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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952 ▼b 2014 | |
| 100 | 1 | ▼a 하종문 ▼g 河棕文 ▼0 AUTH(211009)3321 |
| 245 | 1 0 | ▼a 일본사 여행 : ▼b 역사기행으로 읽는 일본사 / ▼d 하종문 지음 |
| 260 | ▼a 서울 : ▼b 역사비평사, ▼c 2014 | |
| 300 | ▼a 464 p. : ▼b 삽화, 연표 ; ▼c 25 cm | |
| 500 | ▼a 색인수록 | |
| 500 | ▼a 걸어서 일본을 보고, 역사로 일본을 읽는다 |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52 2014 | 등록번호 111717600 (4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역사의 현장으로 걸어 들어가는 일본사. 대체로 역사책은 이야기책에 비유된다. 과거의 역사적 사실을 이야기하듯 풀어 나가기 때문일 것이다. 시대의 흐름을 얼마나 잘 포착하여 잘 정리하느냐는 역사책에서 빼놓을 수 없는 요소다. 하지만 그러한 서술과 정리만으로는 부족한 부분이 있는 것도 사실이다. 그래서 역사 공부에는 유적·유물을 둘러보고 추체험하는 답사 프로그램도 있다.
문제는 한국사가 아닐 경우다. 한국사가 아닌 다른 나라의 역사라면 생소하기 그지없는 사건, 인물, 그와 관련된 지명 등이 낯설다. 게다가 직접 가보는 일도 만만치 않다. 사건의 발생 배경, 진원지, 그에 참여한 인간들, 그 사건이 미친 영향 등에 대해 아무리 일목요연하게 정리한다고 해도 역사의 현장으로 직접 가보는 것만 못하리라.
공간의 함의는 어떻게 담아낼 수 있을까? 또 본문에서 그러한 내용을 다 포괄할 수는 있을까? 텍스트로만 설명하기에는 실감 나게 와닿지 않고, 사건 중심의 지도만 제시하기에는 현장감이 살지 않는다. 우리가 흔히 유적지라고 부르는 그곳에 직접 가서 사건을 음미해보는 것은 어떨까. 이 책이 '1부 : 답사로 찾는 일본'과 '2부 : 역사로 읽는 일본'으로 기획된 배경이다.
역사의 현장으로 걸어 들어가는 일본사
책 안에 갇힌 역사를 끄집어내 ‘그때 그곳’으로 직접 가보다
대체로 역사책은 이야기책에 비유된다. 과거의 역사적 사실을 이야기하듯 풀어 나가기 때문일 것이다. 시대의 흐름을 얼마나 잘 포착하여 잘 정리하느냐는 역사책에서 빼놓을 수 없는 요소다.
하지만 그러한 서술과 정리만으로는 부족한 부분이 있는 것도 사실이다. 그래서 역사 공부에는 유적·유물을 둘러보고 추체험하는 ‘답사’ 프로그램도 있다. 문제는 한국사가 아닐 경우다. 한국사가 아닌 다른 나라의 역사라면 생소하기 그지없는 사건, 인물, 그와 관련된 지명 등이 낯설다. 게다가 직접 가보는 일도 만만치 않다. 사건의 발생 배경, 진원지, 그에 참여한 인간들, 그 사건이 미친 영향 등에 대해 아무리 일목요연하게 정리한다고 해도 역사의 현장으로 직접 가보는 것만 못하리라.
이 책의 저자 하종문은 ‘책을 펴내며 : 일본사 여행에 앞서’에서 이렇게 말한다.
“역사 여행은 일차적으로 시간의 축을 따라 오르락내리락하는 작업이지만, 거기에는 두 가지 요소가 더 첨가된다. 하나는 역사의 주체, 즉 어떤 사람이 관여하는가의 차원이요, 다른 하나는 그런 사람들의 행위가 어우러지는 공간의 변동이다. 인간 삶의 총체가 곧 역사라고 한다면, 역사의 이해는 시간과 공간의 변화와 밀접하게 연결되기 때문이다.”
