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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 1 | ▼a 이어령, ▼g 李御寧, ▼d 1934-2022 ▼0 AUTH(211009)130045 |
| 245 | 2 0 | ▼a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 ▼b 문학편. ▼n 3, ▼p 컨버전스 시대의 변화하는 문학 / ▼d 이어령 콘텐츠 크리에이터; ▼e 윤한국 글; ▼e 홍윤표 그림 |
| 260 | ▼a 파주 : ▼b 살림출판사, ▼c 2010 ▼g (2011) | |
| 300 | ▼a 205 p. : ▼b 천연색삽화 ; ▼c 26 cm | |
| 500 | ▼a 기획: 손영운 | |
| 500 | ▼a 21세기 지식의 융합으로 通하라! | |
| 700 | 1 | ▼a 윤한국, ▼e 저 |
| 700 | 1 | ▼a 홍윤표, ▼e 그림 |
| 900 | 1 0 | ▼a 이어녕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의학도서관/자료실(3층)/ | 청구기호 001 2010z10 3 | 등록번호 131044641 (4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창의적 사고력을 길러 주는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시리즈 3권. 아이들이 교과목 중에서 반드시 알고 넘어가야 하는 핵심 내용을 꼼꼼하고 효율적으로 재구성한 시리즈이다. 3권 '문학' 편에서는 다양한 측면에서 문학을 살펴보고 문학의 여러 가지 효용을 생각해 보는 일은 그 자체만으로도 문학이 가지고 있는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느끼게 해 준다.
시리즈가 의도한 넘나들기 학습 효과를 극대화시키기 위해 각 장마다 서로 다른 학문 간의 융합을 흥미 있는 콘셉트로 친절하게 소개한다. 이러한 ‘넘나듦’은 바로 이 시리즈의 콘텐츠 크리에이터인 이어령 선생님이 평소 주장해 온 ‘경계 허물기’와 일맥상통한다.
낯설고 어려운 용어들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재미있고 풍부한 만화로 풀어 충실히 보완했고, 넘나들며 학습한 내용을 스스로 정리해서 더욱 종합적인 사고를 시도할 수 있도록 고안된 장치를 곳곳에 구성하였다.
“하나 더하기 하나는 둘이 아니라 ‘새로움’이다!”
창의적 사고력을 길러 주는 교과서 넘나들기 프로젝트!
시대의 스승이자 진정한 멘토 이어령 선생님과 함께
흥미진진한 융합과 통섭의 세계를 종횡무진 넘나들자!
지식의 경계를 뛰어넘는 대융합 시대의 창조적 발상법!
오늘날 시대의 변화는 실로 눈부실 만큼 빠르다. 지난 몇 세기에 걸쳐 누적된 삶의 변동보다 훨씬 더 크고 빠른 변화가 불과 몇 달 사이에 휙휙 이루어진다. 당연히 지난 시절에 유용했던 생각은 크게 달라졌고, 앞으로도 계속해서 달라질 수밖에 없다. 변화하는 시대는 이제 책 속에 묻혀 있는 고정된 지식이 아니라 퍼덕퍼덕 살아 숨 쉬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요구한다. 이때 ‘나무만 보고 숲은 보지 못하는 사람’이라면 이렇게 재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에 자신의 발걸음을 맞추기 힘들어진다. 미래의 시대를 이끌어 갈 아이들에겐 변화를 꿰뚫는 창의적 사고가 더욱 절실하다. 그래서 태어난 것이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시리즈다.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시리즈는 변화하는 시대를 꿰뚫는 힘의 다른 말이다. ‘나무와 함께 숲을 바라보는’ 융합과 통섭에 관한 살아 있는 아이디어다. 원래 각각의 교과 분야는 어떤 문제를 풀기 위해 여러 가지 방법론과 지식을 모아 놓았던 것에서 시작했다. 그런데 이런 분야들은 사실 별개로 존재해서는 그 위력을 발휘할 수 없다. 눈앞에 당면한 문제에 따라 각 분야들끼리 쉼 없는 만남과 헤어짐과 넘나들기를 시도해야 한다. 이때 중요해지는 것이 ‘순환적인 사고’와 ‘양면적인 사고’, 서로 다른 분야를 함께 생각할 수 있는 ‘복합적인 사고’다. 이런 복합적 사고를 훈련하는 것이 지식의 경계를 넘나들기 위한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시리즈의 첫 번째 목표다.
