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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벽의 꿈, 동아시아를 깨우다 : 동학농민혁명과 제국 일본 (23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박맹수 朴孟洙, 1955-
서명 / 저자사항
개벽의 꿈, 동아시아를 깨우다 : 동학농민혁명과 제국 일본 / 박맹수 지음
발행사항
서울 :   모시는사람들,   2011  
형태사항
782 p. : 삽화 ; 24 cm
ISBN
9788990699916
일반주기
색인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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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5 ▼a KLPA

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53.059 2011z4 등록번호 111627395 (10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53.059 2011z4 등록번호 111627396 (13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저자가 지난 30년 동안 우리나라는 물론, 일본까지도 직접 답사하면서, 묻혀 버리고 왜곡되어 온 동학과 동학농민혁명 역사를 바로 찾아, 이를 계승하고자 하는 민중들의 비원을 확인하고, 그 해답으로 내 놓은 책이다. 저자는 동학은 “모심과 살림”으로 대표되는 “생명사상”으로서 동학농민혁명의 이념적/조직적 바탕이 되며, 동학농민혁명은 세계사에서 그 유례를 찾아볼 수 없을 만큼 ‘아래로부터의 대혁명’이자, 앞으로의 시대에 인류사적으로 유의미한 지평을 열어 주는 역사적 실천이었음을 밝히고 있다.

동학, 여전히 우리의 관심과 손길을 기다리는 역사
우리 시대에, 동학에 대한 이해는 여전히 피상적인 수준에 머물러 있거나, 왜곡된 형태로 진행되고 있다. 1994년 동학농민혁명 100주년을 전후로 거세게 일어났던 “동학 연구 붐”은 시들해지는 대신, 각 지역, 특히 전라도 지역을 중심으로 한 동학 계승 사업들은 지역별 이해관계로 대립으로 인하여 결정적인 고비를 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그런 가운데, 그나마 “동학농민혁명 참여자의 명예회복에 관한 특별법”이 통과(2004.3.5)되고 시행령이 마련되었으며(2008.12.31) 이후 동학농민군 유족에 대한 등록 작업과 “동학농민혁명기념재단”이 설립되는 등의 성과를 하나하나 만들어 가고 있기는 하다.
그러나 동학농민혁명의 진상과 그 의미에 대한 이해는 여전히 기본적인 수준에 머물러 왔으며, 특히 이를 바라보는 시각의 차가 매우 커서, 그 민족사적, 세계사적 의미가 온전히 드러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당분간 동학농민혁명 연구는 이 책 이전과 이후로 대별될 것이다
이런 가운데 30년에 걸쳐서 동학 연구의 독보적인 길을 개척해 온 박맹수 교수가 그간의 연구성과를 총 결집한 “개벽의 꿈 동아시아를 깨우다”를 펴냈다. 저자는 “세계사에서 일찍이 그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아래로부터의 대혁명’”인 “동학농민혁명은 5백 년 넘게 지속되어 온 ‘조선 왕조 지배 체제의 종결’을 알리는 혁명인 동시에, 한국 근현대 민족 민중운동의 정점을 이루는 운동이며, 동아시아 삼국의 역사를 포함한 19세기 동아시아에서 최고이자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민중 대혁명”이라고 그 의의를 규정한다.
저자는 새로이 발굴한 방대한 1차 사료를 바탕으로 “동학사상”의 개벽사상, 생명사상적 의의를 조명하고, 동학농민혁명 당시 해월 최시형을 정점으로 하는 동학교단의 지도력이 일관되게 관철되고 있음을 밝혔으며, 특히 당시 일본 정부와 군부, 일본인, 일본 언론들의 움직임을 조명함으로써, 동학농민혁명을 일국사적인 관점이 아니라, 동아시아 전체의 시각 속에서 해석하고 ‘제국 일본’의 불법 침략의 책임을 물을 수 있는 근거를 제시하였다.
