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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5 | 1 0 | ▼a 홍걸 씨! 강의해 주실래요? / ▼d 김홍걸 지음 |
| 260 | ▼a 서울 : ▼b 작은씨앗, ▼c 2012 | |
| 300 | ▼a 271 p. ; ▼c 21 cm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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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08.51 2012z3 | 등록번호 111692375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강연도 이제는 방송이나 인터넷이 줄 수 없는 열정과 에너지를 감동으로 승화시키고 재미를 첨가해 청중의 가슴에 강력한 인상을 남겨야 한다. 예전 방식을 그대로 답습하다가는 거센 변화의 물결에 떠밀려 낭떠러지로 떨어지게 될지도 모른다. 이 책은 청중의 마음을 울리고 삶을 변화시키는 62가지 강의 비법을 담고 있다.
저자는 관심을 두고 노력을 기울인다면 누구나 달변가가 될 수 있다고 말한다. 늦었다고 생각한 때가 가장 빠른 때라고 지금 당장 시작하라고 충고한다. 그는 먼저 자기만의 콘텐츠와 철학을 갖출 것을 제안하고 이와 함께 동기부여를 강조한다. 동기부여를 잘하기 위해서는 얼마나 중요한지, 왜 해야 하는지를 강조하고 때로는 위협을 하기도 해야 한다. 강사는 청중이 이미 다 알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이것은 착각일 때가 많다. 그리고 정말로 알고 있다고 해도 또 이야기해줘야 한다. 왜? 중요하기 때문이다.
이처럼 보이지 않는 부분이 내공이라면 겉으로 드러나 보이는 부분이 외공이다. 잠재된 능력이 밖으로 드러나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기 때문이다. 저자는 그 방법을 ‘3부 펀 강사의 외공’에서 실력을 100퍼센트 발휘하지 마라, 청중의 기대를 넘어서라, 교재 내용대로 하지 마라, 카리스마를 갖추라 등으로 제시한다. 이밖에도 저자는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유용하게 쓸 수 있는 자기소개를 잘하는 법, 건배사를 잘하는 법, 축사를 잘하는 법 등을 자신만의 노하우를 덧붙여 소개한다.
다른 것이 줄 수 없는 재미와 현장감을 살려라!
세상 모든 것이 ‘재미있는 쪽’으로 변화하고 있다. 광고, 영화, 직장 생활까지 이제는 재미라는 요소가 빠지지 않는다. 강의나 강연은 어떨까? 강의 또한 재미있어야 한다는 요구가 거세다. 사람들이 재미에 푹 빠져 있기 때문이다.
게다가 강력한 경쟁자도 무수히 많다. 인터넷과 스마트폰이 대표적이다. 그러나 아무리 인터넷과 스마트폰이 발달했다고 해도 우리에게 줄 수 없는 것이 있다. 그것이 바로 현장감이다. 현장감이란 현장에서만 느낄 수 있는 뜨거운 열정과 감동을 말한다. 우리가 굳이 극장을 찾고 야구장에 가는 건 집에서는 절대 느낄 수 없는 감동과 열정과 재미가 있기 때문이다. 이것이 사람을 끌어당기고 두근거리게 하고 가슴이 뭉클하게 한다.
강연도 이제는 방송이나 인터넷이 줄 수 없는 열정과 에너지를 감동으로 승화시키고 재미를 첨가해 청중의 가슴에 강력한 인상을 남겨야 한다. 예전 방식을 그대로 답습하다가는 거센 변화의 물결에 떠밀려 낭떠러지로 떨어지게 될지도 모른다.
강연의 내공과 외공
우물이 깊을수록 물이 깨끗하고 시원한 것처럼 내공이 깊어야 강연자의 말에서 강한 힘을 느낄 수 있다. 바탕에 자신감과 열정이 있는 말이어야 청중의 가슴을 팡팡 때릴 수 있다. 이런 내공은 수련에서 비롯된다.
우리에게도 반드시 필요한 것이 이런 내공이다. 그 분야의 지식도 중요하지만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그 내용을 실천해본 경험이 있어야 한다는 점이다. 실생활에서 자신이 직접 겪은 적이 없고 느껴본 경험이 없는 지식은 죽은 지식으로 끝날 뿐이다. 그런데도 그 지식을 실천하려는 의지보다는 또 다른 지식을 쌓거나 자격증을 따는 데 집중하는 사람들이 많다.
(본문 56쪽)
저자는 관심을 두고 노력을 기울인다면 누구나 달변가가 될 수 있다고 말한다. 늦었다고 생각한 때가 가장 빠른 때라고 지금 당장 시작하라고 충고한다. 벌벌 떤 자신의 학창 시절을 소개하면서 “그래, 우리도 말 좀 하면서 살자”라고 말한다. 그는 먼저 자기만의 콘텐츠와 철학을 갖출 것을 제안하고 이와 함께 동기부여를 강조한다.
