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상세정보

상세정보

실직자 프랭크, 사업을 시작하다 : 아이디어 하나로 시작한 30인의 사업 이야기 (6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Lester, David 김무겸, 역
서명 / 저자사항
실직자 프랭크, 사업을 시작하다 : 아이디어 하나로 시작한 30인의 사업 이야기 / 데이비드 레스터 지음 ; 김무겸 옮김
발행사항
서울 :   북스넛,   2011  
형태사항
400 p. : 삽화 ; 23 cm
원표제
How they started : how 30 good ideas became great businesses
ISBN
9788991186668
일반주제명
New business enterprises Brand name products
000 00905camcc2200277 c 4500
001 000045648464
005 20110518103449
007 ta
008 110322s2011 ulka 000c kor
020 ▼a 9788991186668 ▼g 03320
035 ▼a (KERIS)BIB000012355471
040 ▼a 242001 ▼c 242001 ▼d 242001 ▼d 244002
041 1 ▼a kor ▼h eng
082 0 4 ▼a 658.11 ▼2 22
085 ▼a 658.11 ▼2 DDCK
090 ▼a 658.11 ▼b 2011z7
245 0 0 ▼a 실직자 프랭크, 사업을 시작하다 : ▼b 아이디어 하나로 시작한 30인의 사업 이야기 / ▼d 데이비드 레스터 지음 ; ▼e 김무겸 옮김
246 1 9 ▼a How they started : ▼b how 30 good ideas became great businesses
260 ▼a 서울 : ▼b 북스넛, ▼c 2011
300 ▼a 400 p. : ▼b 삽화 ; ▼c 23 cm
650 0 ▼a New business enterprises
650 0 ▼a Brand name products
700 1 ▼a Lester, David
700 1 ▼a 김무겸, ▼e
900 1 1 ▼a 레스터, 데이비드, ▼e

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4층)/ 청구기호 658.11 2011z7 등록번호 151298959 (6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하나의 아이디어로 사업을 시작해 불과 3~4년 만에 거대 기업까지 만든 사람들의 공통점을 탐색하는 책이다. 어떤 아이디어로 사업을 시작했는지, 초라하게 출발해 대기업이 되기까지 어떤 과정을 겪었는지, 초기 비용과 직원은 어떻게 확보했으며 어떤 시련과 난관을 극복했는지 추적한다.

책은 30개 기업을 탄생시킨 CEO들의 첫 아이디어를 다루고 있다. 분야는 식음료, 소비재, 호텔과 레스토랑, IT분야, 제조업, B2B 비즈니스, 서비스업 등 7개이다. 모두 설립자의 아이디어 하나로 시작된 기업들이고, 3~4년 만에 엄청난 성과를 올린 기업들이며, 현재 성장을 지속하는 기업들이다. 이들은 누가 봐도 놀랄 만한 사업 성과와 마인드를 보여주고 있다. 저자의 기업 선정 기준과 이들의 성공 X-Factor(결정적 요인)는 책의 서두에 간결하게 정리되어 있다.

각 사례마다 설립자들의 독특한 신념과 마인드, 아이디어 생성 과정이 드러나 있으며, 저자가 현직 컨설팅 CEO답게 이들의 사업적 핵심을 치밀하게 정리하고 있다. 각 기업 사례의 맨 앞에 정리된 CEO의 설립 전 경력과 나이, 사진 등을 보는 재미도 독특하다.