이러한 연구들은 기존의 연구성과를 통섭하는 한편, 사료 부족과 문제의식의 부족으로 간과되거나 왜곡되었던 동학과 동학농민혁명에 대한 획기적인 전환점을 마련하는 것으로, 단언컨대, 당분간 동학과 동학농민혁명에 대한 이해와 연구는 이 책 이전과 이후로 대별될 것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새롭게 제기한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한 “생명사상과 대안적 실천으로서의 동학”을 보다 구체적이고 현장 중심적으로 조명한 후속작을 준비하고 있기도 하다.

이 책에서 제기하는 문제의식과 새로운 연구 성과를 좀더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첫째, 동학은 “사람이 모두 자기 안에 하늘님(한울님)을 모시고 있는 거룩한 존재”(侍天主 思想)라는 가르침과, “천지만물은 저마다 하늘님을 모시지 않은 존재가 없다.”는 사상을 바탕으로 하는 보편적인 “생명사상”이요, “가진 사람과 못 가진 사람이 서로 돕는다.”(有無相資)의 정신, “낡은 사회와 문명, 사상과 관념을 타파하고 새로운 사회를 맞이한다.”(다시 開闢)는 가르침을 핵심으로 하는 “개벽사상”인데도, ‘서학에 대항하는 이데올로기’로 폄훼되어 왔다는 점을 지적하고, 이를 바로 잡았다.
둘째, 남접-북접 대립설의 허구성을 본격적으로 구명하면서, 동학의 개벽 사상과 동학농민혁명의 관계를 새롭게 조명하였다. 저자가 새롭게 발굴한 여러 사료와 기존 사료에 대한 재검토를 통해, 동학사상의 ‘파천황적인’ 의미와 혁명성을 재조명하였고, 동학의 최고 지도자로서의 해월 최시형이 동학농민혁명의 전 과정에서 일관된 탁월한 지도력을 발휘하고 있었으며, 동학의 조직들도 전술상의 견해차나,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일관되게 동학농민혁명의 대의에 동참하고, 실제 전투에도 적극적으로 임하고 있음을 밝히고 있다.
셋째, 혁명의 마지막 단계에서 일본군이 개입함으로써, 동학농민군에 대한 학살이 불법적이고도 대대적으로 자행되었으며, 특히 이 과정에서 일본 군부뿐만이 아니라 재조 일본인, 일본 언론, 일본 정부 등이 ‘총력’을 기울이고 있음을 구체적으로 논구하였다.
넷째, 일반적으로 동학농민혁명의 전단계로서, 역사적/사회적으로 일정한 한계를 갖는 것으로 소홀히 취급되는 동학교단의 “교조신원운동”(1892-1893)을 구체적인 사료를 바탕으로 “동학 창도 이래로 일관되게 계승되어 온 동학의 ‘斥倭洋 ) 정신의 연장선상”에서 재조명함으로써, 동학과 동학농민혁명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질적으로 한 단계 심화된 연구 성과를 내 놓을 수 있었다.

이 책의 연구 과정을 저자의 이력과 더불어 살펴보면,
저자 박맹수는, 이 책의 ‘서장(序章)’에서, ‘원불교의 교무’이면서도, 지난 30년 동안 “동학 연구”와 “동학 공부”에 매달려 온 이력의 배경과 그 연구/공부의 과정을 상세히 밝히고 있다.
저자는 80년 ‘5월 광주’ 당시에 육군본부에 근무한 인연으로 스스로, ‘역사의 짐’을 떠안으면서 저자는 원불교의 교사와 교리, 그리고 우리나라 근현대사의 대한 접근 끝에, 1894년의 “동학농민혁명에서의 패배”야 말로 ‘5월 광주’를 비롯한 한국 근현대사의 시발점이 된다는 점을 확신하고 동학 공부에 접근하게 된다.
특히 저자는 동학을 연구함에 있어서, 80년 당시에 주류를 이루고 있던 사회경제사적인 관점에서가 아니라, 사상사적/종교사적인 관점에서 동학에 접근하는 입장을 취하게 되었다. 따라서 그때까지 거의 주목받지 못하고 있던 ‘해월 최시형’의 생애와 사상에 집중하게 되어, “38년 동안 수배자의 신분으로 전국을 떠돌며 피신 생활을 하느라 자료를 거의 남기지 못한 해월 선생의 은신처를 일일이 찾아다니고, 흩어져 방치된 1차 사료를 한땀 한땀 발굴하고 취합하여 가면서 ‘싸우다시피 공부’한 결과로 <해월 최시형 연구>(박사논문)을 내놓을 수 있었다. 그러는 한편으로 87년 6월 항쟁을 비롯한 ‘오늘의 역사 현장’에도 소홀히 하지 않아, ‘이론과 실천’, ‘연구와 공부’를 병행하는 길을 걸어왔다. 한마디로 동학 연구와 사회 참여 그 자체가 ‘자기 수행으로서의 동학 공부’의 과정이었다고 할 수 있다.
