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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랑백수, 세계일주로 5천억 부자 되다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中村繁夫, 1947- 서혜영, 역
서명 / 저자사항
방랑백수, 세계일주로 5천억 부자 되다 / 나카무라 시게오; 서혜영 옮김
발행사항
파주 :   김영사,   2011  
형태사항
180 p. : 삽화 ; 22 cm
원표제
放浪ニ-トが, 340億社長になった! : 世界90か國で學んだ人生を樂しむ仕事術
ISBN
9788934955283
일반주기
숨어 있는 보물을 찾아라, 열정으로 승부하라, 좋은 것이 있다면 지구 끝까지라도 달려가라!  
세계라는 이름의 정글, 그 속에서 살아남기 위한 생존지침서  
주제명(개인명)
中村繁夫,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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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6 3 ▼a Horo nito ga 340 oku shacho ni natta : ▼b sekai 90-kakoku de mananda jinsei o tanoshimu shigotojut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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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 ▼a 세계라는 이름의 정글, 그 속에서 살아남기 위한 생존지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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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658.409 2011z10 등록번호 111650066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658.409 2011z10 등록번호 121215674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658.409 2011z10 등록번호 111650066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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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658.409 2011z10 등록번호 121215674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세계라는 이름의 정글, 그 속에서 살아남기 위한 생존 지침서. 30년 동안 일한 회사에서 해고되었다. 중년의 나이에 백수가 되었다. 하지만 그는 주저앉는 대신 여행가방을 꾸렸고, 분신과도 같은 주판과 함께 전 세계를 발로 뛰었다. 그렇게 홀로선 지 불과 4년 만에 5천억 규모의 회사로 다시 일어선 사나이가 있다. 바로, ‘일본의 유대 상인’이라 불리는 협상의 달인이자, 일본 최초의 희귀금속 전문회사 ‘어드밴스트 머터리얼 저팬’을 이끄는 나카무라 시게오이다. 그가 지금까지 방문한 나라는 무려 90여 개국이 넘는다. 예순이 훌쩍 지난 지금도 그는 세계 곳곳을 도전정신 하나로 방랑하며 새로운 사업을 개척하고 있다. 이 책은 그의 인생관과 성공담, 그리고 세계를 상대로 한 협상의 비밀을 담은 책이다.

위기는 늘 기회!
두 갈래 길을 만나면 반드시 힘든 쪽을 선택하라!


2002년 당시, 일본 오사카의 중견그룹 ‘초리(蝶理)’의 희소금속부장을 맡고 있었던 나카무라 시게오는 27년간의 샐러리맨 생활 중 가장 큰 위기를 맞는다. 오랫동안 한 회사에서 일하며 1000만 달러가 넘는 이익을 회사에 안겼지만 회사는 희소금속부서를 정리한다며 그에게 ‘회사에 남느냐, 그만두느냐’를 선택하게 했다. 사실상 퇴직 권고인 셈이다. 이때 그의 나이는 54세. 어떻게든 회사에 남아 정년퇴직까지 버티면 퇴직금을 받아 유유자적한 노년을 보낼 수 있었지만 나카무라 시게오는 망설이지 않고 회사를 떠난다. 퇴직 권고를 ‘기회’로 받아들인 것이다.
“침몰하는 타이타닉호를 버리고, 커다란 보물을 찾는 해적선으로 바꿔 타자.” 나카무라 시게오는 회사를 떠나며 부하 직원들 앞에서 ‘독립 선언’을 한다. 해고의 대상인 중견그룹 초리를 ‘타이타닉호’로, 새로이 나아갈 미래를 ‘해적선’에 비유하며 함께 보물을 찾으러 떠날 해적을 모집한 것이다. 자리에 있던 부하 직원 전원이 사인했다고 한다. 그 후 MBO(매니지먼트 바이아웃) 형태로 회사로부터 사업부문을 사들인 나카무라 시게오는 회사를 설립해 독립한다. 일본 최초의 희귀금속 전문회사 어드밴스트 머터리얼 재팬이 탄생한 것이다.

리스크를 감수하라!
위험이 높은 일은 높은 이익으로 이어진다!


