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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작 알았더라면 좋았을) 채근담의 힘 : 인성교육을 위한 고전 사용법 (Loan 3 times)

Material type
단행본
Personal Author
이준구, 1929-, 편
Title Statement
(진작 알았더라면 좋았을) 채근담의 힘 : 인성교육을 위한 고전 사용법 / 이준구 편저
Publication, Distribution, etc
서울 :   오후의책,   2015  
Physical Medium
328 p. ; 21 cm
ISBN
9791195075041
General Note
유·불·선 사상을 아우르는 동양철학의 넓은 지혜, 명쾌하고 단순한 해답  
주제명(개인명)
洪自诚,   fl. 1596.   菜根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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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 1 ▼a 이준구, ▼d 1929-, ▼e▼0 AUTH(211009)228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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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dings Information

No. Location Call Number Accession No. Availability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No. 1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3F)/ Call Number 179.9 2015z68 Accession No. 111768241 (3회 대출)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Contents information

Book Introduction

오랜 세월 ‘삶’의 지혜가 총망라 되어 있는 중국 고전문화 역사상 매우 뛰어난 책이다. 천년을 이어온 유·불·선의 사상을 아우르는 넓은 지혜로서 매우 간결하면서도 의미심장한 문장이 특징이다. 시련 속에서도 정신 수양을 통해 삶의 진정한 가치를 실현하고자 한 『채근담』은 시공을 초월해 인생을 어떻게 살아갈 것인지에 대한 명확한 답을 알려준다. 현재에 있어서는 고전인문학의 기본으로서 인성교육의 지침서가 될 만하다.

이 책은 교육학 박사 이준구에 의해 재구성(132개를 선정해 현대적인 짧은 에세이 포함)되어 ‘왜 우리는 도덕적 삶을 살아야 되는가’에 더욱 무게를 실어주고 있다. 이 책은 3부로 구성되었다. 제1부는 <채근담 이야기> 로 사람됨의 형성과정을, 제2부에서는 <사람됨의 철학, 채근담의 지혜> 로 원문과 그 해석, 해설을 게재하였고, 제3부에서는 <인성교육은 왜 필요한가> 로 ‘도덕은 왜 필요한가’, ‘인성교육의 부재 현상’을 예로 들어 그 문제점을 논의하였다.

도덕은 힘이 있다- 도덕 없는 재능은 위험하다
예부터 사람의 욕심에는 한이 없었다. 99섬의 곡식을 가진 이가 100섬을 채우려 든다. 이런 욕심을 만족시키고자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다가 구렁텅이에 빠진 뒤에야 후회한들 무슨 소용이 있는가.
한 나라를 들썩이게 한 커다란 정치, 경제적인 사건들도 알고 보면 이런 욕심에서 기인됐음을 알 수가 있다. 특히나 도덕적 성품을 기본으로 갖추어야 할 정치인들이 결정적 순간에 도덕을 버림으로써 결국엔 무너지는 것을 많이 보게 된다. 세계적인 음악가도, 한 나라의 대표자도 결국 피해갈 수 없는 일이다. 도덕은 시공은 초월해 불변하며, 그래서 힘이 세다.

《대학(大學)》에서 이르기를, ‘일가인(一家仁)이면 일국흥(一國興)이라’고 했다. 즉, 한 가정이 어질면 한 나라가 어질고 흥한다는 말이다. 또한 ‘일인탐려(一人貪戾)면 일국작란(一國作亂)이라’고 했다. 즉, 한 사람이 욕심을 내면 한 나라를 혼란스럽게 만든다는 말이다. 그러므로 ‘일인정국(一人定國)이니라’. 즉, 한 사람의 힘으로 나라의 안정과 불안정이 결정된다고 했다.
한 사람 한 사람의 성품이 어질고 선한 사람들이 모여서 이루어진 나라라면 어질고 선한 나라가 될 것이며, 욕심이 많은 사람들이 모여서 서로 자기의 욕심만 챙기면 나라도 역시 혼란해질 것이다. 그러므로 국민 한 사람의 행동이 국가의 안정과 수준을 평가하는 데 막중한 위치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어진 마음을 가진 사람을 인자(仁者)라 하며, 인자는 무적이라고 했다. 어느 누구도 인자를 해치지 못한다는 말이다. 인국(仁國), 즉 어진 나라는 어떤 나라인가. 그 지도자가 어질고 국민을 사랑하는 나라를 말하며, 그런 나라는 지도자를 중심으로 일치단결하니 어느 누구도 넘볼 수 없는 강국인 것이다.
외국의 국가원수들을 보라. 재임 중에는 사사로이 돈 한 푼 받지 않고 나라를 위해서 봉사하고, 퇴임 후에는 강단에 서거나 떳떳하게 정치 생활을 회고록으로 남기면서 부끄럽지 않은 여생을 보내고 있지 않은가. 반면에 우리의 대통령들은 어떤가? 말하지 않기로 하자.


