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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고전 잠언 500選 : 3대 잠언집 명심보감 채근담 유몽영 (Loan 6 times)

Material type
단행본
Personal Author
范立本 洪自誠, 1573-1619 張潮, 1650-. 저 신동준 申東埈, 편역
Title Statement
동양고전 잠언 500選 : 3대 잠언집 명심보감 채근담 유몽영 / 범립본, 홍자성, 장조 지음 ; 신동준 엮음
Publication, Distribution, etc
고양 :   인간사랑,   2015  
Physical Medium
311 p. ; 21 cm
ISBN
9788974187491
General Note
이 책은 『明心寶鑑』, 『菜根譚』, 『幽夢影』에서 잠언 500개를 뽑아 엮은것임  
한 번 밖에 주어지지 않은 삶에서 잠언집의 가르침을 상기하며 스스로를 되돌아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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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1 ▼a 范立本 ▼0 AUTH(211009)134023
245 1 0 ▼a 동양고전 잠언 500選 : ▼b 3대 잠언집 명심보감 채근담 유몽영 / ▼d 범립본, ▼e 홍자성, ▼e 장조 지음 ; ▼e 신동준 엮음
246 3 ▼a 동양고전 잠언 오백선 : ▼b 삼대 잠언집 명심보감 채근담 유몽영
260 ▼a 고양 : ▼b 인간사랑, ▼c 2015
300 ▼a 311 p. ; ▼c 21 cm
500 ▼a 이 책은 『明心寶鑑』, 『菜根譚』, 『幽夢影』에서 잠언 500개를 뽑아 엮은것임
500 ▼a 한 번 밖에 주어지지 않은 삶에서 잠언집의 가르침을 상기하며 스스로를 되돌아볼 필요가 있다
546 ▼a 韓漢對譯
700 1 ▼a 洪自誠, ▼d 1573-1619 ▼0 AUTH(211009)140036
700 1 ▼a 張潮, ▼d 1650-. ▼t 幽夢影, ▼e▼0 AUTH(211009)104234
700 1 ▼a 신동준 ▼g 申東埈, ▼e 편역 ▼0 AUTH(211009)68112
740 2 ▼a 明心寶鑑
770 0 ▼t 동양고전 잠언 필사노트 ▼w 45834816
900 1 0 ▼a Fan, Liben. ▼t Ming xin bao jian, ▼e
900 1 0 ▼a Hong, Zicheng. ▼t Cai gen tan, ▼e
900 1 0 ▼a Zhang, Chao. ▼t Yūmuei, ▼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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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5 ▼a KLPA

Holdings Information

No. Location Call Number Accession No. Availability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No. 1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3F)/ Call Number 179.9 2015z7 Accession No. 111736725 (6회 대출)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Contents information

Book Introduction

21세기 스마트혁명 시대를 사는 현대인에게 귀감이 될 만한 내용만 엄선했다는 취지로 붙인 것이다. 잠箴은 원래 고대의 대나무 바늘을 뜻한다. 쇠바늘 침針이 등장한 후 충고하거나 간하는 의미로 변했다. 유불도의 가르침을 하나로 녹인 『명심보감』과 『채근담』 및 『유몽영』의 가르침이야말로 동반성장과 ‘나눔의 미학’이 화두로 등장한 오늘의 상황과 맞아 떨어진다.

동양 최고의 잠언집인 세 책이 21세기 G2시대의 난세를 살아가는 현대인에게 던지는 메시지는 간단치 않다. 요체는 현실에 안주하거나 좌절하지 말고 스스로를 꾸준히 계발하는데 있다. 아무리 바쁜 삶을 살지라도 이들 잠언집의 가르침을 상기하며 스스로를 되돌아볼 필요가 있다. 그러면 한 번밖에 주어지지 않은 삶을 보다 큰 안목에서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동양고전 잠언箴言 500선』은 21세기 스마트혁명 시대를 사는 현대인에게 귀감이 될 만한 내용만 엄선했다는 취지로 붙인 것이다. 잠箴은 원래 고대의 대나무 바늘을 뜻한다. 쇠바늘 침針이 등장한 후 충고하거나 간하는 의미로 변했다. 유불도의 가르침을 하나로 녹인 『명심보감』과 『채근담』 및 『유몽영』의 가르침이야말로 동반성장과 ‘나눔의 미학’이 화두로 등장한 오늘의 상황과 맞아 떨어진다.
동양 최고의 잠언집인 세 책이 21세기 G2시대의 난세를 살아가는 현대인에게 던지는 메시지는 간단치 않다. 요체는 현실에 안주하거나 좌절하지 말고 스스로를 꾸준히 계발하는데 있다. 아무리 바쁜 삶을 살지라도 이들 잠언집의 가르침을 상기하며 스스로를 되돌아볼 필요가 있다. 그러면 한 번밖에 주어지지 않은 삶을 보다 큰 안목에서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Author Introduction

범립본(지은이)

중국 원나라 말기. 지금의 절강성 항주인 무림武林에서 태어나 『명심보감明心寶鑑』을 펴낸 것은 명나라 홍무洪武 26년(1393)의 일이다.