해고를 ‘위기’가 아닌 ‘기회’로 여긴 나카무라 시게오. 그의 방랑의 시작은 대학을 갓 졸업한 이십대로 거슬러 올라간다. 해외여행이 보편화되지도 않았고, 변변한 여행서 하나 없던 시절, 그는 2년여 간, 거의 무일푼으로 히치하이크를 거듭하며 35개국을 방랑했다. 그는 이때의 경험을 통해 평생을 이끌어나가는 인생관을 다지게 된다.
“쉬운 길을 선택하면 반드시 병에 걸리거나, 돈을 잃어버리거나, 남에게 속거나 했습니다. 편안하다는 것을 인식하는 순간 마음이 풀어지고, 그렇게 되면 허점을 낳게 되는 법이죠. 반면 어려운 길을 선택하면 위기감 때문인지 항상 신경을 집중하게 됩니다. 그렇게 하면 뇌가 활성화되어 통찰력, 분석력, 판단력이 발달하게 되죠. 그 결과, 최고의 선택을 할 수 있게 됩니다.”
그는 늘 어려운 길을 선택해 스스로 위기 상황에 몰아넣었다. 그로 인해 통찰력이 단련되었고, 기존에 사용하지 않았던 능력이 개화해 기회의 스펙트럼이 넓어졌다. 이것이 나카무라 의 철저히 체험에 근거한 생존법이다. 실제로 그는 초리에 근무하던 시절, 리스크가 너무 높다는 이유로 카자흐스탄의 티탄 공장에 500만 달러의 융자를 할 수 없다는 이사진을 설득해 투자금의 두 배인 1000만 달러의 이익을 회사에 안기는 등 과감한 투자와 결단력으로 화제를 낳았다.

역사 속에서 공부하고, 사람을 얻고, 미래를 이야기하라!
세계를 상대로 협상하는 방법!


《방랑 백수, 세계일주로 5천억 부자 되다》에는 이 외에도 글로벌 시대의 청년 도전자들을 위한 팁이 곳곳에 숨어 있다. “‘조울형 기질’은 모순을 찔러라, ‘분열형 기질’에게는 여유를 갖게 해 주면 좋다. ‘점착형 기질’에게는 사리정연한 해결안을 제시한다….” 세계 각지를 질주하며 희소금속을 확보해온 나카무라 시게오의 협상력은 다름 아닌 인간과 민족에 대한 깊은 이해에서 비롯되었다. 변덕스러운 러시아인, 끈질긴 인도인, 장기적 시야를 가진 중국인, 합리적인 미국인, 빈틈없는 레바논인 등 나라와 민족 별로 다르게 정리한 협상의 디테일은 그만의 전매특허이다.
‘아시아의 유대 상인’ 나카무라 시게오와 리스크에 아랑곳하지 않고 그를 따라 나선 20명의 사원은 현재 100만불 단위의 희소금속 거래를 거듭 성립시키며 희귀금속 분야의 다크호스로 대두되었다. AMJ의 캐치 프레이즈는 “오른손에는 주판, 왼손에는 로망, 등에는 배낭”이다. 도전정신과 꿈, 그리고 철저한 준비로 새로운 분야를 개척해온 그들의 스킬이 가득 담긴 이 책은 해외 진출을 꿈꾸는, ‘마음이 젊은이들’의 필독서가 될 것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나카무라 시게오(지은이)

일본 최초이자 유일한 희귀금속 전문회사 ‘어드밴스트 머터리얼 저팬’ 사장. 1947년, 교토에서 태어났다. 시즈오카 대학 농학부 목재공학과 대학원 졸업. 대학생 시절 처음으로 세계 여행을 떠나 아마존 밀림에서 사하라 사막까지 세계 35개국을 누볐다. 지금까지 방문한 나라는 총 90여 개국. 26세 때 중견그룹 초리에 입사. 약 30년 동안 티탄, 텅스텐 등 희귀금속 수입을 맡아 일했다. 75억 엔의 거래를 본사 승인 없이 성공시키는 등, 형식을 깨뜨리는 대담한 수법으로 회사에 막대한 이익을 안겼지만, 54세 때 평생을 헌신한 회사에서 권고사직을 당한다. 그는 위기를 기회로 삼아 2006년, 일본 최초로 희귀금속만을 사고파는 전문회사를 설립하고, 설립 4년째에 다국적 사원 24명으로 340억 엔의 매출을 달성하는 쾌거를 이룬다. 그만의 독창적이고 과감한 성공신화는 TV 도쿄의 〈캄브리아 궁전〉〈가이아의 새벽〉, TBS의 〈꿈의 문〉 등 일본 전역의 매체에서 소개되며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그의 별명은 ‘일본의 유대 상인’이다. 그 옛날 세계 곳곳을 누비던 유대인 못지않은 사업 수완과 협상의 기술을 발휘해 세계 최강의 교섭인이라 불리는 소그드인과 대등한 협상을 벌인 사례는 유명하다. 어느덧 환갑이 넘은 나이이지만 그는 여전히 매년 120일 이상 해외에 체류하며 밀림과도 같은 글로벌 마켓에서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활약하고 있다. 또한 그가 주장하는 ‘현장, 현물, 현실’이라는 세 가지 이념은 《방랑 백수, 세계일주로 5천억 부자 되다》가 일본에서 베스트셀러에 오르면서 많은 젊은이들에게 세계로 나아가는 길을 터주고 있다.