미래를 위한 선택, 인성교육
- 사람의 그릇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사람은 후천적인 교육과 노력으로 삶의 주체로 성장해 가는 존재이다. 개인의 삶은 그 사람의 온 삶의 과정을 통해 드러난다. 그래서 사람됨, 도덕적인 인간을 양성하는 교육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될 수밖에 없다.
사람의 그릇은 타고난 천품에도 있겠지만 후천적인 체험, 철학 등이 합쳐진 교육이라는 과정에 의해 좌우된다. 세상은 변하지만 도덕은 불변한다. 정신문화는 변화하지 않는다. 변화하는 세상에서 변하지 않는 정신에 대한 교육을 등한시 한 결과가 지금 교육의 문제이다.
전통적인 교육은 윗사람이 모범이 되고, 아랫사람은 보고 배운 것에서 스스로 자질을 갈고 닦는, 그래서 저절로 윗사람을 따르게 되는 방식이었다면, 지금은 그 고리가 끊겨진 셈이다.
그래서 오늘날 도덕은 땅에 떨어지고 교육은 변화가 심하고 분노와 무질서가 팽배하다. 이렇게 된 데에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그 중에서도 인성교육, 즉 도덕적인 인간을 양성하는 데 힘을 쏟지 않아서라고 하면 억지일까. 이제라도 인성교육을 의무화 한 일은 미래의 대한민국을 위해 정말 잘한 일이다.
교육이란 사람을 사람답게 살아가도록 가르치는 것이다. 학교에서 배운 지식과 가치관을 실천해 가는 과정에서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인류에 봉사하고 행복한 인생을 살도록 성숙한 인간을 만드는 것이 교육의 목표인 것이다. 그래서 우리 속담에 ‘사람이면 다 사람이냐, 사람이 사람다워야 사람이지’라는 말이 있다. 사람은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고전은 힘이 있다
- 살아갈 이유를 찾고 있는가


리처드 바크(Richatd Bach)가 쓴 《갈매기의 꿈》에 나오는 조나단은 우리에게 좋은 ‘삶’의 목적을 보여준다. 조나단은 결국 ‘분별없는 무책임’이라는 죄목으로 추방당지만 “삶을 위한 의미와 더 높은 목적을 추구하는 갈매기보다 더 책임 있는 자가 누가 있겠는가? 수천 년 동안 우리는 물고기 대가리를 찾아다녔지만 그러나 지금 우리는 살 이유를 찾고 있다. 배우고, 발견하고, 자유롭게 될 이유를 가지고 있다”고 외쳤다.
현대인들은 불완전한 현재와 막연한 미래에 대해 불안감을 느낀다. 수천 년 전에도, 현재에도 탈무드나 채근담 또는 논어 등등 고전의 지혜는 현대인들에게도 강한 힘을 발휘한다. 시대의 패러다임이 바뀌어도 가장 가치 있는 지혜는 고전에 있다. 이 지혜는 삶을 새롭게 확장시키고 잊고 있었던 가치의 소중함을 다시 말해 줄 것이다.

-시공을 초월해 삶의 깊이를 더해 주는 지혜


어쩌면 《채근담》을 처음 대할 때 온갖 모순된 감정이 뒤섞여 방향을 찾지 못할 수도 있다. 그러나 몇 번이고 읽다 보면 책 속에 담겨 있는 깊은 삶의 자세를 충분히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성공한 사람이 읽으면 인생과 세상이 끊임없이 변화한다는 사실을 인지하며 편안할 때 위기에 대비할 수 있게 되고, 나라와 세상을 바로 잡을 수 있게 된다. 실패한 사람이 읽으면 의기소침해 있는 마음에 다시 한 번 불을 붙여 스스로 분발할 수 있는 힘을 부여한다. 그리고 부귀한 사람이 읽으면 화려한 겉모습이 모두 환상이라는 것을 깨닫게 하여 늘 사려 깊은 생각으로 조심스럽게 행동하여 자손만대를 이롭게 할 수 있다. 가난한 사람이 읽으면 청운의 꿈을 잃지 않고 가난한 생활 속에서도 삶의 의미를 찾을 수 있게 해 준다. 이것이야말로 인생의 진리라고 할 수 있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Author Introduction