강사는 말솜씨도 좋아야 하고 표현력도 뛰어나야 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자신만의 브랜드가 있어야 한다는 점이다. “김홍걸” 하면 딱 떠오르는 뭔가가 있어야 한다. 그래야 그 분야에서 전문가로서 인정받고 전문가가 하는 말을 듣고 싶어 강사로 초빙할 것 아닌가 말이다.
(본문 73쪽)
동기부여를 잘하면 강의는 이미 절반쯤 성공한 셈이다. 동기부여가 잘된 청중들의 눈은 반짝이고 마음속은 기대감으로 꽉 찬다. 강사의 입에 집중할 것이며 한마디 한마디를 귀 담아 들을 것이고 호응도 잘해줄 것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동기부여를 하는 것이 좋은지를 알아보자.
(본문 93쪽)
동기부여를 잘하기 위해서는 얼마나 중요한지, 왜 해야 하는지를 강조하고 때로는 위협을 하기도 해야 한다. 강사는 청중이 이미 다 알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이것은 착각일 때가 많다. 그리고 정말로 알고 있다고 해도 또 이야기해줘야 한다. 왜? 중요하기 때문이다.
이처럼 보이지 않는 부분이 내공이라면 겉으로 드러나 보이는 부분이 외공이다. 잠재된 능력이 밖으로 드러나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기 때문이다. 저자는 그 방법을 ‘3부 펀 강사의 외공’에서 실력을 100퍼센트 발휘하지 마라, 청중의 기대를 넘어서라, 교재 내용대로 하지 마라, 카리스마를 갖추라 등으로 제시한다. 청중을 궁금하게 만들라며 그는 이렇게 말한다.
나는 강의 내용조차도 다음에 무슨 내용이 나올지 전혀 예상하지 못하도록 한다. 교육 진행 담당자에게도 강의 제목만 알려주려고 한다. 그래서 교재를 만들어야 한다며 강의 내용을 달라고 할 때 제일 곤혹스럽다. 사람들은 강의가 시작되기 전에 교재를 쭉 훑어보면서 지레짐작한다. 자세히 읽어보지도 않는다. 그러면서 다 아는 내용이라고 생각하거나 별로 들을 것이 없다고 판단하면 귀를 닫고 마음 문까지 닫아버린다.
(본문 127쪽)
스폿 기법, 프로 강사가 청중을 장악하는 법
스폿(spot)은 원래 사전적 의미로 ‘점’을 뜻한다. 발표나 연설, 강의 시작 전이나 중간 또는 마무리 부분에서 발표의 효과를 더욱 높이기 위해 사용되는 방법을 일러 ‘스폿 기법’이라고 한다.
강사도 연단에 올라가서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지 않는다. 날씨 이야기를 하기도 하고 지역이나 회사 분위기가 어떤지 말하기도 한다. 이 모든 것이 스폿에 해당된다. 이것을 다른 말로 ‘주의 끌기’라고도 한다. 5분에서 10분 정도에 지나지 않은 이 시간이 굉장히 중요하다. 이 시간에 청중의 마음을 붙잡지 못하면 강의 시간 내내 힘들어진다. 등에 식은땀이 흐르는 경험을 하게 될 수도 있다.
(본문 150쪽)
그래서 스폿이란 것이 중요하다. 청중이 몰입할 수밖에 없는 장치, 청중이 웃을 수밖에 없는 그런 도구를 하나씩 가지고 있다면 얼마나 수월하겠는가? 청중이 본능적으로 궁금해하는 그 시간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 비행기가 이륙하기 위해 활주로를 달릴 때 가장 많은 에너지를 소비하듯이 강사도 그 스폿 시간에 목숨을 걸어야 한다. (본문 151쪽)
스폿이 중요한 만큼 저자 또한 스폿을 소개하는 데 많은 공을 들인다. 구체적으로는 몸을 움직이게 하는 법, 소리를 지르게 하면 얻을 수 있는 효과, 정확하게 알려주는 법, 분명한 준비와 시작 동작, 다양하게 활용되는 박수, 안마와 퀴즈를 활용하는 법 등을 소개한다. 이 모든 게 청중의 관심을 집중시켜서 몰입도를 높이기 위한 방법이다. 이는 곧 성공적인 강의로 이어진다.
사람들이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은 보통 10분을 넘기기가 힘들다. 그래서 강의를 하는 중에도 재미있는 멘트나 유머, 특이한 동작 등으로 계속 사람들의 눈과 귀를 붙잡아두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 스폿이 강의 내용과 연결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다. 또한 강의 내용이 스폿처럼 재미있게 느껴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다. 그러면 사람들의 입에서 웃음이 떠나질 않고 강의를 적극적으로 들을 것이다. (본문 234쪽)
이밖에도 저자는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유용하게 쓸 수 있는 자기소개를 잘하는 법, 건배사를 잘하는 법, 축사를 잘하는 법 등을 자신만의 노하우를 덧붙여 소개한다.
