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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001.3 ▼b 2014z17 | |
| 110 | ▼a Monde diplomatique | |
| 245 | 1 0 | ▼a 르몽드 인문학 : ▼b 세계의 석학들이 말하는 지구 공전의 법칙 / ▼d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엮음 |
| 260 | ▼a 파주 : ▼b 휴먼큐브 : ▼b 문학동네, ▼c 2014 | |
| 300 | ▼a 425 p. ; ▼c 23 cm | |
| 500 | ▼a 이 책은 지난 6년간 『르몽드 디플로마티크』최고의 담론과 분석, 기사를 모았음 | |
| 500 | ▼a 저자: 에릭 홉스봄, 로랑 코르도니에, 자크 사피르 외 27인 | |
| 500 | ▼a 색인수록 | |
| 700 | 1 | ▼a Hobsbawm, E. J. ▼q (Eric J.), ▼d 1917-2012, ▼e 저 |
| 700 | 1 | ▼a Cordonnier, Laurent, ▼e 저 |
| 700 | 1 | ▼a Sapir, Jacques, ▼d 1954-, ▼e 저 |
| 900 | 1 0 | ▼a 홉스봄, 에릭, ▼e 저 |
| 900 | 1 0 | ▼a 코르도니에, 로랑, ▼e 저 |
| 900 | 1 0 | ▼a 사피르, 자크, ▼e 저 |
| 910 | 0 | ▼a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e 편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 청구기호 001.3 2014z17 | 등록번호 111723041 (18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중 | 반납예정일 2026-04-03 | 예약 예약가능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프랑스 일간지 '르몽드'의 자매지이자 국제관계 전문 시사지인 '르몽드 디플로마티크'는 국제 이슈에 대한 깊이 있는 분석과 참신한 문제제기로 인류 보편의 가치인 인권, 민주주의, 평등, 박애주의, 환경보전, 반전평화 등을 옹호하는 대표적인 독립 대안언론이다.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한국판이 기획, 출간하는 <르몽드 인문학>은 세계 석학 30명의 글 40편을 묶어서 펴내게 되었다. 이를 통해 급변하는 글로벌 정세와 위기의 한국 사회를 진단하고자 한다. 총 5개의 장, 1부 탐욕이 빚어낸 비극/2부 야누스적 자본의 두 얼굴/3부 거세된 지식인의 불온성/4부 지식인이여, 왜 두려워하나/5부 상상을 넘어 행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르몽드 인문학>에 참여한 필진은 업계의 로비에 휘말리지 않으며 거대 미디어들과 모종의 관계에 있지도 않는 신자유주의적 질서에 맞서는 이들로 구성되어 있다. 에릭 홉스봄, 자크 사피르, 장 지글러, 놈 촘스키, 토마스 프랭크, 장 보드리야르 등 세계의 석학 30명은 이 책에서 말한다. 지구 공존의 법칙에 대해서, 더 이상 고민하고 행동하지 않으면 우리에게 희망은 없을 것이라고.
세계의 석학들이 말하는 지구 공존의 법칙
『르몽드 디플로마티크』로 ‘함께 가는 길’을 진단한다!
대한민국은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가? 크고 작은 사건·사고들로 인해 우리는 대한민국 국민이어서 행복하다기보다 스트레스와 근심, 걱정 속에서 살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진실을, 모든 진실만을, 오직 진실만을 말하라!”라는 언론관으로 유명한 프랑스 일간지 『르몽드Le Monde』의 자매지이자 국제관계 전문 시사지인 『르몽드 디플로마티크』는 국제 이슈에 대한 깊이 있는 분석과 참신한 문제제기로 인류 보편의 가치인 인권, 민주주의, 평등, 박애주의, 환경보전, 반전평화 등을 옹호하는 대표적인 독립 대안언론이다.
창간 이후 줄곧 우리 사회의 반反지성에 맞서온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한국판이 기획, 출간하는 『르몽드 인문학』은 한국 지성 사회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거창한 꿈을 꾸는 한편, 암담한 현실에 대해서는 냉철한 시각과 진단을 잊지 않고자 한다.
