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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001 ▼b 2010z10 ▼c 11 | |
| 100 | 1 | ▼a 이어령, ▼g 李御寧, ▼d 1934-2022 ▼0 AUTH(211009)130045 |
| 245 | 2 0 | ▼a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n 11, ▼p 춤편 : 한 눈에 보는 춤 이야기 / ▼d 이어령 콘텐츠 크리에이터; ▼e 제환정 글; ▼e 김강섭 그림 |
| 246 | 3 0 | ▼a 한 눈에 보는 춤 이야기 |
| 260 | ▼a 파주 : ▼b 살림출판사, ▼c 2012 | |
| 300 | ▼a 209 p. : ▼b 천연색삽화 ; ▼c 26 cm | |
| 500 | ▼a 기획: 손영운 | |
| 500 | ▼a 21세기 지식의 융합으로 通하라! | |
| 700 | 1 | ▼a 제환정, ▼e 저 |
| 700 | 1 | ▼a 김강섭, ▼e 그림 |
| 900 | 1 0 | ▼a 이어녕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의학도서관/자료실(3층)/ | 청구기호 001 2010z10 11 | 등록번호 131044649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창의적 사고력을 길러 주는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시리즈 11권 '춤' 편. 발레, 현대 무용, 민속 무용에서부터 탱고와 훌라, 힙합까지, 춤은 인류 문명의 시작과 함께 다양한 모습으로 발전해 왔다. 그러나 춤은 몸을 도구로 이용하는 가장 원형적 형태의 예술임에도 불구하고 예술로서 가치를 인정받은 것은 채 몇 백 년이 되지 않았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이 책을 통해 정치와 종교, 신화, 역사와 같은 인류의 모든 축적이 담긴 춤 속에서 인류가 문명을 일으키고 발전시켜온 힘을 알아볼 수 있다. 춤의 기능과 춤의 다양한 모습, 춤의 역사를 통해 춤이 사회와 문화, 음악과 미술 등 각 분야와 어떻게 융합되어 개인과 사회의 소통수단이 되었는지를 알고, 다양한 춤의 의미와 가치를 통해 나의 삶이 어떤 의미를 갖는지 생각해볼 수 있다.
“춤이란 무엇인가? 춤을 왜 배워야 할까?”
춤에 담긴 인류 문명의 발전 동력과 존재 가치를 만난다!
역사를 뛰어넘어 동서양을 아우르는 위대한 춤 이야기,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시리즈 <춤편> 출간!
춤은 단순히 즐기기 위해서 추는 걸까?
춤에 대해서 왜 배워야 하는 걸까?
춤이 우리의 생활에 무슨 의미가 있을까?
발레, 현대 무용, 민속 무용에서부터 탱고와 훌라, 힙합까지, 춤은 인류 문명의 시작과 함께 다양한 모습으로 발전해 왔다. 그러나 춤은 몸을 도구로 이용하는 가장 원형적 형태의 예술임에도 불구하고 예술로서 가치를 인정받은 것은 채 몇 백 년이 되지 않았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미술이나 음악만큼 예술로서 인정받지 못하고 낯설게 여겨지는 이유는 무엇일까?
춤은 무형(無形)의 예술이기 때문에 기록과 전달이 어려웠고, 한때는 단순한 정치적 도구로 전락했었으며, 사회 현실을 외면하고 신화나 비현실적인 소재만을 다루어 대중과 학자들의 비판을 받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사실 춤은 단순한 볼거리뿐만 아니라 춤추는 사람의 삶을 반영하고 기쁨과 슬픔을 함께 나누며 새로운 세대를 교육하고 신과 인간 사회를 연결하는 등 많은 기능과 의미를 갖고 있다. 원시시대에 신과 소통하려던 제의적인 춤, 왕실의 권위와 위엄을 과시하려던 절대왕정시대의 춤, 여성에 대한 억압과 사회 부조리를 비판하며 인간 본연의 자아와 가치를 되찾으려던 19~20세기의 춤 등, 춤은 끊임없이 역사 속에서 사회와 인간, 인간과 인간 사이의 소통 역할을 하며 인간의 자아와 가치를 발전시키는 원동력이 되어왔다.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춤편>을 통해 정치와 종교, 신화, 역사와 같은 인류의 모든 축적이 담긴 춤 속에서 인류가 문명을 일으키고 발전시켜온 힘을 알아보자. 이 책에 담긴 춤의 기능과 춤의 다양한 모습, 춤의 역사를 통해 춤이 사회와 문화, 음악과 미술 등 각 분야와 어떻게 융합되어 개인과 사회의 소통수단이 되었는지를 알고, 다양한 춤의 의미와 가치를 통해 나의 삶이 어떤 의미를 갖는지 생각해볼 수 있을 것이다.
