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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5 | 0 0 | ▼a 조선왕조 오백년 야사 / ▼d 한국문화연구회 편 |
| 246 | 1 8 | ▼a 소설보다 재미있는 조선왕조 오백년 야사 |
| 246 | 1 | ▼i 판권기표제: ▼a 조선왕조 500년 야사 |
| 246 | 0 | ▼i 한자표제: ▼a 朝鮮王朝 五百年 野史 |
| 260 | ▼a 서울 : ▼b 늘푸른소나무, ▼c 2012 | |
| 300 | ▼a 407 p. : ▼b 삽화 ; ▼c 23 cm | |
| 500 | ▼a 소설보다 더 재미있는 역사 이야기 | |
| 710 | ▼a 한국문화연구회, ▼e 편 |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53.05 2012z3 | 등록번호 111658563 (9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953.05 2012z3 | 등록번호 121217357 (10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53.05 2012z3 | 등록번호 111658563 (9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953.05 2012z3 | 등록번호 121217357 (10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역사적으로 내려오는 야사(野史)들의 중요한 부분만 발취하여 재미있고 흥미로운 것으로 모아서 엮었다. '야사'라는 것은 국가에서 관리를 두어 편찬하는 정사가 아니라 개인이 편찬한 이야기가 야사이다. 책을 읽는데 이해하기 쉽고 그 당시의 역사적 흥미를 가지고 읽을 수 있도록 이야기 식으로 풀었고 당시 시대를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하였다.
이 책은 역사적으로 내려오는 야사(野史)들의 중요한 부분만 발취하여 재미있고 흥미로운 것으로 모아서 엮었다. 이 책을 읽는데 이해하기 쉽고 그 당시의 역사적 흥미를 가지고 읽을 수 있도록 이야기 식으로 풀었고 당시 시대를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하였다. 역사는 언제 보아도 재미와 흥미를 주기 마련이다. 그것을 역사를 통해서 배울 점이 많고 지금의 현대인들에게 살아가는데 도움을 주기 때문이다.
야사라는 것은 국가에서 관리를 두어 편찬하는 정사가 아니라 개인이 편찬한 이야기가 야사이다.
그래서 집필하는 개인의 성향이나 생각에 따라서 정확성은 떨어질지라도 현장감과 재미가 있고 또한 없어서는 안 될 역사적 자료이다.
야사의 기록은 후세에 이루어지며 정사이지 않은 만큼 주관적이고 자유로운 집필을 하기 때문에 혹 발생할 문제 때문에 집필자의 이름이 없는 경우가 많다. 또한 재미를 위주로 하기 때문에 과장된 이야기도 많고 집필하는 사람의 성격이나 성향에 따라 관심을 가진 사건 등을 다루기 때문에 단편적인 성격을 띠기도 한다.
야사는 집필된 것도 있지만 구전으로 떠도는 이야기를 담아 놓은 내용도 있다. 그러기 때문에 역사로서는 다소 미흡하고 정사의 누락된 것을 보완한다는 차원에서 읽는다면 나름대로 재미와 흥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한편으로는 야사를 통해 정사의 흐름을 엿볼 수 있는 기회를 가졌으면 하는 엮은이의 바라는 바이다.
역사는 언제 보아도 재미와 흥미를 주기 마련이다. 그것은 역사를 통하여 배울 점이 많고 지금의 현대인들에게 살아가는데 도움을 주기 때문이다.
이 책은 중, 고교생과 모든 일반인들이 꼭 읽어야 할 책이며 부족한 부분과 누락된 부분은 보완과 추가하여 다시 읽을 수 있도록 할 것이다.
이 책을 읽는데 누구나 알기 쉽고 흥미를 가지고 읽을 수 있도록 이야기 식으로 엮어서 풀었고 간추린 야사를 곁들여 새로운 사실을 아는데 도움을 주고자 하였다.
정보제공 :
목차
목차 영웅 탄생 = 24 야전사령관 = 28 숨은 진주 = 34 몰락의 징조 = 41 정몽주의 선혈 = 46 이성계의 포용정책 = 51 칼바람 속의 왕자들 = 58 정도전과 왕자의 난 = 59 돌아오지 않는 사람 = 66 조선의 만개 = 71 문종의 예언 = 73 바람 앞에 촛불 = 77 잔혹한 영월의 하늘 = 87 한양의 바람둥이 = 91 파리 목숨의 유생들 = 94 치마폭에 쌓인 왕권 = 101 간신들의 축제 한마당 = 103 부귀영화에 눈먼 간신들의 향연 = 107 조강지처의 한 = 111 386세대들의 수난 = 114 지나친 사랑은 독약 = 117 붕당 속의 힘겨루기 = 121 나라를 망친 붕당들의 싸움 = 124 허기진 목구멍 = 129 경량의 당파싸움 = 133 이불과 빈들의 정치 = 136 허수아비와 허수 임금 = 144 붕당 속의 여인들 = 148 꿈속에 나타난 선조임금의 충고 = 153 용안 속의 검은 그림자 = 161 폭풍전야 = 180 영웅들의 논공행사 = 180 배반의 종착 = 185 하늘이 외면한 북벌 = 192 붕당들의 촌극 = 197 사직골 도련님의 능욕 = 201 게장 속의 꿀 = 210 궁중의 복수혈전 = 214 용안에 깃들이 화해무드 = 223 부자지간은 원수지간 = 230 아내의 눈물 = 237 붕당 속에 불어 닥치는 회오리바람 = 243 권력에 맛들인 척신들 = 249 용상 뒤의 음모들 = 253 운명의 장난 = 256 돌아서 버린 민심 = 259 왕족의 씨를 말린 외척들의 광란 = 262 운현궁에 서린 왕의 기운 = 266 호랑이 발톱 = 296 화양서원의 굴욕 = 298 허황된 욕심 = 301 종이호랑이의 포효 = 308 깨어진 운명의 첫날 밤 = 316 임금의 마음을 녹인 한 잔의 술 = 323 가면 속의 두 얼굴 = 333 꺼져가는 조선의 불꽃 = 348 이불 속에서 새어나간 비밀 = 357 호롱불 아래의 어전회의 = 364 삼일천하의 비밀 = 371 외세에 휘둘리는 용상 = 380 나라를 망친 집안싸움 = 391 여우의 죽음과 몰락 = 4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