공간의 함의는 어떻게 담아낼 수 있을까? 또 본문에서 그러한 내용을 다 포괄할 수는 있을까? 텍스트로만 설명하기에는 실감 나게 와닿지 않고, 사건 중심의 지도만 제시하기에는 현장감이 살지 않는다. 그때 그 현장의 모습은 어떠했는지, 실제 그 현장은 아직도 남아 있는지? 우리가 흔히 유적지라고 부르는 그곳에 직접 가서 사건을 음미해보는 것은 어떨까. ― 이 책이 <1부 : 답사로 찾는 일본>과 <2부 : 역사로 읽는 일본>으로 기획된 배경이다.
<1부 : 답사로 찾는 일본>은 이렇게 구성된다.
① 사건이 일어난 곳의 지명(현과 도시 명-도야마 현 우오즈 시), 사건이 일어난 때(1910년대 중반~1920년대 초), <2부 : 역사로 읽는 일본>과 관련된 역사 서술 링크 장치(2부 077)
② 사건이 일어난 곳의 지도(현 중심의 지도와 일본 열도에서 해당 위치 표시)
③ 사건과 관련된 현재의 유적·유물·인물 사진(우오즈 시에 세워진 쌀 소동 기념비)
1부는 사건이 일어난 그 현장을 직접 찾아가보는 ‘역사기행’의 컨셉으로 구성되었는데, 역사적 인물과 관련된 생가 터나 박물관, 활동 지역도 소홀히 하지 않았다. 일본에서는 역사적으로 중요한 인물이 태어난 도시에 그를 현창하기 위한 동상이나 기념비 등이 많이 있는데, 그러한 곳도 소개하여 공간의 역사, 지역의 역사를 생생하게 살리고자 했다.
시대의 이미지를 포착하는 구조적 서술
시간의 흐름을 짚어 나가되, 주제와 쟁점으로 풀어본 일본 역사
박물관이나 미술관에 가서 이름난 전시회를 둘러보고 나오면, 워낙 많은 것을 본 탓인지 간혹 무엇을 보았는지 혼동스러울 때가 있다. 이것저것 다 보았는데 머릿속에 남는 게 없다면 얼마나 허탈한가? 역사책도 마찬가지다. 어느 특정한 시대를 다루는 역사책이 아니고 고대부터 현대에 이르는 통사라면 수많은 사건과 인물, 개념과 용어는 한 번에 명확하게 잡히기 힘들다.
이 책은 그러한 역사 공부의 맹점(?)을 극복하고자 시대의 이미지를 포착하는 구조적 서술에 힘을 쏟았다. 개별 사건의 발생 배경과 전개, 결과와 영향도 중요하지만, 전체적으로 시대의 흐름과 핵심을 짚을 수 있는 서술에 역점을 두었다. 그리하여 고대는 토지, 중세는 무사, 근세는 신분제, 근현대는 민주주의라는 핵심어를 큰 줄기로 두고, 거기에 다양한 내용의 곁가지를 붙여 나가서 거대한 나무 전체를 그려볼 수 있도록 하였다. 나아가 고대-중세-근세-근대-현대의 나무가 모여 일본사라는 큰 숲의 이미지를 떠올리게 하는 데 역점을 두었다.
시대의 흐름과 핵심 키워드를 중심으로 한 구조적 서술을 중심 뼈대로 세우고, 그 안에서는 주제 의식을 명확히 하였다. 예컨대 고대의 핵심 키워드인 ‘토지’와 관련해서 2부 ‘015 토지제도의 변질’(173~175쪽)에서는 고대 토지제도가 어떤 식으로 변질되어가는지, 그것이 정치 사회에 미친 영향은 무엇인지를 구체적으로 서술했다.
또한 고대-중세-근세-근대-현대로 일본사의 시대구분을 크게 나눌 때, 자칫 세부 시기에 대한 이해도를 떨어뜨리거나 핵심 주제를 놓칠 우려가 있기 때문에 각 주제별로 해당 시기를 밝혀 놓았다. 이를테면 고대의 경우 구석기 시대, 조몬 시대, 아스카 시대, 나라 시대, 헤이안 시대 등으로 나누고, 각각의 시대에서 설명하는 주제가 어느 시기에 해당하는지를 다시 서기 몇 년이라고 표시해 놓은 것이다. 시대 흐름을 따라가되, 주제 의식을 놓치지 않는 서술! <2부 : 역사로 읽는 일본>의 특징이다.