그러던 중 1994년 일본 홋카이도 대학에서 발견된 “동학농민군 지도자 유골”의 국내 송환 실무를 맡게 되면서, 동학 연구의 방향 또한 일대 전환을 가져 오게 되었으니, 바로 혁명 당시 동학농민군에 대한 대대적인 토벌과 진압에 나섰던 일본군의 역할을 주목하게 되면서, 동학농민혁명의 ‘동아시아적인 의미’와 ‘제국 일본이 그때 그 자리에서 무엇을 했던가’ 하는 점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결국 일본에 4년 동안이나 체류하면서, 그때까지 국내에 소개되지 않았던 새로운 1차 사료를 발굴하게 되었고, 동학에 대한 이해를 더욱 새롭게 심화 확장하기에 이르렀다. 즉, 동학은 단지 혁명이기만 할 뿐만 아니라 “뭇 생명을 살려 내기 위한 생명사상의 발현 내지 생명운동의 또 다른 모습”이었음을 발견하고, 자각하기에 이른 것이다.
이러한 발견과 자각 또한 이념적, 이론적인 면에서가 아니라, 한살림 운동의 실천과 무위당, 표영삼 선생 등과의 만남과 사숙, “모심과 살림 연구소” 운영위원장으로서의 생명 평화 운동에 대한 접근 등의 실천과 병행하는 과정에서 성숙된 것임은 물론이다. 또한 ‘일본의 양심’으로 불리는 나카츠카 아키라(中塚 明) 교수 등 일본의 시민운동가들과 함께 매년 동학농민혁명 전적지를 답사하는 등 활발한 한일 풀뿌리교류를 통해 동아시아와의 평화와 공생의 길을 열어가고 있다.
이 책에는 저자의 지난한 30년 간의 역정(歷程)의 결과물들이 담겨 있으며, 저자는 이를 “동아시아의 발견, 그리고 생명의 존엄성에 대한 깊은 각성과 실천”이라고 결론 짓고 있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박맹수(지은이)

원불교 교무이자 한국근대 역사 및 사상 연구자로 오랜 기간 활동했다. 동학농민혁명에 관해 다수의 연구를 발표하고 관련 활동에 참여했다. 원광대학교 원불교학과 교수와 같은 학교 총장을 역임하고 현재 명예교수로 있다. 저서로 『사료로 보는 동학과 동학농민혁명』 『개벽의 꿈 동아시아를 깨우다: 동학농민혁명과 제국일본』 『생명의 눈으로 보는 동학』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머리말
서장 : 동학, 농민혁명, 동아시아 생명평화 
제1부 동학 사상의 안과 밖
 동아시아의 고유한 생명 사상 = 33 
  1. 동학 성립의 시대적 배경 = 33
  2. 수운 최제우와 동학의 성립 = 39
  3. 생명 사상으로서의 동학 = 44
  4. 시천주와 십무천에 나타난 생명사상 = 49
 범부 김정설의 동학관 = 55
  1. 머리말 = 55
  2. 범부의 동학관 = 56
  3. 범부 동학관의 계승 1: 동학에 대한 새로운 이해 = 58
  4. 범부 동학관의 계승 2: 동학의 사상적 근원 천작 = 62
  5. 범부 동학관의 계승 3: 수운 최제우론 = 64
  6. 범부 동학관의 계승 4: 종교체험과 포덕, 순도 = 66
  7. 동학의 개벽 사상 = 71
  8. 맺음말 = 75
 〈부록 자료〉 = 76 
 동학과 한말불교계의 교섭 = 79
  1. 서언 = 79
  2. 수운과 불교계와의 교섭 = 80
   1) 을묘천서와 금강산 유점사 승려 = 81
   2) 49일 기도와 양산 통도사 내원암 자연동굴 = 84
   3) 동학 사상의 체계화와 남원 은적암 = 86
  3. 해월과 한말 불교계와의 교섭 = 90
   1) 동학의 도통 전수와 유ㆍ불ㆍ도 삼교 합일 = 91
   2) 태백산공과 갈래산 정암사 적조암 = 92