교과서의 경계를 신명나게 넘나드는 똑똑한 학습법!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시리즈는 기존 교과서가 가지고 있는 틀을 자유자재로 넘나든다. 이러한 ‘넘나듦’은 바로 이 시리즈의 콘텐츠 크리에이터인 이어령 선생님이 평소 주장해 온 ‘경계 허물기’와 일맥상통한다. 그래서 교과 분야의 규정된 지식을 배우는 단편적인 학습에서 벗어나, ‘왜’ 그렇게 규정되고 있는지에 관한 더욱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며, 교과의 벽을 허물기 위해 다양한 방식으로 노력한다. 이를 위해 본격적인 시리즈의 기획과 구상은 콘텐츠 크리에이터 이어령 선생님과 일선 교육 현장에 있는 선생님들, 또 전문적인 만화 작가의 ‘소통’ 단계에서부터 첫 걸음을 시작했다. ‘융합과 통섭’을 큰 획으로 잡고 세부적인 기획과 구상에만 만 3년이 넘게 걸린 이 대형 시리즈는 우리 아이들이 교과목 중에서 반드시 알고 넘어가야 하는 핵심 내용을 꼼꼼하고 효율적으로 재구성했다. 동시에 시리즈가 의도한 넘나들기 학습 효과를 극대화시키기 위해 각 장마다 서로 다른 학문 간의 융합을 흥미 있는 콘셉트로 친절하게 소개한다. 낯설고 어려운 용어들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재미있고 풍부한 만화로 풀어 충실히 보완했고, 넘나들며 학습한 내용을 스스로 정리해서 더욱 종합적인 사고를 시도할 수 있도록 고안된 장치를 곳곳에 설치했다.
가장 기본이 되는 교과서에서 가장 창의적인 발상의 전환으로!
왜 우리는 수업시간에 배운 기본적인 지식을 현실적인 문제에 적절하게 적용하기 힘든 걸까? 왜 교과 시간에 매일 듣는 인물과 중요한 이론은 막상 어딘가에 활용하려면 기억조차 하지 못할까? 이어령 선생님의 말을 빌리면 그 이유는 바로 “우리가 교과서의 기본적인 틀에서 한 발자국도 나아가지 못하는 사고를 해 왔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문제는 고정된 틀을 넘나드는 발상의 전환이다.
이 시리즈는 ‘융합형 인재를 위한 핵심 노트’를 통해 우리가 알고 있는 기본적인 지식을 바탕으로 효과적인 발상을 끌어낼 수 있는 읽을거리와 생각할 거리를 던져 준다. 또한 ‘창의력을 키워 주는 핵심 노트’를 구성해 창의적 사고를 훈련할 수 있는 풍부한 사례와 핵심적인 질문을 제시한다. 이런 노력은 왜 이 시리즈가 출간과 동시에 국내 유수의 학자와 부모들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이끌어 내는지 설명해 주기에 부족함이 없다.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는 다가오는 세상을 이끄는 리더로 자라날 아이들에게 이 시대의 창의적인 멘토 이어령 선생님이 선물하는 마법의 키워드다.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시리즈가 우리 아이들에게 세상을 더 살기 좋게 만들 참신한 아이디어와 발상력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좋은 양서가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 문학편 내용 소개
문학은 즐거움을 얻기 위한 재미있는 이야기일 뿐일까? 책에 글자로 쓰여 있는 것만을 문학이라고 해야 할까? 이 책은 우리가 문학에 대해서 가지고 있던 이런 고정관념을 뛰어넘게 만들어 준다. 다양한 측면에서 문학을 살펴보고 문학의 여러 가지 효용을 생각해 보는 일은 그 자체만으로도 문학이 가지고 있는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느끼게 해 준다. 또한 서로의 장점을 배우며 함께 발전하는 영화와 문학, 같은 대상을 다른 느낌으로 표현하는 미술과 문학, 미와 신앙이라는 다른 가치를 추구하는 종교와 문학 등 다양한 분야와 융합한 문학의 모습은 컨버전스 시대에 문학이 가지고 있는 놀라운 잠재력을 확인하게 해 준다. 전혀 다른 측면에서 문학을 생각해 보고 얻을 수 있는 통찰력은 변화무쌍한 시대를 살아가야 하는 청소년들에게 새로운 안목과 상상력을 길러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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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윤한국(지은이)
한양대학교 국어교육과를 나와 현재 인천 계양고등학교에서 논술교육동아리 팀장을 맡고 있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 대입상담교사단과 전국연합학력평가 출제위원, 인천광역시 중등 1정 국어교사 자격연수 강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인천광역시교육청 ‘대입-Call센터 논·구술전략지원팀’ 총괄 기획을 맡고 있다. 저서로 『문학 교과서 속에 숨어 있는 논술』이 있고, 교보문고 ‘북세미나’ 저자 초청 강연회 강사로 활동했다. 현재도 문학, 국어, 논술 등의 과목을 어떻게 효과적으로 공부할 수 있을지에 대해 학생들과 함께 꾸준히 연구 중이다.
