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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의 숲에서 길을 물으니 : 여울 김준기 쌈지글 모음

말의 숲에서 길을 물으니 : 여울 김준기 쌈지글 모음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김준기, 여울
서명 / 저자사항
말의 숲에서 길을 물으니 : 여울 김준기 쌈지글 모음 / 김준기
발행사항
전주 :   신아출판사,   2011  
형태사항
396 p. : 삽화 ; 23 cm
ISBN
9788959258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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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5 ▼a 부록: 언론 보도 자료
945 ▼a KLPA

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87 김준기 말 등록번호 111618895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87 김준기 말 등록번호 111618896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저자소개

김준기(지은이)

1944년 전북 군산 출생 군산사범학교, 군산대학교교육대학원 국어국문학과 석사 2003년 포스트모던 신인상 시부문 등단 '한국 시 대사전'(이제이피북, 2011년)에 설립 고은 '만인보문화재단설립추진위원'(2011년) 한국문인협회.한글학회 회원 포스트모던, 월간문학 등 여러 문학지, 군산미래신문 등에서 활동 전주교육대학교 군산부설초등학교 등 교사 ~ 교장 지냄 군산.고창교육청 장학사, 군산교육문화회관 연구관 지냄 전북교육연수원 정시강사 출강(1996년~2007년) 황조근정훈장 받음(2006년) 여울장학회 운영(2006년~개정초등학교) 저서 혼돈의 시대에 그리워지는 교장의 그림자 여울 섶다리에서 부르는 노래 우리말 사랑 우리글 사랑 말의 숲에서 길을 물으니 여울에 띄운 주홍글씨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책을 여는 말|말의 숲에서 길을 물으니
머리말|「생활국어」가 평생교육과정이 되어야
제1부 우리말 오솔길
 01. 늙은 개 없음 = 26
 02. '부름택시'를 타 보셨나요? = 28
 03. 피 흘리는 만두 = 30
 04. '축하드리고 싶습니다.' = 32
 05. "이 송아지 껍데기 못 보셨나요?" = 34
 06. '되요.'와 '돼요.' = 36
 07. 우리말이 꽃피는 곳 = 38
 08. '바람'과 '바램' = 40
 09. '더도 덜도 말고 가윗날만 같아라.' = 42
 10. '상사화'와 '꽃무릇' = 44
 11. '화이팅'(싸움박질)하는 한국인들 = 46
 12. '쓰끼다시'를 버리자! = 48
 13. 사랑하는 '임' 존경하는 '님' = 50
 14. "선생님, 저 홀몸이 아니예요." = 52
 15. '틀려요'와 '달라요' = 54
 16. '…든지'와 '…던지' = 56
 17. '불우이웃'과 '독거노인' = 58
 18. 빗나간 강남의 국어교육 = 60
 19. '옳은 말씀'과 '옳으신 말씀' = 62
 20. 'happy new year'와 '밝은 새해' = 64
 21. 아름다운 우리말 '누리' = 66
 22. 콩나물 '한 움큼' = 68
 23. '꽃사지'가 '꽃다지'예요? = 70
 24. '퀴즈/쿠이즈[quiz]' 대한민국 = 72
 25. "다음에는 국민의례가 있겠습니다(?)" = 74
 26. "알령하십니까?" = 76
 27. "사랑은 연필로 쓰세요?" = 78
 28. '설렁탕'인가 '설농탕'인가? = 80
 29. '뒤웅박'과 '방구리' = 83
 30. '한나절'과 '반나절' = 85
 31. '예쁘다'와 '아름답다' = 87
 32. '미소'와 '볼웃음' = 89
 33. '국어'와 '한국어' = 91
 34. '공책' 그리고 '노트'와 '노트북' = 93
 35. '뒷다마'가 '뒷담화'? = 95
 36. '결혼'과 '혼인' = 97
 37. '펼침막'과 '플래카드' = 99
 38. 향기 나는 '상(賞)'과 구린내 나는 '상(賞)' = 101
 39. '도움이'와 '도우미' = 102
 40. '빌어'와 '빌려' = 105
 41. '마중' 그리고 '배웅' = 107
 42. '꽃잠'을 아시나요? = 109
 43. '번지 없는 주막' = 111
 44. '아버지 가방에 들어가신다?' = 113
 45. '반드시'와 '반듯이' = 115
 46. '사이시옷' = 117
 47. "손님, 설탕을 처먹으세요(?)" = 119
 48. '아는 체' '모르는 채' = 121
 49. '길'과 '로(路)' = 123