과거 속 역사가 아닌 현재적 의미의 역사로
보고 느끼고 생각하는 일본사
저자는 이 책에서 중앙과 지배자의 관점에서 벗어나 지역과 소수 피지배자의 존재와 활동을 중시했다. 더불어 심혈을 기울인 것은 역사를 과거 속의 사실로만 파악하지 않게 하려는 거였다. 예컨대 8세기 말 간무 천황의 동북 지방 정복 사업의 경우, 기존에는 중앙 조정의 영토 확장에 초점을 맞췄다면 이 책은 중앙의 감시와 차별 아래 혹사당하는 에미시의 저항까지 담아내고자 했다. 지금의 이와테 현에는 정복자의 흔적도 많지만, 조정에 반기를 든 에미시의 족장 아테루이와 관련된 내용을 소개한 것이다.【1부 : 답사로 찾는 일본 006―아테루이의 고향(본문 19쪽) / 2부 : 역사로 읽는 일본 012(본문 165쪽) 참조】
또한 나라 시대의 수도 헤이안쿄와 관련해서는 헤이안쿄의 조감도만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헤이안쿄의 조감도에다 현재 복원된 태극전과 주작문, 유적지로서의 나성문 등이 구체적으로 어디에 위치해 있는지를 입체적으로 보여주었다.【2부 : 역사로 읽는 일본 010(본문 156쪽) 참조】
이 밖에도 1910년의 대역 사건과 관련해서 도쿄의 대역 사건 관련 유적지를 둘러보고(1부 : 답사로 찾는 일본 031 → 간노 스가 묘비와 형사자위령탑 등), 정당정치의 발달과 관련해서는 자민당, 사민당, 공산당사를 둘러보며(1부 : 답사로 찾는 일본 033 참조), 야스쿠니 신사뿐 아니라 지도리가후치 묘원을 소개하는(1부 : 답사로 찾는 일본 034 참조) 등 일본사를 현재적 의미의 역사로 되살려 풍부한 도판과 함께 생생히 느껴볼 수 있도록 하였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하종문(지은이)
서울대학교 인류학과를 졸업하고 일본 도쿄대학교 일본사학과에서 〈전시노동력정책의 전개〉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1996년부터 한신대학교 일본학과 교수로 재직하며 일본 근현대사를 가르치고 연구하고 있다. 한일역사공동연구위원회 연구위원, 역사비평 편집위원, 도쿄대학교 사회과학연구소 특임교수, 교토대학 객원교수, 외교부 정책자문위원, 동북아역사재단 자문위원 등을 지냈다. 전쟁과 노동력 동원, 천황제와 민주주의 등의 연구와 함께 일본군 ‘위안부’, 역사 교과서 왜곡, 독도 문제와 같은 한일관계의 쟁점에 관해서도 글을 쓰고 의견을 제시해왔다. 지은 책으로 《왜 일본은 한국을 정복하고 싶어 하는가》, 《일본사 여행》, 《일본 아베 정권의 역사인식과 한일관계》(이하 공저), 《한중일이 함께 쓴 동아시아 근현대사 1~2》, 《일본 우익의 어제와 오늘》, 《미래를 여는 역사》, 《한중일 역사인식과 일본교과서》, 《화해와 반성을 위한 동아시아 역사인식》, 《근현대 일본정치사》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20세기 일본의 역사학》, 《근대 일본의 사상가들》(공역), 《일본인의 전쟁관》, 《일본 그 국가·민족·국민》 등이 있다.
