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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을 바꾼 반전의 역사 : 단 하나의 사건이 역사를 바꿨다 (14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김종성
서명 / 저자사항
조선을 바꾼 반전의 역사 : 단 하나의 사건이 역사를 바꿨다 / 김종성 지음
발행사항
서울 :   지식의숲 :   넥서스,   2012  
형태사항
311 p. : 삽화 ; 22 cm
ISBN
9788960006560
서지주기
참고문헌: p. 308-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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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53.05 2012z16 등록번호 111675151 (13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953.05 2012z16 등록번호 151311073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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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953.05 2012z16 등록번호 151311073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반전'을 키워드로 역사의 숨겨진 이면을 살펴본다. 역사는 승자에 의해 기록된다. 승자의 입장에서 바라보기 때문에 그것이 온전한 진실이라고 판단하면 안 된다. 그 안에는 패자에게 불리하거나 승자에게 유리하게 서술된 것들이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는 '만약'이라는 가정을 통해 이미 벌어진 역사와 그 반대의 상황을 살펴봄으로써 우리의 역사를 다각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한다.

조선시대에 발생한 서른 가지의 사건을 놓고 각각의 사건이 전혀 다른 결론으로 종결됐다면 역사가 과연 어떤 방향으로 흘러갔을지 추리한다. 지도자의 순간의 선택, 갑작스레 발생한 지도자의 사망, 역사를 움직이는 사람의 개성과 특성 등이 역사 발전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알려준다.

변절의 대명사로 알려진 신숙주가 사실은 조선 전기의 태평성대를 이룬 인물이라는 것, 수양대군이 아니었어도 단종은 결국 어린 나이에 죽어야 할 운명이라는 것, 장희빈의 죽음이 훗날 정약용을 몰락의 길로 가게 했다는 것까지. 놀라운 사건을 통해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다양한 역사적 진실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신숙주의 배신이 조선을 살렸다?
최숙빈은 중상모략도 서슴지 않았다?
장희빈의 죽음이 정약용을 몰락시켰다?
콜럼버스와 마젤란이 임진왜란을 일으키다?
칭다오 맥주가 조선 멸망을 앞당겼다?

순간의 선택, 그 반전이 조선의 역사를 바꿨다!

과거의 역사가 있기에 지금의 현재가 존재하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과거의 역사를 제대로 알고 이해하는 것이야말로 중요하다. 이 책에서는 ‘반전’을 키워드로 역사의 숨겨진 이면을 살펴보고자 한다. 역사를 바라보는 다양한 시각을 보여 줌으로써 우리나라 역사의 새로운 모습을 알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으면서 한국사 이해에 한 걸음 다가갈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자 한다. 또 그 반전이 없었다면 벌어졌을 가상의 상황을 보여 주면서 '반전'이 주는 역사적 의미도 되새겨보고자 한다. ‘반전’을 통해 바뀐 역사와 인물의 이야기에서 기지와 재치, 전략 등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만약’이라는 가정으로 역사 속 숨은 진실을 파헤친다!
역사는 승자에 의해 기록된다. 승자의 입장에서 바라보기 때문에 그것이 온전한 진실이라고 판단하면 안 된다. 그 안에는 패자에게 불리하거나 승자에게 유리하게 서술된 것들이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다양한 접근 방법을 통해 역사를 뒤집어봄으로써 역사 속 숨은 진실에 가까워질 수 있다. 이 책에서는 ‘만약’이라는 가정을 통해 이미 벌어진 역사와 그 반대의 상황을 살펴봄으로써 우리의 역사를 다각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한다. 이처럼 현재의 상황도 여러 경우의 수를 생각해 본다면 보다 냉철하게 이해하고 미래를 열린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는 안목을 키울 수 있을 것이다.

