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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 1 | ▼a 안영, ▼d 1940- |
| 245 | 2 0 | ▼a (영원한 달빛) 신사임당 : ▼b 안영 장편소설 / ▼d 안영 |
| 250 | ▼a 증보판 | |
| 260 | ▼a 서울 : ▼b 위즈앤비즈, ▼c 2013 | |
| 300 | ▼a 383 p. : ▼b 삽화 ; ▼c 26 cm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7.36 안영 신b | 등록번호 151317267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국제펜문학상 수상 작가 안영의 대표작. 현모양처의 모델이 아닌 적극적이고 진취적으로 자신의 삶을 개척한 신사임당을 재조명한 소설이다.
2007년 봄 <그 영원한 달빛, 신사임당>이라는 제목으로 초판이 발간된 이 책은 당시 많은 사랑을 받았다. 특히 이 소설을 읽은 분들이 신사임당의 눈물겨운 효성, 본으로 보여준 자녀교육, 자아성취의 열정 등을 널리 알리고 싶다며 여기저기서 작가에게 강연을 요청했다. 그러다 2009년 신사임당이 오만 원권 화폐의 주인공이 되면서 보급판을 내자는 출판사의 요청으로 분량을 줄이고 이야기 전개 순서와 제목을 바꿔 <대한민국 여성 No.1 신사임당>으로 출간, 오랜 사랑을 받았다.
이번에 증보판으로 출간된 <영원한 달빛 신사임당>은 처음 원고에서 미비했던 몇 곳을 보완하고 다듬었으며, 신사임당의 그림과 글씨를 컬러로 실어 책을 읽는 이로 하여금 신사임당을 더욱 가까이 느끼게 하였다.
“전통적이고 순종적일 것이라는 신사임당에 대한 선입견을 확 뒤집어 놓은 책”
_차동엽 신부(인천가톨릭대 교수, 『희망의 귀환』 저자)
어버이가 딸에게, 남편이 아내에게 최고의 선물
대한민국 여성이라면 꼭 읽어야 할 책
저자가 심혈을 기울여 다시 보완하고, 사임당의 그림까지 곁들인 증보판
“모두가 더불어 잘 사는 사회가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30여 년 교단생활을 한 작가 안 영은 그 대안으로 ‘인성교육’을 꼽는다. 인간은 7세 전후에 인격, 생활습관, 심지어 지능계발까지도 거의 다 영글게 되기에 최초의 학교인 가정에서, 최초의 교사인 부모가, 그 중에서도 어머니가, 임신 중의 태교에서부터 유아기, 아동기, 소년기에 교육한 모든 것이, 더불어 잘 사는 사회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인성’을 좌우한다고 믿기 때문이다.
이에 작가 안 영은 2004년 봄, 신사임당 일가의 가정교육을 택해 자신의 교육을 펼쳐 보자는 뜨거운 사명감으로 한 달 넘게 국립중앙도서관에서 온갖 자료를 찾고, 신사임당 생가가 있는 강릉을 들락거리며 더 많은 자료를 구했다. 뿐만 아니라 사임당이 읽었음직한 『소학』, 『효경』, 『내훈』, 『명심보감』, 『사기열전』, 사서삼경 등 수십 권의 고전과 어머니의 교육에서 영향을 받았을 『율곡전서』를 정독하고, 사임당의 예술 세계를 이해하기 위해 한시, 그림, 서예, 자수 등에 관한 책도 구해 읽으면서 글을 쓰기 시작했다.
특히 작가는 신사임당 시대에 온 나라가 신봉했던 유교의 ‘하늘공경’ 사상과 자신의 종교 ‘하느님 흠숭’ 사상이 일치되어 보편 진리를 전함에 있어 더욱 신명이 났다고 한다.
2005년 1월부터 월간 <참 소중한 당신>에 연재하기 시작하여, 2007년 봄 『그 영원한 달빛, 신사임당』이라는 제목으로 초판이 발간된 이 책은 당시 많은 사랑을 받았다. 특히 이 소설을 읽은 분들이 신사임당의 눈물겨운 효성, 본으로 보여준 자녀교육, 자아성취의 열정 등을 널리 알리고 싶다며 여기저기서 작가에게 강연을 요청했다.
그러다 2009년 신사임당이 오만 원권 화폐의 주인공이 되면서 보급판을 내자는 출판사의 요청으로 분량을 줄이고 이야기 전개 순서와 제목을 바꿔 『대한민국 여성 No.1 신사임당』으로 출간, 오랜 사랑을 받았다.
이번에 증보판으로 출간된 『영원한 달빛 신사임당』은 처음 원고에서 미비했던 몇 곳을 보완하고 다듬었으며, 신사임당의 그림과 글씨를 컬러로 실어 책을 읽는 이로 하여금 신사임당을 더욱 가까이 느끼게 하였다.
특히, ‘신사임당’이란 이름만으로 이 책을 고리타분한 자녀교육 방법론, 순종적인 여성상을 그렸을 것이라고 예측하는 이들이 있다면 큰 오산이다.
작가는 말한다.
“어려운 집안의 최고 경영자가 되어, 몸에 밴 겸손으로 남편을 다독이며 바른 길로 이끌어 준 아내! 사람됨을 최우선으로 자녀 교육에 정성을 쏟아 율곡을 구도장원공으로 길러낸 어머니! 게다가 바쁜 시간 틈틈이 시문, 그림, 서예, 자수 등으로 자아성취를 이루어 낸 예술가 신사임당! 그분이야말로 500년을 앞서간 미래지향적 여성으로 그보다 합당한 여성대표가 어디 있겠습니까?”
정보제공 :
저자소개
안영(지은이)
1940년 전남 광양시 진월면 출생 1962년 조선대학교 문학과 졸업 1965년 황순원 선생님 추천으로 《현대문학》을 통해 등단 1983년 중앙대학교 교육대학원 졸업 전남여고, 여수여고, 서울 동일여고, 중앙대학교 부속여고 교사, 황순원 문학촌 소나기 마을 촌장 역임 한국문인협회, 국제펜클럽 한국본부, 한국소설가협회, 한국여성 문학인회, 한국가톨릭문인협회, 문학의 집·서울 회원 소설집 : 『가을, 그리고 山寺』, 『아픈 幻想』, 『둘만의 이야기』, 『치마폭에 꿈을』, 『겨울 나그네』, 『가슴에 묻은 한마디』, 『비밀은 외출하고 싶다』 수필집 : 『그날 그 빛으로』, 『아름다운 귀향』, 『하늘을 꿈꾸며』, 『초록빛 축복』, 『나의 기쁨, 나의 희망』, 『나의 문학, 나의 신앙』 시집 : 『한 송이 풀꽃으로』 동화 : 「배꽃 마을에서 온 송이」 장편소설 : 「영원한 달빛, 신사임당」, 「만남, 그 신비」 엮은 책 : 「스물넷 못다 사른 불꽃」, 「영원한 청년」, 「오, 아름다워라. 내 고향 진월」 수상 한국문학상, 펜문학상, 월간문학상, 자랑스러운 광양인상, 중앙대문학상, 한국소설 문학상, 황순원 문학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