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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15, 환경편 : 지구의 미래를 위한 환경 보고서 (3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이어령, 李御寧, 1934-2022 곽임정난, 저 조진옥, 그림 손영운, 기획
서명 / 저자사항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15, 환경편 : 지구의 미래를 위한 환경 보고서 / 이어령 콘텐츠 크리에이터; 곽임정난 글; 조진옥 그림
발행사항
파주 :   살림출판사,   2012  
형태사항
221 p. : 천연색삽화 ; 26 cm
ISBN
9788952218988 9788952215314 (세트)
일반주기
기획 : 손영운  
21세기 지식의 융합으로 通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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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의학도서관/자료실(3층)/ 청구기호 001 2010z10 15 등록번호 131044653 (3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창의적 사고력을 길러 주는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시리즈 15권. 환경오염과 기후변화, 지구 온난화 등 인류가 직면한 심각한 위기를 역사와 미디어, 윤리와 정치 등 인류 문명의 다양한 스펙트럼을 통해 보여 주고 있다. 사람들이 기후변화에 관해 가장 난감해 하는 것은, 기후변화라는 엄청난 사태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잘 모른다는 데 있다.

책에서 제시하고 있는 다양한 해법들은 단지 기후변화를 해결하는 데만 유용한 것이 아니라 전대미문의 위기야말로 인류가 국경과 세대를 초월해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는 기회임을 역설하고 있다. 다음 세대로부터 잠시 빌려 쓰는 지구를 살리고 지속가능한 미래를 여는 보다 확실한 키워드를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환경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지속가능한 지구의 미래를 위한 환경 보고서!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시리즈 <환경편> 출간!


1998년 미국 뉴욕자연사박물관은 저명한 과학자들을 대상으로 인류를 위협하고 있는 문제에 대한 설문조사를 벌였다. 과학자들이 가장 심각하다고 지적한 문제는 놀랍게도 생물 다양성 감소와 종의 고갈이었다. 유엔 역시 2010년을 ‘생물 다양성의 해’로 정하고, 생물 다양성이 인류의 생명과 삶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강조한 바 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 공동체는 오랜 기간 동안 다양한 생물과 환경의 끊임없는 상호작용을 통해 변화와 진화를 거듭해 왔다. 그러나 인간이라는 하나의 종이 지구를 차지함으로써 생물 다양성이 광범위하고 급격하게 줄어들면서 오늘날 지구는 역사 상 여섯 번째 멸종을 겪고 있다.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환경편>은 환경오염과 기후변화, 지구 온난화 등 인류가 직면한 심각한 위기를 역사와 미디어, 윤리와 정치 등 인류 문명의 다양한 스펙트럼을 통해 보여 주고 있다.
사람들이 기후변화에 관해 가장 난감해 하는 것은, 기후변화라는 엄청난 사태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잘 모른다는 데 있다. 대멸종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인류가 미래 세대에게 온전한 지구를 돌려주기 위해 할 수 있는 일은 과연 무엇일까? 현 세대의 필요를 충족시키는 동시에 미래 세대의 가능성을 손상시키지 않는 지속가능한 개발이란 어떤 것일까? 공정무역 상품을 구매하고, 온실가스를 배출하지 않는 재생가능 에너지를 개발하고, 현지인들의 삶과 문화, 자연을 존중하는 공정여행을 하고, 개인은 물론 기업과 국가가 대화와 협력을 통해 환경정의를 실천하는 것으로 충분한 것일까?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환경편>이 제시하고 있는 다양한 해법들은 단지 기후변화를 해결하는 데만 유용한 것이 아니라 전대미문의 위기야말로 인류가 국경과 세대를 초월해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는 기회임을 역설하고 있다. 다음 세대로부터 잠시 빌려 쓰는 지구를 살리고 지속가능한 미래를 여는 보다 확실한 키워드를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환경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시리즈 소개
지식 경계를 뛰어넘는 대융합 시대의 창조적 발상법!