하나의 아이디어로 사업을 시작해 불과 3~4년 만에 거대 기업까지 만든 사람들의 공통점을 탐색하는 책이다. 어떤 아이디어로 사업을 시작했는지, 초라하게 출발해 대기업이 되기까지 어떤 과정을 겪었는지, 초기 비용과 직원은 어떻게 확보했으며 어떤 시련과 난관을 극복했는지 추적한다.
사업가들의 면면을 보면, 직장을 잃고 오갈 데가 없어 사업을 시작한 사람, 기존의 제품이 마음에 안 들어 좋은 제품을 만들겠다는 사명감으로 창업한 사람, 모두가 안 될 거라는 사업을 열정과 신념 하나로 키워낸 사람 등 동기가 다양하다. 저자가 다룬 사업가 중에는 자산이 풍족해 사업을 시작하거나, 이미 만들어진 탄탄한 가업을 물려받은 사람은 없다. 아이디어 하나로 성공한 기업만을 선정 기준으로 삼았기 때문이다. 이들은 모두 자신의 아이디어를 갈고 다져서 사업화했고, 직장에서 떠밀려나와 “이것 아니면 끝장”이라는 심정으로 사업을 일궈냈다.
이들 사업가의 눈에 띄는 공통점은 3가지다. 첫 번째는 문제성에서 사업성을 보았다는 점이다. 슈퍼마켓 도시락의 허접함을 참다못한 주부가 직접 실속 있는 도시락을 만들어 매장의 진열대를 점령했고, 가슴이 컸던 임산부가 예쁜 임산부용 브래지어를 구할 수 없이 그것을 사업화해 대기업으로 키운 사례, 안경이 너무 비싸 온라인으로 10분의 1 값에 안경을 팔아 글로벌 기업을 만든 대학생 등, 타사 제품의 불만을 개선하면 사업성이 충분하다는 확신을 갖고 사업을 시작해 이들은 결국 성공에 도달했다.
두 번째 공통점은, 무리하게 사업을 서두르거나 확장하지 않았다는 점이다. 가능한 한 아주 천천히 사업을 준비했고, 사업이 궤도에 올랐을 때는 다른 분야로 섣불리 확장하지 않았다. 근사한 사무실 대신 집 한 켠에서 시작한 경우가 많았고, 오직 한 분야에 집중한 기업일수록 사업은 빨리 그리고 탄탄하게 성장했다.
세 번째 공통점은 좋아하는 분야에서 자신만의 아이디어로 사업을 벌였다는 점이다. 이들의 전직前職은 실직자는 물론이고 방송국 PD, 공인회계사, 전업주부, 대학생, 과학자, 대학 교수, 미식축구 선수, 사채업자 등 다양하다. 성공한 사업가들은 자신의 전직을 살리기보다는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에서 승부를 거는 쪽이 더 많았다. 미식축구 선수였던 사람이 의류업으로 대기업을 만들어냈고, 방송국 PD가 소시지 제조기업의 성공한 CEO가 되었다. 과학자가 B2B 회계 프로그램을 사업화해 60억 달러의 기업으로 키워냈다.
그러나 저자는 단호히 경고한다. 어떤 아이템을 미치도록 좋아하거나, 시장의 문제성에서 사업성을 확신하거나, 사업을 시작하더라도 아주 천천히 시작해야 함을 명심하라는 것이다. 빨리 승부를 봐야만 직성이 풀리는 사람이나, 돈만을 목적으로 사업을 시작하려는 사람, 혹은 남들이 모두 좋다고 하니까 사업에 뛰어든 경우는 실패를 예약해놓은 것이나 다름없다고 충고한다. 장벽과 함정 없는 사업은 이 세상에 없다는 것이다.
하지만 저자 역시 22살에 사업을 시작해 채 서른이 되기도 전에 거부의 반열에 오른 성공 사업가의 전형적 모델로서, 이 책을 읽은 독자들이 사업에 눈떠주길 바라고 있다. 자신의 아이디어가 당장 사업으로 이어지든 그렇지 않든 스스로의 아이디어를 사업화해볼 수 있다는 생각만으로도 멋진 출발이라는 것이다. 특히 남들이 코웃음을 치는 아이디어일수록 크게 성공할 가능성이 있다고까지 말한다. 빌 게이츠가 그랬고, 구글 창업자인 래리 페이지가 그랬으며, 스티브 잡스의 아이디어 역시 초기엔 사람들의 비웃음거리였다는 것이다. 그들은 자신만의 아이디어를 날카롭고 뾰족하게 다듬어 시장을 제패했음을 기억하라며 말이다.
30인의 자수성가 사업가들을 통해 사업의 기술보다는 불변의 사업 원칙을 가르쳐주는 책이다.

책은 30개 기업을 탄생시킨 CEO들의 첫 아이디어를 다루고 있다. 분야는 식음료, 소비재, 호텔과 레스토랑, IT분야, 제조업, B2B 비즈니스, 서비스업 등 7개이다. 모두 설립자의 아이디어 하나로 시작된 기업들이고, 3~4년 만에 엄청난 성과를 올린 기업들이며, 현재 성장을 지속하는 기업들이다. 이들은 누가 봐도 놀랄 만한 사업 성과와 마인드를 보여주고 있다. 저자의 기업 선정 기준과 이들의 성공 X-Factor(결정적 요인)는 책의 서두에 간결하게 정리되어 있다.
각 사례마다 설립자들의 독특한 신념과 마인드, 아이디어 생성 과정이 드러나 있으며, 저자가 현직 컨설팅 CEO답게 이들의 사업적 핵심을 치밀하게 정리하고 있다. 각 기업 사례의 맨 앞에 정리된 CEO의 설립 전 경력과 나이, 사진 등을 보는 재미도 독특하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데이비드 레스터(지은이)

캐나다 밴쿠버 출생. 그래픽 디자이너, 만화가, 진 스미스와 함께하는 록 듀오 &lt메카 노멀&gt의 기타리스트. 2002년에 진 스미스와 ‘미술과 음악이 어떻게 세상을 바꿀 수 있는가’라는 프로젝트를 고안하여 북미의 여러 대학, 전시회 등에서 강의를 열어 왔다. 그래픽 노블 The Listener (2011), 『육식, 노예제, 성별위계를 거부한 생태적 저항의 화신, 벤저민 레이』(갈무리, 2024), 『죽음의 왕, 대서양의 해적들』(갈무리, 2024)과 역사만화 1919 : A Graphic History of the Winnipeg General Strike (2019) 등을 공동 창작했다.