서혜영(옮긴이)

서강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한양대학교 일어일문학과 박사 과정을 마쳤다. 현재 전문 일한 번역가 및 통역가로 활동 중이다. 역서로는 《태양은 움직이지 않는다》, 《하자키 목련 빌라의 살인》, 《밤은 짧아 걸어 아가씨야》, 《거울 속 외딴 섬》, 《보리밟기 쿠체》, 《반딧불이의 무덤》, 《매리지 블루》, 《명탐정 홈즈걸의 책장》, 《명탐정 홈즈걸의 사라진 원고지》, 《비 그친 오후의 헌책방》, 《수화로 말해요》, 《소리나는 모래 위를 걷는 개》, 《하노이의 탑》, 《열심히 하지 않습니다》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머리말 : '방랑 백수'였던 내가 매출 340억 엔 회사의 사장이 되다! = 5
 '보물의 산'을 찾아 4000킬로미터를 달리다
 게리라 협상으로 희소금속을 매점하다
 '현장ㆍ현물ㆍ현실' 협상으로 보물을 얻다!
 22세부터 시작된 나의 '방랑 백수'인생
제1장 '1000분의 3' 세계에서 보물을 찾아내자!
 러시아 땅속에 세계가 탐내는 보물이 잠들어 있다 = 20
  시장에서 모습을 감춘 금화, 희소금속이란?
  '1000분의 3'을 찾아서 세계의 끝까지
  지하 150미터를 나아가 '블루 다이아'를 발견!
  가는 곳마다 중국인이! 40년 가까이 계속된 일본 기업과의 계약을 뒤집어 버리다
  아마존 정글에서 원주민과 조우! 굉장한 살기를 느끼다
  일본 최초! 러시아의 텅스텐 광산을 얻다
 운명은 스스로 개척하라 = 33
  54세에 권고사직! 기로에 서면 어려운 길을 선택하라
  스스로 결심하지 않으면 운명은 바뀌지 않는다
  처음에는 뭐든 좋다! 나의 사소한 생각이 인생을 바꾼다
  허풍을 크게 떨어 버리면 어떻게든 되는 법이다
  '허풍쟁이 괴짜 나카무라'라느 말을 들어도 계속 떠들어댈 것
  "해외에 가서 뭘 할 건데?"라는 주위 사람의 충고도 귀에 들어오지 않았다
  〈도망자〉를 보고 '어떻게든 해 나갈 수 있어'하는 근거 없는 자신감마저… 
 천재에게든 바보에게든 시간은 평등하게 흐른다 = 46
  하루를 넷으로 나눈다
  전 세계 어디에 있든 아침 5시 기상!
  나카무라식 하루 여섯 시간 분할 스케줄 법
  이동 시간은 자는 데 쓰고, 잠이 깨면 바로 행동으로
제2장 '일본의 유대인'이 가르치는 세계 최강의 협상술
 '세계 최고의 협상력'을 지닌 남자와의 대결 = 54
  '일본의 유대인', 세계의 다양한 상인들과의 접전 속에서 협상력을 갈고 닦다
  '세계에서 가장 교활한 상인'과의 비즈니스
 '아홉 번의 YES'로 상대를 계략에 빠뜨리고 '마지막 한 번의 NO'는 절대로 양보하지 않는다 = 61
  세계 최강의 장사꾼 소그드인과의 첫 대면
  '조울형 기질'은 모순을 찌르면 설득하기 쉽다
  '분열형 기질'에게는 여유를 갖게 해 준다
  '점착형 기질'에게는 사리정연한 해결안을 제시한다
  상대가 아홉 번 연속 'YES!' 뭔가 이상해…
  'YES'의 분위기 속에서 어떻게 'NO'를 말할까
  '세계 최강 협상가'의 최대 강점
 '방랑 백수'시절에 기른 경험과 감으로 협상 테이블을 누비다 = 73
  아기 때부터 한 번 잡은 금화는 절대로 놓지 않는다
  협상이란 민족끼리 벌이는 전통과의 싸움
  '방랑 백수'로 세상살이의 경험과 감을 기르다
 비밀 군사 도시에서 티타늄을 독점하다 = 78
  열렬한 중국 팬이었는데 중국이 싫어진 이유
  위험지대에 비즈니스 찬스가 있다
  일본인 최초로 비밀 군사 도시를 가다! 공장 대폭발로 귀국 명령이 내려온 것도 무시하고 머물다
  우선은 톱을 잡는 것이 협상의 ABC
 100엔짜리 초콜릿과 쿠키가 귀중한 정보를 날라다 준다 = 84
  나카무라식 '일본인이라는 것을 활용한' 비밀의 협상 병기