오늘날 시대의 변화는 실로 눈부실 만큼 빠르다. 지난 몇 세기에 걸쳐 누적된 삶의 변동보다 훨씬 더 크고 빠른 변화가 불과 몇 달 사이에 휙휙 이루어진다. 당연히 지난 시절에 유용했던 생각은 크게 달라졌고, 앞으로도 계속해서 달라질 수밖에 없다. 변화하는 시대는 이제 책 속에 묻혀 있는 고정된 지식이 아니라 퍼덕퍼덕 살아 숨 쉬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요구한다. 이때 ‘나무만 보고 숲은 보지 못하는 사람’이라면 이렇게 재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에 자신의 발걸음을 맞추기 힘들어진다. 미래의 시대를 이끌어 갈 아이들에겐 변화를 꿰뚫는 창의적 사고가 더욱 절실하다. 그래서 태어난 것이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시리즈다.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시리즈는 변화하는 시대를 꿰뚫는 힘의 다른 말이다. ‘나무와 함께 숲을 바라보는’ 융합과 통섭에 관한 살아 있는 아이디어다. 원래 각각의 교과 분야는 어떤 문제를 풀기 위해 여러 가지 방법론과 지식을 모아 놓았던 것에서 시작했다. 그런데 이런 분야들은 사실 별개로 존재해서는 그 위력을 발휘할 수 없다. 눈앞에 당면한 문제에 따라 각 분야들끼리 쉼 없는 만남과 헤어짐과 넘나들기를 시도해야 한다. 이때 중요해지는 것이 ‘순환적인 사고’와 ‘양면적인 사고’, 서로 다른 분야를 함께 생각할 수 있는 ‘복합적인 사고’다. 이런 복합적 사고를 훈련하는 것이 지식의 경계를 넘나들기 위한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시리즈의 첫 번째 목표다.

교과서의 경계를 신명나게 넘나드는 똑똑한 학습법!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시리즈는 기존 교과서가 가지고 있는 틀을 자유자재로 넘나든다. 이러한 ‘넘나듦’은 바로 이 시리즈의 콘텐츠 크리에이터인 이어령 선생님이 평소 주장해 온 ‘경계 허물기’와 일맥상통한다. 그래서 교과 분야의 규정된 지식을 배우는 단편적인 학습에서 벗어나, ‘왜’ 그렇게 규정되고 있는지에 관한 더욱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며, 교과의 벽을 허물기 위해 다양한 방식으로 노력한다. 이를 위해 본격적인 시리즈의 기획과 구상은 콘텐츠 크리에이터 이어령 선생님과 일선 교육 현장에 있는 선생님들, 또 전문적인 만화 작가의 ‘소통’ 단계에서부터 첫 걸음을 시작했다. ‘융합과 통섭’을 큰 획으로 잡고 세부적인 기획과 구상에만 만 3년이 넘게 걸린 이 대형 시리즈는 우리 아이들이 교과목 중에서 반드시 알고 넘어가야 하는 핵심 내용을 꼼꼼하고 효율적으로 재구성했다. 또 시리즈가 의도한 넘나들기 학습 효과를 극대화시키기 위해 각 장마다 서로 다른 학문 간의 융합을 흥미 있는 콘셉트로 친절하게 소개한다. 낯설고 어려운 용어들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재미있고 풍부한 만화로 풀어 충실히 보완했고, 넘나들며 학습한 내용을 스스로 정리해서 더욱 종합적인 사고를 시도할 수 있도록 고안된 장치를 곳곳에 설치했다.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는 다가오는 세상을 이끄는 리더로 자라날 아이들에게 이 시대의 창의적인 멘토 이어령 선생님이 선물하는 마법의 키워드다.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시리즈가 우리 아이들에게 세상을 더 살기 좋게 만들 참신한 아이디어와 발상력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좋은 양서가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곽임정난(지은이)

인류 성장 프로젝트로써 환경교육의 긍정에너지를 실험 중이다. ‘두밀리소나무 자연학교’의 선생님을 하면서 자연과 사람이 함께 행복한 삶을 배웠다. 풀뿌리 시민단체 ‘에너지전환’에서 어린이들과 재생가능 에너지를 체험하기도 했다. 서울대학교 협동과정 환경교육 대학원을 졸업하고 한국환경교육연구소 연구원으로 재직 중이며, 저서로는 『부뚜막 고양이의 오물딱 조물딱 환경 공책 1~2』가 있다.

