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0 | 00000cam c2200205 c 4500 | |
| 001 | 000046069659 | |
| 005 | 20210414104432 | |
| 007 | ta | |
| 008 | 210223s2021 hbka 000 p kor | |
| 020 | ▼a 9791188966615 ▼g 03800 | |
| 035 | ▼a (KERIS)BIB000015799040 | |
| 040 | ▼a 011001 ▼c 011001 ▼d 211009 | |
| 082 | 0 4 | ▼a 895.715 ▼2 23 |
| 085 | ▼a 897.17 ▼2 DDCK | |
| 090 | ▼a 897.17 ▼b 홍선종 만 | |
| 100 | 1 | ▼a 홍선종 |
| 245 | 1 0 | ▼a 만추晩秋 늦꽃이 아름답다 : ▼b 홍선종 시집 / ▼d 홍선종 지음 |
| 246 | 3 0 | ▼a 만추 늦꽃이 아름답다 |
| 260 | ▼a 청주 : ▼b 열린동해(열린동해문학), ▼c 2021 | |
| 300 | ▼a 164 p. : ▼b 삽화 ; ▼c 21 cm | |
| 650 | 8 | ▼a 한국 현대시[韓國現代詩]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7.17 홍선종 만 | 등록번호 151353800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홍선종 시집. 그동안 시인이 써온 삶의 이야기가 펼쳐지고 있다. 글쓰기의 힘이 느껴지는 시집이다. 에너지가 공급되어 있는 시인의 시의 세계를 들여다보면, 시집 제목처럼 늦꽃이 아름답다.
홍선종 시집 " 만추(晩秋) 늦꽃이 아름답다 " 이 시집은
그동안 써오신 삶의 이야기가 펼쳐지고 있으며, 글쓰기의 힘이
느껴지는 시집이다. 에너지가 공급되어 있는 필자의 시의 세계를
들여다보면, 시집 제목처럼 늦꽃이 아름답다, 늦깎이 시인으로서
꾸준히 써내려 오신 글을 한편의 시집으로 출간한다는 것은
필자의 노력이 많이 엿보이는 시집이다. 늦꽃이라는 전문을 보면
한해를 갈무리하는 가을/가랑비 두드리는 아침 빗소리에/앞뜰 늦꽃을
깨운다. 봄에 일찍 핀 무녀리는 힘겨움에/왜소하니 안타깝고/
늦꽃은 홀로 피니 화려함이 없고/여름날 신록이 적어 외롭다./
하늘거리는 힘 빠진 중년/찬바람에 옷깃을 세우고/늦가을 가슴으로
파고들어/늦다리 꽃으로 피어나는/그대가 찬연하다. 저 늦꽃이 마치 하늘의
빈틈 사이로 스며 나온 햇살이 청아하고 찬연함을 느껴지지만,
중년의 삶이 앞만 보고 걸어왔던 지난 삶, 힘겨워 머뭇거렸던 그 길목에서
긴 한숨과 목마름에 헤메였던 지난날들…. 지금은 가을이 되면 중년의 삶이
외롭고 찬 바람이 옷깃을 스치는 중년의 삶이다. 이렇게 필자는 앞뜰에
늦꽃을 깨우고 있다. 삶을 살아가면서 언제나 아름답게 빛나고
더 높이 날고 싶고, 한 세상 무겁게 걸어가지만, 가는 길이 편안한 길,
이었으면 하는 시다. 이런 시의 세계를 보여주기 위하여 저자는 무의식 속에
많은 창작물의 외피를 입혀주고 시의 의식을 수면 언저리로 올라와
독자들에게 다가서고 있는 모습이 아름답다.