   3) 전라도 지방 동학 포교의 전진기지인 익산 사자암  = 97
   4) 동학교단의 조직 체계화와 공주 가섭암 = 99
  4. 결언 = 102
 동학농민혁명에 있어 동학의 역할 = 105
  1. 머리말 = 105
  2. 동학 창도와 사상적특성 = 106
  3. 동학 교세의 성장과 해월 최시형 = 108
  4. 동학농민혁명과 척왜양 = 112
  5. 동학농민혁명과 남ㆍ북접 = 118
  6. 동학농민군 학살과 일본 정부 책임 = 124
 한국 근대 민중종교와 비서구적 근대의 길 = 129
  1. 서언 = 129
  2. 근대의 신화 = 130
  3. 비서구적 근대를 향한 길 = 135
   1) 수운 최제우의 '유뮤상자' 적 공동체 = 136
   2) 해월 최시형의 수입품 금지 운동 = 139
   3) 녹두장군 전봉준의 반세계화 운동 = 143
   4) 원불교의 개벽사상과 그 실천 = 147
  4. 결언 = 152
제2부 동학의 포덕과 교조신원운동  
 강원도 지방의 동학 비밀 포교지 연구 = 157
  1. 서언 = 157
  2. 1870년대 비밀 포교지 = 159
   1) 영월 소밀원 = 159
   2) 영월 직동 = 163
   3) 정선 무은담 = 165
   4) 정선 갈래산 적조암 = 170
  3. 1880년대 비밀 포교지 = 170 
   1) 인제 감둔리 김현수가 = 170
   2) 정선 갈래산 적조암 = 176
  4. 1890년대 비밀 포교지 = 178
   1) 강원도 인제, 간성, 양구 = 178
  5. 결언 = 182
 동학 교조신원운동 = 185
  1. 동학교단의 조직과 운영 = 185
  2. 교조신원운동의 전개 = 187
   1) 공주 취회 = 187
   2) 삼례 취회 = 191
   3) 광화문 복소와 척왜양 격문 게시 운동 = 194
   4) 보은 취회와 금구 취회 = 201
 교조신원운동기 삼례 집회에 대한 재검토 = 211
  1. 교조신원운동의 개요 = 211
  2. 공주 집회 - 삼례 집회의 전사(前史) = 215
  3. 제1차 삼례 집회 = 218
  4. 제2차 삼례 집회 = 223
  5. 삼례 집회의 역사적 의미 = 227
 보은 취회와 해월 최시형의 역할 = 229
  1. 보은 취회의 역사적 배경 = 229
  2. 보은 취회의 전개에 나타난 해월의 역할 = 230
 금구 원평 취회와 그 역사적 의의 = 253
  1. 1차 사료에 나타난 원평 취회의 존재 = 253
  2. 원평 취회의 역사적ㆍ지리적ㆍ종교적 배경 = 254
  3. 원평 취회의 규모와 주도세력의 정체 = 256
  4. 원평 취회의 성격과 그 특징 = 258
  5. 원평 취회의 역사적 의의 = 262
 동학농민혁명기 해월 최시형의 활동 = 263
  1. 문제 제기 = 263
  2. 남북접의 연원과 형성 = 264
  3. 1차 동학농민혁명기의 활동 = 278
  4. 2차 동학농민혁명기의 활동 = 289
  5. 결어 = 296
 전라도 무장 동학 대접주 손화중 연구 = 299
  1. 가계 = 299
  2. 입도 = 299
  3. 포덕 활동의 근거지: 괴치리 양실 마을 = 300
  4. 포덕 활동의 특징 = 301
  5. 1892년 '석불비결탈취사건'과 손화중 포의 조직망 = 303
  6. 손화중과 전봉준과의 관계 = 305
  7. 동학농민혁명기 손화중의 활동과 그 최후 = 307
 〈부록 : 사료 읽기〉 = 309 
제3부 동학농민혁명의 새로운 이해 
 동학의 남ㆍ북접 대립설에 대한 재검토 = 315
  1. 머리말 = 315