홍자성(지은이)

명나라 만력제 연간의 문인이자 성리학자다. 본명은 홍응명(洪應明)이지만 한국과 일본에서는 자성(自誠)이란 자(字)로 불렸다. 호는 환초도인(還初道人)이다. 안휘성 휘주의 부유한 상인 가문 출신이며, 그 고장의 저명한 문인 관료인 왕도곤(汪道昆)의 제자로 추정된다. 1572년경 출생해 청장년 때에는 험난한 역경을 두루 겪고 늦은 나이에는 저술에 종사했다. 1602년에는 도사와 고승의 행적 및 명언을 인물 판화와 곁들여 편집한 『선불기종』 4권을 간행했고, 1610년 무렵에는 『채근담』을 간행했다. 벼슬길에 오르지 않고, 은둔생활을 하며 세상의 도리를 탐구하고 자신만의 언어로 인간의 마음, 삶의 품격, 세상의 이치를 기록했다. ‘채근담’은 ‘채소 뿌리를 씹는다’는 뜻으로, 이 책에는 쓴풀처럼 삶의 진실을 곱씹게 만드는 문장들이 가득하다. 도덕을 강요하지 않고, 교훈을 내세우지 않으며, 조용히 그러나 단단하게 마음의 중심을 일깨운다. 그는 외면의 성공보다 내면의 단단함을 더 중요하게 여겼고, 세상과 적절히 거리를 두되 완전히 떠나지는 않는 절제의 지혜를 설파했다. 『채근담』은 그렇게 수백 년 동안, 삶의 길을 잃은 이들에게 하나의 등불이 되어왔다.

이준구(엮은이)

교육학 박사. 연세대학교 교육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 교육학과를 거쳐 일본 쓰쿠바대학에서 수학하고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동 대학에서 객원 교수를 역임했다. 홍익대학교 학보사 주간과 전국대학신문협의회 회장, 대한교육연합회(현 대한교육총연합) 수석부회장으로 활동하기도 했다. 홍익대학교 교수로 재직하며 『조선조 말기의 근대화에 있어서』 『전환기의 한국 사회에 관한 연구』 등의 논문을 발표했다. 또한 1956년 〈조선일보〉에 「우리아기」로 문단에 데뷔해 한국문인협회 이사 역임, 한국아동문학 부회장을 역임하고 현재는 국제펜클럽 회원, 한국문인협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한국인간학회 회장으로 있다. 주요 저서로는 『윤리와 사상』 『사회사상사』 『현대논리학』 『한일 양국의 근대화와 교육』 『코스모스 피는 길』 『독서와 논술』 『철학아 놀자 1, 2』 및 공저로 『조선 부자의 세상을 읽는 지혜』와 조선을 움직인 위대한 인물들 시리즈 『조선의 선비』 『조선의 정승』 『조선의 부자』 『조선의 화가』 등이 있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Table of Contents

머리말·사람의 그릇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 4 

제 1 부 채근담 이야기 
1장. 채근담의 이해 
2장. 채근담의 제사 
3장. 동양의 탈무드, 채근담이 주는 지혜 
4장. 사람이란 삶을 통해서 ‘사람됨’의 세계를 넓힌다 
5장. 사람됨의 ‘그릇’ 넓히기 

