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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 | ▼a 매일경제신문 편집국. ▼b 기업경영팀 | |
| 245 | 2 0 | ▼a (세상이 생각지 못한) 아이디어의 탄생 = ▼x All that idea : ▼b 생각 창조의 대가들이 공개하는 아이디어 발굴 노하우 / ▼d 매일경제신문 편집국 기업경영팀 지음 |
| 260 | ▼a 서울 : ▼b 매일경제신문사, ▼c 2014 | |
| 300 | ▼a 307 p. : ▼b 삽화 ; ▼c 23 cm | |
| 500 | ▼a 감수자: 서양원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4층)/ | 청구기호 658.401 2014z3 | 등록번호 151324086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독보적인 영웅은 없다. 다른 발상들을 압도하는 독창성이나, 한두 번의 실수조차 용납하지 않는 완벽함, 극단적인 몰입과 노력을 통한 성공 역시 존재하지 않는다. 적어도 아이디어의 세계에선 그렇다. 이 책이 찾은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이루는 방정식’은 협동과 행운, 모방, 그리고 도발과 실수, 그리고 직관이다. 지금까지 우리가 아이디어의 조건이라 생각해 왔던 번뜩임, 몰입, 노력 등의 단어와는 거리가 있다.
협동이 창조와 혁신을 촉진하는 것은 너무나도 명백한 사실이다. 아이디어를 나누고 브레인스토밍을 하는 과정에서 무한한 아이디어가 증폭된다. 행운도 따라야 한다. 그러나 이 행운은 노력하는 사람들의 준비된 자세에만 깃들게 된다.
또한 세상 모든 기업은 모방에 일정 부분 빚을 지고 있다. 모방 없이는 창조도 없는 것이다. 도발, 실수 등과 같은 불량학생의 일탈도 필요하다. 그렇기 때문에 성공한 기업들은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주저 없이 테스트, 실험한다. 직관 역시 중요한 요소다. 오랜 시간과 노력이 더해지면 전략적 직관이 만들어지고 혁신적 아이디어가 태동한다.
그러고 보면 혁신적 아이디어를 얻는 방법은 의외로 단순하다. 빗장을 풀어라. 남들이 가지고 있는 지식과 정보에도, 실패의 가능성에도. 아이디어의 자유로운 교류와 수많은 시도만이 결국 세상이 생각지 못한 놀라운 아이디어를 탄생시킬 것이다.
세상이 원하는 ‘진짜 아이디어’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29명의 ‘생각 창조 대가들’이 자신만의 아이디어 노트를 공개한다
사람을 잡아끄는 아이디어, 이렇게 만들어진다!
독보적인 영웅은 없다. 다른 발상들을 압도하는 독창성이나, 한두 번의 실수조차 용납하지 않는 완벽함, 극단적인 몰입과 노력을 통한 성공 역시 존재하지 않는다. 적어도 아이디어의 세계에선 그렇다.
이 책이 찾은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이루는 방정식’은 협동과 행운, 모방, 그리고 도발과 실수, 그리고 직관이다. 지금까지 우리가 아이디어의 조건이라 생각해 왔던 번뜩임, 몰입, 노력 등의 단어와는 거리가 있다.
협동이 창조와 혁신을 촉진하는 것은 너무나도 명백한 사실이다. 아이디어를 나누고 브레인스토밍을 하는 과정에서 무한한 아이디어가 증폭된다. 행운도 따라야 한다. 그러나 이 행운은 노력하는 사람들의 준비된 자세에만 깃들게 된다. 또한 세상 모든 기업은 모방에 일정 부분 빚을 지고 있다. 모방 없이는 창조도 없는 것이다. 도발, 실수 등과 같은 불량학생의 일탈도 필요하다. 그렇기 때문에 성공한 기업들은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주저 없이 테스트, 실험한다. 직관 역시 중요한 요소다. 오랜 시간과 노력이 더해지면 전략적 직관이 만들어지고 혁신적 아이디어가 태동한다.