  중앙아시아 비즈니스에서 장사 재주보다 중요한 것
제3장 행동과 경험만이 통찰력을 높여 준다
 해외 방랑에 필요한 것은 돈보다 'ODA'다 = 90
  본사의 판단을 기다리지 않고 75억 엔짜리 거래를 현장에서 즉결!
  돈보다 필요한 'ODA'(저지르기ㆍ배짱ㆍ놀이)
  100억 엔짜리 큰일이 찾아왔다
  아마존 정글에서 한밤중에 흰뱀과 격투
 언어의 벽은 약간의 용기만 있으면 바로 넘을 수 있다 = 99
  26세에 입사 후 3년간 관리 부서에서 푹 삭았다
  하나든 둘이든, 어쨌든 건수를 올려 돌아가기 위해 중국을 뛰어다니다
  첫 해외 출장에서 '해냈다'는 자신감을 가지다
  첫 클레임에 눈물짓고 장사의 원점을 알다
 빨리 좌절하는 편이 낫다 = 105
  마음이 꺾일 듯하면 나서서 스스로 꺾어라
  상처 입고 창피당하면서 여자를 사랑하라
 실패하면 그 배로 벌어들이면 된다 = 109
  석유업자 간의 전매로 1억 8000만 엔을 통째로 손해보다!
  사표를 준비
  두 사람의 '의협심'에 구사일생하다
  3대 상사로부터 집요한 공격을 당하면서도 꺾이지 않고 앞으로
  의미도 없이 눈물이 나온 일
제4장 '방랑 백수'로 장사의 비결을 몸에 익혔다
 타국의 문화를 모르면 협상에서 지는 건 당연 = 120
  현지인의 집에 뻔뻔스럽게 들어간다
  현지인의 마음을 붙잡으려면 그 나라의 민요가 최고
  진정한 여행이란 마음을 자유로이 풀어 주는 것
 책상 위에서 이것저것 생각해봤자 대체로 실패한다 = 127
  정보 소스는 '현장ㆍ현물ㆍ'의 3현주의
  해외에 나감으로써 가치관이 크게 변했다
  대 목장주가 되는 사람도 있고, 몇 년 만에 무일푼이 되는 사람도 있다
  브라질에서 성공한 사람의 그늘
  어머니가 눈을 뽑고 아버지가 손을 절단하는인도의 충격
  물도 마시지 않는 단식에 도전! 공중에 붕 떠오르는 것 같은 감각을 맛보다
제5장 큰 배에 타는 것보다, 나와 함께 작은 해적선을 타보지 않겠는가
 팀을 만든다면 '1인 1기'의 다기능 집단을 = 138
  스피드, 개성, 다양성, 전문성
  '아마존 8인'은 '자아 찾기' 여행을 하는 몽상가들
  '남극 월동대'와 같은 다양성이 중요
 미국 DDT 공장에서 실감한 '외국에서 일한다는 것' = 147
  전 세계에서 수많은 아르바이트를 전전하다 죽을 뻔한 적도
  철조망 밑으로 들어가 지하도로 잠입! 미군 영역 내에서 목숨을 건 투구벌레 포획 작전
  체중 50킬로그램짜리 남자가 50킬로그램짜리 DDT 봉지와 격투
  처음으로 '벗의 배반'을 경험! 마음이 꺾이다
  비자 없음, 빽 없음, 학력 없음, 숙소 없음, 체력 없음, 돈 없음의 '쓸모없는 놈'
 성적 꼴찌는 매년 잘린다! = 158
  왜 AMJ를 그만두면 사원은 행복해지나
  허비 행콕과이 재회
  '방랑 백수 3인조' 사흘간 라면만 먹으며 미국을 횡단하다
  하루 세 번, 같은 치킨 라면으로 공복을 다스리다
  사흘 만에 미국 횡단 달성! 한 사람이 스물일곱 봉지, 셋이서 여든한 봉지를 먹어치우다
  '유연ㆍ겸손ㆍ파워'의 '상선약수(上善若水)가 '방랑의 묘미'
 '오른손에 주판, 왼손에 로망, 등에는 가방'에서 '조용히, 남몰래, 확실하게'로 = 170
  '처음 5년, 중간 5년, 마지막 5년.' 15년을 하나의 단락으로
  앞으로 필요한 건 세 가지! '유연성', '다양성', '비교우위'
  전 사원이 자기 능력 이상의 목표를 세우고 바빠지자
  조용히, 남몰래, 확실하게
에필로그 : 자, 첫걸음을 내딛자 = 178
 나날이 결전! 
 첫걸음을 내딛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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