목차
책을 펴내며|일본사 여행에 앞서 = 10 1부 답사로 찾는 일본 홋카이도 001. 아이누의 봉기와 근세의 북방 교역 = 14 002. 하코다테와 무진전쟁 = 15 아오모리 현 003. 산나이마루야마 유적과 조몬 문화 = 16 004. 혼슈 북단의 구 육해군 시설 = 17 아키타 현 005. 패전으로 살아난 아키타 개 = 18 이와테 현 006. 아테루이의 고향 = 19 007. 고대 제2의 도시 히라이즈미 = 20 야마가타 현 008. 민중 사상의 메카, 데와산잔 = 21 009. 만주사변의 기획자, 이시하라 간지 = 22 미야기 현 010. 데모크라시 여행 = 23 니가타 현 011. 유배지 니가타에 꽃핀 불심 = 24 012. 농지개혁의 단상 = 25 후쿠시마 현 013. 아이즈 번의 시련 = 26 도야마 현 014. 쌀 소동의 진원지 = 27 나가노 현 015. 시민운동으로 성사된 노지리 호 발굴 = 28 016. 수령의 탐욕과 미사카 고개 = 29 017. 가와나카지마의 싸움 = 30 018. 여공과 노무기 고개 = 32 군마 현 019. 닛타 장원과 오타 시 = 33 020. 결혼으로 구축된 보수 왕국 = 34 도치기 현 021. 아시카가 시와 아시카가 씨 = 35 022. 발전과 생명의 충돌, 아시오 광산 = 36 이바라키 현 023. 에도보다 더 에도스러운 미토 시 = 37 024. 혈맹단의 아지트, 오아라이 = 38 사이타마 현 025. 고마 신사와 도래인 = 39 026. 자유민권의 꽃, 지치부 순례 = 40 야마나시 현 027. 다케다 신겐이 살아 있는 고후 = 41 도쿄 도 028. 도쿄 도심의 '목 무덤'의 저주 = 42 029. 에도 시대의 이름난 정원 둘러보기 = 43 030. 국회의사당 = 44 031. 대역 사건 따라 걷기 = 45 032. 롯폰기와 2ㆍ26 사건 = 46 033. 정당 당사 순례 = 47 034. 야스쿠니 신사와 지도리가후치 묘원 = 48 가나가와 현 035. 막부의 원점, 가마쿠라 = 50 036. 무가의 묵향, 가나자와 문고 = 51 037. 개국의 관문, 우라가 = 52 038. 헌정의 신 오자키 유키오 = 53 039. 요시다 시게루의 저택 = 54 지바 현 040. 나리타 국제공항의 그늘 = 55 이시카와 현 041. 속세적인 도다이 사와 하쿠산 시 = 56 042. 가가 번과 가나자와 시 = 57 기후 현 043. 세키가하라, 슨푸와 이에야스 = 58 아이치 현 044. 오다 노부나가의 웅비를 좇아서 = 59 045. 재일 코리안과 조선학교 = 60 시즈오카 현 046. 가마쿠라의 실권자 호조 씨와 이즈 = 61 후쿠이 현 047. 발해 교류의 관문, 후쿠이 남부 = 62 시가 현 048. 비와 호에 산재한 백제의 흔적 = 63 049. 나가하마에 꽃핀 조ㆍ일 우호 = 64 050 오쓰 시와 삼권분립 = 65 미에 현 051. 닌자의 쌍두마차 도시, 이가와 고카 = 66 052. 스즈카 시의 표류민기념관 = 67 교토 부 053. 교토의 보물 창고, 요메이 문고 = 68 054. 교토에 감춰진 무가의 정취 = 69 055. 왕정복고 쿠데타의 현장 = 70 056. 좌경 온건파 야마모토 센지 = 71 오사카 부 057. 자치도시 사카이 = 72 058. 오사카 내의 오시오 헤이하치로 = 73 059. 한국전쟁의 그늘, 스이타ㆍ히라카타 사건 = 74 나라 현 060. 율령제가 극대화된 도읍, 헤이조쿄 = 75 061. 나라와 교토의 승병 = 76 062. 남조가 웅거했던 요시노 = 77 063. 부락해방운동의 발상지 = 78 064. 불교의 성지, 고야 산 = 79 와카야마 현 065. 명군을 배출한 와카야마 시 = 80 효고 현 066. 아코 시와 47인의 사무라이 = 82 돗토리 현 067. 돗토리의 조닌 마을 = 83 오카야마 현 068. 