그러고 보면 혁신적 아이디어를 얻는 방법은 의외로 단순하다. 빗장을 풀어라. 남들이 가지고 있는 지식과 정보에도, 실패의 가능성에도. 아이디어의 자유로운 교류와 수많은 시도만이 결국 세상이 생각지 못한 놀라운 아이디어를 탄생시킬 것이다.
세상에 순도 100% 아이디어는 없다
한발 앞서 성공한 그들만의 발상법을 훔쳐라!
‘반짝이는 아이디어’라고 하면 지금까지 누구도 생각하지 못한 놀라운 아이디어를 떠올리는 이들이 많다. 특히 산업 생태계를 바꾸고 새로운 시장을 바꾸는 아이디어라면 특별한 재능을 가지고 있는 천재에게 불현듯 쏟아지는 행운 같은 것으로 사람들은 믿을 것이다.
경제학자 조지프 슘페터의 ‘창조적 파괴’나 클레이튼 크리스텐슨 하버드 경영대학원 교수의 ‘파괴적 혁신’이란 말을 들으면 혁신은 초인들이나 가능한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다. 그래서 역사에 이름을 남길 정도로 전지전능한 인물이 아닌 범인들이 생각해내는 아이디어는 보잘 것 없을 것이라 폄하되기도 한다.
그러나 아이디어는 선택된 소수에게만 허용되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현대 산업의 특성상 한 명의 천재가 하는 단 한 번의 실험보다, 100명의 범인들이 도전하는 1,000번의 시도에서 산업을 변화시키는 아이디어가 나올 수 있다.
오늘날 산업에 순도 100% 창조란 없다. 모든 발견과 발명은 이제 융합과 협업에서 이뤄진다. 그리고 여러 번 시도를 할수록 성공 가능성은 높아진다. 에디슨이 말하지 않았는가. 자기는 그동안 전구를 만드는 데 1만 번 실패한 것이 아니라 전구를 만들지 못하는 1만 가지 방식을 아는 데 성공한 것이라고.
이 책은 29명의 아이디어 대가들이 가진 놀라운 지성의 집합체다. 그들의 지혜와 전략은 곧 당신만의 싱크탱크가 되어 놀라운 아이디어를 창조해내는 데 일등공신이 될 것이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매일경제신문 편집국 기업경영팀(지은이)
김인수 서울대 경제학과와 미국 미시간대 경영대학원(global MBA)을 졸업했다. 1997년 매일경제신문에 입사해 사회부, 부동산부, 금융부 등을 거쳤다. 현재 기업경영팀에서 일하며 주말 비즈니스 섹션(MBA 섹션)을 책임지고 있다. 저서로는 《보스를 해고하라》, 《Hello CEO》(공저) 등이 있다. 박인혜 연세대 영문과를 졸업했다. 2005년 매일경제신문에 입사해 증권부, 산업부, 정치부 등을 거쳤다. 산업부 5년 중 4년 6개월간 자동차 담당을 했다. 정치부에서는 2년간 당시 한나라당을 출입했다. 2013년부터 기업경영팀에서 일하고 있다. 리더십, 마케팅, 디자인 분야에 관심이 많다. 김제림 서울대 경제학부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2008년 매일경제신문에 입사해 부동산부, 산업부, 경제부를 거쳐 현재 기업경영팀에서 일하고 있다. 저서로는 《나도 월세로 돈 벌 수 있다》(공저), 《근혜노믹스》(공저)가 있다. 윤선영 미국 뉴욕대 커뮤니케이션학과를 졸업하고 2013년 매일경제신문사 기업경영팀 연구원으로 입사했다. 팀원들과 함께 MBA 섹션을 통해 독자들에게 해외 경영인들과 석학들의 인사이트를 제공하고 있다. 매경e신문의 ‘오늘의 경영노트’ 코너를 맡고 있기도 하다.
