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상세정보

상세정보

블루 머더 (11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譽田哲也, 1969- 이로미, 1974-, 역
서명 / 저자사항
블루 머더 / 혼다 데쓰야; 이로미 옮김
발행사항
서울 :   자음과모음,   2018  
형태사항
461 p. ; 20 cm
총서사항
레이코 형사 시리즈
원표제
ブルーマーダー
ISBN
9788954438636 9788954438575 (Set)
서지주기
참고문헌 수록
000 00000cam c2200205 c 4500
001 000045952923
005 20240905164043
007 ta
008 180905s2018 ulk 000cf kor
020 ▼a 9788954438636 ▼g 04830
020 1 ▼a 9788954438575 (Set)
035 ▼a (KERIS)BIB000014919728
040 ▼a 211029 ▼c 211029 ▼d 211009
041 1 ▼a kor ▼h jpn
082 0 4 ▼a 895.636 ▼2 23
085 ▼a 896.36 ▼2 DDCK
090 ▼a 896.36 ▼b 예전철 부
100 1 ▼a 譽田哲也, ▼d 1969- ▼0 AUTH(211009)104903
245 1 0 ▼a 블루 머더 / ▼d 혼다 데쓰야; ▼e 이로미 옮김
246 1 1 ▼a Blue murder
246 1 9 ▼a ブルーマーダー
246 3 ▼a Burū mādā
260 ▼a 서울 : ▼b 자음과모음, ▼c 2018
300 ▼a 461 p. ; ▼c 20 cm
440 0 0 ▼a 레이코 형사 시리즈
504 ▼a 참고문헌 수록
700 1 ▼a 이로미, ▼d 1974-, ▼e▼0 AUTH(211009)37635
900 1 0 ▼a 혼다 데쓰야, ▼e
900 1 0 ▼a Honda, Tetsuya, ▼e
945 ▼a KLPA

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6.36 예전철 부 등록번호 111796572 (1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줄거리

『인비저블 레인』의 사건으로 히메카와 반은 뿔뿔이 흩어지고 만다. 경시청에서 이케부쿠로 서로 자리를 옮기게 된 히메카와 레이코. 어느 날 관내에서 조직폭력배 두목이 온몸의 뼈가 부스러진 상태로 살해되어 발견된다. 탐문 결과, ‘블루 머더’라고 불리는 살인귀가 뒷세계의 인간들을 공포로 몰아넣고 있었다는 사실이 밝혀진다. 블루 머더는 오로지 조직폭력배, 폭주족 출신 한구레, 중국계 마피아 등 각종 악인들만 살인의 타깃으로 삼으며, 이미 수많은 악인들이 그에게 당해 행방불명되었다는 것이다. 한편, 센주 서로 이동한 기쿠타는 도주범을 쫓는 임무를 맡아 이전처럼 성실하게 수사에 임하는데…… 블루 머더의 사슬은 그와 레이코는 예기지 못한 만남으로 이끈다.


정보제공 : Aladin

책소개

경시청 형사부 수사1과 살인범 수사계 경위, 카리스마 넘치는 외강내유의 형사 히메카와 레이코를 주인공으로 하는 미스터리 연작소설. 2010년 가을, 레이코 형사 시리즈의 첫 번째 이야기 <스트로베리 나이트>가 후지TV에서 스페셜 드라마로 방영된 이래, 2012년 봄에는 <소울 케이지>, <시머트리>, <감염유희>가 연속 드라마로 만들어지면서 평균 15%대의 시청률로 대박 행진을 이은 바 있다.

이번 이야기는 전작 『인비저블 레인』의 사건 이후 경시청에서 쫓겨나 이케부쿠로 서에서 근무하게 된 주인공이 블루 머더라 불리는 살인귀를 쫓게 된다는 내용이다. 이 살인귀는 특히 뒷세계의 사람들에게 두려움의 존재로 인식되고 있는데, 그 이유는 바로 야쿠자, 폭주족 OB, 중국계 마피아 등 각종 악인들을 살인의 표적으로 삼기 때문이다. ‘

악인만을 노리는 살인자’라는 내용은 이런 사람이 실제로 있다면 좋을 텐데 라고 생각하게 만드는 위험하면서도 매력적인 테마. 그렇기 때문인지, 비정하고 잔인한 범행을 반복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어째서인지 미워할 수 없고 서글픈 기분을 들게 하는 범인에게 공감을 느끼며 소설을 계속 읽어나가게 된다. 그리고 그 생각은 각 등장인물들의 시각에서 동시로 펼쳐지는 이야기가 마지막에 하나로 정리되며 드러나는 범인의 정체에서 그 절정을 맞이할 것이다.

레이코 형사 시리즈 여섯 번째 이야기

지금 당신이 총을 겨누고 있는 사람이 바로 그 동료야!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일본 열도를 뜨겁게 달궜던 드라마
후지TV 〈스트로베리 나이트〉의 원작 소설 시리즈!

경찰이 선정한 최고의 경찰 소설 작가, 혼다 데쓰야!
매혹적인 인물, 충격적인 사건, 치밀한 배경의 절묘한 삼박자로
대가의 손끝에서 화려하게 그려지는 최고의 미스터리!