홍윤표(그림)
회사원으로 대기업 기술 영업직에서 일하다가 어렸을 때 부터 꿈꾸던 만화가가 되었다. 현재 청강문화산업대학교 만화콘텐츠 스쿨에서 교수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천하무적 홍대리〉, 〈안녕 클래식〉, 〈사이시옷〉(공저) 등의 만화를 그렸다.
이어령()
1933년 11월 13일(음력, 호적상 1934년 1월 15일) 충남 아산에서 태어났으며, 호는 능소(凌宵)이다. 서울대학교 문리과대학 및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단국대학교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문학평론가이자 대한민국예술원 회원으로, 이화여대 교수, 『서울신문』 『한국일보』 『중앙일보』 『조선일보』 『경향신문』 등 신문사 논설위원, 88올림픽 개폐회식 기획위원, 초대 문화부장관, 새천년준비위원장, 한중일 비교문화연구소 이사장 등을 역임했다. 2021년 한국문학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문화예술 발전 유공자로 선정되어 금관문화훈장을 수훈했다. 대표 저서로는 『이어령의 강의』 『눈물 한 방울』, 논문·평론 『저항의 문학』 『공간의 기호학』 『한국인 이야기』 『생명이 자본이다』 『시 다시 읽기』, 에세이 『디지로그』 『젊음의 탄생』 『지성에서 영성으로』 외 수십 권, 일본어 저서 『축소지향의 일본인』 『하이쿠의 시학』, 소설 『장군의 수염』 『환각의 다리』와 시집 『어느 무신론자의 기도』 『헌팅턴비치에 가면 네가 있을까』 『날게 하소서』를 펴냈으며, 희곡과 시나리오 「기적을 파는 백화점」 「세 번은 짧게 세 번은 길게」 등을 집필했다. 2022년 2월 26일 별세했다.
손영운(기획)
서울대학교에서 지구과학을 공부했습니다. 중·고등학교 과학 교사로 근무했고, 중학교 과학 교과서와 교사용 지도서를 집필했습니다. 지금은 청소년을 위한 과학 관련 책들을 쓰고 기획하는 과학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청소년을 위한 서양 과학사》, 《엉뚱한 생각 속에 과학이 쏙쏙》 등이 있고, 《손영운의 우리 땅 과학 답사기》는 과학창의재단 우수 과학 도서로 선정되었습니다. 기획한 책으로는 《서울대 선정 만화 인문고전 60선》,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스미스소니언 교양 과학백과》 시리즈 등이 있습니다.
목차
1장 문학은 인간의 본능일까? 철학과 문학 철학책보다 더 철학적인 『햄릿』 2장 문학은 언어 예술의 결정체! 음악과 문학 『데미안』이 음악적으로 쓴 문학 작품이라고? 3장 역사보다 더 진짜 같은 문학 이야기 역사와 문학 역사 드라마는 진짜 역사가 아니야! 4장 시인은 정치가다? 정치와 문학 진정한 예술가는 정치에 참여해야 할까? 5장 희곡, 신화에서 길을 찾다 신화와 문학 『로미오와 줄리엣』은 그리스 로마 신화에서 시작됐다 6장 서로 돕고 함께 발전하는 문학과 종교 종교와 문학 김동리의 『무녀도』를 통해 본 문학과 종교의 관계 7장 문학이 인터넷을 만나면 독자가 즐거워진다 디지털과 문학 문학의 전성시대는 과거가 아니라 미래다! 8장 컴퓨터 게임 속에 문학이 있다 게임과 문학 게임 세대가 변화시키는 미래의 문학 9장 카메라를 만년필처럼 쓰다 영화와 문학 소설과 영화 둘 다 감상하자! 10장 놀부처럼 행동해야 성공할 수 있을까? 경제와 문학 『흥부전』에 들어 있는 조선시대의 경제 부록 융합형 인재를 위한 교과서 넘나들기 핵심 노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