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0 | 00838namcc2200289 c 4500 | |
| 001 | 000045705452 | |
| 005 | 20211209135247 | |
| 007 | ta | |
| 008 | 120514s2012 ulka 000c kor | |
| 020 | ▼a 9788993335514 ▼g 13820 | |
| 040 | ▼a 211009 ▼c 211009 ▼d 211009 | |
| 041 | 1 | ▼a kor ▼h chi |
| 082 | 0 4 | ▼a 895.134 ▼2 22 |
| 085 | ▼a 895.34 ▼2 DDCK | |
| 090 | ▼a 895.34 ▼b 나관중 삼zzzzm | |
| 100 | 1 | ▼a 王春永, ▼d 1970- ▼0 AUTH(211009)35027 |
| 245 | 1 0 | ▼a 삼국지 인문학 : ▼b 명언으로 읽는 고전의 즐거움 / ▼d 왕춘용 지음 ; ▼e 이성희 옮김 |
| 246 | 1 9 | ▼a 三國演義100名言 |
| 246 | 3 | ▼a San guo yan yi 100 ming yan |
| 260 | ▼a 서울 : ▼b 휘닉스, ▼c 2012 | |
| 300 | ▼a 391 p. : ▼b 삽화 ; ▼c 23 cm | |
| 600 | 1 4 | ▼a 羅貫中, ▼d 1330-1400. ▼t 三國演義 |
| 650 | 0 | ▼a Proverbs, Chinese |
| 700 | 1 | ▼a 이성희, ▼e 역 ▼0 AUTH(211009)61005 |
| 900 | 1 0 | ▼a Wang, Chunyong, ▼e 저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5.34 나관중 삼zzzzm | 등록번호 111666065 (9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고전 중의 고전인 <삼국지>를 제대로 정독한 사람의 수는 얼마 되지 않을 것이다. 여유가 없는 현대인들을 위해 준비된 것이 바로 삼국지의 응축본인 <삼국지 인문학>이다. 이 책에서는 익히 알려진 영웅호걸들의 운명과 유명 전투, 책략과 모사를 각각의 상황에 드러난 100가지 명언으로 분류하였다.
명언들의 순서는 <삼국지>의 흐름과 같아서 군웅할거 시대의 시작부터 진나라의 삼국통일에 이르기까지를 간략하고 담백하게 보여주어 내용 전반을 파악할 수 있게 했으며 ‘명언의 유래’와 ‘명언의 해석’ ‘명언 이야기’ ‘명언의 역사적 사례’ 로 짜인 구성상의 특징은 용어의 이해와 상황 파악을 도울 뿐 아니라 실제 사례에서 비롯된 생동감으로 더욱 가깝게 삼국지를 느낄 수 있게 한다.
전체 줄거리를 100가지의 일화로 나누고 각 일화마다 핵심이 되는 명언이나 용어를 목차별로 배열하여 내용을 체계적으로 기억하게 되며 명언이 쓰일 법한, 또는 쓰인 실제 역사를 사료 속에서 찾아내어 덧붙임으로써 삼국지를 다른 버전으로 다시 한 번 읽는 듯한 기분을 느끼게 한다. 책을 읽는 짧은 시간 동안 분명히 삼국지의 정수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삼국지에서 뽑은 명언과 명언의 해석, 역사적 배경을 통해 고전과 모던을 자유롭게 관통하면서 삶의 지혜를 만난다.
삼국지란 현대인들의 목마름을 채워 줄 지혜의 응축분
고전소설이라 불리는 것들 중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은 마니아층을 확보하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 중국 4대기서(四大奇書) 중에서 국문학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친 작품은? CEO들의 지침서로서 경영과 처세 전반에 대한 폭넓은 지식을 제공하며 동시에 청소년들에게도 사랑을 받고 있는 책은? 답은 바로 나관중의 『삼국지 통속연의(三國志通俗演義)』, 즉『삼국연의(三國演義)』이다.