김무겸(옮긴이)

영국 선더랜드 대학에서 영문학을 전공했으며,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죽기 전에 한 번은 유대인을 만나라>, <죽기 전에 한 번은 유대인에게 물어라>, <창조적 루틴>, <우울증을 없애는 행복의 기술 50가지>, <희망; 기적을 만든 한 정신과 의사 이야기> <숲속의 악마>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머리말 = 5
기업 선정의 기준 = 9
1부 아이디어 하나로 시작한 식음료 사업 
 무일푼으로 시작한 머핀 가게 : 패뷸러스 베이킨 보이즈 = 24
  죽기 전에는 절망하지 마라 
  시련을 흘려보내지 마라  
  끊임없이 제품을 의심하라
  자신을 선동할 동기를 찾아라
  패뷸러스 베이킨 보이즈의 현재
 완전 무방부제 주스로 승부한 세 남자 : 이노센트 드링크스
  인생에 한 번은 승부를 걸어라
  장애물에 당황하지 마라
  남들이 꺼리는 노력을 기울여라
  이노센트의 현재
 도시락으로 슈퍼마켓 진열대를 점령한 주부 : S&A 푸즈 = 48
  맛없는 시장을 맛있는 시장으로 바꾸어라
  스스로 분발하고 변화하라
  성공의 맛을 만끽하라  S&A 푸즈의 현재
 고급 디저트를 만든 아버지 G◆U00FC◆ 초콜릿 푸딩 = 60
  먼저 아이템을 결정하라
  고객을 두 번 유혹하라
  당신의 열정을 확인시켜라
  구 초콜릿의 현재
 새로운 소시지로 시골부터 공략한 전직 PD : 더 블랙 파머 = 70
  뚜렷한 목적으로 BBC를 그만두다
  강렬하고 대담한 브랜드를 만들어라
  귀찮아서 거래를 터줄 정도로 영업하라
  블랙 파머의 현재
 맥주가 좋아 맥주 사업을 시작한 공인회계사 : 코브라 비어 = 80
  열정 하나면 맨손 출발도 가능하다
  인내를 갖고 집중하라
  1% 가능하다면 희망을 가져라
  코브라 비어의 현재
2부 틈새 사업의 귀재들
 소파 겸용 침대 시장의 1인자 : 드림스 = 94
  찾는 자에게 틈새는 보인다
  결심이 굳어지면 실행하라
  변화 의지를 놓지 마라
  드림스의 현재
 럭비 셔츠를 일반인들에게 입힌 전직 국가대표 선수 : 코튼 트레이더즈 = 104
  사업 전의 경험들
  안 된다는 말 대신 한 번 더 고민하라
  완전히 새로운 경기를 펼쳐라
  코튼 트레이더즈의 현재
 10분 1 값의 온라인 안경점을 연 대학생 : 글래시즈 다이렉트 = 116
  가격의 부조리를 깨트려라
  사업 이야기를 끝없이 퍼트려라
  처음부터 글로벌하게 계획하라
  글래시즈 다이렉트의 현재
 아동화 틈새를 찾아낸 전직 마케터 : 원 스몰 스텝 원 자이언트 립 = 128
  개선이 덜 된 분야에서 시작하라
  가능성보다 함정을 먼저 조사하라
  사업 방향을 주시하라
  원 스몰 스텝 원 자이언트 립의 현재 
 옷가게로 기업을 일군 미모의 아가씨 : 조조 마망 베베 = 140
  목표를 잃지 말고 베팅하라
  어딘가에 숨어있을 틈새를 찾아라
  모르면 경험자에게 물어라  
  수요가 보이면 빨리 시작하라  
  조조 마망 베베의 현재 
 브래지어 하나로 5백억 원을 번 주부 : 브라비시모
  현실적인 필요를 사업화하라
  경쟁자를 현명하게 다루어라
  24시간을 마법처럼 사용하라
  브라비시모의 현재
3부 다시 가고 싶은 호텔과 레스토랑
 근사하고 합리적인 가격의 교외 호텔 : 호텔 듀 빈 = 168
  근사한 경쟁력을 갖춰라
  자신 있게 차별화하라
  전문성을 쉼없이 보완하라
  현명하게 지출하고 절약하라
  호텔 듀 빈의 현재
 이탈리아 피자를 처음 영국에 들여온 젊은이 : 피자익스프레스 = 180
  맛의 계시를 받다
  홀로서기를 두려워 마라
  이탈리아의 맛을 심다
  시대에 맞추어 변화하라
  사업에 개성을 불어넣어라
  피자익스프레스의 변모
  세상은 나의 편이다