제 2 부 사람됨의 철학 채근담의 지혜 
전집(前集) 
1. 도덕 위에서 이룬 삶은 향기로운 꽃과 같다 ……… 40 
2. 진실함은 세상을 빛나게 한다……… 42 
3. 진심어린 충고에 귀기울여라 ……… 44 
4. 세상일은 마음먹기에 달려 있다 ……… 46 
5. 마음이 너그러우면 외롭지 않다 ………48 
6. 좋은 것은 나누어라 ……… 50 
7. 고통은 먼저, 이익은 나중에 즐겨라 ………52 
8. 물러서는 것은 한걸음 나아가기 위함이다 ……… 54 
9. 남을 꾸짖을 때는 부드럽게 하라 ……… 56 
10. 욕심을 버리면 당당하다 ……… 58 
11. 자연에 살더라도 정치에 관심을 가져라 ……… 60 
12. 진정한 베풂은 남을 빛나게 하는 것이다 ……… 62 
13. 사물의 이면을 보아야 한다 ……… 64 
14.부도덕한 일에 부끄러운 줄을 알아라 ……… 66 
15. 양보는 잃는 것보다 얻는 것이 크다 ……… 68 
16. 정의를 따르면 흔들리지 않는다 ……… 70 
17. 성공과 실패는 한 걸음 차이다 ……… 72 
18. 속 좁은 마음은 근심을 불러온다 ……… 74 
19. 상황에 따라 현명하게 대처하라 ……… 76 
20. 베푼 것은 잊고 받은 것은 갚아라 ……… 78 
21. 검소한 사람은 여유가 있다 ……… 80 
22. 배운 것은 써먹어라 ……… 82 
23. 기쁨과 슬픔은 모두 한순간일 뿐이다 ……… 84 
24. 얕은 재주는 사람의 미움을 산다 ……… 86 
25. 비워야 채울 것이 생긴다 ……… 88 
26. 악행은 들추고 선행은 감추어라 ……… 90 
27. 고생 끝에 얻은 것이 진짜 내것이 된다 ……… 92 
28. 한쪽에 치우치지 않아야 바로 보인다 ……… 94 
29. 바쁜 와중에도 여유를 잃지 않는다 ……… 96 
30. 자신을 희생할 때는 의심이 없어야 한다 ……… 98 
31. 인생은 여행과 같다 ……… 100 
32. 인생은 후반이 중요하다 ……… 102 
33. 따뜻한 가정에서 바른 아이가 길러진다 ……… 104 
34. 맛있기만 한 음식은 몸을 상하게 한다 ……… 106 
35. 남의 잘못은 너그럽게 잊어라 ……… 108 
36. 시간은 생명과 같다 ……… 110 
37. 때론 밥 한 술의 베풂도 은혜가 된다 ………112 
38. 뛰어난 재능은 적당히 감추어야 한다 ……… 114 
39. 편안할 때 나중을 염려해라 ……… 116 
40. 평범함 속에 위대함이 있다 ……… 118 
41. 오만함은 좋은 것을 멀어지게 한다 ……… 120 
42. 때로는 알면서도 속아주어라 ……… 122 
43. 미리 넘겨짚어 앞서 가지 마라 ……… 124 
44. 저절로 얻어지는 것은 없다 ……… 126 
45. 아름다움은 세상이 저절로 알아준다 ……… 128 
46. 가까운 사람이 더 질투한다 ………130 
47. 덕은 없으면서 재능이 있는 사람은 위험하다 ……… 132 
48. 실수는 내 탓, 공은 네 탓이라 여겨라 ……… 134 
49.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은 한밤중이 좋다 ……… 136 
50. 문제점은 나에게서 찾아라 ……… 138 
51. 사람의 원칙과 신념은 언행으로 드러난다 ……… 140 
52. 괴로움을 제거하면 즐거움이 저절로 온다 ……… 142 
53. 작은 일이라도 의미가 있다 ……… 144 
54. 의심이 많은 것은 자신이 남을 속이기 때문이다 ……… 146 
55. 벗과 노인은 늘 극진히 대접하라 ……… 148 
56. 남에게는 장점을 보고, 내게서는 단점을 보라 ……… 150 
57. 기이함과 이상함을 구분하라 ……… 152 
58. 엄격으로 시작해 너그러움으로 맺어라 ……… 154 
59. 일단 시작한 일이라면 이익은 잊어라 ………156 
60. 자신을 포장하는 것은 남을 속이는 것이다 ……… 158 
61. 먼저 따뜻한 사람이 되어주어라 ……… 160 
62. 소소한 일부터 마음을 다해라 ……… 162 
63. 지금 부유할지라도가난의 고통을 생각하라 ……… 164	
64. 강철은 오랜 단련으로 탄생한다 ……… 166 
65. 타인의 아첨을 경계하라 ……… 168 
67. 초년의 고생은 마음의 재산이다 ……… 170 
67. 냉철한 안목을 길러라 ……… 172 
68. 공을 들여야 원하는 것을 얻는다 ……… 174 
69. 각박함과 넘치는 것을 경계하라……… 176 
70. 세상에 나보다 못한 사람은 없다 ……… 178 
71. 기분에 따라 행동하면 실수가 많다 ……… 180 
72. 어중간한 사람은 다스리기가 어렵다 ……… 182 
73. 입을 탓하기 전에 생각부터 단속하라 ……… 184 
74. 남의 허물을 이해하면 타인의 존중을 받는다 ……… 186	
75. 청춘은 짧고 좋은 경치는 오래가지 못한다 ……… 188 

