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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정보

(낭송의 달인) 호모 큐라스 (7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고미숙, 1960-
서명 / 저자사항
(낭송의 달인) 호모 큐라스 / 고미숙 지음
발행사항
서울 :   북드라망,   2014  
형태사항
207 p. : 삽화 ; 19 cm
총서사항
낭송 Q 시리즈
IS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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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08.54 2014 등록번호 111735710 (7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공부의 달인 호모 쿵푸스>로 우리 시대 ‘공부’에 대한 새로운 상과 비전을 제시했던 고전평론가 고미숙의 신작. ‘새로운 독서법’이자 삶을 바꾸는 운동으로서 ‘낭송’을 말한다. 이전부터 고전 읽기와 더불어 ‘낭송과 구술’의 힘을 꾸준히 설파해온 고미숙은 이 책 <낭송의 달인 호모 큐라스>에서 ‘낭송’이 어떻게 ‘큐라스’, 즉 ‘자기배려’가 되어 궁극적으로 우리의 몸과 마음을 자유롭게 하는 양생이자 수행이 될 수 있는지 설득력 있게 제시한다.

낭송은 책을 소리 내어 읽는 낭독에서 나아가 암송을 하는 방법이다. 암송은 암기와 다르다. 암기가 음소거 상태에서 의미 단위로 텍스트를 먹어 치우는 것이라면, 암송은 소리로써 텍스트를 몸 안에 새기는 행위다. 하여 고미숙은 “낭송이란 존재가 또 하나의 텍스트로 탄생되는 과정”, 즉 몸이 곧 책이 되는 것이라고 말한다.

또 낭송하기에 가장 좋은 텍스트가 바로 동양고전이다. 그래서 고미숙은 이 책 <낭송의 달인>과 함께 동양고전들을 낭송하기 좋게 편역한 ‘낭송Q시리즈’를 기획했다. <낭송의 달인>의 안내를 받아 판소리계 소설들과 <동의보감>, <논어>와 <맹자>, <열하일기> 등 동양고전을 낭송해 보자. “친구의 생일파티에 가서, 혹은 직장 동료의 결혼식장에 갔다가 공자나 연암의 문장을 듣게 된다면 그야말로 최고의 선물이 되지 않을까? 그런 경험을 하게 되면 분명 그 친구나 동료를 대하는 태도가 달라지게 될 것이다. 우정을 나눌 준비가 된 것이다. 그게 바로 신체와 소리의 힘이다.”

<낭송의 달인 호모 큐라스> 저자 고미숙 인터뷰


1. <낭송의 달인>이 포함된 ‘낭송Q시리즈’가 출간되었습니다. 간략하게 어떤 책들인지, 어떤 의도를 가지고 출간된 것인지 설명 부탁드립니다.


