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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897.37 ▼b 이병령 마 | |
| 100 | 1 | ▼a 이병령 ▼0 AUTH(211009)41285 |
| 245 | 1 0 | ▼a 마지막 계단 : ▼b meltdown : ▼b 이병령 장편소설 / ▼d 이병령 |
| 260 | ▼a 파주 : ▼b 초이스북, ▼c 2015 | |
| 300 | ▼a 399 p. : ▼b 삽화 ; ▼c 23 cm | |
| 500 | ▼a 사실을 근거로 정계와 원자력계에 드리워진 검은 베일을 벗긴다!! |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37 이병령 마 | 등록번호 111739186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후쿠시마 원전 사고로 사라진 핵연료의 행방은? 이 소설은 바로 이 의문으로부터 시작한다. '한국형 경수로 대부'로 불리는 저자 이병령은 2011년 3월 일본열도에서 일어난 인류 최대 재앙, 후쿠시마 원전 사고의 미숙한 사후 처리를 지켜보며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가능성에 과학자적 상상력을 가미해 이 소설을 구상했다.
원전 폭발이라는 대재앙으로부터 자국민을 살려내기 위해 꾸미는 일본 총리의 거대한 계략, 그리고 그 계략에 속수무책 당하는 한국 정계와 원자력계. 원전 건설 및 수출을 둘러싸고 벌이는 어처구니없는 커넥션. 다국적기업의 살아남기 위한 처절한 몸부림. 사랑하는 이를 죽일 수밖에 없는 첩보원의 비애. 그리고 국경을 초월한 한국 과학기술자들의 노력…. 과연 마지막 계단을 밟는 사람은 누구인가?
원자력을 소재로 한 최초 소설
원전 전문가의 경험과 상상이 빚어낸 본격 스릴러
후쿠시마 원전 사고로 사라진 핵연료의 행방은?
이 소설은 바로 이 의문으로부터 시작한다.
‘한국형 경수로 대부’ 로 불리는 저자 이병령은 2011년 3월 일본열도에서 일어난 인류 최대 재앙, 후쿠시마 원전 사고의 미숙한 사후 처리를 지켜보며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가능성에 과학자적 상상력을 가미해 이 소설을 구상했다.
원전 폭발이라는 대재앙으로부터 자국민을 살려내기 위해 꾸미는 일본 총리의 거대한 계략, 그리고 그 계략에 속수무책 당하는 한국 정계와 원자력계.
원전 건설 및 수출을 둘러싸고 벌이는 어처구니없는 커넥션.
다국적기업의 살아남기 위한 처절한 몸부림.
사랑하는 이를 죽일 수밖에 없는 첩보원의 비애.
그리고 국경을 초월한 한국 과학기술자들의 노력……
과연 마지막 계단을 밟는 사람은 누구인가?
정보제공 :
저자소개
이병령(지은이)
연 국민 소득 $70이던 1950년대에 충남 공주 산골에서 자랐다. 아버님은 젊은 시절 상해에서 독립 운동을 하시고 미국 하버드대에서 공부도 하신 분이셨으나 집은 가난했다. 입시가 치열하던 시대였는데 참고서를 살 돈이 없어 이장 집 사랑방에서 주워온 책으로 공부를 하여 서울고등학교에 들어갔다. 이어 서울공대에 진학했고, 카이스트에서 핵공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새문안 교회에 같이 다니던 서울대학교 불문학과 여학생이 다방 화장실에서 고함치는 소리를 듣고 달려가 건달 세 명을 때려눕힌 인연으로 그 여학생과 결혼하여 슬하에 딸 하나와 아들 하나를 두었다. 아내는 11년 전 암으로 세상을 하직했다. 한국 원자력 연구원에 들어가 한국형원전 기술 개발 책임을 맡아 성공시켰다. 기술 개발보다 더 어렵고 중요했던 일은 개발한 기술을 즉시 상업화하는 것이었다. 상업화의 결과물로 한국형 원전이 탄생했다. OPR-1000으로 이름 붙인 한국형원전과 그 후 후배들이 더 잘 만든 한국형 차세대 원전 APR-1400으로 한국은 국내 원전은 물론 UAE에 수출까지 하는 원전 강국이 되었다. 북한이 핵무기를 포기하는 대신 원전을 지어주기 위한 국제 활동(KEDO)에 한국 대표단으로 참여하였다. 러시아 원전이나 미국 원전을 북한에 건설하려는 미국의 정책에 강력히 반대하고 한국형원전을 주장하였다. 저자를 껄끄러워한 미국이 한국정부에 압력을 가해 원자력 연구원에서 보직해임 당하였다. 지금은 한국원자력위원회 위원으로 있다. 문재인 정부가 들어서면서 탈 원전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에너지 빈국인 우리나라에서 안전하고 깨끗한 원전을 없애는 정책은 아주 나쁜 정책이다. 한국형원전은 만에 하나 사고가 나더라도 사람이 다치지 않고 환경오염이 없는 시스템이라는 것을 국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이 책을 썼다. -저서 : 무궁화 꽃을 꺾는 사람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