이끈다 = 135
 디지털 컨버전스의 다양한 유형 = 138
 디지털 컨버전스, 퓨전으로 진화하다 = 141
 디지털 컨버전스의 원동력은 무엇인가 = 145
 무엇을, 어떻게 컨버전스 할 것인가? = 156
 디지털 컨버전스로 만든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 159
 좋은 컨버전스만이 살아남는다 = 164
 디지털 컨버전스의 부작용을 경계하라 = 167
CHAPTER 5 IT융합 / 김민수
 IT융합은 고부가가치 산업이다 = 173
 IT융합 시장 주력산업으로 급성장하다 = 177
 IT융합 시장 선점 위한 산업별 성장 동력 = 182
 10대 산업별 IT융합을 추진하다 = 190
CHAPTER 6 제품/서비스융합 / 이낙규
 서비스 빅뱅의 시대가 열리다 = 201
 제품/서비스융합은 고객 중심으로 제품화된다 = 209
 제품/서비스의 융합은 경쟁의 다변화를 낳는다 = 219
CHAPTER 7 산업융합, u-City 중심 / 이병철
 산업융합이 u-City를 만든다 = 231
 u-City는 21세기형 미래도시이다 = 238
 u-City는 도시별로 다른 모습을 가진다 = 247
 u-City의 개발은 복합적 현상을 고려하라 = 256
 u-City는 미래성장의 동력이다 = 261
CHAPTER 8 산업융합, 의료융합 중심 / 오선주
 원격진료 서비스가 가능하다 = 269
 업그레이드 된 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 = 272
 디지털 융합 의료기기로 전문화서비스 = 277
 세계가 의료융합서비스를 확대한다 = 288
 의료융합은 성장가능성 높은 산업이다 = 294
CHAPTER 9 녹색경영 / 김동준
 녹색경영은 새로운 기회창출이다 = 303
 녹색성정 위한 리더십을 확보하라 = 313
 녹색경영은 기업의 인식전환이 요구된다 = 321
CHAPTER 10 윤리경영 / 박승창
 지속가능경영과 윤리경영이 필수다 = 335
 윤리경영 전략은 법률과 시장규칙에 따른다 = 343
 윤리경영의 연구 지수화와 로드맵 만들기 = 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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