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0 | 00668camccc200229 k 45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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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05 | 20100806055033 | |
| 007 | ta | |
| 008 | 030611s2003 ulka 000cf kor | |
| 020 | ▼a 8986506610 ▼g 03810: ▼c \8000 | |
| 035 | ▼a KRIC08713073 | |
| 040 | ▼a 222001 ▼c 222001 ▼d 211009 ▼d 244002 | |
| 049 | 1 | ▼l 111277558 ▼l 111277559 |
| 082 | 0 4 | ▼a 895.734 ▼2 21 |
| 090 | ▼a 897.36 ▼b 안의정 바 | |
| 245 | 1 0 | ▼a 바보같은 엄마 / ▼d 안의정 지음 ; ▼e 김인준 그림. |
| 246 | 0 3 | ▼a 동화처럼 해맑은, 엄마처럼 포근한 이야기. |
| 260 | ▼a 서울 : ▼b 바움 , ▼c 2003. | |
| 300 | ▼a 159 p. ; : ▼b 삽도 ; ▼c 20 cm. | |
| 700 | 1 | ▼a 안의정 |
| 700 | 1 | ▼a 김인준 , ▼d 1953-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36 안의정 바 | 등록번호 111277558 (10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36 안의정 바 | 등록번호 111277559 (4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7.36 안의정 바 | 등록번호 151152260 (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4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7.36 안의정 바 | 등록번호 151152261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36 안의정 바 | 등록번호 111277558 (10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36 안의정 바 | 등록번호 111277559 (4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7.36 안의정 바 | 등록번호 151152260 (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7.36 안의정 바 | 등록번호 151152261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순수하고 맑은 눈으로 세상을 바라볼 수 있도록 마음의 문을 열어주는 작가 안의정의 책. 두 명의 '엄마'를 둔 '나'의 이야기다. 잔잔하면서도 진한 감동을 주는 책은 가족, 특히 부모와 자식간의 관계가 이해타산적으로 흘러가는 우리의 현실을 돌이켜보게끔 한다.
할머니의 욕설과 구박, 아버지의 살인적인 폭력을 견뎌내던 엄마는 여동생만 가슴에 품고 집을 떠난다. '나'는 울며 엄마를 찾지만, 반 년쯤 지나 나타난 사람은 '새로운 엄마'이다. 시간이 흐르고, 우등생인 형과 누나에 비해 나는 학교에서 사고만 친다. 하지만 새엄마는 치욕적인 일을 당하면서도 그런 나를 묵묵히 받아들이는데...
이 시대 엄마, 그 존재는 무엇일까. 새삼 '엄마'라는 짧은 단어 속에 함축된 그리움과 절절함이 느껴진다.
정보제공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