홍자성(지은이)

명나라 만력제 연간의 문인이자 성리학자다. 본명은 홍응명(洪應明)이지만 한국과 일본에서는 자성(自誠)이란 자(字)로 불렸다. 호는 환초도인(還初道人)이다. 안휘성 휘주의 부유한 상인 가문 출신이며, 그 고장의 저명한 문인 관료인 왕도곤(汪道昆)의 제자로 추정된다. 1572년경 출생해 청장년 때에는 험난한 역경을 두루 겪고 늦은 나이에는 저술에 종사했다. 1602년에는 도사와 고승의 행적 및 명언을 인물 판화와 곁들여 편집한 『선불기종』 4권을 간행했고, 1610년 무렵에는 『채근담』을 간행했다. 벼슬길에 오르지 않고, 은둔생활을 하며 세상의 도리를 탐구하고 자신만의 언어로 인간의 마음, 삶의 품격, 세상의 이치를 기록했다. ‘채근담’은 ‘채소 뿌리를 씹는다’는 뜻으로, 이 책에는 쓴풀처럼 삶의 진실을 곱씹게 만드는 문장들이 가득하다. 도덕을 강요하지 않고, 교훈을 내세우지 않으며, 조용히 그러나 단단하게 마음의 중심을 일깨운다. 그는 외면의 성공보다 내면의 단단함을 더 중요하게 여겼고, 세상과 적절히 거리를 두되 완전히 떠나지는 않는 절제의 지혜를 설파했다. 『채근담』은 그렇게 수백 년 동안, 삶의 길을 잃은 이들에게 하나의 등불이 되어왔다.

장조(지은이)

자는 산래(山來)이고, 호는 심재(心齋)다. 청나라 순치(順治) 7년(1650) 안휘성(安徽省) 흡현(?縣)에서 명문가의 자제로 태어났다. 기록에 따르면 그의 선조들은 대대로 관직에 진출해 고관을 지냈으며, 특히 부친은 산동성(山東省) 학도(學道)·감찰어사(監察御史)·시랑(侍郞)·한림관(翰林官) 등 여러 요직을 거쳤다. 시쳇말로 그의 집안은 명실상부 명문거족이었다. 이러한 집안 내력의 영향으로 그도 어렸을 때부터 과거와 관련한 팔고문(八股文)을 익혀 15세 때 이미 박사제자원(博士弟子員)이 되었다. 그러나 그즈음부터 그의 삶은 “적잖은 시련을 겪어 웅대한 뜻이 점차 마모되고 말았다”라고 말할 만큼 많은 시련을 겪으면서 의기소침해졌으며, 더불어 관운도 열리지 않아 진사(進士)는커녕 거인(擧人)도 되지 못한 채 겨우 공생(貢生)의 자격을 얻는 데 그쳤다. 하지만 관운과는 별개로 이러한 시련은 오히려 그의 문학적 재능을 꽃피워 아름다운 글을 남기는 밑거름이 되었다. 그는 30세를 전후로 약 15년에 걸쳐 《심재요복집(心齋聊復集)》·《화영사(花影詞)》·《필가(筆歌)》·《유몽영(幽夢影)》 등을 펴내며, 장죽파(張竹坡)를 위시한 우동(尤?)·오기(吳綺)·공상임(孔尙任) 등과 같이 당시 문명을 떨치던 저명한 문인들과 널리 교유했다. 이외에 《소대총서(昭代叢書)》 150권과 《단기총서(檀幾叢書)》 50권을 비롯해 명·청대 기문(奇文)을 모은 문언 단편 소설집 《우초신지(虞初新志)》 20권 등의 총서를 편집하기도 했다. 그러나 불운은 젊은 시절에만 그치지 않았다. 50세가 되던 강희(康熙) 38년(1699), 장조는 모종의 정치적 사건에 연관되어 감옥에 갇혔다. 《청사고(?史稿)》에는 이와 관련한 기록이 없어 자세한 원인은 알 수 없으나, 장조 개인의 기록에 따르면 그 사건은 ‘인간적 배신’에 따른 무고였으며, 그때 받은 배신의 충격은 ‘검(劍)’에 호소할 정도로 컸던 것으로 보인다. 결국 장조는 그 충격을 이기지 못해 완전히 붓을 꺾고 말았고, 이후 그의 삶은 더 이상의 흔적을 찾을 수 없다.

신동준(옮긴이)

고전을 통해 세상을 보는 눈과 사람의 길을 찾는 고전 연구가이자 평론가다. 100여 권에 달하는 그의 책은 출간 때마다 화제를 불러일으키며 많은 독자에게 고전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심어주고 있다. 2019년 4월 25일 64세를 일기로 영면했다. 저서 및 역서 『삼국지 통치학』, 『조엽의 오월춘추』, 『전국책』, 『조조통치론』, 『중국 문명의 기원』, 『공자의 군자학』, 『맹자론』, 『순자론』, 『노자론』, 『주역론』, 『대학.중용론』, 『인식과 재인식을 넘어서』, 『열자론』, 『후흑학』, 『인물로 읽는 중국 현대사』, 『장자』, 『한비자』, 『조조의 병법경영』, 『귀곡자』, 『상군서』, 『채근담』, 『명심보감』, 『G2시대 리더십으로 본 조선왕 성적표』, 『욱리자』, 『왜 지금 한비자인가』, 『묵자』, 『고전으로 분석한 춘추전국의 제자백가』, 『마키아벨리 군주론』,『유몽영』, 『동양고전 잠언 500선』, 『관자 경제학』, 『동서 인문학의 뿌리를 찾아서』, 『서경』, 『제갈량 문집』, 『국어』, 『춘추좌전』, 『인물로 읽는 중국 근대사』, 『풍몽룡의 동주열국지』, 『십팔사략』, 『사서로 읽는 항우와 유방』, 『시경』 수정증보판, 『관자』, 『당시삼백수』 수정증보판 등이 있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Table of Contents

엮은이 서문 

제1장 권학勸學 - 학문을 연마하라 (총 44장) 
제2장 수신修身 - 심신을 수양하라 (총 154장) 
제3장 제가齊家 - 집안을 다스려라 (총 26장) 
제4장 치평治平 - 세상을 다독여라 (총 57장) 
제5장 자연自然 - 무위를 실행하라 (총 125장) 
제6장 출세出世 - 인연을 좇아가라 (총 94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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