30가지 사건, 조선을 바꾸다!
이 책에서는 조선시대에 발생한 서른 가지의 사건을 놓고 각각의 사건이 전혀 다른 결론으로 종결됐다면 역사가 과연 어떤 방향으로 흘러갔을지 추리한다. 지도자의 순간의 선택, 갑작스레 발생한 지도자의 사망, 역사를 움직이는 사람의 개성과 특성 등이 역사 발전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알려준다.
변절의 대명사로 알려진 신숙주가 사실은 조선 전기의 태평성대를 이룬 인물이라는 것, 수양대군이 아니었어도 단종은 결국 어린 나이에 죽어야 할 운명이라는 것, 장희빈의 죽음이 훗날 정약용을 몰락의 길로 가게 했다는 것까지. 놀라운 사건을 통해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다양한 역사적 진실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김종성(지은이)

성균관대학교 한국철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 사학과 대학원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월간 「말」 동북아 전문기자와 중국사회과학원 근대사연구소 방문학자로 활동했으며, 문화재청 산하 한국문화재재단이 운영하는 <문화유산채널>(구 <헤리티지채널>)의 자문위원과 심사위원으로 활동한 바 있다. <문화유산채널>에 명사 칼럼을, 「민족21」과 웅진씽크빅의 「생각쟁이」에 역사 기고문을 연재했으며, 「오마이뉴스」에 <김종성의 히,스토리>, <이승만 시대별곡> 등을 비롯한 여러 개의 시리즈를 연재 중이다. 삼성경제연구소 Seri CEO에서 기업인들에게 한국사를, 삼성인력개발원에서 외부 강사로 삼성 신입사원들에게 역사를 강의했고 기독교방송(CBS), 교통방송(TBS), 불교방송(BBS) 등 여러 방송의 역사 코너에도 출연했다. 지은 책으로 『친일파의 재산』, 『친일파의 굴욕』, 『대논쟁 한국사』, 『반일 종족주의, 무엇이 문제인가』, 『나는 세종이다』, 『역사 추리 조선사』, 『당쟁의 한국사』, 『패권 쟁탈의 한국사』, 『한국 중국 일본, 그들의 교과서가 가르치지 않는 역사』, 『조선 노비들』, 『왕의 여자』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들어가는 글 = 4
조선 왕조 주요 사건 = 12
1장 조선을 바꾼 반전의 순간
 위화도 회군, 고려의 임진왜란을 막다 = 17
 세자가 된 이복동생, 이방원의 목숨을 살리다 = 28
 양녕대군의 거짓 양보, 세종대왕을 탄생시키다 = 41
 신숙주의 배신, 조선의 역사를 새로 쓰다 = 47
 광해군의 실각, 청나라의 중국 정복을 돕다 = 58
 장희빈-최숙빈 연합, 노론의 독재를 막다 = 68
 고종의 조급함, 조선의 멸망을 앞당기다 = 77
2장 조선을 바꾼 반전의 죽음 
 정몽주가 살았어도 조선은 탄생했다 = 91
 정도전의 죽음, 만주땅을 빼앗기다 = 102
 수양대군이 아니어도 단종의 삶은 위태로웠다 = 108
 비운의 소현세자, 죽음으로 청나라를 살리다 = 117
 효종의 북벌, 죽으나 사나 꿈이다 = 125
 사도세자의 뒤주 구출, 탕평의 역사를 바꾸다 = 138
 정조의 허망한 죽음, 사도세자의 부활을 막다 = 145
3장 조선을 바꾼 반전의 여인 
 여왕들의 손길, 조선의 역사를 연장시키다 = 155
 폐비 윤씨가 살았어도 연산군은 폭군이 되었다 = 162
 장희빈의 죽음, 정약용을 몰락시키다 = 170
 정순왕후의 권력욕, 조선의 역사를 퇴보시키다 = 178
 안동 김씨를 미워한 조대비, 조선을 멸망시키다 = 184
4장 조선을 바꾼 반전의 남자 
 조광조의 등장, 임진왜란의 승리를 이끌다 = 193
 밀당의 고수 퇴계 이황, 조선의 정치를 개혁하다 = 203
 선조의 콤플렉스, 조선 왕조를 유지시키다 = 212
 경종의 선정, 태평성대의 조선을 만들다 = 219
 김옥균의 갑신정변, 조선을 친러 국가로 만들다 = 233
5장 조선을 바꾼 반전의 세계사 
 콜럼버스와 마젤란의 모험, 임진왜란을 일으키다 = 245
 임진왜란, 여진족의 중국 제패를 돕다 = 257
 일본의 임진왜란 패배, 전화위복이 되다 = 267
 청일전쟁에서의 일본 승리, 러시아혁명을 일으키다 = 278
 아관파천, 조선의 멸망을 유예시키다 = 288
 칭다오 맥주의 등장, 조선 멸망을 앞당기다 = 296
나가는 글 = 302
참고문헌 = 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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