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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896.36 ▼b 예전철 지 | |
| 100 | 1 | ▼a 譽田哲也, ▼d 1969- ▼0 AUTH(211009)104903 |
| 245 | 1 0 | ▼a 지우 : ▼b 혼다 테쓰야 장편소설 / ▼d 혼다 테쓰야 ; ▼e 한성례 옮김 |
| 246 | 1 9 | ▼a ジウ |
| 246 | 3 | ▼a Jiu |
| 260 | ▼a 서울 : ▼b 씨엘북스 : ▼b 상상더하기, ▼c 2013 | |
| 300 | ▼a 3책 ; ▼c 22 cm | |
| 505 | 0 0 | ▼n 1. ▼t 경시청 특수범수사계(SIT), 警視廳特殊犯搜査係 ▼g (403 p.) -- ▼n 2. ▼t 경시청 특수급습부대(SAT), 警視廳特殊急襲部隊 ▼g (404 p.) -- ▼n 3. ▼t 신세계 질서(NWO), 新世界秩序 ▼g (466 p.) |
| 700 | 1 | ▼a 한성례, ▼d 1955-, ▼e 역 |
| 740 | 2 | ▼a 警視廳特殊犯搜査係 |
| 740 | 2 | ▼a 警視廳特殊急襲部隊 |
| 740 | 2 | ▼a 新世界秩序 |
| 900 | 1 0 | ▼a 혼다 테쓰야, ▼e 저 |
| 900 | 1 0 | ▼a Honda, Tetsuya, ▼e 저 |
| 940 | ▼a Keishicho tokushuhan sosagakari | |
| 940 | ▼a Keishicho tokushu kyushu butai | |
| 940 | ▼a Shinsekai chitsujo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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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6.36 예전철 지 1 | 등록번호 111704893 (1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6.36 예전철 지 2 | 등록번호 111704892 (7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6.36 예전철 지 3 | 등록번호 111704891 (7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4 | 소장처 의학도서관/자료실(3층)/ | 청구기호 896.36 예전철 지 1 | 등록번호 131047425 (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5 | 소장처 의학도서관/자료실(3층)/ | 청구기호 896.36 예전철 지 2 | 등록번호 131047426 (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6 | 소장처 의학도서관/자료실(3층)/ | 청구기호 896.36 예전철 지 3 | 등록번호 131047427 (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7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6.36 예전철 지 1 | 등록번호 151318292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8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6.36 예전철 지 2 | 등록번호 151318291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9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6.36 예전철 지 3 | 등록번호 151318290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6.36 예전철 지 1 | 등록번호 111704893 (1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6.36 예전철 지 2 | 등록번호 111704892 (7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6.36 예전철 지 3 | 등록번호 111704891 (7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의학도서관/자료실(3층)/ | 청구기호 896.36 예전철 지 1 | 등록번호 131047425 (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의학도서관/자료실(3층)/ | 청구기호 896.36 예전철 지 2 | 등록번호 131047426 (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의학도서관/자료실(3층)/ | 청구기호 896.36 예전철 지 3 | 등록번호 131047427 (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6.36 예전철 지 1 | 등록번호 151318292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6.36 예전철 지 2 | 등록번호 151318291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6.36 예전철 지 3 | 등록번호 151318290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줄거리
1권
도내의 주택지에서 인질 농성 사건이 발생했다. 관할 경찰서 및 기동대와 함께 경시청 수사 1과 특수범수사계가 출동한 가운데, 가도쿠라 미사키 순경은 음식물을 반입하려다 역으로 범인에게 붙들리고 마는데……. 인질 농성 사건과 미결된 아동 유괴 사건에 연관된 소년 지우, 그 배후에서 꿈틀거리는 것은? 빠른 속도, 전에 없던 스케일로 그려 내는 혼다 테쓰야의 새로운 경찰소설!
2권
연속 아동 유괴 사건의 주범인 지우를 쫓는 경시청. 실행범의 조사를 계속하던 아즈마 경위와 가도쿠라 순경은 ‘신세계 질서’라는 거대한 어둠의 존재를 알아채고 심상치 않은 낌새에 전율한다. 한편, 특진을 한 이자키 경사는 SAT를 떠나 관할서로 이동하게 되고 그곳에서 섬뜩한 그림자와 마주하게 되는데…….