후집(後集) 
1. 뱉은 말은 행동으로 옮겨라 ……… 192 
2. 살아있는 것 자체가 행복이다 ……… 194 
3. 마음이 부자이면 삶의 즐거움을 안다 ……… 196 
4. 욕심 없이 열심히 할 때 하늘이 돕는다 ……… 198 
5. 인생은 짧다 ……… 200 
6. 세상에서 가장 긴 것도, 짧은 것도 시간이다 ……… 202 
7. 기회는 항상 우리 곁을 맴돈다 ……… 204 
8. 자연과 벗삼아 사는 것은 멋스럽다 ……… 206 
9. 멀리 내다보고 마음의 준비를 하라 ……… 208 
10. 한 걸음 물러서는 법을 배워라 ……… 210 
11. 위기 앞에서 정신을 가다듬어라 ………212 
12. 나설 때와 물러날 때를 알아라 ……… 214 
13. 적당히 만족하면 남이 부럽지 않다 ……… 216 
14. 명성을 좇으면 자유를 잃는다 ……… 218 
15. 자유롭고 싶다면 주변을 가볍게 하라 ……… 220 
16. 쉽게 오는 즐거움은 쉽게 떠난다 ……… 222 
17. 사실 진리는 지극히 평범하다 ……… 224 
18. 고요한 사람은 문제에 휘말리지 않는다 ……… 226 
19. 지나친 욕망은 집착이 된다 ……… 228 
20. 짙음은 옅음만 못하다 ……… 230 
21. 몸은 속세에 있지만 마음은 속세를 초월하라 ……… 232 
22. 내 마음이 고요하면 남이 나를 속이지 못한다 ……… 234 
23. 욕심 없이 운치가 있다면 신선과 같다 ……… 236 
24. 영화를 바라지 않으면 미끼에 걸리지 않는다 ……… 238 
25. 시와 그림을 가까이 하라 ……… 240 
26. 때로는 마음이 해답을 알려준다 ………242 
27. 의심을 버리고 세상을 보라 ………244 
28. 세상의 잣대에서 벗어나라 ……… 246 
29. 소박할수록 풍요롭다……… 248 
30. 앞사람의 성숙함에서 세상을 배워라 ……… 250 
31. 일상의 즐거움이 참다운 기쁨이다 ……… 252 
32. 살아 있는 모든 것은 언젠가 죽는다 ……… 254 
33. 마음을 비우면 몸까지 한가롭다 ……… 256 
34. 자연은 소리는 최상의 문장이다 ……… 258 
35. 사람의 마음을 채우기는 쉽지 않다 ……… 260 
36. 마음에 생기를 불어넣어라 ……… 262 
37. 둘러싼 환경에 얽매이지 마라 ……… 264 
38. 세상은 내일 어떻게 달라질지 모른다 ……… 266 
39. 최선을 다하되 무심히 즐겨라 ……… 268 
40. 가장 좋은 때를 기다려라 ……… 270 
41. 죽을 때는 빈손이 된다는 것을 기억하라 ……… 272 
42. 돈이 있으나 없으나 고민은 다 있기 마련이다 ……… 274 
43. 희망은 메마르지 않는다 ………276 
44. 단순한 것이 아름답다……… 278 
45. 생각이 변하면 세상이 달라진다 ……… 280 
46. 노력하는 와중에 깨닫는 바가 있다 ……… 282 
47. 이 또한 지나가리라 ……… 284 
48. 사람과 자연의 마음은 서로 통한다 ……… 286 
49. 전체를 보는 눈을 길러라 ……… 288 
50. 반쯤 핀 꽃이 아름답다 ……… 290 
51. 사람답게 사는 게 진짜 사는 것이다 ……… 292 
52. 분수에 넘치는 복은 화를 부른다 ……… 294 
53. 인생의 주도권은 나에게 있다 ……… 296 
54. 득이 있으면 그만큼의 실이 있다 ……… 298 
55. 겉모습에 속지 말고 진실을 보라 ………300 
56. 늘이기에 애쓰지 말고 줄이는 데 힘써라 ………302 
57. 나의 적은 내 마음이다 ………304 

제 3 부 인성교육은 왜 필요한가 
1장. 도덕은 불변한다 
2장. 도덕교육은 왜 필요한가 
3장. 도덕과 인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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