서양원(감수)
연세대에서 경제학을 전공했고, 매일경제에서 29년째 기자로 일하고 있다. 경제, 금융, 산업, 외교안보 분야에서 나라가 어떻게 운영되는지 취재했다. 편집국장을 역임했고 편집이사로서 세계지식포럼을 총괄하고 있다.
목차
목차 프롤로그 PART 1 혁신 아이디어를 얻는 방법 집단지성 : 혁신은 혼자 할 수 없다 = 22 Interview : 창조의 힘을 천재 한 명에 의존 말라 = 28 Interview : 협업(Collaboration)의 시대… 혁신은 파트너십에서 나온다 = 40 Interview : 피어 네트워크의 초능력 = 49 Interview : 객실 하나 없이도 숙박업 성공 비결은 '피어의 힘' = 58 행운 : 세렌디피티를 잡아라 = 62 Interview : 사슬처럼 이어진 베팅으로 '클릭 모멘트' 만든다면 행운은 이미 당신 편 = 71 Interview : 운의 경영학 = 79 Interview : 행운을 얻고 싶은가, No한 것을 다시 보라 = 88 모방 : 이모베이터가 돼라 = 102 Interview : EU 지재권 과보호 - 산업이 죽었다 미국 과보호 반대 - 산업이 살았다 = 108 Interview : 도요타 저스트 인 타임, 슈퍼마켓에서 베꼈다 = 118 Interview : 모방이 혁신보다 먼저다 = 125 도발과 실수 : 기존 틀에 의문을 던져라 = 133 Interview : 혁신이란 '비정상'으로의 일탈이다 머릿속 '검열 시스템' 끄고 실험하라 = 140 Interview : 천재 아인슈타인도 저질렀다… 혁신의 원천 똑똑한 실수 = 149 Interview : 먼지봉투 없는 청소기도 5,000번 쓴맛의 결과 성공하려면 먼저 실패하라 = 163 Interview : 바보 같지만 이상하고 대담한 생각이 창조의 원천 = 172 직관 : 동물적 감각을 훈련하라 = 181 Interview : 남의 아이디어를 훔쳐서 새로운 방식으로 합쳐라 = 188 Interview : 직관으로 탄생한 뽀로로 = 197 Interview : 자신의 약점을 받아들이고 창조의 출발점으로 삼아라 = 203 PART 2 혁신가들은 어떻게 혁신을 했나 셔터스톡 창업자 겸 CEO 존 오린저 : 창업 10번 실패 8번… 그러나 멈추지 않고 계속 시도했다 = 227 슈퍼잼 창업자 프레이저 도허티 : 창업의 핵심은 좋은 제품ㆍ아이디어ㆍ스토리 엮는 것 = 237 피시플랍 창업자 매디슨 니콜 로빈슨 : 사람들을 웃게 만들어라… 고객 지갑 저절로 열린다 = 246 코파운더스랩 CEO 샤합 카비아니 : 배신 안 할 동업자 만나라… 스타트업 퍼즐이 풀린다 = 252 틱테일 CEO 칼 발드크란츠 : '기능' 더이상 경쟁요소 아냐… '재미'있어야 이용자들 몰려 = 258 눔 CEO 정세주 : 대학교 중퇴했다… 꿈 찾아 미국 갔다… 최고 앱 만들었다 = 264 버즈카 CEO 로빈 체이스 : 뛰어난 직원 100명보다 고객 1만 명 두뇌가 낫다 = 275 에버노트 창립자 겸 CEO 필 리빈 : 경쟁자 신경 쓸 틈이 없다… 제품만 생각한다 = 280 불고기브라더스 창업자 정인태/이재우 : 엄마 손맛 비결 매뉴얼로 만드니 로열티가 착착 = 287 인디뮤직 CEO 브랜든 마르티네즈 : 저작권 침해했다고요? 광고 입혀 더 퍼뜨리세요! = 293 비키닷컴 CEO 라즈믹 호바히미안 : 한국드라마 163개 언어 번역… '집단지성'이 수익모델이죠 = 29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