3권
신주쿠에서 가두연설 중인 총리를 겨냥한 테러가 발생했다. 큰 혼란 속에서 이자키 모토코 등 SAT 대원들이 총리의 신병을 확보하여 경찰 상층부는 안도하지만, 그것은 새로운 악몽의 시작에 불과했는데……. ‘신세계 질서’를 주창하는 미야지와 그 집단의 상징처럼 내려앉은 지우. 그들의 목적은 무엇인가? 그리고 가도쿠라와 이자키의 운명은? 지우 시리즈, 대망의 완결편!
정보제공 :
책소개
인피니트 멤버 엘이 출연한 TV아사히 인기 드라마의 원작 소설. 개성 강한 여주인공을 내세운 작품들로 많은 사랑을 받은 작가 혼다 테쓰야가 새로운 캐릭터들로 무장한 경찰소설로 다시 찾아왔다. 총 3부작으로 구성된 소설로, 각 권마다 주 배경이 되는 단체인 '경시청 특수범수사계(SIT)', '경시청 특수급습부대(SAT)', '신세계 질서(NWO)'가 부제로 붙어 있다.
유괴 및 인질 농성 등의 사건을 도맡고 있는 수사 1과 특수반에는 대조적인 두 대원이 존재한다. 주변 사람들을 사려 깊게 챙길 뿐만 아니라 피해자의 입장에 금세 몰입하고, 그러면서도 용기를 잃지 않는 인간적인 매력의 가도쿠라 미사키. 반면 남자 대원들과 동등한 위치에서 싸울 만큼 전투에 대한 의욕이 강하고 동물적인 감각을 소유하였으며 자신의 소속에 전혀 얽매이지 않는 이자키 모토코.
어느 날 주택지에서 일어난 인질극을 시작으로 두 사람의 운명은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국면에 처하게 된다. 연쇄적으로 일어나는 아동 유괴 사건과 그 배후에 있는 정체불명의 소년 '지우'. 파헤치면 파헤칠수록 점점 더 깊고 거대한 어둠 속으로 빠져드는 가운데, 숨어 있는 진실의 목소리는 어디서 찾을 수 있을까.
‘정말 그래야만 해?’라고 말이지.
― 나는 여기에 있다!
인피니트 멤버 ‘엘’이 출연한 TV아사히 인기 드라마의 원작 소설
경찰소설의 진화 ― “내 소설은 최고의 오락 작품이다!”
개성 강한 여주인공을 내세운 작품들로 많은 사랑을 받은 작가 혼다 테쓰야가 새로운 캐릭터들로 무장한 경찰소설로 다시 찾아왔다. 그의 대표작으로 알려진 ‘히메카와 레이코 형사’ 시리즈보다 더욱 방대해진 스케일이 돋보이는 『지우』는 총 3부작으로 구성된 소설로, 각 권마다 주 배경이 되는 단체인 ‘경시청 특수범수사계(SIT)’, ‘경시청 특수급습부대(SAT)’, ‘신세계 질서(NWO)’가 부제로 붙어 있다.
유괴 및 인질 농성 등의 사건을 도맡고 있는 수사 1과 특수반에는 대조적인 두 대원이 존재한다. 주변 사람들을 사려 깊게 챙길 뿐만 아니라 피해자의 입장에 금세 몰입하고, 그러면서도 용기를 잃지 않는 인간적인 매력의 가도쿠라 미사키. 반면 남자 대원들과 동등한 위치에서 싸울 만큼 전투에 대한 의욕이 강하고 동물적인 감각을 소유하였으며 자신의 소속에 전혀 얽매이지 않는 이자키 모토코. 어느 날 주택지에서 일어난 인질극을 시작으로 두 사람의 운명은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국면에 처하게 된다. 연쇄적으로 일어나는 아동 유괴 사건과 그 배후에 있는 정체불명의 소년 ‘지우’. 파헤치면 파헤칠수록 점점 더 깊고 거대한 어둠 속으로 빠져드는 가운데, 숨어 있는 진실의 목소리는 어디서 찾을 수 있을까.
