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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룻밤에 읽는 일본사 / 2판

하룻밤에 읽는 일본사 / 2판 (12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河合敦, 1965- 원지연, 元智硏, 1966-, 역
서명 / 저자사항
하룻밤에 읽는 일본사 / 카와이 아츠시 지음 ; 원지연 옮김
판사항
2판
발행사항
서울 :   알에이치코리아,   2014  
형태사항
394 p. : 삽화 ; 23 cm
총서사항
하룻밤 시리즈
원표제
早わかり日本史 : 時代の流れが図解でわかる!
ISBN
9788925553160 9788925551586 (세트)
일반주기
구석기 시대부터 고도경제성장기까지 일본사 2,000년  
색인수록  
감수자: 이재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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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 1 ▼a 원지연, ▼g 元智硏, ▼d 1966-, ▼e▼0 AUTH(211009)668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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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0 1 0 ▼a Kawai, Atsushi, ▼e
940 ▼a Hayawakari nihonshi : Jidai no nagare ga zukai de wakaru

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952 2014z3 등록번호 151324577 (12회 대출) 도서상태 분실(장서관리)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지난 2000년 초판 출간 이후 쉽게 읽히는 일본사 입문서로 꾸준한 호응을 얻어온 <하룻밤에 읽는 일본사>가 2014년 개정판으로 재탄생했다. <하룻밤에 읽는 일본사>는 구석기 시대부터 고도경제성장기까지 일본사 2,000년을 시간 순서에 따라 주제별로 재미있게 풀어낸 책이다.

개정판에서는 기존의 흑백 지면을 듀오톤 컬러로 바꾸어 세련미를 더했고, 복잡하면서도 헷갈리기 쉬운 지식을 100컷의 지도와 도표로 한눈에 파악하기 쉽도록 정보 디자인을 보강했다. 역사가(이재석 한성대 역사문화학부 교수)의 감수를 통해 내용 면에서도 꼼꼼한 보완을 거쳤으며, 읽기에 부담스러운 일본식 한자어를 상당수 덜어내는 등 독자의 원활한 이해를 돕는 데 주안점을 두었다.

이 책은 일본의 역사 교사가 단조로운 사실만을 끝없이 나열해 역사 자체에 흥미를 잃게 만드는 교과서의 한계를 깨닫고 재미있게 써낸 대중적 일본사다. 일본사를 개관하는 데 필요한 최소한의 사항만을 엄선하고 간략화하여 두세 페이지 단위로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 내용을 정리하고 이해를 돕기 위한 110컷의 다이어그램(지도, 도표 등)을 수록했다.

일본사 분야 부동의 베스트셀러!
가깝고도 먼 나라, 일본을 이해하는 첫걸음
110컷의 도표와 살아 있는 역사 일화로
정통 일본사의 흐름과 지식을 동시에 잡는다!


지난 2000년 출간되어 일본사 대표 입문서로 자리 잡은 《하룻밤에 읽는 일본사》가 2014년 개정판으로 재탄생했다. 이번 개정판은 국내 일본사학자(이재석 한성대 역사문화학부 교수)의 감수를 바탕으로 내용 면에서 꼼꼼한 보완을 거쳤으며, 읽기에 부담스러운 일본식 한자를 상당수 덜어내는 등 독자의 원활한 이해를 돕는 데 주안점을 두었다. 또한 기존의 흑백 지면을 듀오톤 컬러로 바꾸고, 110컷의 지도와 도표로 복잡하면서도 헷갈리는 역사 지식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정보 디자인을 보강했다.
일본은 지리상 한국과 가장 가까운 나라로, 양국은 고대부터 현재까지 특별한 역사적 관계를 맺어왔다. 망가(일본 만화책)와 아니메(일본 애니메이션), 개성 강한 스트리트 패션, 초밥과 라면 등 일본 문화는 어느새 우리 사회에 스며들어 있다. 그에 비해 우리가 일본 역사에 대해 제대로 알고 있는 것은 의외로 많지 않다. 일본을 흔히 ‘가깝고도 먼 나라’라고 이야기한다. 이 관용어는 일본사에 대한 그동안의 우리 입장을 대변해주는 말이기도 하다.
이 책은 일본의 고등학교 역사 교사이자 유명 역사 저술가인 카와이 아츠시가 단조로운 정보 나열로 역사 자체에 흥미를 잃게 만드는 교과서의 한계를 극복하고자 집필한 대중적 일본사다. 정통 일본사를 고등학생 눈높이에 맞춰 서술해, 일본사 공부를 처음 시작하는 한국 독자들에게도 유익한 책이다. 사실 역사의 전체상을 한 권에 담기란 쉽지 않다. 복잡한 역사적 맥락을 흥미롭고 간결하며 알기 쉽게 기술하기는 더 어렵다. 이 책은 일본사를 개관하는 데 필요한 최소 사항만을 엄선하고 간략화하여 두세 페이지 단위로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내용을 정리하고 이해를 돕기 위한 110컷의 다이어그램(지도, 도표 등)도 수록했다. 한마디로 일본사의 간결하고 명확한 이미지가 떠오르게 하는 책이다.

