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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톤에 홀릭된 여자 : race 참가수기 및 마라톤 여행기

마라톤에 홀릭된 여자 : race 참가수기 및 마라톤 여행기 (1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최다니엘숙, 1947-
서명 / 저자사항
마라톤에 홀릭된 여자 : race 참가수기 및 마라톤 여행기 / 최 다니엘 숙 지음
발행사항
서울 :   이서원,   2012  
형태사항
351 p. : 삽화 ; 19 cm
ISBN
9788997714001
일반주기
'최 다니엘 숙'의 본명은 '최돈숙'임  
부록: 1. 마라통에 입문하기, 2. 저자가 참가한 마라톤 대회, 3. 세계 5대 마라톤 메이저 대회 외  
인체능력의 그 기적 같은 신비, 그 신비를 체험하게 해주는 것이 마라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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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796.4252 2012z1 등록번호 121222595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지난 15년 가까이 13회의 하프와 20회의 풀코스를 완주한 육십대의 청춘 Danielle Choi의 치열했던 자신과의 싸움, 그녀의 박진감 넘치는 레이스 장면들을 생생하게 그린 책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최 다니엘 숙(지은이)

1947년 강릉 태생. 강릉 간호고등학교 졸업 후 해군간호장교가 된 후 진해 해군 의무부와 포항 해군병원에서 2년 동안 소위로 복무. 해군 제대 후 파독간호사로 독일 다름슈타트 시립병원과 프랑크푸르트 대학병원에서 6년 3개월간 근무를 하였고, 이후 미국 오리건주립대학(OSU)에서 심리학 학사와 석사를 취득한 후 로스앤젤레스에서 카운슬러로 일을 하였다. 다시 UCLA의 응용언어학과에서 영어교육학(TESL)으로 석사를 마친 후 귀국하여 국내 대학에서 영어강의를 했다. 은퇴 후 식지않는 마라톤열정을 불태우며 여행과 집필활동으로 분주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2011년에는 신노년문학상 수필부문 대상을 수상하였으며, 2012년에는 ‘마라톤에 홀릭된 여자’를 출간하였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프롤로그/호수공원에서 만난 사랑 = 5 
1부 마라톤이라는 이름의 드라마 = 21 
 1. 내 생애 최초의 풀 코스 = 22 
 2. 서브 4의 기록을 쓰고 = 48 
 3. 폭염과의 사투 = 64 
 4. 철녀들의 잔치 = 73 
 5. 다대포에서 울린 대포 소리 = 85 
 6. 서울의 심장부를 관통하며 = 95 
 7. 신라 무사가 되던 날 = 105 
 8. 알로하 하와이! = 113 
 9. 서귀포에서 일을 내다 = 134 
 10. 고향의 품속을 달리며 = 142 
 11. 낙스빌의 킬러(killer)코스 = 152 
 12. 철원 DMZ의 지뢰밭을 달리다 = 175 
2부 마라톤여행기 = 189 
 1. 플로리다에서 샌디에이고까지 = 190 
  30년 만에 다시 누워보는 호스텔의 벙커 침대 = 190 
  마이에미 시로 가는 길 = 194 
  마이에미 비치와 백사 위의 조깅로 = 195 
  헤밍웨이가 사랑한 키웨스트 = 196 
  새벽길의 부랑자 = 200 
  호화로운 올랜도의 밤 = 203
  텅 빈 사바나의 밤거리 = 205 
  찰스턴의 순둥이들 = 211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떠오를 거야 = 216 
  비틀거리던 도시 뉴올리언스 = 220 
  공짜투성이 호스텔 = 223 
  낭만의 해군도시 샌디에이고 = 225 
  멕시코의 국경도시 = 229 
 2. 알래스카에서 콜로라도까지 = 231 
  앵커리지의 하얀 밤 = 231 
  앵커리지 최고의 마라톤 코스 = 235 
  스워드의 산악마라톤 = 237 
  알래스카 해상 크루즈 = 243 
  그들의 망향가 = 246 
  드날리 국립공원으로 가는 관광열차 = 249 
  통나무집 호스텔 = 252 
  디스커버리 하이크 = 254
  사라진 내 열흘 치 식량 = 256 
  세비지 강가에서의 하루 = 258 
  힐리산 꼭대기에서 나를 살려준 무스(Moose) 모자(母子) = 260 
  존 덴버를 찾아서 = 266 
 3. 워싱턴 D.C.에서 할렘까지 = 274 
  부시도 마라톤 애호가? = 274 
  비 내리는 알링턴 = 277 
  9.11의 비극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 279 
  베리자노내로우 다리 앞에서 = 282 
  센트럴 파크를 달리는 여자 = 285 
  달려라 대한민국! = 287 
  그곳에 길이 있었네 = 289 
 4. 호스텔의 사람풍경 = 290
  다시 찾은 오션비치 = 290 
  레즈비언들과 동숙하던 밤 = 296 
  남의 꽃을 꺽지 말고 코나 후비라고? = 299 
  Spaghetti Night는 싫어 = 301 
  아가씨 엄마 = 305 
  빅토리아의 눈에 고이던 눈물 = 309 
  실버 스트랜드를 달리며 = 311 
  Gary는 pedicab driver = 313 
  쌔티파가 아니라 35라니깐! = 314 
  전과자와의 동숙 = 317 
  오션비치를 떠나며 = 318 
 5. 마라톤을 하는데도 암에 걸리나요? = 321 
  뱃속에 웬 딱딱한 덩어리가? = 321 
에필로그 : 나의 마라톤 오딧세이는 아직도 끝나지 않았다 = 335 
부록 = 341 
 1. 마라톤에 입문하기 = 341 
 2. 저자가 참가한 마라톤 대회 = 344 
 3. 세계 5대 마라톤 메이저대회 = 346 
 4. 미국배낭 여행시에 알아두면 좋은 팁 = 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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