여전한 흡인력으로 다시 만나는 혼다 테쓰야의 새로운 경찰소설 『지우』에는 같은 장르이자 동일한 시공간적 배경을 공유하는 ‘히메카와 레이코 형사’ 시리즈에 비해 사건의 규모가 커진 만큼 보다 다양한 인간 군상도 나타난다. 어떤 이는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고, 또 어떤 이는 그 사건에 직접 개입되기도 한다. 음모와 반전, 은밀하게 깔려 있는 복선과 배신의 그림자가 드리운 가운데 누구를 믿어야 하고 누구를 의심해야 할지 모를 팽팽한 긴장감이 독자들을 바짝 조여 온다.
발간되는 족족 영상화가 될 만큼 빼어난 재미를 보증하는 혼다 테쓰야의 작품이니만큼 『지우』 역시 2011년 일본 TV아사히에서 드라마로 제작하여 방영되었다. 우리나라의 인기 아이돌 그룹 인피니트의 멤버 엘이 작중 핵심 인물인 지우 역할을 맡아 화제가 되기도 했다. 섬세하고 농밀한 묘사와 박진감 넘치는 상황 전개, 긴박한 속도감 등 다채로운 분위기를 구사하는 혼다 테쓰야의 원작처럼 스릴과 감동이 곁들여져 있는 본 드라마는 금요 심야 드라마임에도 첫 회에서 9.4%, 2회에서는 10% 대의 시청률로 동 시간대 방송 프로그램에서 1위를 기록하며 대박 행진을 이어 갔다.
일본 독자 서평
* 경찰소설이라면 대부분 남자 주인공이 나오는데 이 책에서는 여주인공이 나와서 신선했다. 여자는 남자에게 보호받는 연약한 존재라는 편견이 강하지만 『지우』의 주인공들은 스스로를 지키고 다른 사람들도 보호하려고 노력한다. 궁지에 몰려도 남자들에게 기대지 않는다. 대조적인 두 주인공을 통해 여성의 강함에도 차이가 있다고 느꼈다.
* 1권을 읽자마자 남은 두 권을 몽땅 읽고 싶어졌다. 점점 긴박해지는 전개와 독자에게 지루함을 허락하지 않는 꼼꼼한 장치들. 가도쿠라와 이자키는 작가의 전작인 『무사도 식스틴』의 두 주인공을 연상시킨다. 혼다 테쓰야 팬들에게는 반가운 설정이다.
* 경찰과 납치범들과의 대결, 숨 쉴 틈조차 없는 박진감. 대조적인 성격의 두 여주인공은 서로를 인정하지 않으면서도 서로 묘하게 신경을 쓴다. 공전의 대히트를 친 경찰 드라마 『춤추는 대수사선』보다도 더 재미있다. 마지막에서 암시하듯이 두 사람과 ‘지우’의 대결은 계속 이어질 듯하다. 후편을 기대한다.
* 그로테스크한 표현이 많지만 스토리가 아주 재미있다. 책을 별로 읽지 않는 사람이라도 책 읽는 재미를 갖게 하는 작품이다.
* 액션은 물론이고 주인공들의 연애 이야기도 재미있다. 정반대인 성격만큼이나 그녀들의 연애도 대조적이다. 두 명의 주인공을 둘러싼 그림자 지우. 때때로 펼쳐지는 로맨스와 급박하게 돌아가는 치열한 사건 현장을 정신없이 쫓아가다 보니 단숨에 다 읽어 버렸다.
* 보기 드문 범죄 액션이자 다양한 젊은이들의 성장을 다루고 있다. 일본에서 보기 드문 경찰소설이자 수준 높은 엔터테인먼트 소설이다. 여러분도 망설이지 말고 당장 『지우』의 세계에 빠져 보시길!
* 잔혹한 장면이 많아 읽는 게 괴롭기도 했지만 이 시리즈를 끝까지 읽어서 다행이다. 특히 이야기의 전개와 마지막 장면이 인상적이었다. 스케일이 큰 범죄의 전개, 두 여주인공의 상반된 ‘힘’, 그리고 어둠을 안고 있는 범죄자 지우. 그들의 마지막 순간을 그린 장면에서 주르륵 눈물이 흘렀다. 감동이었다.
