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프롤로그/호수공원에서 만난 사랑 = 5
1부 마라톤이라는 이름의 드라마 = 21
1. 내 생애 최초의 풀 코스 = 22
2. 서브 4의 기록을 쓰고 = 48
3. 폭염과의 사투 = 64
4. 철녀들의 잔치 = 73
5. 다대포에서 울린 대포 소리 = 85
6. 서울의 심장부를 관통하며 = 95
7. 신라 무사가 되던 날 = 105
8. 알로하 하와이! = 113
9. 서귀포에서 일을 내다 = 134
10. 고향의 품속을 달리며 = 142
11. 낙스빌의 킬러(killer)코스 = 152
12. 철원 DMZ의 지뢰밭을 달리다 = 175
2부 마라톤여행기 = 189
1. 플로리다에서 샌디에이고까지 = 190
30년 만에 다시 누워보는 호스텔의 벙커 침대 = 190
마이에미 시로 가는 길 = 194
마이에미 비치와 백사 위의 조깅로 = 195
헤밍웨이가 사랑한 키웨스트 = 196
새벽길의 부랑자 = 200
호화로운 올랜도의 밤 = 203
텅 빈 사바나의 밤거리 = 205
찰스턴의 순둥이들 = 211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떠오를 거야 = 216
비틀거리던 도시 뉴올리언스 = 220
공짜투성이 호스텔 = 223
낭만의 해군도시 샌디에이고 = 225
멕시코의 국경도시 = 229
2. 알래스카에서 콜로라도까지 = 231
앵커리지의 하얀 밤 = 231
앵커리지 최고의 마라톤 코스 = 235
스워드의 산악마라톤 = 237
알래스카 해상 크루즈 = 243
그들의 망향가 = 246
드날리 국립공원으로 가는 관광열차 = 249
통나무집 호스텔 = 252
디스커버리 하이크 = 254
사라진 내 열흘 치 식량 = 256
세비지 강가에서의 하루 = 258
힐리산 꼭대기에서 나를 살려준 무스(Moose) 모자(母子) = 260
존 덴버를 찾아서 = 266
3. 워싱턴 D.C.에서 할렘까지 = 274
부시도 마라톤 애호가? = 274
비 내리는 알링턴 = 277
9.11의 비극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 279
베리자노내로우 다리 앞에서 = 282
센트럴 파크를 달리는 여자 = 285
달려라 대한민국! = 287
그곳에 길이 있었네 = 289
4. 호스텔의 사람풍경 = 290
다시 찾은 오션비치 = 290
레즈비언들과 동숙하던 밤 = 296
남의 꽃을 꺽지 말고 코나 후비라고? = 299
Spaghetti Night는 싫어 = 301
아가씨 엄마 = 305
빅토리아의 눈에 고이던 눈물 = 309
실버 스트랜드를 달리며 = 311
Gary는 pedicab driver = 313
쌔티파가 아니라 35라니깐! = 314
전과자와의 동숙 = 317
오션비치를 떠나며 = 318
5. 마라톤을 하는데도 암에 걸리나요? = 321
뱃속에 웬 딱딱한 덩어리가? = 321
에필로그 : 나의 마라톤 오딧세이는 아직도 끝나지 않았다 = 335
부록 = 341
1. 마라톤에 입문하기 = 341
2. 저자가 참가한 마라톤 대회 = 344
3. 세계 5대 마라톤 메이저대회 = 346
4. 미국배낭 여행시에 알아두면 좋은 팁 = 3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