▶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시리즈
지식의 경계를 뛰어넘는 대융합 시대의 창조적 발상법!
오늘날 시대의 변화는 실로 눈부실 만큼 빠르다. 지난 몇 세기에 걸쳐 누적된 삶의 변동보다 훨씬 더 크고 빠른 변화가 불과 몇 달 사이에 휙휙 이루어진다. 당연히 지난 시절에 유용했던 생각은 크게 달라졌고, 앞으로도 계속해서 달라질 수밖에 없다. 변화하는 시대는 이제 책 속에 묻혀 있는 고정된 지식이 아니라 퍼덕퍼덕 살아 숨 쉬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요구한다. 이때 ‘나무만 보고 숲은 보지 못하는 사람’이라면 이렇게 재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에 자신의 발걸음을 맞추기 힘들어진다. 미래의 시대를 이끌어 갈 아이들에겐 변화를 꿰뚫는 창의적 사고가 더욱 절실하다. 그래서 태어난 것이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시리즈다.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시리즈는 변화하는 시대를 꿰뚫는 힘의 다른 말이다. ‘나무와 함께 숲을 바라보는’ 융합과 통섭에 관한 살아 있는 아이디어다. 원래 각각의 교과 분야는 어떤 문제를 풀기 위해 여러 가지 방법론과 지식을 모아 놓았던 것에서 시작했다. 그런데 이런 분야들은 사실 별개로 존재해서는 그 위력을 발휘할 수 없다. 눈앞에 당면한 문제에 따라 각 분야들끼리 쉼 없는 만남과 헤어짐과 넘나들기를 시도해야 한다. 이때 중요해지는 것이 ‘순환적인 사고’와 ‘양면적인 사고’, 서로 다른 분야를 함께 생각할 수 있는 ‘복합적인 사고’다. 이런 복합적 사고를 훈련하는 것이 지식의 경계를 넘나들기 위한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시리즈의 첫 번째 목표다.
교과서의 경계를 신명나게 넘나드는 똑똑한 학습법!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시리즈는 기존 교과서가 가지고 있는 틀을 자유자재로 넘나든다. 이러한 ‘넘나듦’은 바로 이 시리즈의 콘텐츠 크리에이터인 이어령 선생님이 평소 주장해 온 ‘경계 허물기’와 일맥상통한다. 그래서 교과 분야의 규정된 지식을 배우는 단편적인 학습에서 벗어나, ‘왜’ 그렇게 규정되고 있는지에 관한 더욱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며, 교과의 벽을 허물기 위해 다양한 방식으로 노력한다. 이를 위해 본격적인 시리즈의 기획과 구상은 콘텐츠 크리에이터 이어령 선생님과 일선 교육 현장에 있는 선생님들, 또 전문적인 만화 작가의 ‘소통’ 단계에서부터 첫 걸음을 시작했다. ‘융합과 통섭’을 큰 획으로 잡고 세부적인 기획과 구상에만 만 3년이 넘게 걸린 이 대형 시리즈는 우리 아이들이 교과목 중에서 반드시 알고 넘어가야 하는 핵심 내용을 꼼꼼하고 효율적으로 재구성했다. 또 시리즈가 의도한 넘나들기 학습 효과를 극대화시키기 위해 각 장마다 서로 다른 학문 간의 융합을 흥미 있는 콘셉트로 친절하게 소개한다. 낯설고 어려운 용어들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재미있고 풍부한 만화로 풀어 충실히 보완했고, 넘나들며 학습한 내용을 스스로 정리해서 더욱 종합적인 사고를 시도할 수 있도록 고안된 장치를 곳곳에 설치했다.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는 다가오는 세상을 이끄는 리더로 자라날 아이들에게 이 시대의 창의적인 멘토 이어령 선생님이 선물하는 마법의 키워드다.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시리즈가 우리 아이들에게 세상을 더 살기 좋게 만들 참신한 아이디어와 발상력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좋은 양서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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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제환정(지은이)
“모든 인간은 무용수”라는 믿음으로 춤과 춤추는 인간을 탐구하며, 세상 구석구석에 예술과 춤이 있기를 꿈꾸는 중. 국립현대무용단 <무용학교> <꿈다락토요문화학교 무용도전> 기획 및 진행. 템플대 무용 박사(Ph. D). 어린이병원 등 춤이 필요한 곳에서 활동 중.