흔히 ‘르 디플로’라는 애칭으로 불리는 『르몽드 디플로마티크』는 세계 석학들과 더불어, 오늘날 지구촌을 휩쓸고 있는 세계화의 야만성과 물신성을 드러내고 인간성을 회복하는 인문 정신을 줄기차게 강조해왔다. 세계화한 지구촌에서는 무역 및 자본의 자유화로 재화, 서비스, 자본, 노동, 사상 등의 국제적 이동이 증가하고, 그로 인해 각국이 통합되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이런 세계화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서사적 개념과 이데올로기적 개념을 동시에 살펴봐야 한다. 우선 세계화가 각 지역에 어떤 영향을 어떻게 미쳤는지를 서사적으로 직시하고, 여기에 함축된 이데올로기적 맥락들도 함께 음미해야 한다.
세계 최고의 지성에게 배우는 인문 정신
세계적인 석학 30명의 글 40편, 시대적 고뇌를 담다
국가적인 위기감이 감도는 시점에서『르몽드 디플로마티크』 한국판(2008년 10월 창간) 발행 이후 세계화 개념의 본질을 파악하는 데 혜안을 보여준 세계 석학 30명의 글 40편을 묶어서 『르몽드 인문학』을 펴내게 되었다. 이를 통해 급변하는 글로벌 정세와 위기의 한국 사회를 진단하고자 한다.
이 책은 총 5개의 장, 1부 탐욕이 빚어낸 비극/2부 야누스적 자본의 두 얼굴/3부 거세된 지식인의 불온성/4부 지식인이여, 왜 두려워하나/5부 상상을 넘어 행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르몽드 인문학』에 참여한 필진은 업계의 로비에 휘말리지 않으며 거대 미디어들과 모종의 관계에 있지도 않는 신자유주의적 질서에 맞서는 이들로 구성되어 있다. 에릭 홉스봄, 자크 사피르, 장 지글러, 놈 촘스키, 토마스 프랭크, 장 보드리야르 등 세계의 석학 30명은 이 책에서 말한다. 지구 공존의 법칙에 대해서, 더 이상 고민하고 행동하지 않으면 우리에게 희망은 없을 것이라고. 세계 석학들의 시대적 고뇌를 담은 이 책이 단순히 ‘인문학’ 관련 도서 목록에 한 줄을 추가하는 데 그치지 않고, 어느 연구서보다 더 강고한 교양 도서로서, 냉철한 이성과 따뜻한 가슴을 지닌 지식인들의 인문학적 수첩으로 자리 잡을 수 있을 것이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편집부(엮은이)
‘진실을, 모든 진실을, 오직 진실만을 말하라’라는 언론관으로 유명한 프랑스 일간지 《르몽드(Le Monde)》의 자매지이자 국제관계 전문 시사지인 《르몽드 디플로마티크》는 국제 이슈에 대한 깊이 있는 분석과 참신한 문제제기로 인류 보편의 가치인 인권, 민주주의, 평등박애주의, 환경보전, 반전평화 등을 옹호하는 대표적인 독립 대안언론이다. 미국의 석학 노암 촘스키가 ‘세계의 창’이라고 부른 《르몽드 디플로마티크》는 신자유주의 세계화의 폭력성을 드러내는 데에서 더 나아가 ‘아탁(ATTAC)’과 ‘세계사회포럼(WSF, World Social Forum)’ 같은 대안세계화를 위한 NGO 활동과, 거대 미디어의 신자유주의적 논리와 횡포를 저지하는 지구적인 미디어 감시기구 활동에 역점을 두는 등 적극적으로 현실사회운동에 참여하고 있다. 발행인 겸 편집인 세르주 알리미는 “우리가 던지는 질문은 간단하다. 세계로 향한 보편적 이익을 지속적으로 추구하면서 잠비아 광부들과 중국 해군, 라트비아 사회를 다루는 데 두 바닥의 지면을 할애하는 이가 과연 우리 말고 누가 있겠는가? 우리의 필자는 세기의 만찬에 초대받은 적도 없고 제약업계의 로비에 휘말리지도 않으며 거대 미디어들과 모종의 관계에 있지도 않다”라고 하면서 신자유주의적 질서에 맞서는 편집진의 각오를 밝힌 바 있다. 한국 독자들 사이에서 ‘르디플로’라는 애칭으로 불리는 《르몽드 디플로마티크》는 2014년 현재 27개 언어, 84개 국제판으로 240만 부 이상 발행되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2008년 10월 재창간을 통해 한국 독자들과 만나고 있다(www.ilemonde.com 참조). 이 잡지에는 이냐시오 라모네, 레지스 드브레, 앙드레 고르즈, 장 셰노, 리카르도 페트렐라, 노암 촘스키, 자크 데리다, 에릭 홉스봄, 슬라보예 지젝, 알랭 바디우 등 세계 석학과 유명 필진이 글을 기고함으로써 다양한 의제를 깊이 있게 전달하고 있다.