고전을 낭송하기 위한 책인데요, “모든 고전은 낭송을 염원한다”는 말이 있어요. 제가 만든 건데, 너무 절실하지 않나요? 그러니까 ‘고전’이라고 하는 것은 소리를 내장하고 있는 텍스트들이에요. 그래서 ‘소리 내어 읽어야 완성이 된다’ 이렇게 말할 수도 있어요. 그리고 고전을 보면 사실 막 소리 내어 읽고 싶어지는 마음이 생기기도 해요. 그런데 우리 시대는 ‘책을 읽는다’ 이러면 눈으로 이렇게 뚫어지게 막 보는 거고, 책을 째려보는 거잖아요? 그래서 저는 이게 항상 좀 ‘몸’하고 안 맞는 공부법이다, 이런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어느 날 문득 낭송집을 내야 하지 않을까 이런 소리가 막 제 몸 속에서 터져 나와서 걷잡을 수가 없었어요. 그래서 이제 그 소리에 부응하기 위하여 하나씩 하나씩 다시 생각을 하기 시작했죠. 사실 달인 시리즈는 『돈의 달인』 쓰고, ‘이제 끝이다’ 이렇게 생각을 했는데, 『낭송의 달인』을 쓸 때가 되었구나… 하는 생각이 드는 거예요. 고전을 낭송하는 게 어떤 의미인지 왜 그래야 하는지 안내하는 글이 필요하니까요. 그래서 <낭송의 달인>을 쓰게 된 것이고요. 사실 메인이벤트는 낭송집 28권에 있는 거죠. 그럼 왜 28권인가? 이게 동양 별자리에서 빌려온 거예요. 동양 별자리가 동청룡, 남주작, 서백호, 북현무에 각각 7개씩 이렇게 28개가 일 년 동안 쭈욱 돌아가는 것이기 때문에, 1년 내내 낭송할 수 있는 그런 책을 내는 게 좋지 않을까? 여기까지 막 아이디어가 폭발을 한 거예요. 그래서 이렇게 조금 대작이 된 것이죠.
그리고 『낭송의 달인』을 뭐라고 해야지 맞을까. 호모 쿵푸스, 호모 에로스, 호모 코뮤니타스……, ‘호모 큐라스’가 어떨까. ‘케어care’의 어원인 라틴어 큐라스curas. 양생이라는 뜻도 있고, 또 심지어 책을 쓴다는 의미도 있어요. 그래서 그 의미들이 다 결합이 되어 있는 ‘호모 큐라스’가 좋겠다. 이렇게 만나게 돼서 ‘몸과 고전의 마주침’인 ‘낭송Q시리즈’를 내게 된 것이죠.


2. 선생님께서 활동하시는 감이당과 남산강학원에서는 실제로 '낭송'을 여러 과정에서 중요하게 활용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호모 쿵푸스>에서도 낭송을 중요한 공부법으로 언급하기도 하셨구요. '낭송'이 어째서 '쿵푸(공부)의 비법'이 될 수 있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고전을 일단 ‘소리 내서 읽는다’를 자연스럽게 알게 됩니다. 왜냐하면 『논어』나 불경, 이런 것들이 제자들한테 말로 한 것을 기록한 것이니까요. 서재에서 문법에 맞게 글을 쓴 다음에 고전이 된 게 아니거든요. 다 현장성을 가지고 있는데 그러면 이 고전들을 읽을 때 내 몸이라는 현장이 살아 있어야 해요. 그런데 혼자서 눈으로만 묵독을 하면, 이것은 울려 퍼지는 개념이 아니고, 안에서 고이는 느낌이 들죠. 이런 걸 우리가 이제 ‘지식’, 굉장히 건조한 ‘정보’ 이렇게 되어 버리거든요. 그래서 그럼 이게 울려 퍼지는데, 제일 먼저 내 몸에서 울려 퍼져야 되니까, 그러면 ‘낭송을 해야 되겠구나’ 하는 이걸 모두가 공유를 하게 돼서 제가 있는 남산강학원이나 감이당에서는 공부를 시작할 때, 끝날 때 꼭 낭송을 해요. 그리고 책을 제대로 정독했는지 이런 걸 확인하는 방법도 암송을 하는 게 제일 좋은 것 같아요. 그래서 이걸 자꾸 하다 보니까 학기마다 낭송오디션을 하게 되었죠. 물론 처음에는 ‘낭송’이라니까 외워야 하잖아요, 그걸 소리 내어 말해야 하고, 그러니 다들 이런 걸 어떻게 해요, 이것만은 못하겠어요, 막 이랬었요. 그랬는데, 오~ 이제는 막 온갖 끼를 다 발휘해서 ‘낭송’을 너무너무 즐겁게 하죠. 그 모습을 보고 ‘아, 여기에 공부의 길이 있구나’ 이걸 이제 더더욱 확신하게 된 것이죠. 지금은 다른 것은 힘들지만 ‘낭송오디션’은 하고 싶다 이런 분이 생겼을 정도예요. 그리고 그것은 10대나 6080세대까지 다 마찬가지예요. 오히려 연세 드신 분들이 더 막 자기가 소리 내서 이걸 표현하고자 하는 이 욕망이 엄청 커졌다는 걸 알고, 이게 정말 기가 막힌 공부법이라고 말씀하세요. 이런 현장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일상의 어떤 리듬과 딱 합쳐지는 기획으로 ‘낭송Q’시리즈가 나오게 된 겁니다.