김강섭(그림)
청강문화산업대학 만화창작과를 졸업했고, 제2회 2009대통령 인재상을 수상했다. 2012년 현재 미디어 다음에서 만화를 연재하며, 교양만화 및 일러스트 작가로 활동 중이다.『택리지』『자본주의 사회주의 민주주의』『권리를 위한 투쟁』『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역사편』 등을 작업했다.
이어령()
1933년 11월 13일(음력, 호적상 1934년 1월 15일) 충남 아산에서 태어났으며, 호는 능소(凌宵)이다. 서울대학교 문리과대학 및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단국대학교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문학평론가이자 대한민국예술원 회원으로, 이화여대 교수, 『서울신문』 『한국일보』 『중앙일보』 『조선일보』 『경향신문』 등 신문사 논설위원, 88올림픽 개폐회식 기획위원, 초대 문화부장관, 새천년준비위원장, 한중일 비교문화연구소 이사장 등을 역임했다. 2021년 한국문학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문화예술 발전 유공자로 선정되어 금관문화훈장을 수훈했다. 대표 저서로는 『이어령의 강의』 『눈물 한 방울』, 논문·평론 『저항의 문학』 『공간의 기호학』 『한국인 이야기』 『생명이 자본이다』 『시 다시 읽기』, 에세이 『디지로그』 『젊음의 탄생』 『지성에서 영성으로』 외 수십 권, 일본어 저서 『축소지향의 일본인』 『하이쿠의 시학』, 소설 『장군의 수염』 『환각의 다리』와 시집 『어느 무신론자의 기도』 『헌팅턴비치에 가면 네가 있을까』 『날게 하소서』를 펴냈으며, 희곡과 시나리오 「기적을 파는 백화점」 「세 번은 짧게 세 번은 길게」 등을 집필했다. 2022년 2월 26일 별세했다.
손영운(기획)
서울대학교에서 지구과학을 공부했습니다. 중·고등학교 과학 교사로 근무했고, 중학교 과학 교과서와 교사용 지도서를 집필했습니다. 지금은 청소년을 위한 과학 관련 책들을 쓰고 기획하는 과학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청소년을 위한 서양 과학사》, 《엉뚱한 생각 속에 과학이 쏙쏙》 등이 있고, 《손영운의 우리 땅 과학 답사기》는 과학창의재단 우수 과학 도서로 선정되었습니다. 기획한 책으로는 《서울대 선정 만화 인문고전 60선》,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스미스소니언 교양 과학백과》 시리즈 등이 있습니다.
목차
1장 춤은 사회를 비추는 거울 예술과 춤 예술, 혹은 비예술로서의 춤 2장 춤은 어떻게 시작되었나? 종교와 춤 춤추는 신 이야기 3장 아름다움과 기술이 융합된 고전 발레 정치와 춤 춤의 정치적인 의미 4장 자유로운 정신의 현대 무용 사회와 춤 춤을 통해 남성과 여성의 역할을 가르치다 5장 자연과 조화롭게 어우러진 한국 전통 무용 역사와 춤 노예 제도와 춤 6장 민족의 역사와 정신이 담긴 세계의 춤 역사와 춤 식민지와 춤 이야기 7장 우리가 알아야 할 세계적인 무용 작품 문학과 춤 발레의 소재로 사용된 문학 작품과 발레 이야기 8장 우리가 알아야 할 세계적인 무용가 미술과 춤 그림 속에 나타난 춤 이야기 9장 춤을 어떻게 봐야 할까? 음악과 춤 영원한 동반자 혹은 라이벌 10장 왜 춤을 알아야 할까? 미디어와 춤 영화와 텔레비전 속의 춤 이야기 부록 융합형 인재를 위한 교과서 넘나들기 핵심 노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