왜적, 임진왜란, 식민지… 단편적 지식에서 벗어나
입체적인 시각으로 일본사를 꿰뚫는다!
선사 시대부터 현대까지 2,000년 일본사의 흐름을
시대별/주제별로 흥미롭게 서술한 일본사 입문서의 결정판


《하룻밤에 읽는 일본사》는 2000년 초판 출간 이후 15년 동안이나 일본사 입문서 1위의 자리를 지키며 국내 독자들의 일본에 대한 인식의 지평을 넓혀주었다. 구석기 시대부터 고도경제성장기까지 일본사 2,000년을 시대 순에 따라 총 107개의 테마로 재미있게 풀어낸 이 책은, 목차만 보아도 일본사의 전체상을 한눈에 그릴 수 있을 정도로 알찬 구성을 자랑한다.
이 책의 내용은 시대별로 크게 다섯 부분으로 나누어져 있다. 원시 시대를 다룬 1장 〈일본 문화의 시작〉에서는 일본인의 기원을 둘러싼 갖가지 설을 짚어보고, 죠몬/야요이 시대를 거쳐 야마타이국이 형성되기까지를 돌아본다. 고대 시대를 다룬 2장 〈율령국가의 탄생〉에서는 불교를 국교로 했던 통일국가인 야마토 정권의 탄생부터 붕괴까지의 이야기를 담았다. 중세 시대를 다룬 3장〈무사가 주도하는 시대〉에서는 공가/귀족 중심 문화에서 점차 무사가 주도하는 문화로 변화해온 과정과 서민 세력이 대두한 배경을 살펴본다. 근세 시대를 다룬 4장〈일본의 통일과 태평 시대〉에서는 도쿠가와 이에야스가 에도 바쿠후를 연 이후로부터 약 260년간이나 평화를 지켜온 에도 시대의 정치사를 돌아본다. 근대 시대를 다룬 5장〈근대화하는 일본〉에서는 메이지 정부의 급속한 근대화와 파멸, 그리고 한국 전쟁이라는 특수경기를 타고 고도경제성장을 이룬 과정을 살펴본다. 또한 각 꼭지의 말미에는 일본사 속 흥미로운 에피소드를 담은 ‘역사 메모’를 수록하여 풍부한 이해를 돕는다. 호류사의 건축기법, 일본 승마법의 뿌리, 싯켄 호조 일가의 집단 자살, 전국 시대에 유행한 공중변소, 에도 시대의 생활협동조합 등 일본사 곳곳에 숨은 이야기들을 전하는 칼럼 코너는 일본사를 더욱 입체적으로 들여다볼 수 있게 한다.
이 책의 또 다른 특징은 일본사를 균형감 있게 서술했다는 것이다. 이는 그간 한일관계사라는 제한된 관점 아래 왜적, 임진왜란, 식민지 등의 단편적인 지식만 습득해왔던 국내 독자들이 객관적 입장에서 일본사를 꿰뚫어볼 수 있게 한다. 일본사를 가까이에서 들여다볼 수 있도록 하는 동시에 전체를 조망할 수 있게 하는 이 책은, 단기간에 일본사의 흐름을 짚고자 하는 독자와 일본사를 깊이 있게 공부해보고 싶은 독자 모두에게 최고의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가와이 아쓰시(지은이)

도쿄에서 태어나 아오야마가쿠인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했다. 분쿄대학교 부속고등학교에서 일본사를 가르치고, 《역사와 여행》, 《별책 역사독본》 등 대표적인 역사 잡지를 중심으로 집필 활동을 했다. 근대사 전공이지만 센고쿠 시대, 바쿠마쓰 시대 등 전 시기를 아울러 일본사를 연구하며, 역사에서 지워진 사건과 인물을 재발견해 세상에 알리고 있다. 향토사연구상 우수상, NTT토크대상 우수상을 받았고, 《일본 역사의 악인들》, 《거꾸로 읽는 일본사》, 《100인으로 보는 일본사》 등을 썼다.