강의가 청중의 마음을 울리고 삶을 변화시킨다면 개인의 삶뿐만 아니라 사회 전체에 큰 변화를 불러올 것이다. 어쩌면 대한민국 프로 강사 김홍걸이 바라는 바는 그런 게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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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김홍걸(지은이)
2003년 부터 강연활동을 하고 있으며 2015년 국민건강보험공단 최우수 강사 2017년 경운대학교 최우수강사에 선정되었다. 해마다 200여개 이상의 기업과 지자체, 정부기관 대학등에서 "즐거운 직장 만들기", "재미있는 강의기법", "행복한 인생", "인간관계 와 리더십"등의 제목으로 강연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행복! 그게 도대체 뭔데?>, <현재를 즐겨라>, <홍걸씨 강의해 주실래요>등이 있다. 현재<핵심인재 리더십 센터> 대표이며, "CEO스피지과정"을 통해 리더와 인재양성에도 힘을 쓰고 있다.
목차
목차 프롤로그 = 8 PART 01 펀 강의는 왜 중요한가 01. 청중은 재미있는 강의를 원한다 = 19 02. 강의를 재미있게 못하는 이유 = 23 03. 청중은 왜 집중하지 않을까 = 26 04. 강사의 경쟁 상대는 무엇일까 = 29 05. 큰 간판보다 맛이 중요하다 = 32 06. 재미있는 강의법은 필수 = 35 07. 청중은 귀로만 듣지 않는다 = 38 08. 청중은 스스로 즐기는 강사를 좋아한다 = 42 09. 강의는 종합 예술이다 = 45 10. 청중의 심리 = 48 PART 02 펀 강사의 내공 01. 내공이 있어야 한다 = 55 02. 타고났다는 것의 비밀 = 58 03. 우리도 타고났다는 말을 들어보자 = 61 04. 500원짜리 동전 던지기 = 66 05. 자신만의 콘텐츠가 있어야 한다 = 73 06. 자신만의 철학을 갖추라 = 77 07. 자기 이야기를 하라 = 81 08. 멋진 미래를 그려주라 = 85 09. 동기부여를 잘하는 방법 = 92 10. 웃음으로 무장하라 = 99 11. 자신감이 넘쳐야 한다 = 102 PART 03 펀 강사의 외공 01. 외공으로 승부한다 = 109 02. 따라 하면 웃길 수 있다 = 113 03. 실력을 100퍼센트 발휘하지 마라 = 116 04. 청중의 기대를 넘어서라 = 120 05. 교재 내용대로 하지 마라 = 123 06. 궁금하게 하라 = 126 07. 카리스마를 갖추라 = 129 08. 사과하지 마라 = 132 09. 가까이 다가가라 = 137 10. 쉬운 방법을 알려주라 = 140 11. 청중을 칭찬하라 = 144 PART 04 스폿기법 01. 청중을 장악하는 스폿 = 149 02. 부단한 연습으로 만들어지는 스폿 = 152 03. 약장수의 놀라운 비법 = 156 04. 몸을 움직이게 하라 = 160 05. 소리를 지르게 하라 = 163 06. 쉬운 동작에서 어려운 동작으로 = 167 07. 준비와 시작을 분명하게 = 170 08. 청중에게 반응 방법을 알려주라 = 173 09. 목소리와 동작을 크고 강하게 = 177 10.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어주라 = 180 11. 손가락 바꾸기로 집중시키라 = 183 12. 지휘하기로 몸을 움직이게 하라 = 187 13. 박수로 단합을 과시하게 하라 = 190 14. 안마로 옆 사람과 친해지게 하라 = 194 15. 퀴즈로 관심을 끌라 = 199 16. 건강 박수로 솔깃하게 하라 = 205 17. 계단 박수로 화합하게 하라 = 209 18. 머리 두드리기로 신비감을 주라 = 212 19. 유머로 웃음을 터뜨리라 = 216 20. 환호 박수를 유도하면서 인사하라 = 222 21. 또 다른 스폿 = 226 22. 대상에 따라 다르게 하라 = 229 23. 분위기 유도라는 한계를 넘지 말자 = 232 PART 05 말하기의 실전 01. 자기소개를 재미있게 = 237 02. 1분 자기소개 = 240 03. 건배사는 이렇게 = 245 04. 축사나 격려사 잘하는 법 = 250 05. 연사 소개하는 법 = 255 06. 스피치를 잘하는 법 = 260 07. 강의안 만들기 = 265 글을 마치며 = 27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