3. 막상 낭송을 하려고 해도 무슨 책으로 해야 할지, 어떤 방법으로 해야 할지가 난감합니다. <논어>나 <맹자> 같은 동양 고전을 무작정 소리 내어서 읽으면 되는 것인가요? 또 모든 책을 낭송으로 읽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예를 들어 <파인만의 물리학 강의> 같은 서양 - 과학 책들도 낭송을 해야 하는 것일까요? 묵독이 필요할 때도 분명 있을 것 같은데, 어떤 기준으로 낭송할 책과 묵독할 책을 구별할 수 있을까요?


우리는 이미 책이 너무 많은 시대에 살기 때문에 독서 방식이 기본적으로 묵독이에요. 예전에는 책 자체가 굉장히 드물었기 때문에 사서삼경이든 불경이든, 일단 책을 읽는다고 하면 자기 소리를 내서 읽었죠. 심지어 일억 번 읽었다는 기록도 있었요. 물론 그 시대에도 묵독이 있긴 했죠. 하지만 기본적으로 ‘책을 읽는다’는 건 소리를 내서 읽는 그런 시대였어요. 하지만 지금은 기본적으로 책이 너무 많기 때문에 빨리 읽어야 한다는 생각과 함께 묵독이 보편화되었죠.
그러면 어떤 책을 낭송하는 게 좋으냐. 어떤 책을 읽고 이건 정말 내가 몸에 새기고 싶다. 그러면 낭송하고 암송해야 돼요. 그래야지 이 텍스트가 내 몸의 세포하고 섞여서 내 몸의 에너지나 기운을 만들어 낼 것 아니에요? 그래서 이렇게 설명을 하면 다들 “좋아요”, “하고 싶어요”, “그런데 뭐부터 해야 되나요?” 이걸 꼭 물어요. 그냥 자기가 책을 읽다가 이것은 내 몸에 새기고 싶다 하는 생각이 들면 이렇게 낭송을 하면 되는데 좀 어색한가 봐요. 그래서 이제 낭송집을 기획하게 된 거죠. 낭송집으로는 특히 동양고전이 가장 좋은데요, 현대인들은 몸이 좀 많이 들떠 있거든요. 이 들떠 있는 화(火)기운을 좀 가라앉히고, 평정을 유지하게 할 수 있는 건 동양의 음기(陰氣), 그러니까 물의 기운이 필요해요. 동양고전은 이런 파동을 담고 있기 때문에 여기에서 시작하라고 권하는 겁니다. 이렇게 해서 동양고전 28권을 기획을 한 거예요.
보통 ‘낭송’이라고 하면 시나 동화 같은 것만 생각하는데 그게 아니고, ‘파동’을 접하는 것이기 때문에 어떤 책이든 그 책에 어떤 인생과 우주의 지혜가 담겨 있다고 하면, 그 파동은 우리 몸을 변화하게 하고 기질도 아주 맑게 해주고 이런 기능을 다 가지고 있어요. 그러면 뭐 『파인만의 물리학 강의』나, 또 어려운 수학책 이런 것도 다 낭송할 수 있죠. 제가 고등학생일 때 수학선생님을 짝사랑해서 수학책을 다 외워 버렸잖아요. 그 덕분에 제가 로그와 수열을 아주 사랑하게 되었죠. 제가 수학선생님을 짝사랑할 때 진도가 그거였거든요. 그때 저는 풀이과정이나 이런 것을 계속 머리로 리플레이하면서 중얼거렸어요. 마찬가지로 과학책이든 수학책이든 소리 내서 내가 친구들 앞에서 풀어보고 그 안에 담겨 있는 물리구조나 수의 이치 같은 것을 이야기로 해본다, 이러면 되게 멋진 일이에요, 사실. 되게 멋있어요, 그렇게 하면. 그러니까 사실 낭송에는 경계가 없죠. 인생과 우주의 지혜가 담긴 언어라면 거기에는 반드시 우주적 파동이 담겨 있다, 이걸 기억하시면 아마 굉장히 많은 책들을 낭송으로 만나게 될 겁니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고미숙(지은이)

