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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의 혓바늘 : 이현애 시집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이현애
서명 / 저자사항
시계의 혓바늘 : 이현애 시집 / 이현애
발행사항
서울 :   시와산문사,   2014  
형태사항
138 p. : 초상화 ; 22 cm
총서사항
시와산문기획시선 ;01
ISBN
9788983261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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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16 이현애 시 등록번호 511022092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7.16 이현애 시 등록번호 151322442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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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7.16 이현애 시 등록번호 151322442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저자소개

이현애(지은이)

1998년 《시와산문》으로 등단했으며 시집 『가끔 길을 잃어버린다』, 『모든 것들은 뒤에 머문다』, 『뜨거운 발톱의 저녁』, 『시계의 혓바늘』, 『이렇게 새로운 껍질이 생긴다』, 『앞에 있던 오월과 뒤에 있는 오월 사이』, 시선집 『물 밖은 여전히 그늘의 무채색이 깨진다』. 『맨발의 지문』이 있다. 제8회 한국녹색시인상, 제3회 한국시인상. 한국녹색시인협회원, 한국문인협회원, 전북문인협회원. 시와 산문 문학회 회원. 광화문 시·녹색수필·시나모 동인.

정보제공 : Aladin

목차

1. 나비의 꿈
 나비의 꿈 = 13
 고래뼈에 든 바람 = 14
 눈으로 마악 치자꽃 타뜨렸다 = 15
 푸른 깃발 = 16
 아홉 꼬리 물고기 = 18
 도시의 혀 = 20
 네 거리, 아무도 미행하지 않았다 = 22
 참으로 오랜만에 빨간 속울음을 울었다 = 24
 불을 켠다 = 26
 틀 안에서 잠깬 달팽이가 몸을 바꾼다 = 28
 두더지, 밥상을 차리다 = 31
2. 시계의 혓바늘
 계절풍 = 35
 벌거벗은 발자국 = 36
 오랜 얼룩 = 38
 오래된 이야기 = 40
 불의 제안 = 41
 청가시의 하늘에서 숨이 가뿐 = 43
 그냥 열려 오는가 = 45
 그 붉은 열매는 나를 토해내었다 = 47
 시계의 혓바늘 = 49
 소실점 가까이 숨이 길던 바다 = 51
3. 낯선 꿈
 숲을 익히는 숨소리 = 57
 네 거리의 바람벽 = 59
 주름진 허기 = 60
 벽 = 61
 달빛을 걷으면 가려운 소리 그 안에 다 있을까 = 62
 낯선 꿈 = 64
 천둥소리 = 66
 수런거리는 발자국 = 68
 두통 = 70
 엇박자의 박자 찾기 = 72
4. 섬을 꿈꾸는 누군가가
 사발통문 = 77
 아홉 꼬리 수수께끼 = 78
 돌멩이를 걷어찼다는 것을 모른 척 했다 = 79
 발돋움 = 81
 공사장 흙더미 = 83
 구멍과 구멍 = 85
 전해오는 이야기 = 87
 섬을 꿈꾸는 누군가가 = 89
 그림자 = 91
 물 건너기 = 94
 어치의 잠 속에 든 비늘 = 97
5. 검푸른 강이 왜 울어대는지 모른다
 검푸른 강이 왜 울어대는지 모른다 = 101
 흙탕물을 끌어안았다 = 102
 고래 지느러미의 눈에 물이 고이다 = 103
 그 산은 툭툭 터지고 있었다 = 104
 동강(東江) 어귀 = 105
 그것 = 107
 그림자 놀이 = 109
 무기수의 바다는 정글 속에서 우글거렸다 = 111
 새울음소리 살을 뚫고 자라고 있다 = 113
 녹슨 못의 몸뚱어리는 깃발을 내걸 수 있을까 = 115
해설ㆍ꿈꾸는 존재의식과 상상력의 변주곡 / 이충이 =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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