『삼국연의(三國演義)』는 시대를 초월하는 애정과 관심으로 끊임없이 재창작되는 고전중의 고전이다. 속본과 번역본은 물론이고 영화나 만화, 게임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2차 창작물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이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 중 삼국지라는 말을 들었을 때, 그것이 무엇이냐고 반문할 사람은 많지 않겠지만 정작 『삼국연의』를 제대로 정독한 사람의 수는 얼마 되지 않을 것이다. 허나 그것을 단지 현대인이 게으르고 명전을 알아보지 못해서라고 말할 수는 없다. 인간은 지식과 재미에 대한 본능적인 갈망을 가지고 있으나 현대 사회가 인간의 목마름을 채워줄만한 충분한 시간을 제공하지 않는 것이 문제이다. 그리하여 여유가 없는 현대인들을 위해 준비된 것이 삼국지의 응축본인 이 『삼국지 인문학-명언으로 읽는 고전의 즐거움』이다.
이 책에서는 익히 알려진 영웅호걸들의 운명과 유명 전투, 책략과 모사를 각각의 상황에 드러난 100가지 명언으로 분류하였다. 명언들의 순서는 『삼국지』의 흐름과 같아서 군웅할거 시대의 시작부터 진나라의 삼국통일에 이르기까지를 간략하고 담백하게 보여주어 내용 전반을 파악할 수 있게 했으며 ‘명언의 유래’와 ‘명언의 해석’ ‘명언 이야기’ ‘명언의 역사적 사례’ 로 짜인 구성상의 특징은 용어의 이해와 상황 파악을 도울 뿐 아니라 실제 사례에서 비롯된 생동감으로 더욱 가깝게 삼국지를 느낄 수 있게 한다.
출판사 서평
기억에 깊게 뿌리내리는 명작으로
삼국지는 고전 중의 고전으로 뜸하다 싶으면 관련 영화나, 도서, 게임 등의 2차 창작물이 나올 정도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작품이다. 긴 수염의 관우, 천하의 지략가 제갈량, 간신의 대명사 조조와 같은 인물들을 비롯한 400여 명의 매력적인 인물들은 이미 각각 두터운 팬을 확보하고 있으며 수차례의 전쟁, 계략과 음모, 군신간의 의리와 같은 가슴 뛰기 충분한 흥미로운 요소들이 가득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런 요소들을 버무려 상당히 긴 시간동안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기 때문에 필연적으로 책은 길어질 수밖에 없다. 독자들은 삼국지를 한번 읽는 것만으로는 내용 전반을 아우르기도 벅찰 뿐 아니라 꼭 짚고 넘어가야할 중요한 포인트를 파악하는 것도 어려워진다. 따라서 독자들의 명전 독서를 한층 수월하게 해줄 보충제가 필요하게 된다.
이 책에서는 삼국지를 읽었다면 알아야 할 100가지 장면과 100가지 명언을 소개함으로써 머릿속에서 여러 덩이로 떠도는 삼국지를 하나로 모아주고, 탄탄하게 만들어 줄 골격을 제공한다. 전체 줄거리를 100가지의 일화로 나누고 각 일화마다 핵심이 되는 명언이나 용어를 목차별로 배열하여 내용을 체계적으로 기억하게 되며 명언이 쓰일 법한, 또는 쓰인 실제 역사를 사료 속에서 찾아내어 덧붙임으로써 삼국지를 다른 버전으로 다시 한 번 읽는 듯한 기분을 느끼게 한다.
삼국지를 모르는 독자라면 입문서로 삼국지를 한 번 읽은 독자라면 내용을 잘 정리하여 기억하기 위한 도구로, 삼국지를 여러 번 읽었고 이미 내용을 외울 정도라면 공책정리를 하는 것처럼. 누구나 가볍게 책장을 넘겨보기를 권한다. 책을 읽는 짧은 시간 동안 분명히 삼국지의 정수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삼국지』에서 가르치는 인생에서의 처세술을 『삼국지 인문학』에서는 다시 짚고 넘어 가게 된다. 삼국지에 나오는 군신 관계는 현대 사회에서 직장의 상하 관계와도 비슷하며 조조와 같은 인물은 현대 사회에서 거의 하나의 인물 군으로 분류될 정도의 인기를 가지고 있다. 그것을 보면 '삼국지' 속 인물들의 처세술이나 대응법이 하나의 상식이자 나아가서는 삶의 지혜로서 존재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것을 현대에 살아가는 우리가 받아들이고 변형하여 삶의 무기로서 사용한다면 이 책의 가치는 한층 더 높아질 것이다.