고전평론가. 강원도 함백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에서 고전문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교수 임용에 매달리기보다 경제적 자립과 배움이 가능한 공간을 만들고 싶어 여러 분야의 연구자들과 함께 연구공동체 '수유연구실'을 시작했다. 이후 '수유+너머'를 거쳐 현재는 감이당과 남산강학원에서 '밥과 친구와 생사의 비전'을 주제로, 삶의 근본적인 문제와 인간의 길에 대해 탐구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열하일기, 웃음과 역설의 유쾌한 시공간』 『현자들의 죽음』 『곰숙씨가 사랑한 고전들』 『나의 운명 사용설명서』 『청년 붓다』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동의보감 잡병편 (1)』은 어떤 책인가 : 병은 천지운기와 함께 온다 = 10
1. 하늘과 땅 사이에 운행하는 기, 천지운기 = 23
 1-1. 의사는 마땅히 하늘과 땅 사이에 운행하는 기를 알아야 한다 = 24
 1-2. 하늘의 시간은 규칙적으로 순환한다 = 25
 1-3. 맑은 기운은 하늘이 되고, 무겁고 흐린 기운은 땅이 되었다 = 27
 1-4. 태양이 도는 길은 황도,하늘의 허리는 적도 = 28
 1-5. 북극은 지평선 위에 있고, 남극은 지평선 아래 있다 = 29
 1-6. 하늘은 형체에 의지하고, 땅은 기에 의지한다 = 32
 1-7. 하늘의 기운은 땅속으로 돌아다니다가 나온다 = 34 
 1-8. 음양의 기가 오르내려 가득 차고 텅 비는 계절이 있다 = 36
 1-9. 하늘과 땅의 기가 부족한 방위가 있다 = 39
 1-10. 지역에 따라 치료법과 수명이 다르다 = 41
 1-11. 오행의 상생상극은 자연의 성질에서 나온다 = 44
 1-12. 육기의 작용은 계절을 주관한다 = 46
 1-13. 기후의 차이가 있다 = 47
 1-14. 천지의 수, 십간과 십이지 = 49
 1-15. 사계절의 기후에는 기운의 차이가 있다 = 52
 1-16. 하늘과 땅의 육기를 말한다 = 54
 1-17. 주기와 객기가 만나 기후의 변화가 일어난다 = 57
 1-18. 하늘의 육기는 표가 되고 땅의 오행은 본이 된다 = 60
 1-19. 천지의 음양이 뒤섞인다 = 62
 1-20. 궁상각치우, 오음은 크고 작은 것이 있다 = 64
 1-21. 오운의 태과와 불급 = 66
 1-22. 대운이 주가 되어 그 해의 주운을 맡아 관리한다 = 68
 1-23. 남정과 북정을 말한다 = 70
 1-24. 육기가 제약하여 생성하고 변화한다 = 71
 1-25. 오운이 태과하고 불급하는 해 = 72
 1-26. 60년 운기의 주기와 객기 그리고 사람들의 질병 = 77
 1-27. 객운과 객기가 기후 변화를 일으킨다 = 87
 1-28. 운기의 변화에 따라 역병이 생긴다 = 88 
2. 바람의 기, 풍(風) = 89 
 2-1. 풍은 열에서 생긴다 = 90
 2-2. 살찐 사람은 중풍에 잘 걸린다 = 92
 2-3. 중풍은 크게 네 가지가 있다 = 93
 2-4. 중풍은 기혈이 허한 틈을 타고 침범한다 = 96
 2-5. 풍은 백 가지 병의 으뜸이다 = 99
 2-6. 여러 가지 풍병과 그 증상 = 100
 2-7. 풍의 사기가 침범하면 입과 눈이 비뚤어진다 = 104