미야모토 무사시의 고향 = 84 시마네 현 069. 고대 제3의 세력, 이즈모 = 85 히로시마 현 070. 이쓰쿠시마 신사와 헤이 씨 = 86 071. 동양의 폼페이, 구사도젠겐 = 87 야마구치 현 072. 결전의 무대, 단노우라 = 88 073. 백제계 무사 오우치 씨 = 89 074. 존왕양이를 훈육한 하기 = 90 075. 보수 우익 네트워크의 단면도 = 91 가가와 현 076. 소설가가 목격한 시베리아 출병 = 93 에히메 현 077. 에도 시대의 의민을 찾아서 = 94 도쿠시마 현 078. 아와오도리의 본산 = 95 고치 현 079. 역사적 전환기를 누빈 풍운아, 사카모토 료마 = 96 080. 자유민권의 산실 = 98 후쿠오카 현 081. 사키모리의 애환이 깃든 다자이후 = 99 082. 원의 침공과 후쿠오카 = 100 083. 대륙 침략의 선봉대, 현양사 = 102 오이타 현 084. 군국주의 파시즘의 전야 = 103 사가 현 085. 야요이 시대가 숨 쉬는 요시노가리 = 104 086. 사가 시는 메이지 유신의 조역 = 105 나가사키 현 087. 왜구의 본고장 마쓰우라 = 106 088. 일본 속의 이국, 데지마 = 107 구마모토 현 089. 몽골과 싸운 무사의 삶 = 108 미야자키 현 090. 천손강림의 땅, 휴가 = 110 가고시마 현 091. 가고시마의 대표 인물, 사이고 다카모리 = 111 092. 도공의 후예이면서 A급 전범인 도고 시게노리 = 112 오키나와 현 093. 평화와 미군 기지 = 113 인도네시아 094. 동남아시아의 일본군 유적 = 115 중국 095. 중국 대륙에 몸을 뉘인 일본 유학생 = 116 096. 청일ㆍ러일전쟁의 현장 = 117 097. 만철의 본산 = 118 098. 만주 침략과 장쭤린 일가 = 119 타이완 099 동북아의 첫 식민지 = 120 한국 100. 한반도에 산재한 왜성 = 121 101. 서울에 남아 있는 국치의 흔적 = 122 2부 역사로 읽는 일본 1장 고대 : 고대사 개관 = 126 역사의 시작 001. 행상 청년과 고고학의 혁명 = 128 002. 조몬 시대와 문명의 시작 = 131 003. 야요이 시대의 도래 = 134 통합되는 일본 열도 004. 일본의 건국신화 = 137 005. 고대사 최대의 난제 야마타이 국 = 140 006. 최초의 통일 세력 야마토 정권 = 143 고대국가 만들기 007. 아스카 시대와 쇼토쿠 태자 = 146 008. 다이카 개신과 고대국가 = 149 009. 율령제의 골격과 실상 = 152 나라에서 헤이안으로 010. 나라 시대의 정치와 경제 = 155 011. 덴표 문화와 불교, 대외 관계 = 159 012. 천년의 도읍 헤이안쿄, 헤이안 시대의 출발 = 162 귀족의 시대 013. 섭관 정치의 도래 = 166 014. 귀족 문화와 불교 = 169 흔들리는 율령제 015. 토지제도의 변질 = 173 016. 고쿠시 권력의 강화와 지방의 실태 = 176 017. 지방의 반란과 무사 = 179 018. 장원의 확산 = 182 원정과 헤이 씨 정권 019. 무사의 성장 = 185 020. 원정의 개시 = 188 021. 헤이 씨 정권의 성립 = 191 2장 중세 : 중세사 개관 = 196 무사 정권의 출범 022. 가마쿠라 막부의 탄생 = 198 023. 슈고와 지토 = 202 024. 호조 씨의 대두 = 205 025. 고케닌 중심의 정치 = 209 가마쿠라 막부의 붕괴 026. 원의 내습 = 212 027. 도쿠소 전제와 고케닌의 몰락 = 215 028. 가마쿠라 문화 = 218 무로마치 막부의 탄생 029. 가마쿠라 막부의 멸망 = 221 030. 무로마치 막부와 남북조 시대 = 224 031. 슈고 다이묘와 쇼군 = 227 무로마치 시대의 안과 밖 032. 