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서문 = ⅲ
불만의 통속성 = 15
부산 미술의 불만, 불만의 통속성 - 놓아버린 주체성과 정체성 = 17
불온한 연극무대 = 24
독해 불가능한 심사평 = 29
기둥에 못질이 없다 = 33
차 사발을 불러들인 미술관 = 41
말년의 양식에 관하여 = 45
말년의 양식에 관하여 - 박서보 = 47
현실고통의 등가로서 유토피아 - 양달석 = 56
동어반복에 매몰된 고통 - 최종태 = 73
흔적 혹은 경계에서의 존재방식 - 정점식 = 76
문자 없는 글쓰기 - 이응노 = 85
잡아먹히는 시선 - 최병소 = 107
가려운 몸 = 113
가렵고 에로틱한 몸 = 115
검은 회오리의 숲의 위험과 혐의 - 김성룡 = 123
결핍의 풍요한 촉감 - 김정호 = 126
아름다운 가난을 꿈꾸었던 장소 - 박병제 = 129
스타일은 이종(異種)의 풍경을 만든다 - 박성란 = 137
스타일은 현실을 지운다 - 방정아 = 141
사막여우 - 어디에도 없는 나 혹은 타자 - 우영희 = 146
피학적 매혹과 유혹 - 이광호 = 151
표면은 내면일 수 있다 - 이영주 = 155
배치된 기표로서〈도시풍경〉- 정영주 = 158
일자의 다자성 - 정철교의 자화상 = 160
다르게 말하지 못하는 청바지 - 최소영 = 164
덜 그리기 혹은 비워두기 - 한영수 = 169
여기 처음 있는 꽃 - 김영아 = 177
안쪽이자 바깥인 제스처 - 이운구 = 180
얼굴, 정신이 아닌 물질의 덩어리 - 필립 바스꾸아 = 183
묘사 가능과 불가능 사이에서 - 김지원 = 188
〈…그 뭐랄까〉의 경계에서 - 김양순 = 194
최소한의 그리기의 그늘에서 - 김영순 = 198
이주가 정착인 풍경에서 - 김덕진 = 202
읽기를 거부하는 풍경들 = 205
장소로서 시선과 시간 - 박선 = 207
사람이 웃지 못 할 때 개가 웃는다 - 허위영 = 213
읽기를 거부하는 풍경들 - 김진석 = 218
얇은 풍경, 층위 없는 삶의 실체 - 나인주 = 223
모든 현실은 미끄러진다 - 변대용 = 228
언어의 부조들 - 유사성과 확언 사이에서 - 김영준 = 233
상실과 욕망이라는 언어 - 이갑열 = 239
손은 쥐면 펼 수밖에 없다 - 박주현 = 245
개입으로서 소통 - 조은필 = 248
주름을 가진 말랑한 입방체 -- 노주련 = 251
의심스러운 의자(倚子)들 혹은 타자(他者)들 김민정 = 257
촉각과 시각, 안이 되어버린 바깥 - 이원경 = 260
비어 있는 기표 - 오정선의 오브제 = 264
물음과 답은 감각적 경계이다 - Matthew Alden = 267
읽기에서 감각하기로 = 273
과잉된 피부 - 부피의 부재에 대해서 - 김호득 = 275
읽기에서 감각하기로 - 김선형 = 279
그의 작품은 그가 없는 곳에서 기다린다 - 조환 = 284
보는 것이 그것이다 - 김아람 = 289
보는 것이 그것이다 - 정은주 = 292
유희의 이중성에 대해 - 박봉래 = 294
묘사를 허락하지 않는 풍경 - 염진욱 = 298
기하학적 순수와 콜라주의 무한혼성 - 이승현 = 300
배치와 힘의 사유 - 이인우 = 306
사물을 거부하는 오브제로서 색들 - 정은주 = 311
떠도는 점들과 만나는… - 성현섭 = 315
오브제와 의미의 경계에서, 작품이라는 존재 - 구자현 = 319
기호를 넘어서 - 이응노 = 324
장소를 묻다 = 327
적요한 빛, 그것이 거기에 있다 - 황선태 = 329
길 없는 동네 - 입구도 출구도 없는 미망의 놀이 - 송성진 = 336
끊어진 고리, 풍경의 무조음 - 반디 비디오 페스티벌 = 340
소비할 수 없는 것들 - 안녕 없는 생활들, 모험들 = 343
빈 것을 빈 곳으로 보아내기 - 디오니소스의 방 = 346
장소를 묻다 - 부산 익숙한 도시 낯선 장소 = 352
풍경을 만지다 - 김억의 재구성된 풍경 = 397
중력은 신체를 갖는다 = 403
사실에 대한 어색하고 난처한 개입 - 강홍구 = 405
몸, 방의 안과 밖, 그 바깥 - 김경덕 ; 이순행 = 413
자율은 때로 투항이다 - 최광호 = 421
기록의 의미와 다의성 사이에서 - 直面 = 429
표현으로서 기록과 과잉의 이미지 - 이메이징 웨이브 = 436
소멸을 통한 불화의 방법 - 사타 = 444
현실을 지나는 적요한 시선 - 구주환 = 449
위험한 디저트 - 김홍희 = 453
사진을 접다 - 접히는 평면의 풍경들 - 안희정 = 457
중력은 신체를 갖는다 - 홍승희 = 4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