미래를 꿈꾸며 과거에 취하다
매일 같이 새로운 소식이 쏟아지고 아침이 밝으면 어제의 정보는 무용지물이 되어 버리는 세상에서 현대인들이 추구하는 것은 과거의 추억이 아니라 미래의 빛이다. 하지만 미래가 있기 위해선 현재가 있어야 하고, 현재가 있다는 것은 과거를 가졌다는 의미가 된다. 이처럼 당연한 요소로, 때로는 익숙한 것이 갖는 특유의 호감으로 고서(古書)들은 다가온다. 인기가 있기에 자꾸 회자되고, 회자되다 보니 더욱 익숙해지고, 그래서 또 사랑을 받게 되는 것. 이것이야말로 고전이 세대를 넘어서도 살아남는 이유이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목차
목차 서문 나관중과『삼국연의』 1. 오랫동안 나뉘어 있던 것은 반드시 합해지고 오랫동안 합해 있던 것은 반드시 나뉜다 (分久必合 合久必分(분구필합 합구필분)) = 15 2. 바람을 부르고 비를 부른다(呼風喚雨(호풍환우)) = 19 3. 복숭아 밭에서 의형제를 맺다(桃園結義(도원결의)) = 23 4. 치세의 능신 난세의 간웅(治世之能臣 亂世之奸雄(치세지능신 난세지간웅)) = 27 5. 지혜로운 새는 나무를 골라서 깃들고 현명한 신하는 주인을 골라서 섬긴다(良禽擇木而 栖 賢臣擇木而事(양금택목이서 현신택주이사)) = 30 6. 인상착의를 그리다(畵影圖形(화영도형)) = 34 7. 설령 내가 세상 사람을 모두 저버리는 한이 있어도, 세상 어떤 사람도 나를 저버리게 할 순 없다(寧敎我負天下人 休敎天下人負我(영교아부천하인 휴교천하인부아)) = 38 8. 사람은 여포가 최고요, 말은 적토마가 최고다(人中呂布 馬中赤免(인중여포 마중적토)) = 42 9. 주머니 속에서 물건 꺼내기(探囊取物(탐낭취물)) = 46 10. 무인지경에 들어선 듯(如入無人之境(여입무인지경)) = 50 11. 고리를 잇는 계책(連環計(연환계)) = 54 12. 세상에서 보기 드문 인재(曠世逸材(광세일재)) = 58 13. 밤낮을 가리지 않고 달려오다(倍道而進(배도이진)) = 62 14. 언제라도 위험이 닥칠 수 있다(危在旦夕(위재단석)) = 66 15. 죽음으로도 용서되지 않는 죄(罪不容誅(죄불용주)) = 70 16. 형제는 손발과 같고, 처자는 옷과 같다(兄弟如手足, 妻子如衣服(형제여수족 처자여의복)) = 74 17. 관계가 먼 사람은 관계가 가까운 사람 사이에 끼어들지 못한다(疏不間親(소불간친)) = 78 18. 늑대 새끼 같은 야심(狼子野心(랑자야심)) = 82 19. 쥐 잡으려다 그릇 깬다(投鼠忌器(투서기기)) = 86 20. 혼이 빠진 듯(魂不附體(혼불부체)) = 90 21. 술을 데우며 영웅을 논하다(煮酒 論英雄(자주 논영웅)) = 94 22. 겉으로는 강하지만 속은 약하다(色◆U53B2◆膽薄(색려담박)) = 98 23. 매실을 생각하며 갈증을 없앤다(望梅止渴(망매지갈)) = 102 24. 호랑이를 풀어 산으로 돌려보내다(縱虎歸山(종호귀산)) = 105 25. 언어가 불손하다(出言不遜(언어불손)) = 109 26. 몸은 조조의 진영에 있지만 마음은 한나라에 있다(身在曹營 心在漢(신재조영 심재한)) = 113 27. 다섯 관문을 지나며 여섯 장수를 베다(過五關 斬六將(과오찬 참육장)) = 118 28. 