  2. 기존 연구의 문제점 = 317
  3. 새로 발굴된 사료들 = 320
  4. 남ㆍ북접의 유래와 그 형성 = 323
  5. 1892∼3년 교조신원운동과 남ㆍ북접의 동향 = 329
  6. 제1차 동학농민혁명과 남ㆍ북접의 동향 = 339 
  7. 맺음말 = 349 
 동학농민혁명과 전주성 전투 = 353 
  1. 서언 = 353 
  2. 전주성 점령 = 354
  3. 완산 전투의 전개 = 359
  4. 전주 화약의 성립 = 366
  5. 폐정 개혁의 요구 = 375
  6. 결언 : 전주성 점령의 역사적 의미 = 388
 〈부록 : 자료-1 〉 = 390
 〈부록 : 자료-2 〉 = 393
 동학농민혁명과 우금티 전투 = 399
  1. 머리말 = 399
  2. 제2차 동학농민혁명의 배경 : 일본군의 경복궁 불법 점령 = 400
  3. 제2차 동학농민혁명의 특징 = 404
   1) 제2차 봉기와 전라도 농민군의 동향 = 404
   2) 반일 엽합전선의 형성 = 406
   3) 대원군과 눙민군과의 연계 = 407 
   4) 남ㆍ북접 농민군의 연합 = 408
  4. 농민군의 북상과 공주전투 = 411
   1) 농민군의 북상 = 411
   2) 공주 전투의 전초전 - 세성산ㆍ홍주성ㆍ대교 전투 = 413
   3) 제1차 공주 전투 = 415
   4) 제2차 공주 전투 = 416
  5. 맺음말 : 공주 전투의 패배와 그 영향 = 419
   1) 공주 전투의 패배 원인 = 419
   2) 공주 전투 패배가 끼친 영향 = 420
 진도 지역의 동학농민혁명 = 423
  1. 동학 포덕 전 진도 지역의 상황 = 423
  2. 전라도 동학 포덕과 진도의 상황 = 425
  3. 교조신원운동기 진도의 상황 = 426
  4. 제1차 동학농민혁명기 진도 농민군의 동향 = 430
  5. 집강소 통 치기 진도 농민군의 동향 = 432
  6. 제2차 동학농민혁명기 진도 농민군의 동향 = 436
  7. 공주 우금티 전투 이후 농민군의 동향 = 438
  8. 농민군 진압 전담 부대의 조선 출병과 진도 농민군 학살 = 440
   1) 농민군 진압 전담 부대의 조선 출병과 살육 명령 = 440
   2) 출군 훈령과 후비보병 제19대대의 남하 = 443
   3) 일본군의 진도 진주와 진도 농민군 학살 = 448
 동학농민혁명기 전라도 지식인의 삶과 향촌 사회 = 457
  1. 머리말 = 457
  2. 가계와 학문, 주요 저술 = 458
  3. 독서와 강학, 교유관계 = 464
  4. 향촌 사회의 제상(諸相) = 471
  5. 동학농민혁명에 대한 인식과 대응 = 474
   1) 동학의 확산과 그에 대한 대응 = 478
   2) 집강소기 농민군 활동과 그 대응 = 479
   3) 반농민군 조직과 농민군 측의 대응 = 481
   4) 강진ㆍ장흥 농민군의 최후 항쟁 = 483
 동학농민혁명과 천도교의 성 = 485
  1. 동학농민혁명의 전개 = 485
  2. 동학농민혁명의 좌절과 한국 근대 신종교 = 493 
  3. 천도교의 성립 = 495
  4. 천도교의 중심 사상 = 503
  5. 천도교의 민족운동 = 508
   1) 제1단계 = 508
   2) 제2단계 = 510
제4부 동학농민혁명과 제국 일본 
『시사신보』의 조선문제인식 = 517
  1. 서언 = 517
  2. 교조신원운동에 대한 인식 = 519
  3. 제1차 동학농민혁명에 대한 인식 = 524
  4. 맺음말 = 534
 동학농민혁명기 일본군의 정보 수집 활동 = 535
  1. 머리말 = 535