조진옥(그림)

숭실대학교에서 영문학을 전공하고 순수미술동아리 ‘화인부락’에서 그림에 재미를 느껴 우리만화연대 출판만화 8기로 만화를 공부했다. 그림으로 세상을 이야기하는 것이 마냥 행복한 그림쟁이로, 개인전 &lt;관찰. 따스한 시선. 이야기가 있는 그림전&gt;과 &lt;못생기게 그려서 죄송합니다&gt;를 열었다. 그린 책으로 『다시 발견하는 한국사』『만화 마키아벨리 군주론』『지구는 생명체가 살만한 행성인가?』『역사공화국 한국사법정』『책이 좋은 아이들』『머리가 좋아지는 수학교과서』 등이 있다.

이어령()

1933년 11월 13일(음력, 호적상 1934년 1월 15일) 충남 아산에서 태어났으며, 호는 능소(凌宵)이다. 서울대학교 문리과대학 및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단국대학교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문학평론가이자 대한민국예술원 회원으로, 이화여대 교수, 『서울신문』 『한국일보』 『중앙일보』 『조선일보』 『경향신문』 등 신문사 논설위원, 88올림픽 개폐회식 기획위원, 초대 문화부장관, 새천년준비위원장, 한중일 비교문화연구소 이사장 등을 역임했다. 2021년 한국문학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문화예술 발전 유공자로 선정되어 금관문화훈장을 수훈했다. 대표 저서로는 『이어령의 강의』 『눈물 한 방울』, 논문·평론 『저항의 문학』 『공간의 기호학』 『한국인 이야기』 『생명이 자본이다』 『시 다시 읽기』, 에세이 『디지로그』 『젊음의 탄생』 『지성에서 영성으로』 외 수십 권, 일본어 저서 『축소지향의 일본인』 『하이쿠의 시학』, 소설 『장군의 수염』 『환각의 다리』와 시집 『어느 무신론자의 기도』 『헌팅턴비치에 가면 네가 있을까』 『날게 하소서』를 펴냈으며, 희곡과 시나리오 「기적을 파는 백화점」 「세 번은 짧게 세 번은 길게」 등을 집필했다. 2022년 2월 26일 별세했다.

손영운(기획)

서울대학교에서 지구과학을 공부했습니다. 중·고등학교 과학 교사로 근무했고, 중학교 과학 교과서와 교사용 지도서를 집필했습니다. 지금은 청소년을 위한 과학 관련 책들을 쓰고 기획하는 과학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청소년을 위한 서양 과학사》, 《엉뚱한 생각 속에 과학이 쏙쏙》 등이 있고, 《손영운의 우리 땅 과학 답사기》는 과학창의재단 우수 과학 도서로 선정되었습니다. 기획한 책으로는 《서울대 선정 만화 인문고전 60선》,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스미스소니언 교양 과학백과》 시리즈 등이 있습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1장 지구 공동체의 보존가치, 생물 다양성 
생태계와 환경 생물 다양성 
2장 현명한 소비자의 선택, 지역 먹을거리 
지리와 환경 세계 음식 지도 
3장 에너지 자립의 첫걸음, 지역 에너지 
에너지와 환경 빗물을 모으는 사람들 
4장 환경을 생각하는 그린 디자인 
디자인과 환경 정보를 디자인하다 
5장 공정무역을 통한 윤리적 소비자 운동 
무역과 환경 공정무역의 역사 
6장 새로운 여행문화, 공정여행 
역사와 환경 이동수단의 역사 
7장 지속가능한 미래의 도시, 생태도시 
사회와 환경 사람이 만드는 생태도시 
8장 그린워싱의 7가지 죄악 
미디어와 환경 미디어가 전하는 환경 메시지 
9장 지구의 미래를 위한 환경정의 
정치와 환경 기후변화 대응 놀이를 하자 
10장 기후변화를 위기의 기회로 
윤리와 환경 환경문제는 누가 해결해야 하나 
부록 융합형 인재를 위한 교과서 넘나들기 핵심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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