경시청 형사부 수사1과 살인범 수사계 경위, 카리스마 넘치는 외강내유의 형사 히메카와 레이코를 주인공으로 하는 미스터리 연작소설이 자음과모음에서 출간되었다. 현재까지 일본에서 총 아홉 권이 발표된 이 시리즈는 자음과모음의 레이코 형사 시리즈라는 타이틀 아래 정리되면서 국내에 처음 선보이는 여섯 번째 이야기 『블루 머더』와 일곱 번째 이야기 『인덱스』를 라이브러리에 더했고, 『硝子の太陽R』과 『ノーマンズランド』 또한 뒤를 이을 예정이다.
2010년 가을, 레이코 형사 시리즈의 첫 번째 이야기 『스트로베리 나이트』가 후지TV에서 스페셜 드라마로 방영된 이래, 2012년 봄에는 『소울 케이지』, 『시머트리』, 『감염유희』가 연속 드라마로 만들어지면서 평균 15%대의 시청률로 대박 행진을 이은 바 있다. 드라마의 인기에 힘입어 『인비저블 레인』은 2013년 1월에 영화로 개봉되었으며 등장 첫 주에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는 쾌거를 이루었다. 『스트로베리 나이트』는 2011년 호리구치 스미오에 의해 만화로도 그려졌다.

레이코 형사 시리즈 여섯 번째 『블루 머더』
국내 첫 번역 출간!
이렇게 서슬 퍼런 살인자는 다시없을지 모른다


이번 이야기는 전작 『인비저블 레인』의 사건 이후 경시청에서 쫓겨나 이케부쿠로 서에서 근무하게 된 주인공이 블루 머더라 불리는 살인귀를 쫓게 된다는 내용이다. 이 살인귀는 특히 뒷세계의 사람들에게 두려움의 존재로 인식되고 있는데, 그 이유는 바로 야쿠자, 폭주족 OB, 중국계 마피아 등 각종 악인들을 살인의 표적으로 삼기 때문이다. ‘악인만을 노리는 살인자’라는 내용은 이런 사람이 실제로 있다면 좋을 텐데 라고 생각하게 만드는 위험하면서도 매력적인 테마. 그렇기 때문인지, 비정하고 잔인한 범행을 반복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어째서인지 미워할 수 없고 서글픈 기분을 들게 하는 범인에게 공감을 느끼며 소설을 계속 읽어나가게 된다. 그리고 그 생각은 각 등장인물들의 시각에서 동시로 펼쳐지는 이야기가 마지막에 하나로 정리되며 드러나는 범인의 정체에서 그 절정을 맞이할 것이다.
무대가 경시청에서 이케부쿠로서로 옮겨졌기 때문에 전작까지의 멤버가 등장하지 않아 ‘히메카와 반’의 팬이라면 조금은 쓸쓸함을 느낄 수도 있겠지만, 이 시리즈의 주요 인물인 키쿠타, 간테쓰 등은 여전히 등장하여 특유의 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혼다 데쓰야(지은이)

일본에서 가장 농밀한 범죄소설을 쓰는 작가 도쿄에서 태어나 가쿠슈인대학교 경제학부를 졸업했다. 2002년 흡혈귀를 주인공으로 한 에로틱 SF소설 《다크사이드 엔젤코린 요괴의 꽃》으로 제2회 ‘무’ 전기소설대상 우수상을 수상하며 데뷔한 후로 지금까지 매년 미스터리, 스릴러, 호러 등 다양한 장르의 소설을 발표하고 있다. 범죄자를 해부하는 듯한 날카로운 서술과 밀도 높은 범죄 묘사, 경찰 조직과 수사 과정에 대한 깊은 이해, 매력적인 여성 캐릭터로 유명하다. 특히 주요 사건의 잔인성과 농밀한 묘사로 2009년 경찰들이 선정한 최고의 경찰소설 작가로 뽑혔다. 대표작으로는 2003년 호러서스펜스대상 특별상을 수상한 《액세스》, 걸작 경찰소설의 탄생이라는 극찬을 받은 《지우》, 카호(夏帆)가 여 주인공을 맡아 드라마로 제작된 《히토리 시즈카》, 개성 넘치는 여형사 히메카와 레이코를 주인공으로 한 《스트로베리 나이트》, 그 밖에 《셰어하우스 플라주》, 《마스야마 초능력사 사 무소》 등이 있으며, 대부분 밀리언셀러를 기록하고 영화나 드라마로 만들어졌다. 《세뇌 살인》(원제:짐승의 성)은 작가의 특징을 그야말로 극대화한 작품으로, 한 맨션에서 일곱 명이 살해되고 해체된 엽기 범죄 ‘기타큐슈 일가족 감금살인사건’을 재구성한 것이다.

이로미(옮긴이)

1974년 성남에서 출생하였고, 인하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했다. 대학 때부터 한일 간의 문화와 역사에 깊은 관심을 가져, 세종대 정책과학대학원 국제지역학과에서 일본학 전공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일본 문학지 『후네』, 『썸씽』, 『구자쿠센』 등에 한국 시인의 시를 다수 번역하여 소개했으며, 이효석이 1940년대에 발표한 『녹색의 탑』을 포함한 소설 다섯 편과 산문 열일곱 편 등 일본어 작품을 한국어로 번역한 바 있다. 그 밖에도 과학 인문서 『아인슈타인과 원숭이』를 비롯하여 『고양이와 함께 행복해지는 놀이 레시피』, 『산월기·이릉』, 『삼색털 고양이 홈즈의 등산열차』 등 일본 소설을 번역하였고, 혼다 데쓰야의 레이코 형사 시리즈 일곱 편의 역자이기도 하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서장 7 
제1장 23 
제2장 103 
제3장 175 
제4장 261 
제5장 335 
종장 425

관련분야 신착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