원지연(옮긴이)

서울대학교 동양사학과를 졸업하고, 일본 히토쓰바시대학교에서 일본사 전공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서울대학교 국제지역원에서 연구원을 지내고, 전남대학교 국제학부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저서로는 《세계의 역사》, 《여성의 삶과 문화》 등이 있다.

이재석(감수)

한성대학교 역사문화학부 교수. 고대 일본의 역사를 전공했고 한일 관계 및 고대 동아시아사에 관해서도 관심이 많다. 최근은 일본의 국사 편찬을 비롯한 8~9세기의 문제를 주로 연구하고 있다. 저서로는 『고대 한일관계와 일본서기』(동북아역사재단, 2019)가 있으며, 그밖에 『일본서기 한국관계기사 연구(전3권)』(일지사, 2002~2004), 『일본고중세사』(방통대출판부, 2007) 『아틀라스 일본사』(사계절,2011) 등을 포함한 다수의 공저와 학술 논문을 발표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개정판 서문 = 4 
초판 서문 = 7
제1장 인도불교 
 《베다》성전과 브라만교 : 인도에 진출한 아리아인이 브라만교를 성립하다 = 22
 신흥종교의 출현 : 브라만교에 대항하는 새로운 세력의 등장 = 27
 석존의 출현 : 중도의 수행으로 깨달음을 얻은 석가모니 = 33
 불교 교단의 성립 : 석존의 위대한 가르침, 사성제와 팔정도 = 40
 경전 결집 : 석존의 가르침을 통일해 남기다 = 44
 아소카 대왕 : 전륜성왕이 된 아소카 대왕의 불교 전파 = 48
 대승불교의 흥기 : 대승불교로 대변신하는 불교 = 51
 불상 시대 : 간다라 미술의 극치, 불상 = 54
 중관학파의 성립 : 대승경전을 철학화한 나가르주나 = 57
 유가행파의 성립 : 공사상을 재해석하는 유식사상의 출현 = 60 
 밀교 : 밀교화되고 쇠퇴하는 인도불교 = 63
 신불교도 운동 : 신불교도 운동으로 되살아나는 인도불교 = 66
제2장 중국불교 
 중국의 불교 전래 : 실크로드를 통해 중국에 전래된 불교 = 72
 격의불교 시대 : 노장사상으로 불교를 설명한 격의불교 = 75
 구마라지바 : 격의불교를 극복한 구마라지바 = 78
 초기의 중국인 승려들 : 중국불교의 교단을 형성한 도안과 혜원 = 81
 불교학파 : 다양한 불교학파의 형성 = 85
 토착종교와의 갈등 : 도교, 유교와의 대립과 갈등 = 89
 중국불교의 공사상 : 천태종으로 이어진 삼론종의 반야공 사상 = 93
 말법 시대의 준비 : 말법의 대안사상인 삼계교와 정토교의 출현 = 97
 유식과 유심사상 : 만법유식의 법상종과 일체유심조의 화엄종 = 100
 당대의 선종 : 직지인심 견성성불의 선종 = 104 
 《대장경》의 간행 : 인쇄술의 발달로 편찬된《대장경》 = 108
 백련교와 백운종 : 이민족 지배 아래 발달한 서민불교 = 111
제3장 한국불교 
 한반도에 전해진 불교 : 고구려, 백제, 신라 순으로 불교 전파 = 116
 삼국의 불교사상 : 삼론, 계율, 미륵신앙으로 집약되는 삼국의 불교사상 = 119
 통일신라의 화엄사상 : 원융무애의 화엄사상은 통일국가의 이념 = 123
 구산선문 : 새로운 실천불교인 선법의 전래 = 126
 종파불교의 성립 : 화엄종, 천태종, 선종에 의한 불교 발전 = 129
 결사운동 : 결사운동에 의한 불교 쇄신 = 133
 박해받는 불교 : 한국불교의 침체기였던 조선 시대 = 136
 구한말과 일제 시대 : 일제하에서 감독받는 불교 = 139
 정화하는 불교 교단 : 일제 잔재의 청산으로 인한 진통 = 142 
제4장 일본불교 
 일본의 불교 전래 : 백제로부터 전해진 불교와 쇼토쿠 태자의 섭정 = 148 
 왕실불교 : 천황의 비호 아래 토착화된 불교 = 152
 종파불교의 성립 : 천태종과 진언종으로 시작된 종파불교 시대 = 155
 신불교 시대 : 선종, 정토종, 일련종의 신불교 시대 = 158
 막부와 불교 : 막부의 다양한 불교 정책 = 163
 메이지유신 이후의 불교 : 신불습합사상의 붕괴와 신학문의 도입 = 165
