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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891.733 ▼b T654 2013 | |
| 100 | 1 | ▼a Zweig, Stefan, ▼d 1881-1942 ▼0 AUTH(211009)103932 |
| 245 | 1 0 | ▼a 톨스토이를 쓰다 / ▼d 슈테판 츠바이크 지음 ; ▼e 원당희 옮김 |
| 260 | ▼a 서울 : ▼b 세창미디어, ▼c 2013 | |
| 300 | ▼a 266 p. ; ▼c 19 cm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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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0 | 1 0 | ▼a Tolstoy, Leo, ▼c graf, ▼d 1828-1910 |
| 700 | 1 | ▼a 원당희, ▼g 元鎕喜, ▼d 1953-, ▼e 역 ▼0 AUTH(211009)136337 |
| 900 | 1 0 | ▼a 츠바이크, 슈테판, ▼e 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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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1.733 T654 2013 | 등록번호 111692701 (8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최고의 전기 작가로 인정받는 슈테판 츠바이크 평전 시리즈 1권. 톨스토이라는 세계적인 문호가 자신의 인생에서 어떻게 자기의지를 펼치고 살았으며, 또 어떻게 인류사에 깊은 영향을 미치게 되었는가를 보여준다. 그럼에도 여기서 츠바이크가 은밀히 꾀하는 것은 소설적 전기 또는 전기적 소설이라는 대단히 흥미로운 시도이다.
그의 전기는 인물의 사실관계만을 기록해 나가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넘어서서 자신의 주관에 투영된 인물의 재창조를 시도한다. 다른 전기 내지 평전에서는 볼 수 없는 강렬한 환상적 색채와 미묘한 음영을 띠고 있으며, 인물의 행적 또한 마치 소설의 주인공처럼 상상의 무한 공간을 자유롭게 떠다니는 것처럼 느껴진다.
슈테판 츠바이크가 톨스토이를 말한다!
자신만의 독특한 스타일로 최고의 전기 작가로 인정받는 슈테판 츠바이크는 이 책에서 톨스토이라는 세계적인 문호가 자신의 인생에서 어떻게 자기의지를 펼치고 살았으며, 또 어떻게 인류사에 깊은 영향을 미치게 되었는가를 보여준다. 그럼에도 여기서 츠바이크가 은밀히 꾀하는 것은 소설적 전기 또는 전기적 소설이라는 대단히 흥미로운 시도이다. 그의 전기는 인물의 사실관계만을 기록해 나가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넘어서서 자신의 주관에 투영된 인물의 재창조를 시도한다. 그렇기에 다른 전기 내지 평전에서는 볼 수 없는 강렬한 환상적 색채와 미묘한 음영을 띠고 있으며, 인물의 행적 또한 마치 소설의 주인공처럼 상상의 무한 공간을 자유롭게 떠다니는 것처럼 느껴진다. 한 마디로 표현하자면 이 전기는 단순한 사실이나 기록의 재생이 아니라 창조적 산문, 소설에 가까운 전기 내지 전기에 가까운 소설이라 할 수 있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슈테판 츠바이크(지은이)
1881년 11월 28일 오스트리아 빈에서 태어나 베를린대학교와 빈대학교에서 철학과 문예학을 전공하고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유럽 각국의 언어와 문학에 정통했으며 신문과 잡지에 다양한 글을 기고했다. 시와 단편 소설을 발표해 명성을 쌓았고 세계 여행을 하면서 여러 나라의 작가, 유명인사들과 교류했다. 역사에 대한 깊은 통찰과 인물에 대한 심도 있는 연구로 『마리 앙투아네트』, 『메리 스튜어트』, 『아메리고』, 『다른 의견을 가질 권리』, 『발자크』 등과 같은 뛰어난 전기를 썼고, 『체스 이야기』, 『낯선 여인의 편지』, 『감정의 혼란』 등과 같은 인간의 내면을 깊이 탐색하는 소설 및 회고록 『어제의 세계』를 남겼다. 1934년 츠바이크는 히틀러의 독일이 힘을 떨치자 이를 피해 아내와 함께 오스트리아를 떠나 런던으로 피신하였다. 1930년대 초반부터 츠바이크는 여러 편의 장편 전기를 썼다. 대부분 위태로운 시대에 휘말린 역사적 인물들에 관한 것이었다. 메리 스튜어트 전기는 런던 시절, 대영 박물관을 방문한 후 메리 스튜어트의 처형 장면이 담긴 필사본을 탐구하며 집필된 것이다. 당시 그의 작품은 독일어권 전역에서 금서가 되고 비난의 대상이 되었지만 츠바이크가 집필한 수많은 소설과 평전은 오늘날까지도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원당희(옮긴이)
고려대학교 독어독문과에서 토마스 만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잠시 독일 에얼랑엔대학에서 수학하며 독일 문예학과 철학 세미나에 참석했다. 이후 고려대학교와 한양대학교, 동덕여자대학교 독어독문과에서 강의했다. 현재는 주로 독일 문학과 철학에 관한 문헌을 번역하고 있다. 논문으로는 「토마스 만에서 독일적 유미주의의 정치적 현실화 문제」, 「현대소설의 시간 현상: 토마스 만을 중심으로」, 「루카치의 문예비평과 총체성」 등이 있다. 옮긴 책으로는 슈테판 츠바이크의 『천재, 광기, 열정』, 『환상의 밤』, 토마스 만의 『마법의 산』, 『쇼펜하우어, 니체, 프로이트』, 힐레브란트의 『소설의 이론』, 위르겐 슈람케의 『현대소설의 이론』, 프로이트의 『토템과 터부』, 한스 레만의 『프로이트 연구 I, II』, 한스 큉의 『안락사 논쟁의 새 지평』, 마르틴 루터의 『독일 기독교 귀족에게 고함』 등이 있다.
목차
전주곡 = 9 초상 = 17 생명력과 죽음 = 29 예술가 = 61 자기서술 = 93 위기와 변신 = 109 예술가적 기독교도 = 125 교리와 모순 = 147 구체화를 위한 투쟁 = 181 톨스토이의 삶의 하루 = 211 결단과 변용 = 239 신으로의 도피 = 253 종결 = 26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