무로마치 시대의 촌락 = 230 033. 대외 관계 = 233 034. 무로마치 시대의 문화와 사회 = 236 센고쿠 시대 035. 오닌의 난 = 240 036. 센고쿠 다이묘의 탄생 = 243 037. 센고쿠 다이묘 지배의 내실 = 246 3장 근세 : 근세사 개관 = 250 승자는 도쿠가와 이에야스 038. 오다 노부나가의 부상과 좌절 = 252 039. 도요토미 히데요시와 조선 침략 = 256 040. 도쿠가와 이에야스와 에도 막부 = 259 에도 막부의 새로움 041. 막부와 번 = 262 042. 농민과 농촌 = 266 043. 무사와 무사도 = 269 044. 막번제와 유학 = 272 막번 체제의 전개 045. 조선통신사 = 275 046. 쇄국 = 278 047. 무사는 샐러리맨 = 281 048. 개를 사랑한 전제 쇼군 = 284 에도 시대를 산다는 것 049. 도시와 상업 = 287 050. 겐로쿠 문화 = 290 051. 에도 시대의 화재와 일상 = 293 재건의 몸부림 052. 명군(?) 요시무네 = 296 053. 민초의 반란 = 299 054. 중상주의냐 중농주의냐 = 302 내우외환의 사상과 현실 055. 요동치는 대외 관계 = 305 056. 존왕양이 사상의 대두 = 308 057. 오시오 헤이하치로의 난 = 311 058. 덴포 개혁과 웅번 = 314 4장 근대 : 근대사 개관 = 318 개국과 막부의 붕괴 059. M. 페리와 개국 = 320 060. 메이지 유신의 주역들 = 323 061. 공무합체와 존왕양이의 경합 = 327 메이지 유신과 근대화 062. 존왕양이에서 토막으로 = 30 063. 내전과 새 나라 건설 = 330 064. 신정부의 분열과 정한론 = 337 자유민권의 향배 065. 자유민권운동의 고양 = 340 066. 갈림길에 선 민권 = 343 헌법과 의회 067. 헌법의 탄생 = 346 068. 조약 개정의 정치학 = 349 069. 초기 의회의 실태 = 352 제국 일본 070. 청일전쟁 = 355 071. 민당의 종언 = 358 072. 러일전쟁 = 361 073. 한국 강점의 관계자들 = 365 산업혁명과 사회운동 074. 산업혁명과 노동자 = 368 075. 사회운동과 대역 사건 = 371 다이쇼 데모크라시의 서막 076. 민중의 분노와 다이쇼 정변 = 374 077. 제1차 세계대전과 쌀 소동 = 377 078. 워싱턴 체제와 협조 외교 = 380 다이쇼 데모크라시의 빛과 어둠 079. 사회운동과 사회주의 = 383 080. 보통선거법과 치안유지법 = 386 081. 보선 후의 정국과 사회 = 389 다시 침략 전쟁으로 082. 중국 침략의 서곡 = 392 083. 대공황과 협조 외교의 명암 = 395 084. 만주사변 = 398 엇나가는 정치와 사회 085. 테러와 전향 = 401 086. 천황기관설 사건 = 404 087. 2ㆍ26 사건 = 407 아시아ㆍ태평양전쟁과 패전 088. 중일전쟁 = 410 089. 아시아ㆍ태평양전쟁 = 413 090. 패전과 천황제 = 417 5장 현대 : 현대사 개관 = 422 대일본제국에서 일본국으로 091. 막카사 겐스이와 덴노헤이카 = 423 092. 전후 개혁과 일본국헌법 = 427 093. 냉전의 개시와 국내 정치 = 431 094. 샌프란시스코 강화조약 = 435 일본호의 정치와 경제 095. 55년 체제의 출범 = 438 096. 안보 투쟁의 격랑 = 441 097. 고도 경제성장과 신좌익 = 444 098. 55년 체제의 종언 = 447 원근법으로 본 일본 099. 오키나와와 일본의 엇갈림 = 450 100. 재일 코리안의 현대사 = 453 101. 동아시아 속의 일본 = 456 찾아보기 = 46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