 50. '에누리'와 '디씨' = 125
 51. '말이 먼저일까, 글자가 먼저일까?' = 127
 52. '재떨이'일까 '재털이'일까? = 129
 53. '찌아찌아족'의 나랏글이 된 '한글' = 131
 54. '치르다'와 '치루다' = 133
 55. '발자국'과 '발자욱' = 135
 56. '윗옷'과 '웃옷' = 137
 57. '달걀에도 뼈가 있다?' = 139
 58. '쇠귀에 경 읽기'와 '우이독경' = 141
 59. '한 걸음'과 '한걸음' = 143
 60. '코다리'와 '노가리' = 145
 61. '설'과 '구정' = 147
 62. '너무'를 너무 함부로 쓰는 것 '같아요' = 150
 63. '위'와 '우' = 152
 64. '식해'와 '식혜' = 155
 65. '설'과 '세배' = 157
 66. '차례'와 '제사' = 159
 67. '팔굽'과 '팔굽혀펴기' = 161
 68. 초등학교 '한자교육' = 163
 69. 웃기는 '한자말들' = 165
 70. '동짓달'과 '섣달' = 167
 71. 색 이름에 '살색'은 없다 = 169
 72. '미망인'과 '과부'와 '부인' = 171
 73. '및'을 '와/과'로 바꿔 쓰자! = 174
 74. '모밀국수'와 '메밀국수' = 176
 75. '맞추다'와 '맞히다' = 178
 76. '하느님'과 '하나님' = 180
 77. '다르다'와 '틀리다' 2 = 183
 78. '안 되!'는 '안 돼!' 2 = 185
 79. '있습니다'와 '있음' = 187
 80. '광화문'이 '門化光'이라니 = 190
 81. '주변머리'와 '소갈머리' = 193
 82. '상투'와 '배코' = 195
 83. '노블레스 오블리주'와 '지도층 의무' = 197
 84. '누네띠네'와 '도우미' = 199
 85. '코사지'와 '맵시꽃' 2 = 201
 86. '네가'와 '너가' '니가' = 203
 87. '-에' '-에게' '-한테' = 205
 88. '큰손'과 '큰 손' = 207
 89. '채소'와 '야채' = 209
 90. '손목관절'과 '족관절' = 211
 91. '자장면 나오셨습니다' = 213
 92. '경신'과 '갱신' = 216
 93. 'G20'과 '청사초롱' = 218
 94. '그린비'와 '단미' = 220
 95. "당신의 다리는 두껍습니까?" = 222
 96. '고랑'과 '이랑' = 224
 97. '고수부지'와 '둔치' = 226
 98. '이 강하늘'과 '이강 하늘' = 228
 99.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 = 230
제2부 걸으며 생각하며
 01. 가을상사화, 그 처절한 그리움의 전설 = 234
 02. 다시 피는 상사화 그 애절한 그리움 = 239
 03. 잊혀지지 않는 주례사 = 243
 04. '차라리 스승의 날이 없었으면……' = 247
 05. '개천에서 용 나는' 교육 = 251
 06. 이제 낙엽 위로 혼자 걷지 마세요! = 255
 07. 내려갈 때 보았네! = 257
 08. 제2의 인생 = 259
 09. 능소화에 맺힌 소화와 여늬의 한(恨) = 264
 10. 당신의 신은 어디에 있습니까? = 270
 11. 러브샷과 교배주, 그리고 위하여! = 275
 12. 혼돈의 시대 우리들의 백릉을 위하여 = 279
 13. 사회적 고해성사가 필요한 시대 = 283
 14. 책을 열면 학력이 익어요! = 287
 15. 신 황해시대 군산의 선택과 집중 = 291
 16. 우려되는 교육현상들, 잘못 가는 교육시책 = 296
 17. 죽음에 이르는 병, 허무(虛無) = 302
 18. 죽음에 이르는 병, 허무(虛無)를 치유하는 사랑 = 309
 19. 장승과 돌하르방과 하회탈에 담긴 한국의 민속예술 = 313
 20. 조선족을 민족통일교육 동반자로 삼자 = 317
 21. 교사의 집단 연가 투쟁의 피해자는 누구인가? = 325
 22. 짱 아빠, 짱 엄마! = 330
 23. 학생들을 핵 볼모에서 풀어야 한다 = 334
 24. IQ(아이큐)+EQ(이큐)=SQ(에스큐, 성공지수)라는데 = 339
 25. 청바지 불량청년(?)의 친절 = 342
 26. 새 교육감에 대한 기대와 우려 = 345
 27. 교육감, 교육장ㆍ학교장 길들이기인가? = 350
 28. 시인 고은의〈개념의 숲〉을 들여다본다 = 353
 30. 사랑은 눈물의 씨앗(?) = 361
 31.「특별채용」, 현대판 음서제의 유령들 = 365
 32. 광화문 한글 현판 달기 주장은 박정희 독재 회귀 문제가 아니다 = 368
 33. 정의와 공정사회 = 371
책을 닫으며|사설 마당놀이 이공일공 허새비뎐 = 375
부록|언론 보도 자료 = 379
 문단 등단과 작품 활동
 시론 ; 오피니언 기고문과 칼럼 
 여울장학회와 학교경영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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