다시 해를 본 듯(重見天日(중견천일)) = 122 29. 겉은 도량이 넓어 보이지만 속은 쌀쌀맞다(外寬而內忌(외관이내기)) = 125 30. 화살이 활에 놓였으니 쏘지 않을 수 없다(箭在弦上 不得不發(전재현상 부득불발)) = 129 31. 병법은 신속함이 가장 중요하다(兵貴神速(병귀신속)) = 132 32. 쌍방의 세력이 비슷하여, 싸움이 매우 치열하다(龍爭虎鬪(용쟁호투)) = 136 33. 마음이 어지러워지다(方寸已亂(방촌이란)) = 139 34. 하늘을 다스리고 땅을 다스리다(經天緯地(경천위지)) = 143 35. 초가집을 세 번 방문하다(三顧草廬(삼고초려)) = 147 36. 물고기가 물을 만난 듯(如魚得水(여어득수)) = 150 37. 몸을 의탁할 곳(安身之地(안신지지)) = 153 38. 신발을 거꾸로 신고 나가 맞이하다(倒履相迎(도리상영)) = 156 39. 엎어진 둥지 아래 성한 알이 있겠는가(覆巢之下 安有完卵(파소지하 안유완란)) = 160 40. 간과 뇌를 땅에 쏟다(肝腦塗地(간뇌도지)) = 164 41. 까마귀가 모인 듯 질서 없는 병졸(烏合之衆(오합지졸)) = 168 42. 붓만 들면 명문이 된다(下筆成文(파힐성문)) = 172 43. 썩지 않은 세 치 혀(三寸不爛之舌(삼촌불란지설)) = 176 44. 짚을 실은 배로 화살을 빌다(草船借箭(초선차전)) = 180 45. 자기 몸을 상해가면서까지 꾸며 내는 계책(苦肉計(고육계)) = 184 46. 마음의 큰 병(心腹之患(심복지환)) = 188 47. 모든 것이 다 준비되었는데 동풍이 없다(萬事具備, 只欠東風(만사구비 지흠동풍)) = 192 48. 지혜롭고 계략이 많다(足智多謀(족지다모)) = 195 49. 불세출의 공적(不世之功(불세지공)) = 199 50. 한 수도 제대로 펼치지 못하다(一籌莫展(일주막전)) = 203 51. 연못 속의 동물이 아니다(非池中物(비지중물)) = 207 52. 부인도 잃고 병사도 잃고(賠了夫人, 又折兵(배료부인 우절병)) = 211 53. 주유를 낳으셨으면서 어찌 제갈량을 또 낳으셨습니까(旣生瑜 何生亮(기생유 하생량)) = 215 54. 그때그때 처한 뜻밖의 일을 재빨리 알맞게 대처한다(隨機應辯(임기응변)) = 219 55. 웃통을 벗어 붙이고 싸우다(赤膊上陣(적반상진)) = 223 56. 한 번 본 것은 잊지 않는다(過目不忘(과목불망)) = 226 57. 부드러움으로 강함을 이긴다(柔能克剛(유능극강)) = 229 58. 아들을 낳으려면 손권 같은 아들을 낳아야 한다(生子當如孫仲謀(생자당여손중모)) = 233 59. 섶을 지고 불에 뛰어든다(抱薪救火(포신구화)) = 237 60. 칼에 피 한 방울 묻히지 않다(兵不血刃(병불혈인)) = 241 61. 이름은 헛되이 전해지는 법이 없다(名不虛傳(명불허전)) = 245 62. 구름과 안개가 걷히고 푸른 하늘이 나타나다(拔雲霧而見靑天(발운무이견청천)) = 248 63.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른다(只知其一 不知其二(지지기일 부지기이)) = 252 64. 장수가 밖에 있을 때는 듣지 않아도 되는 군주의 명이 있다(將在外 君命有所不受(장재외 군명유소불수)) = 256 65. 