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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과 마음과 혼으로 달린다

발과 마음과 혼으로 달린다 (1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허정회
서명 / 저자사항
발과 마음과 혼으로 달린다 / 허정회
발행사항
성남 :   북코리아,   2012  
형태사항
304 p. : 삽화 ; 23 cm
ISBN
97889632418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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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796.4252 2012 등록번호 151309872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누구나 달릴 수 있다'는 자신감을 북돋아 주고, 달리기를 통해 몸의 건강과 마음의 활력을 넘어 정신까지 건강하게 할 수 있음을 알게 해주는 한 평범한 러너의 마라톤 일지다.

사람이 죽을 때 꿈을 실현할 수 없었던 것, 취미에 시간을 할애하지 않았던 것, 하고 싶은 것을 하지 않았던 것 등에 대해 후회한다고 한다. 마라톤은 저자에게 적어도 이 세 가지를 충족시켜 주었다. 저자 역시 불과 10년 전만 하더라도 달리기에 대해 문외한이었다.

그러던 그가 오십 나이에 시작해 꾸준하게 달린 결과, 마라톤 풀코스 72회, 하프코스 26회 등을 완주한 마라토너로 거듭났다. 엘리트 선수나 육상 전문가가 아닌 순수 아마추어가 마라톤을 하면서 느낀 것을 담담한 필체로 적었다.

..발과 마음과 혼으로 달린다..는 ‘누구나 달릴 수 있다’는 자신감을 북돋아 주고, 달리기를 통해 몸의 건강과 마음의 활력을 넘어 정신까지 건강하게 할 수 있음을 알게 해주는 한 평범한 러너의 마라톤 일지다.
사람이 죽을 때 꿈을 실현할 수 없었던 것, 취미에 시간을 할애하지 않았던 것, 하고 싶은 것을 하지 않았던 것 등에 대해 후회한다고 한다. 마라톤은 저자에게 적어도 이 세 가지를 충족시켜 주었다. 저자 역시 불과 10년 전만 하더라도 달리기에 대해 문외한이었다. 그러던 그가 오십 나이에 시작해 꾸준하게 달린 결과, 마라톤 풀코스 72회, 하프코스 26회 등을 완주한 마라토너로 거듭났다. 엘리트 선수나 육상 전문가가 아닌 순수 아마추어가 마라톤을 하면서 느낀 것을 담담한 필체로 적었다. 이 글을 읽노라면 마치 한 편의 활동사진을 보는 것처럼 달린 코스가 생생하게 지나간다. 우리나라에서 일지형식의 마라톤 저서로서는 첫 시도라는 데 출간 의의가 있다.
본문 중에 있는 달리기에 대한 저자의 생각의 편린을 엿본다.
“나는 왜 이런 힘든 달리기를 하고 있는 것일까. 건강을 위해서인가, 목표에 도전하고 이룬 성취감을 맛보기 위해서인가, 아니면 달리기 그 자체의 쾌감 때문인가. 모두 맞을 수 있다. 그렇지만 나는 오늘 달리면서 내가 달리는 이유를 또 하나 찾아냈다. 바로 인간애(人間愛)다. 동시대를 살아가는 똑같은 인간 간에 서로의 존재를 인정하고 서로 아끼며 돕고 살아가야 하는 숙명적인 존재임을 모든 사람들이 깨달을 때 진정 이 세상은 더 아름다워질 것이라고 확신한다.”
“일등은 있지만 완주만하면 모두가 우승자라고 생각하는 이상한 경기, 일등보다는 오히려 꼴찌에게 더 많은 갈채를 보내는 비상식적인 게임, 바로 마라톤이다. 이외에도 내가 특별히 마라톤을 좋아하는 이유는 하나 더 있다. 달릴 때만큼은 속세의 모든 잡념에서 벗어난 완전한 자유인(自由人)이 되기 때문이다.”
“달리기야말로 평범한 사람들의 건강관리를 위한 최적의 운동이다. 어느 운동이건 나름대로의 타고난 소질이라는 밑바탕이 있어야 하는 법인데 달리기는 그저 튼튼한 다리와 적당한 심폐기능만 소지하고 있다면 누구나 할 수 있는 운동인 것이다. 인간의 본능이기 때문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허정회(지은이)