  2. 주한일본공사관의 정보 수집 활동 = 538
   1) 공사관의 정보 수집 활동 = 538
   2) 영사관의 정보 수집 활동 = 541
   3) 재조 일본인 및 유학생의 정보 수집 활동 = 544
  3. 일본 육해군의 정보 수집 활동 = 546
   1) 가와카미 소루쿠의 정보 수집 활동 = 546
   2) 해군 상비함대의 정보 수집 활동 = 550
   3) 주재무관들의 정보 수집 활동 = 554
  4. 정당ㆍ정파의 정보 수집 활동 = 556 
  5. 대륙낭인의 정보 수집 활동 = 558
  6. 신문사특파원의 정보 수집 활동 = 561
  7. 맺음말 = 564
 동학농민혁명기 재조 일본인의 전쟁 협력 실태와 그 성격 = 567
  1. 머리말 = 567
  2. 재조 일본인 증가 추이 = 569
  3. 재조 일본인 증가 배경 = 575
  4. 전쟁 협력 실태와 성격 = 580
  5. 스파이 활동 사례 :『코쿠민신문』특파원 기쿠치 겐조의 경우 = 588
  6. 맺음말 = 596
 동학농민군 유골과 제국 일본의 식민지적 실험 = 599
  1. 유골 방치 사건의 개요 = 599
  2. 진상 규명의 단서가 된「첨부문서」 = 604
  3. 붓글씨의 주인공 사토 마사지로와 일제 식민 정책 = 606
  4. 농민군 유골 반출ㆍ반입과 일제의 '면화 재배 사업' = 610
  5. 농민군 유골 반출ㆍ반입과 삿포로 농학교장 사토 쇼스케와의 관계 = 614
  6. 농민군 유골의 반출ㆍ반입 동기와 반입 경로 = 618
  7. 농민군 유골의 주인공은 과연 누구? = 623
  8. 맺음말 - 농민군 유골 방치 사건에서 확인한 것들  = 625
 19세기 말 동아시아 전쟁에 대한 일본인들의 왜곡된 기억 = 629
  1. 머리말 : 이시히라의 '화려한' 등장, 그 심층의 해부 = 629
  2.『새로운 역사교과서』에 나타난 동학농민혁명과 청일전쟁 = 631
  3. 동학농민혁명과 청일전쟁에 대한 일본인의 '왜곡된'  기억 = 636
   1)『소학 일본역사』 = 638 
   2)『메이지 이십칠ㆍ팔년 일청전사』 = 639
   3)『일청전역 국제법론 』 = 641
  4. 조선 왕궁 점령 사건에 대한 왜곡된 기억의 원천 - 사료 조작 = 642
  5. 조선 민중들의 조선 왕궁 점령 사건에 대한 인식 = 648
  6. 맺음말 = 653
 동학농민군 명예 회복 어떻게 할 것인가 = 655
  1. 문제 제기 = 655
  2. 동학농민군 명예 회복의 전제 = 660
   1) 농민군이 일제의 국권 침탈에 맞서 싸우기 시작한 시점 문제 = 660
   2) 동학농민혁명 과정에서 일제의 국권 침탈에 항거한 중심 세력의 문제 = 665
   3) 농민군이 일제의 국권 침탈에 항거한 사실을 객관적으로 입증하는 문제 = 670
   4) 동학농민혁명 진압 및 농민군 학살에 대한 일본 측의 책임 문제 = 674
  3. 명예 회복 대상의 범위가 한계 = 676
   1) 명예 회복 대상의 범위와 한계 = 677
   2) 예우 또는 보상 대상의 범위와 한계 = 679
  4. 유가족의 범위와 그 현황 파악의 문제 = 680
   1) 유가족의 범위 = 680
   2) 유가족의 현황 파악의 문제 = 680
  5. 명예 회복과 예우의 구체적 내용 = 683
 〈부록〉외국 사례 소개 = 685
주석 = 696
찾아보기 = 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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