자리를 잘라 나누어 앉다(割席分坐)할석분좌)) = 260 66. 보검은 늙지 않는다(寶刀不老(보도불로)) = 263 67. 한 걸음마다 군영을 만든다(步步爲營(보보위영)) = 266 68. 기를 눕히고 북을 치지 않다(偃旗息鼓(인기식고)) = 269 69. 배짱이 두둑하다(渾身是膽(혼신시담)) = 273 70. 먹자니 맛이 없고, 버리자니 아깝다(食之無味 棄之可惜(식지무미 기지가석)) = 277 71.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初生之犢不◆U6104◆虎(초생지독불외호)) = 281 72. 뼈를 긁어 독을 치료하다(刮骨療毒(골골료독)) = 285 73. 방심하다 형주를 잃다(大意失荊州(대의실형주)) = 288 74. 때를 알고 힘쓰는 자가 진정한 영웅이다(識時務者爲俊傑(식시무자위준걸)) = 291 75. 맥성에서 패주하다(敗走麥城(패주맥성)) = 295 76. 차에 싣고 말로 담을 정도(車載斗量(차재두량)) = 298 77. 모욕을 참으며 막중한 책임을 지다(忍辱負重(인욕부중)) = 302 78. 연이어 있는 군영을 전소시키다(火燒連營(화소연영)) = 305 79. 사람이 죽을 때는 하는 말도 선하다(人之將死 其言也善(인지장사 기언야선)) = 309 80. 좁은 시야가 확 트이다(頓開茅塞(돈개모색)) = 313 81. 창자가 당기고 배가 걸리다(牽腸掛◆U809A◆(견장괘두)) = 317 82. 죽느냐 사느냐가 달린 위급한 때(危急存亡之秋(위급존망지추)) = 321 83. 문무를 겸비하다(文武雙全(문무쌍전)) = 325 84. 백성들이 도탄에 빠지다(蒼生塗炭(창생도탄)) = 328 85. 군에서는 농담이 없다(軍中無戱言(군중무희언)) = 332 86. 성을 비워 적을 혼란에 빠뜨리는 계책(空城計(공성계)) = 336 87. 거침없이 달려 들어가다(長驅直入(장구직입)) = 339 88. 겸손히 모든 수고를 다해 죽기까지 충성하다(鞠躬盡◆U7601◆, 死而後已(국궁진췌 사이후이)) = 343 89. 상대의 계략을 역이용하다(將計就計(장계취계)) = 346 90. 예상하지 못한 때를 틈타 행동하고 준비하지 않은 곳을 공격하라(出其不意 攻其不備(출기불의 공기불비)) = 350 91. 군대를 이끌고 조정으로 돌아오다(班師回朝(금낭묘계)) = 360 92. 일을 계획하는 것은 사람이지만 일을 이루는 것은 하늘에 달려 있다(謀事在人 成事在天(모사재인 상사재천)) = 356 93. 비단 주머니 속 묘책(錦囊妙計(금낭묘계)) = 360 94. 나이 많은 서생이 늘 말하는 큰 도리(老生常談(노생상담)) = 364 95. 시간 지연책(緩兵之計(완병지계)) = 368 96. 노반 앞에서 도끼 휘두르기(班門弄斧(반문농부)) = 372 97. 책략에는 빠뜨린 것이 없고 공격에는 실패한 것이 없다(謀无遺策(모무유책)) = 376 98. 천자를 끼고 제후들을 호령하다(挾天子以令諸侯(협천자이령제후)) = 380 99. 이곳이 즐거워 촉은 생각나지 않는다(樂不思蜀(낙불사촉)) = 384 100. 대를 쪼개는 기세(勢如破竹(파죽지세)) = 38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