 유럽 입맛을 사로잡은 인도 카레의 달인 : 시나몬 클럽
  잠재성을 확인할 때까지 기다려라
  업그레이드된 요리를 선보여라
  난처하다고 물러서지 마라
  시나몬 클럽의 현재
4부 IT 비즈니스의 천재들 
 소셜 네트워킹 사업의 선구자 : 베보 = 206
  실패를 망각하지 마라
  사회적 현상을 사업화하라
  자연스러움을 담아라
  특별한 콘텐츠에 사활을 걸어라
  사이트에서 놀게 만들어라
  허물어진 언어 장멱  베보의 현재
 싸고 합리적인 대출방법을 알려주는 사이트 : 머니슈퍼마켓닷컴 = 220
  기업가 정신을 키워라
  고객이 자랑하도록 만들어라
  액셀을 힘껏 밟아라
  시대가 원하는 것을 읽어라
  머니슈퍼마켓닷컴의 현재
 인간의 소통 욕구에서 사업성을 본 부부 : 프렌즈 리유나이티드 = 232
  친근함에 착안하다
  입소문의 위력을 활용하라
  수익 시스템을 만들어라
  프렌즈 리유나이티드의 현재
5부 차별화에 성공한 제조 기업
 혁신력이 생존력이라는 청소기 디자이너 : 다이슨 = 248
  항상 생각하고 개선하라
  한 번 더 모색하라
  사업 확장의 장애물을 뛰어넘어라
  문화적으로 도약하라
  1%라도 더 좋은 제품을 만들어라
  성공 스토리의 핵심
  다이슨의 현재
 건강식품 시장을 개척한 인도 출신의 과학자 : 비타바이오틱스 = 266
  영감을 소중히 하라
  서두르지 않는 꾸준함을 지녀라
  시장을 예측하고 겨냥하라
  비타바이오틱스의 현재
 게임을 즐기다가 대박 게임을 만든 형제들 : 코드마스터즈 = 276
  게임과 함께한 어린 시절
  틀을 깨는 조직을 만들어라
  기술 연마
  코드마스터즈의 현재
 출판 시장에 회오리를 일으킨 화가 : 돌링 킨더슬리 = 290
  세상에 없는 콘텐츠를 만들어라
  도서 기획에서 명실상부한 출판사로
  성공적인 이색 프레젠테이션
  동시 출판이라는 획기적인 방식
  예기치 못한 재앙과 기적 같은 출판
  독자적인 브랜드를 구축하라
  멀티미디어 사업 진출  결정적 실수
  돌링 킨더슬리의 현재
 모험 산업에 뛰어든 젊은 열정가 : 익스트림 그룹 = 304
  차라리 샛길로 빠져라
  타이밍을 간파하라
  부정적인 생각은 무조건 소멸시켜라
  익스트림 그룹의 현재
6부 B2B 사업의 대가들
 출장을 없애는 회의 서비스 프로그램 : 미팅존 = 318
  출장을 없애라
  모든 서비스는 진화한다
  서비스는 높이고 지출은 낮춰라
  미팅존의 현재 
 회계 소프트웨어를 만든 전직 기업가 : 세이지 그룹 = 330
  문제점에서 사업성을 보라
  고객이 원하는 마케팅에 올인하라
  때가 되면 장기 전략으로 바꿔라
  세이지의 현재
 모바일 컴퓨터 사업을 시작한 대학 교수 : 사이온 테크로직스 = 340
  미쳤다는 소리를 들어라
  단독 비행
  팀의 탄생
  피드백을 외면하지 마라
  사이온 테크로직스의 현재
7부 서비스업의 적자생존자들
 투자 자문 서비스 회사를 만든 공인회계사들 : 하그리브스 랜스다운 = 354
  내몰리는 상황을 두려워 마라
  광고를 공부하라
  최고라고 느낄 때까지 벤치마킹하라
  하그리브스 랜스다운의 현재
 리서치 업계의 다크호스 : 직소 리서치 = 366
  관료주의를 걷어차라
  리서치의 정확도를 높여라
  꼭 필요한 사람을 써라
  빨리 키우려는 욕심을 다스려라
  직소 리서치의 현재
 배관공의 위상을 높인 신뢰 사업가 : 핌리코 플러머즈 = 378
  먼저 상식적으로 행동하라
  필요한 서비스를 정확하게 공급하라
  단순한 메시지를 전달하라
  핌리코 플러머즈의 현재
 마케팅 에이전시를 업계 최초로 만든 여성 SG 그룹 = 388
  개발되지 않은 가능성을 찾아라
  한 가지 일만 하라
  틈새 출발
  자신의 원칙을 강조하라
  SG 그룹의 현재

관련분야 신착자료

김홍탁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