제5장 티베트불교 
 불교의 전래와 수용 : 토착신앙의 저항에 대한 불교의 승리 = 170
 불교의 부흥 : 불교 탄압을 이겨낸 새로운 불교 = 174
 종파의 성립 : 카담파를 비롯한 여러 종파의 등장 = 176
 총카파의 개혁 : 이민족 지배하에서 펼쳐진 총카파의 개혁 = 180
 법왕제 : 달라이라마에 의한 정교일치 = 183
 근현대의 티베트불교 : 중국 공산당의 침입과 망명정부 = 188
제6장 초기불교사상 
 초기불교 : 인간 석존의 발자취 = 192 
 초전법륜 : 고통의 인식과 해탈 = 195
 연기사상 : 십이연기를 대표로 하는 연기사상 = 200
 초기불교의 실천 : 삼법인과 중도에 의한 연기의 실천 = 205
제7장 중관사상 
 중관학파 개론 :《반야경》의 공으로 연기설 설명 = 210
 공사상의 확립자, 나가르주나 :《중론》으로 공사상을 체계화한 나가르주나 = 213
 《중론》의 주석가들 : 나가르주나를 비롯한 여덟 명의《중론》주석가 = 218
 귀류논증파와 자립논증파 : 논증법에 의한 중관학파의 이분 = 221
 유식과 중관의 융합 : 유식과 중관을 융합한 유가행중관학파 = 224
제8장 유식사상 
 유가행유식학파 : 일체유심조를 지향하는 학파 = 228 
 유가행파의 사상적 배경 : 식설과 삼성설로 대승사상을 재해석 = 232
 유식사상의 선구자들 : 마이트레야, 아상가, 바수반두의 유식사상 = 236
 유상유식과 무상유식 : 인식되는 형상이 허위인가 진실인가 = 239
 유식학의 십대논사들 :《유식삼십송》에 대한 다양한 주석가의 출현 = 242 
 불교인식론 : 디그나가에 의한 불교인식논리학의 발달 = 245
제9장 화엄사상 
 《화엄경》: 대승불교의 깨달음의 세계 = 248
 중국 화엄종의 성립 배경 :《화엄경》의 중국적 이해의 결실 = 252
 화엄종의 선구자들 : 화엄사상을 성립한 지엄과 법장 = 256
 화엄사상과 선 : 화엄사상과 선의 조화, 교선일치 = 260
 신라 화엄사상 : 원효와 의상의 실천적 화엄 = 263
 고려 화엄사상 : 성상융회를 꿈꾸는 균여 = 266
제10장 천태사상 
 《법화경》: 구원실상의 법신불 = 270 
 중국 천태종의 성립 배경 :《법화경》의 중국적 이해 = 273
 천태사상의 확립 : 천태교학을 집대성한 지의 = 277
 천태종의 개창 : 천태사상의 중흥가 담연 = 280
 순수천태 : 천태사상의 복귀를 주창한 지례 = 283
 삼국 시대의 천태사상가 : 고구려ㆍ백제ㆍ신라에 전해진 법화사상 = 285 
 고려의 자존심 천태학과 대각국사 의천 : 중국에 역수출된 고려의 천태사상 = 288
 백련결사 : 천태종 백련결사를 연 요세 = 291
제11장 선사상 
 중국 선사상의 배경과 전개 : 중국인의 인간 본성에 대한 자각 = 296
 보리달마 : 대승선법인 여래선의 전래 = 299
 능가종 :《능가경》에 의한 여래심법의 전승 = 302
 남종과 북종의 분립 : 신수의 북종선과 혜능의 남종선 = 305 
 조사선 : 남종선에서 탄생한 중국적 선법 = 308
 선종의 성립 : 선원이 율원에서 독립 = 311
 오가칠종 : 오가칠종으로 분립한 남종선 = 314
 간화선과 묵조선 : 오가칠종의 전통이 간화선과 묵조선으로 응집 = 319
 신라의 선, 구산선문 : 통일신라 말기의 선법 도입 = 322
 지눌의 정혜결사 : 선종을 개혁하는 정혜결사 = 327
제12장 정토사상 
 정토신앙이란 : 아미타불의 본원력에 의한 극락왕생을 염원 = 332
 정토경전의 주요 개념들 : 정토삼부경에서 발전된 정토교의 개념 = 336
 혜원의 백련결사 :《반주삼매경》을 중심으로 한 정토사상 = 339
 정토삼부경을 의지한 정토신앙자들 : 담란, 도작, 선도가 확립한 정토신앙 = 341
 선정일치의 정토사상 : 혜일 계통의 융합적 정토신앙 = 345 
 한국의 정토사상 : 무량수경에 입각한 정토사상 = 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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