목차
목차 들어가며 : 저항 정신이 인문학의 가치 = 5 1부 탐욕이 빚어낸 비극 지칠 줄 모르는 미 제국주의의 욕망 / 에릭 홉스봄 = 14 상대주의를 넘어 - 반이성주의가 역사학의 최대 위험 / 에릭 홉스봄 = 23 금융 위기가 낳은 자본주의 '제3의 길' / 로랑 코르도니에 = 36 자유무역, 그 달콤한 비극 / 자크 사피르 = 43 미국 자유주의자들의 위험한 질주 / 코스타스 베르고풀로스 = 58 기아는 서구의 탐욕이 부른 비극 / 장 지글러 = 67 기업은 고용을 창출하지 않는다 / 프레데리크 로르동 = 74 '보호무역주의 위협론'은 완전한 허구다 / 프레데리크 로르동 = 83 사그라지지 않는 유토피아적 신자유주의의 부활 / 세르주 알리미 = 92 '시장'을 넘어 '민주주의'로 - 사회적 자유주의 비판 / 에블린 피예 = 108 자본주의에 무력한 좌파의 빛바랜 보편주의 / 비벡 치버 = 122 2부 야누스적 자본의 두 얼굴 세계화의 폭력성 - 교조주의적 세계 권력의 문명 파괴 / 장 보드리야르 = 140 현혹의 경제학을 넘어라 - 서방 덕분에 잘살게 됐다? / 프랑수아 셰네 = 148 푸코식 규율국가에서 들뢰즈식 통제국가로 / 조르조 아감벤 = 164 패스트푸드에 저항하는 미국인들 / 토머스 프랭크 = 176 교육계의 자율성, 그것은 환상이다 / 피에르 부르디외 ; 장클로드 파스롱 = 190 보편성의 독점, '국가'라는 야누스 / 피에르 부르디외 = 196 공적 토론 혹은 복화술 - 부르디외식 국가의 우화 / 피에르 부르디외 = 204 군주는 인간과 야수의 본성을 지닌 잡종 짐승 / 자크 데리다 = 212 대항폭력, 나쁜 게 아니라 부적절하다 / 놈 촘스키 = 220 3부 거세된 지식인의 불온성 금융 위기 속에 마르크스를 되돌아보다 / 뤼시앵 세브 = 230 투쟁 없이는 민주주의도 없다 / 앙드레 벨롱 = 239 세계의 지정학, 밑그림 없는 퍼즐 / 앙드레 벨롱 = 247 묻노니, 인류에게 미래는 있는가 / 뤼시앵 세브 = 255 빚쟁이 혹은 시간의 도둑 / 마우리치오 라차라토 = 268 지식인들은 무엇으로 사는가 / 자크 부브레스 = 275 진리를 조작하는 지식인들 / 피에르 부르디외 = 285 우리의 유토피아 vs. 그들만의 유토피아 / 세르주 알리미 = 291 4부 지식인이여, 왜 두려워하나 '왜'라고 묻는 법 배우기 / 파울루 프레이리 = 302 부와 가치를 혼동한 자본주의 / 장마리 아리베 = 308 낯설게, 그러나 다시 만나야 할 계몽과 이성 / 자크 부브레스 = 316 부르디외는 없다 / 피에르 랭베르 = 324 지식인이여, 분노하라 / 피에르 부르디외 = 338 5부 상상을 넘어 행동으로 다중의 공유로 자본주의의 위기와 모순 극복하기 / 마이클 하트 = 346 자유시간, 진정한 해방의 조건 / 앙드레 고르 = 358 잘 늙을 수 있는 '평등 사회' / 뤼시앵 세브 = 364 탈성장주의, 경제 위기 구할 새로운 대안인가 / 에리크 뒤팽 = 374 '아나키즘'과 '리베르테르'에 대한 오해와 이해 / 장피에르 가르니에 = 387 지구는 북적대지 않는다 / 조르주 미누아 = 397 움직이지 않으리라, 모두의 공간을 되찾으리라 / 막스 루소 = 414 Index : 출처 = 4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