신일고, 서울대학교(농경제학과)와 콜롬비아 국립사범대학교(UPN)를 졸업했다. 서울대농대산악회 활동을 하면서 초대 서울대 총산악회 회장과 서울대 농대산악회 회장을 역임했다. 2002년 달리기와 인연을 맺었고 10년 동안 풀코스 72회, 하프코스 26회 등을 완주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 국회, 보건복지부, 강남구 원격교육원 등에서 일했으며 2012년 현재는 경기도가 설립한 경기복지재단에 근무하고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머리말 = 4
제1장 달렸노라 
 첫 경험, 절반의 마라톤 = 13
 달리고 또 달렸다 = 20
 코스모스와 함께 달리다 = 27
 마침내 이룬 마라톤의 꿈 = 33
 자신감으로 달린 오  리 길 = 41
 가문의 영광, 잠실 종합경기장 트랙을 밟다 = 45
 흙길을 달리다 = 54
 진력(盡力), 그 한계와 아름다움 = 56
 가을비 맞으며 달리다 = 62
 "허, 감독, 고맙네!" = 66
 꿈에 그리던 춘마, 드디어 달리다 = 72
 삶에 활역을 주는 마라톤이 좋다 = 76
 진달회 파이팅! = 81
 "달리기가 최고야! 앞으로도 계속 달릴 거야!" = 87
 런 페스티벌 30km, 아듀 2003! = 90
제2장 느꼈노라 
 폭설 후 열린 시즌 개막전 = 97
 마침내 이루어 낸 서브-4의 꿈 = 99
 "난 존 켈리의 기록을 깰 거야" = 106
 언덕, 더위 그리고 매연과 벌인 한판 = 110
 청출어람이청어람(靑出於藍而靑於藍) = 114
 봄비 덕에 세운 개인 최고기록 = 116
 "팔꿈치에 힘을 주고 달려야 해!" = 120
 하프 완주로 딸과의 약속 지킨 박영숙 파이팅! = 125
 함께 달리면 더 즐거운 마라톤 = 130
 50km. 마라톤의 벽을 넘어서 = 134
 고통이 컸던 만큼 배운 것도 많았다 = 141
 산은 산이고 마라톤은 마라톤이다 = 146
 물거품 된 개인 최고기록 = 149
 다시는 오버페이스 하지 않으리 = 152
 춘마, 그리고 마라톤의 매력(魅力)과 마력(魔力) = 158
 자만(自慢)은 금물이다 = 164
 열심히 달리 한 해, 달릴수록 어려운 마라톤 = 169
 자신 있게 개인 최고기록에 도전하다 = 174
 하프 개인 최고기록을 세우다 = 178
제3장 즐겼노라 
 도대체 마라톤이 무엇이기에 = 185
 '말아톤' 배형진 군과 함께 = 188
 꽃샘추위 속에 600년 고도(古都)를 달리다 = 190
 마라톤은 정직 그 자체다 = 197
 불청객, '쥐님'의 방문을 받다 = 201
 이론대로 안 된 워크 브레이크(walk brake) = 206
 진달회 샛별, 김장식 뜨다 = 210
 청계천 따라, 옛 추억 따라 = 213
 직원들과 함께 즐겁게 달리다 = 224
 의지의 박영숙 여사, 마라토너로 거듭나다 = 228
 즐겁게 달린 마지막 7km = 236
 진달회, 단체상 타다 = 241
 마라톤은 정직하고, 요행은 없다 = 245
 "바로 이 맛에 서울마라톤에 나온다니까요" = 252
 두 마리 토끼를 한번에 잡다 = 257
 "마라톤은 진실된 삶의 성스러운 행위이다" = 264
 "마라톤은 연극이다" = 267
 마라톤에 한번 도전해보십시오 = 270
 되살아난 서브-4의 꿈 = 273
 개인 통산 50회 '행복 마라톤' = 275
 외롭고 힘들었지만 포기는 하지 않았다 = 280
 페이스메이커와 리더십 = 283
 "너희들이 마라톤의 참맛을 알아!" = 288
 7부 능선에 오르다 = 292
맺음말 = 297
연도별 대회참가 현황 = 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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