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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5 | 0 0 | ▼a 초한지 / ▼d 이언호 평역 |
| 246 | 0 9 | ▼a 楚漢志 |
| 260 | ▼a 서울 : ▼b 모든북 : ▼b 큰방, ▼c 2014 | |
| 300 | ▼a 454 p. ; ▼c 23 cm | |
| 500 | ▼a 항우(項羽)와 유방(劉邦), 대륙의 패권을 겨룬 영웅호걸 이야기 | |
| 700 | 1 | ▼a 이언호, ▼e 평역 ▼0 AUTH(211009)988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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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5.34 초한지 초e | 등록번호 111755412 (1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대륙의 패권을 겨룬 영웅호걸의 이야기 <초한지>는 난세 영웅들의 갖가지 인간상을 통해 순리가 무엇이며 어떻게 하는 것이 순리에 따르는 것인가에 대한 구체적인 해답을 줄 것이다. 장량의 지략(智略)과 한신의 용병(用兵), 그리고 범증의 책모(策謀)는 읽는 이들의 손에 땀을 쥐게하는 동시에 그 속에 순리에 대한 해답을 얻을 열쇠가 숨겨져 있다.
사실(史實)을 바탕으로 한 중국 역사 소설을 시대적 배경에 따라 나눈다면, <초한지>는 <열국지(列國誌)>와 <삼국지(三國志)>의 중간쯤에 해당된다. 따라서 오늘날 가장 많이 읽히는 소설 중의 하나인 <삼국지>를 제대로 이해하려면 먼저 <초한지>, 나아가서는 <열국지>를 읽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할 수 있다.
항우(項羽)와 유방(劉邦),
대륙의 패권을 겨룬 영웅호걸의 이야기
항우(項羽)가 용맹과 고집의 화신이라면, 유방(劉邦)은 인덕과 포용의 상징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항우가 인간미 넘치는 단순 직선형이라면, 유방은 능수능대한 임기응변형에 가깝다. 이 두 영웅이 불꽃을 튀기며 펼치는 천하 쟁투는 시대를 뛰어넘어 오늘의 현실에서도 흔히 볼 수 있는 모습들이다.
병불염사(兵不厭詐)라는 말에서 알 수 있듯이 싸움에 정도(正道)는 없다. 정도는 필패(必敗)로 이어지게 마련이기 때문이다. 속고 속이는 권모술수의 세계에서는 이기는 자만이 살아남을 수 있다.
상대를 죽이지 않으면 내가 죽음을 당할 뿐이다. 그러나 그 속을 맥맥히 흐르는 하나의 진리는 있다. 그것은 한마디로 ‘순리(順理)’가 아닐까 한다. 순리야말로 바로 하늘의 뜻일 것이다.
이 책 <초한지(楚漢誌)>는 난세 영웅들의 갖가지 인간상을 통해 순리가 무엇이며 어떻게 하는 것이 순리에 따르는 것인가에 대한 구체적인 해답을 줄 것이라고 믿는다.
장량의 지략(智略)과 한신의 용병(用兵), 그리고 범증의 책모(策謀)는 읽는 이들의 손에 땀을 쥐게하는 동시에 그 속에 순리에 대한 해답을 얻을 열쇠가 숨겨져 있다.
신의와 배신이 엇갈리고 용력과 지혜가 한데 어울리며 빚어내는 냉혹한 승부의 세계는 얼음보다도 차고 불꽃보다도 뜨겁다. <초한지>가 중국 역사 소설 중에서 ‘가장 차갑고도 뜨거운 소설’로 일컬어지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사실(史實)을 바탕으로 한 중국 역사 소설을 시대적 배경에 따라 나눈다면, <초한지>는 <열국지(列國誌)>와 <삼국지(三國志)>의 중간쯤에 해당된다.
따라서 오늘날 가장 많이 읽히는 소설 중의 하나인 <삼국지>를 제대로 이해하려면 먼저 <초한지>, 나아가서는 <열국지>를 읽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할 수 있다.
지나간 한 시대를 깊고 폭넓게 이해함으로써 그것에서 얻은 지식과 경험으로 오늘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할 수 있다면, 그보다 더 큰 보람은 없을 것이다.
정보제공 :
목차
제1편 천하대란(天下大亂) 1. 이상한 꿈 2. 실패한 거사(擧事) 3. 서산일락(西山日落) 4. 간신(奸臣)의 득세 5. 참사기의(斬蛇起義) 6. 역발산 기개세(力拔山氣蓋世) 7. 모여드는 인재들 제2편 대의명분(大義名分) 1. 초국재립(楚國再立) 2. 운명적인 만남 3. 집극랑(執戟郞) 한신(韓信) 4. 최초의 격돌 5. 연전연승(連戰連勝) 6. 지록위마(指鹿爲馬) 7. 이사(李斯)의 말로 제3편 양웅쟁공(兩雄爭功) 1. 동서양로(東西兩路) 2. 관인대도(寬仁大度) 3. 자중지란(自中之亂) 4. 함양성(咸陽城) 입성 5. 항우의 위약(違約) 6. 홍문연(鴻門宴)의 검무 7. 초패왕(楚覇王) 항우 제4편 절치부심(切齒腐心) 1. 뜻밖의 논공행상 2. 소절잔도(燒絶棧道) 3. 동분서주(東奔西走) 4. 회왕의 죽음 5. 대장부의 기개 6. 명신(名臣) 소하(蕭何) 7. 대장단(大將壇) 제5편 용쟁호투(龍爭虎鬪) 1. 파초대원수(破楚大元帥) 2. 위장공사(僞將工事) 3. 한왕친정(漢王親征) 4. 동정북진(東征北進) 5. 함양성 수복(收復) 6. 장량의 설득 공작 7. 유인지계(誘引之計) 8. 한왕의 동정(東征) 9. 팽성 대전(彭城大戰) 10. 선후지책(善後之策) 제6편 건곤일척(乾坤一擲) 1. 배수(背水)의 진(陳) 2. 반간지계(反間之計) 3. 사항계(詐降計) 4. 항왕(項王)의 철군 5. 반전(反轉)의 반전 6. 물실호기(勿失好機) 7. 제왕(齊王)이 된 한신 8. 모사쟁공(謨士爭功) 9. 광무산(廣武山) 10. 허울 좋은 휴전 제7편 천하통일(天下統一) 1. 배신과 회유 2. 다시 감도는 전운 3. 대출전(大出戰) 4. 사면초가(四面楚歌) 5. 오강자문(烏江自刎) 6. 황제즉위(皇帝卽位) 7. 토사구팽(兎死拘烹) 8. 적송자(赤松子) 9. 한신(韓信)의 최후 10. 권력무상(權力無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