필자는 일상에서 겪는 일들을 그려내고 있으며 글의 기본 골격을
만들어 가는 것이 돋보인다. 홍선종 시인의 시집이 독자에게 가슴의
울림을 주고 영원히 지지 않는 들꽃이 되어 많은 독자에게 사랑을 받길
희망한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홍선종(지은이)
강원 영월 출생,가평 거주 대한민국 육군 정년퇴직 한사대청소년복지학과 사회복지사 가평 아이유펜션 대표 (사)샘터문학 총무국장 (사)샘터문인협회 회원 (사)샘터문예대학 시창작학과 수료 (사)샘문뉴스 취재본부 기자 한국문인협회 가평지부 회원 [수상] 샘터문학상 시 등단 샘터문학상 우수상(본상) [공저] 사랑, 그 이름으로 아름다웠다 창록빛 사랑 속으로 아리아, 자작나무 숲 시가 흐르다 사립문에 걸친 달 그림자 시, 별을 보며 점을 치다 우리집 어처구니는 시인 고장난 수레바퀴 태양의 하녀, 꽃 <컨버전스 시집/샘문시선>
목차
1부 내 마음의 노래
늦꽃 14
가을비 15
함정, 그리고 꿈길 16
씨씨티브이(CCTV) 17
오월 18
폐지 줍기 19
스마트 폰 20
신호등 21
말, 함부로 뱉지 마라 22
분수 23
정월 대보름 24
남이섬에 가다 25
경칩 26
삼짇날 27
시골장 28
접시꽃 29
능소화 30
말총 31
가뭄 32
범부채Ⅰ 33
버려진 양심 34
아궁이 35
호명호수 36
옛 강 그립다. 37
숯불 38
고엽 39
할미꽃 40
2부 세월의 흔적
겨울비 42
노인보호구역 43
손녀와 할머니 44
혼술 45
작은 밭뙈기 46
겨울 햇살 47
그분의 경고 48
호구(糊口) 49
홍시 50
대설(大雪)Ⅰ 51
술 한잔 52
새벽 줍기 53
망중한 54
시골인심 55
손녀 56
시골 주차장 57
뒷담화 58
봄을 기다리며 59
멈춰선 물레방아 60
입춘(立春) 61
텃밭 62
외출 63
후회 64
하루살이 65
그리운 고향 66
불장난의 유혹 67
탁란(托卵) 68
3부 풀잎 위 발자국
헤어짐 70
손녀의 마음 읽기 71
차로(車路) 72
개불알풀 73
딱따구리의 통곡 74
산수유 75
4월의 소한(小寒) 76
코로나 술 77
사람 냄새 78
오월의 향기 79
천수답 80
샛길로 빠져보라 81
인생 3단 뛰기 82
지금 북한에선 83
상념의 돛단배 84
4월을 그리다 85
시골 풍경 86
백수 87
봄비 88
억울하다 억울해 89
목비 90
뚝 새 91
하루를 깨며 92
무연고 묘 93
왕년엔 94
망종(芒種) 95
유월의 혼(魂) 96
4부 사랑과 인생
시골 버스 98
고장 난 양심이여 99
6월의 그림자 100
외딴섬 101
장끼와 장닭 102
족대질 103
밤꽃 피는 밤 104
채송화 105
부리망 106
감자꽃 107
7월 108
일상 109
이랴 이랴 어디 어디? 110
신선봉 가는 길 111
7월에 내리는 비 112
할아버지로 산다는 건 113
노각 114
범부채Ⅱ 115
강냉이와 감자 116
군대 가던 날 117
질긴 장맛비 118
엄마 손 119
탈피(脫皮) 120
태풍 121
충분하다 122
백수 123
코스모스 124
5부 풍경 소리
진정한 군인 126
코로나 19 127
농막 128
막걸리 한잔 129
모과 130
주발봉(周鉢峰) 가는 길 131
영월에 가고 싶다 132
갈바람 133
추석빔 134
홀씨 135
가을 향기 136
손주와 꽃향유 137
추석 단상(斷想) 138
네 편 내 편 139
경춘선 열차 140
꿈 141
아쉬움 142
역(驛) 143
자라섬 가다 144
뭍으로 떠나온 배 145
작명 146
산국 147
약수터 가는 길 148
억새꽃 149
가을, 쉬어가련다 150
폐지의 인격 151
이사 가는 날 152
송이 153
부리망 154
마지막 잎새 155
망자(亡者)의 변(辨) 156
내 인생, 명품 되게 하라 157
대설 158
흉보지 마라 159
옹이 160
길고양이 161
첫눈 162
백세시대 163
동짓날 164
정보제공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