 2-8. 중풍에는 음식을 적게 먹어야 한다 = 107
 2-9. 풍병을 치료하는 방법 = 108
 2-10. 치료할 수 없는 풍병 = 111
 2-11. 풍ㆍ한ㆍ습의 사기가 섞여서 비병이 된다 = 112 
 2-12. 역절풍은 온갖 뼈마디가 아프다 = 115
3. 차가운 기, 한(寒) = 117
 3-1. 겨울에는 한사에 상한다 = 118
 3-2. 상한은 큰 병이다 = 120
 3-3. 상한은 열병으로 변한다 = 121
 3-4. 상한의 경맥에 따라 병이 변화된다 = 122
 3-5. 상한으로 생긴 오한과 발열을 다스리는 방법 = 125
 3-6. 심장과 신장에 열이 있는 번조 = 128
 3-7. 몸과 마음이 떨리는 전율 = 130
 3-8. 가슴이 두근두근 뛰는 동계, 배가 툭툭 뛰는 동기 = 132
 3-9. 상한 때는 얼굴ㆍ눈ㆍ혀의 빛깔을 보아 치료한다 = 133 
 3-10. 상한병의 치료법 = 135
 3-11. 땀을 내는 법 = 138
 3-12. 설사시켜야 할 때, 시키지 말아야 할 때 = 141
 3-13. 상한에 삼가고 꺼려야 할 것 = 142
4. 더운 기, 서(暑) = 143
 4-1. 서병은 상화가 작용하는 여름에 생긴다 = 144
 4-2. 구별해야 할 두 종류의 서병, 중서와 중열 = 146
 4-3. 여름마다 더위에 굴복하고 마는 복서증 = 148
 4-4. 무더운 여름에는 기를 보해야 한다 = 149
 4-5. 여름에 더위 먹었을 때의 치료법 = 151
 4-6. 여름철의 양생법 = 153 
5. 축축한 기, 습(濕) = 155 
 5-1. 습은 축축한 물의 기운이다 = 156
 5-2. 화와 열로 습이 생긴다 = 158
 5-3. 습에는 내습과 외습이 있다 = 160
 5-4. 안개와 이슬의 습한 기가 병이 된다 = 161
 5-5. 습기는 몸에 침습해도 잘 깨닫지 못한다 = 163
 5-6. 습병에는 여러 가지가 있다 = 165
 5-7. 습병은 아프고 서병은 아프지 않다 = 171
 5-8. 습병의 치료법과 두루 쓰는 약 = 173
 5-9. 습병에 땀을 몹시 내면 치병이 된다 = 175
 5-10. 습병의 금기사항 = 176
6. 메마른 기, 조(燥) = 177 
 6-1. 조병은 혈이 적어서 생긴다 = 178
 6-2. 조병은 폐의 병이다 = 180
7. 불의 기, 화(火) = 181
 7-1. 화에는 군화와 상화가 있다 = 182
 7-2. 화는 원기를 빼앗아 간다 = 183
 7-3. 상승하는 기운은 화에 속한다 = 185
 7-4. 다섯 가지 열증 = 186
 7-5. 음이 허하여 화가 동한다 = 189
 7-6. 화와 열에는 허하고 실한 증상이 있다 = 190
 7-7. 열이 있는 부위를 보고 장부의 열을 판단한다 = 192
 7-8. 후끈 달아오르는 증병의 여러 가지 = 194 
 7-9. 가슴과 손발바닥이 뜨거운 오심번열 = 197
 7-10. 가슴이 답답한 허번, 때 맞추어 열이 나는 조열 = 198
 7-11. 오열은 허증이고 오한은 열증이다 = 200
 7-12. 음이 허하면 속이 뜨겁고 음이 성하면 속이 차다 = 202
 7-13. 양허증과 음허증의 구별과 치료 = 203
 7-14. 화를 억제하고 열을 물리치는 방법 = 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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