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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896.36 ▼b 오미태 나 | |
| 100 | 1 | ▼a 五味太朗 |
| 245 | 1 0 | ▼a 나랑 나 / ▼d 고미 타로 글·그림 ; ▼e 김종혜 옮김 |
| 246 | 1 9 | ▼a わたしとわたし |
| 260 | ▼a 서울 : ▼b 키즈엠, ▼c 2019 | |
| 300 | ▼a 27 p. : ▼b 천연색삽화 ; ▼c 26 cm | |
| 546 | ▼a 일본어로 된 원저작을 한국어로 번역 | |
| 700 | 1 | ▼a 김종혜, ▼e 역 |
| 900 | 1 0 | ▼a Gomi, Taro, ▼e 저 |
| 900 | 1 0 | ▼a 고미 타로, ▼e 저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전자정보자료실(3층)/지정 | 청구기호 896.36 오미태 나 | 등록번호 151364597 | 도서상태 지정도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일본 산케이 아동 문학상, 볼로냐 라가치상, 라이프치히 도서전의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책 상' 등 다양한 상을 수상한 일본의 대표 작가 고미 타로의 <나랑 나>. 알람시계가 울리면 어서 빨리 옷을 갈아입어야겠다고 말하지만 사실은 조금 더 누워 있고 싶다. 또 엄마 심부름을 도와줄 수 있어서 행복하지만 사실은 조금 귀찮다.
길거리에서 불쌍한 고양이를 도와주지만 사실은 내가 좋아하는 강아지였다면 더 좋았을 거라고 생각한다. 이렇듯 내 안에는 또 다른 내가 있다. 그런데 나만 이렇게 여러 가지 생각을 하는 걸까? 작가 고미 타로가 자신 안에 있는 또 다른 자신에 대해 깊이 생각하고 연구해 보고 그린 책이다.
일본 산케이 아동 문학상, 볼로냐 라가치상,
라이프치히 도서전의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책 상’ 등 다양한 상을 수상한
일본의 대표 작가 ‘고미 타로’의 신간 <나랑 나> 출간!
가끔 행동과 속마음이 다를 때가 있어요.
알람시계가 울리면 어서 빨리 옷을 갈아입어야겠다고 말하지만
사실은 조금 더 누워 있고 싶어요.
또 엄마 심부름을 도와줄 수 있어서 행복하지만 사실은 조금 귀찮아요.
길거리에서 불쌍한 고양이를 도와주지만
사실은 내가 좋아하는 강아지였다면 더 좋았을 거라고 생각해요.
이렇듯 내 안에는 또 다른 내가 있어요!
그런데 나만 이렇게 여러 가지 생각을 하는 걸까요?
400권 이상의 도서를 출간하여 미국, 중국, 스페인, 프랑스 등에서 다양한 독자층을
확보하고 있는 고미 타로는 <나랑 나>를 그리면서 자신 안에 있는 또 다른 자신에 대해
깊이 생각하고 연구해 보았다고 해요. 그러다 알게 된 사실은 내 안의 어떠한 ‘나’라도
새로운 ‘나’를 만나는 일은 늘 재미있고 즐겁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 즐거운 일을
<나랑 나>를 읽는 아이들과 나누고 싶다고 해요.
자, 그럼 오늘은 또 어떤 나를 만나 볼까요?
정보제공 :
저자소개
고미 타로(지은이)
1945년 도쿄에서 태어났고, 구와자와 디자인 연구소 공업 디자인과를 졸업했다. 산업 디자이너로 일을 시작했지만, 책상, 그릇, 의자 등 타인 중심의 디자인에 지루함을 느끼던 중, ‘나’, 곧 개인 ‘고미 타로’ 중심으로 자신의 상상력을 마음껏 펼치며 만든 그림책이 많은 사람에게 즐거움을 준다는 사실을 깨닫고 그림책 세계에 매료되었다. 1973년, 28세에 첫 책 출간 이래 2020년, 75세가 된 지금까지 350여 작품을 출간했으며, 간결하고 단순한 글과 그림, 위트 있는 유머, 재치 있는 아이디어, 발랄할 상상력으로 독자들을 사로잡았다. 라이프치히도서전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책 상’, ‘밀드레드 배첼더 어워드 어너리스트’, ‘산케이 아동 문학상’, ‘고단샤 그림책 상’ 등을 받았으며, 일본뿐만 아니라 한국, 미국, 프랑스, 독일 등 수많은 나라에서 뜨거운 사랑을 받으며 전 세계적인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작품으로 《악어도 깜짝, 치과 의사도 깜짝!》, 《뭐든지 할 수 있어》, 《바다 건너 저쪽》, 《저런, 벌거숭이네》, 《금붕어가 달아나네》 등이 있다.
김종혜(옮긴이)
덕성여자대학교에서 유아 교육을 공부했습니다. 졸업 후 아이들을 위한 교재와 교구를 만드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그림책을 읽으며 행복한 경험을 하길 바라며 번역을 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 <오늘 하루 판다>, <책장 위 비행장> 등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