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불황과 대실패에도 굴하지 않았던, 스스로 운명을 개척하고 세상을 뒤바꾼 정열적인 사람들의 이야기가 담긴 책. 게으름이 뭔지 모르게, 평생을 무섭도록 노력한 사람들의 스토리로 가득 차 있는 이 책에서 어떠한 난관이나 어려움을 극복하려고 도전하는 자세, 대불황인상항에서도 회사를 발전시키는 사람들의 노하우를 통해 위기관리와 실패를 극복하는 자세를 배울 수가 있을 것이다. 책의 1부는 실패와 성공의 관련성에 대한 가설, 2부는 실패(불행)를 딛고 성공한 사람들의 사례, 3부는 그들의 공통적인 삶의 자세에서 배울 점들을 보여주고 있다.
대불황과 대실패에도 굴하지 않았던 사람들의 이야기
스스로 운명을 개척하고 세상을 뒤바꾼 정열적인 사람들의 이야기
“더 이상 추락할 곳이 없는 절체절명의 순간, 그 자리에서 최선을 다할 수 있는 사람은
어느 순간 성공의 반열에 올라서 있게 된다. 이렇듯 인생은 실패와 성공의 순환열차이다.”
사업을 하는 사람들에게는 불황의 위기가 가장 두렵다. 불황의 늪에 빠져버리면 기업은 회생하기가 무척 어렵다. 불황이 계속되다보면 결국 회사의 존폐가 문제가 되고 결국 회사운영이 어려워져 문을 닫게 되고 만다. 결국 회사를 운영하는 사람들의 대실패는 대불황을 전제로 하는 경우가 많다. 우리 사회의 청년 취업문제는 물론 기업운영이 어려워 회사가 문을 닫아야 하는 경우가 요즘의 대세이다. 중소기업을 운영하든 대기업이든 ,너 나 할 거 없이 불황의 늪을 논할 때, 그 위기를 극복하는 사람들의 지혜를 배워야 할 필요가 있다. 누구나 힘든 시기를 겪지만 그것을 슬기롭게 헤쳐 나가는 길을 모색하는 방법 중에 다른 사람들의 모범을 알아둘 필요가 있다.
이 책에는 게으름이 뭔지 모르게, 평생을 무섭도록 노력한 사람들의 스토리로 가득 차 있다. 부모의 실패로 태어나면서부터 지독한 가난에 허덕이며 저녁거리를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다가 세상이 우러러 볼 정도로 성공을 거둔 사람들의 사례에서 우리는 당연히 자극을 받아야 한다. 어떠한 난관이나 어려움을 극복하려고 도전하는 자세, 대불황인상항에서도 회사를 발전시키는 사람들의 노하우를 통해 위기관리와 실패를 극복하는 자세를 배울 수가 있다. 바로 여기 이 책은 대불황과 대실패에도 굴하지 않았던 사람들의 이야기가 생생하게 들어 있다.
행운은 곧잘 불행이라는 가면을 쓰고 찾아온다!
이 책은 크게 3부분으로 구성되어진다. 1부는 실패와 성공의 관련성에 대한 가설, 2부는 실패(불행)를 딛고 성공한 사람들의 사례, 3부는 그들의 공통적인 삶의 자세에서 배울 점들을 보여주고 있다.
절망의 깊이가 깊으면 깊을수록 생존을 위한 선택의 폭은 좁혀들게 마련이다. 10가지…9가지…
8가지…7가지…6가지…5가지…4가지…3가지…2가지…1가지…. 마지막 한 가지가 남았을 때 인간은
남아있는 그것을 붙잡고 목숨을 걸고 처절하게 투쟁한다. 손톱이 빠지면 손바닥으로, 손이 떨어져
나가면 팔로, 팔이 떨어져 나가면 이빨로 물고 늘어지고 배로 기어서 수렁에서 빠져 나가려 한다.
그렇게 해서 절망의 구렁텅에서 빠져 나온 사람에게 그 무엇이 두려울 수 있단 말인가.
그 사람은 절대로 두 번 다시 그처럼 비참한 실패를 거듭하지 않는다.
행운은 때때로 불행이라는 가면을 쓰고 찾아오지만 그 순간에 최선을 다하면 반드시 성공을 이룬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두려움을 극복하지 못해 자멸의 늪으로 빨려 들어간다. 두려움의 노예가 되면 아무것도 하지 못하게 되고, 아무것도 하지 못하면 두려움은 증폭되어진다. 실패의 모양새가 어떠하든, 실패로 인한 절망의 깊이가 어떠하든, 두려움을 쫓아내는 방법은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일에 매진하는 것뿐이다. 그렇게 순간을 보내다보면 당신도 어느 순간 이 책의 인물들처럼 위대한 성공자로 변해 있을 것이다.
목숨이 붙어있는 한, 두려움의 노예가 되지 않는다면 그리고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것에 최선을 다한다면, 누구라도 이 책의 인물처럼 엄청난 성공을 거둘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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