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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잎에 쓰여진 시인의 노래 : 소통과 힐링의 시 : 홍선표 시집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홍선표, 1955-
서명 / 저자사항
꽃잎에 쓰여진 시인의 노래 : 소통과 힐링의 시 : 홍선표 시집 / 홍선표
발행사항
이천 :   출판이안,   2015  
형태사항
176 p. ; 21 cm
ISBN
9791185772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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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17 홍선표 꽃 등록번호 111749980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저자소개

홍선표(지은이)

1955년 전북 임실 섬진강변에서 태어났고, 이천에서 제일 큰 <사중금도예관>을 운영하면서 첫시집 <꽃잎에 쓰여진 시인의 노래>를 발간했으며 가수 홍선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서시 

1부 봄이 오면 꽃들은 다시 피는데 
벌초(伐草) _ 12 
한 줄기 빛 바라 _ 13 
어머니 _ 14 
더 늦기 전에 _ 15 
어머니 머리 위로 봄비 내리면 _ 16 
꽃들은 다시 피는데 _ 17 
어머니 봉다리 _ 18 
옥수수 斷想 _ 19 
카네이션 두 손 모아 _ 20 
유월에 그린 수채화 _ 21 
아이와 키를 재며 _ 23 
닮았잖아요 _ 24 
두 살 앵두 _ 26 
세 살 판박이 _ 27 
세 여인 _ 28 

2부 꽃잎에 쓰여진 시인의 노래 
시는 _ 32 
기도 _ 33 
꽃비 _ 34 
시인의 노래 _ 35 
글 쓰는 날 _ 36 
운명 _ 37 
인연 _ 38 
쉬! 봄이 온데 _ 39 
새봄 노래 _ 40 
신록에 빠진 추억 _ 41 
가을 캔버스 _ 42 
빈집 _ 43 
다향(茶香) _ 44 
슬픔의 비는 내리고 _ 45 
어머니의 겨울채비 _ 46 
별들이 부르면 _ 47 
설봉호수 _ 48 
이천(利川) 풍경 _ 49 

3부 후회 없었노라 들려줄 수만 있었으면 
감자꽃 _ 52 
먼 훗날 _ 53 
이젠, 맥문동(麥門冬)은 
사람이 살고 있다 _ 54 
봄날에 _ 55 
겨울이 깊을수록 _ 56 
삶의 의미 _ 57 
그립다 말 못하고 _ 58 
그림자 _ 59 
파도 _ 60 
봄 _ 61 
그대 생각 그리움 _ 62 
그리움 깊을수록 _ 63 
겨울 나라 _ 64 
세밑에 _ 65 
단풍, 또 단풍 _ 66 
바다의 노래 _ 67 
빛 바랜 사집첩 _ 68 
그리움 실어 _ 69 
가을로 가는 여행 _ 70 
유성(流星)처럼 _ 71 
오로지 당신만을 _ 72 
우수(雨水) _ 73 

4부 보일 듯 잡힐 듯 
자아(自我) _ 76 
욕망은 끝이 없어 _ 77 
촛불처럼 _ 78 
자화상 _ 79 
염원 _ 80 
밤노래 _ 81 
낙엽처럼 _ 82 
가로등 아래 _ 83 
은행나무 풍경 _ 84 
가을이 익어 가면 _ 85 
누구나 누구처럼 _ 86 
신명 속의 고독 _ 87 
가자, 밝음 속으로 _ 88 
해를 기다리며 _ 89 
봄은 오건만 _ 90 
살다 보니 어느 새 _ 91 
물처럼 _ 92 
내 마음 뜨락 _ 93 
나팔꽃 _ 94 
모두 주인공 _ 95 

5부 설레임 속삭이며 
입춘 _ 98 
봄비 _ 99 
봄날의 꿈 _ 100 
어메, 바람나것네 _ 101 
봄눈으로 내려온 얼굴 _ 102 
봄꽃 되어 흐른다 _ 103 
기다리는 마음 _ 104 
삼월의 노래 _ 105 
사월은 _ 106 
매화꽃 흩뿌린 광장에 _ 107 
오월이 가네 _ 108 
행복한 오월 _ 109 
유월의 소묘 _ 110 
팔월의 노래 _ 111 
입추단상 _ 112 
구월의 노래 _ 113 
가을 소묘 _ 114 
11월의 노래 _ 115 
서리꽃 _ 116 
마지막 잎새 _ 117 
12월의 노래 _ 118 
겨울의 길목에서 _ 119 

6부 어릴 적 웃음으로 반겨주는 
첫눈 내리는 날 _ 122 
고향 _ 123 
고향길 _124 
설날 _ 125 
달항아리 _ 126 
그리운 얼굴 _ 127 
무지개 _ 128 
친구여 _ 129 
빈 의자 _ 130 
소나기 갠 후 _ 131 
낡은 의자에 색칠을 한다 _ 132 
독도야 독도야 _ 133 
화장하는 마음 _ 134 
구절초 _ 135 
아지랑이 _ 136 
여름의 향연 _ 137 
황혼에 취해 _ 138 
가을에 _ 139 
낙엽과 더불어 _ 140 
만추(晩秋) _ 141 
연꽃 _ 142 
낙엽을 보며 _ 143 
우리네 삶도 이와 같이 _ 144 

평론: 영혼을 담은 가면과 진실/ 채수영(시인, 문학비평가) 
발문 : 시가 다시 그에게 찾아왔다/ 김용택(섬진강 시인) 
후기 : 돌고 돌아 ‘첫눈’ 내리는 날에/ 홍선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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