* 마지막 권에서는 사건이 단번에 깊고 넓게 전개된다. 미야지가 꿈꾸는 상처뿐인 사악한 도원경에는 지우의 소원이 담겨 있을까? 이자키에게 외면당하는 가도쿠라의 외침은 공허하지만 결국 이자키의 마음에 가 닿을까? 이야기가 전개해 나가는 동안 잘 드러나지 않던 지우의 마음이 어떻게 전해질까? 이야기의 엔딩은 화려한 불꽃과 같다. 불꽃놀이를 뒤로하고 돌아서는 나의 귓가에 무언가 불타는 소리가 들린다. 눈을 감아도 보이는 한 줄기 빛처럼 마지막 여운이 강하게 남는다.
* 단숨에 읽어 내린 후 소설 속 무대였던 가부키초 거리를 걸었다. 가부키초의 낮과 밤을 잘 모르는 사람들은 이 도시에 대한 공포감이 먼저 다가올지도 모른다. 소설 속 무대를 견학해 보기를 적극 권한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혼다 데쓰야(지은이)
일본에서 가장 농밀한 범죄소설을 쓰는 작가 도쿄에서 태어나 가쿠슈인대학교 경제학부를 졸업했다. 2002년 흡혈귀를 주인공으로 한 에로틱 SF소설 《다크사이드 엔젤코린 요괴의 꽃》으로 제2회 ‘무’ 전기소설대상 우수상을 수상하며 데뷔한 후로 지금까지 매년 미스터리, 스릴러, 호러 등 다양한 장르의 소설을 발표하고 있다. 범죄자를 해부하는 듯한 날카로운 서술과 밀도 높은 범죄 묘사, 경찰 조직과 수사 과정에 대한 깊은 이해, 매력적인 여성 캐릭터로 유명하다. 특히 주요 사건의 잔인성과 농밀한 묘사로 2009년 경찰들이 선정한 최고의 경찰소설 작가로 뽑혔다. 대표작으로는 2003년 호러서스펜스대상 특별상을 수상한 《액세스》, 걸작 경찰소설의 탄생이라는 극찬을 받은 《지우》, 카호(夏帆)가 여 주인공을 맡아 드라마로 제작된 《히토리 시즈카》, 개성 넘치는 여형사 히메카와 레이코를 주인공으로 한 《스트로베리 나이트》, 그 밖에 《셰어하우스 플라주》, 《마스야마 초능력사 사 무소》 등이 있으며, 대부분 밀리언셀러를 기록하고 영화나 드라마로 만들어졌다. 《세뇌 살인》(원제:짐승의 성)은 작가의 특징을 그야말로 극대화한 작품으로, 한 맨션에서 일곱 명이 살해되고 해체된 엽기 범죄 ‘기타큐슈 일가족 감금살인사건’을 재구성한 것이다.
한성례(옮긴이)
1955년 전북 정읍 출생. 세종대학교 일문과와 동 대학 정책대학원 국제지역학과 졸업. 1986년 ‘시와 의식’으로 등단. 한국어 시집 『웃는 꽃』, 일본어 시집 『빛의 드라마』, 네덜란드어 시집 『길 위의 시』, 인문서 『일본의 고대 국가 형성과 만요슈』 등의 저서가 있고, 허난설헌문학상, 일본의 ‘시토소조 문학상’, ‘포에트리 슬램 번역문학상’, 레바논의 ‘나지 나만 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번역서로서는 소설 『구멍』, 에세이 『세계가 만일 100명의 마을이라면』, 인문서 『또 하나의 로마인 이야기』 등 한국과 일본에서 200여 권을 번역했다. 특히 많은 시집을 번역했으며, 김영랑, 정호승, 김기택, 안도현 등의 한국 시집을 일본어로, 다카하시 무쓰오, 티엔 위안, 고이케 마사요 등의 일본 시집을 한국어로 번역했다. 현재 세종대학교 객원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