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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 인문학 : 서울대 교수 8인의 특별한 인생수업 (29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배철현, 저 강성용, 저 김헌, 저 홍진호, 저 김현균, 저 장재성, 저 박찬국, 저 유요한, 저
서명 / 저자사항
낮은 인문학 : 서울대 교수 8인의 특별한 인생수업 / 배철현 [외]지음
발행사항
파주 :   21세기북스,   2016  
형태사항
367 p. : 삽화 ; 21 cm
총서사항
KI신서 ;6505
ISBN
9788950964528
일반주기
공저자: 강성용, 김헌, 홍진호, 김현균, 장재성, 박찬국, 유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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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001.3 2016z5 등록번호 111756971 (15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1(2층)/ 청구기호 001.3 2016z5 등록번호 151330376 (14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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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1(2층)/ 청구기호 001.3 2016z5 등록번호 151330376 (14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인간의 본질을 탐구하고 어떻게 살 것인가를 고민하는 인문학의 목적은 무엇보다도 삶을 변화시킨다는 데에 있다. 주체적으로 살기 위해서는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새로운 삶을 기획하는 힘을 길러야 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2013년부터 서울대학교와 법무부가 진행한 인문학 강의를 엮은 것으로 철학, 종교, 역사, 문학 등 각 분야의 대표 교수 8인이 펼쳐내는 인문학의 정수를 소개하고 있다.

2013년, 서울대학교와 법무부는 수용자 대상 ‘인문학 교육’에 관심을 가지고, 3년 동안 60시간에 걸쳐 수용자들을 위한 인문학 강의를 해왔다. 이러한 인문학 교육과정은 서울남부교도소에서 실시한 이래 전국 교정기관으로 퍼져 문학, 역사 등 다양한 분야로 확장되기도 했다. 인간의 본질을 탐구하고 어떻게 살 것인가를 고민하는 학문인 인문학이야말로 교도소에 필요한 곳이라는 생각에서였다.

저자는 “수용자들의 삶에 긍정적이며 혁신적인 영향을 끼치기 위해 중요한 것은, 새로운 지식 전달이나 학문적인 내용이 아닌 자신의 삶을 들여다보고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기르도록 하며, 삶에 대한 열정을 스스로 고취시키도록 자극하는 것이었다”고 말한다. 이 책을 통해 과거의 자신을 성찰하고 스스로를 변화시킬 용기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당신은 어제와 같은 삶을 살 것인가!”
서울남부교도소 수용자 대상 인문학 강의를 책으로 만나다!


인간의 본질을 탐구하고 어떻게 살 것인가를 고민하는 인문학의 목적은 무엇보다도 삶을 변화시킨다는 데에 있다. 주체적으로 살기 위해서는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새로운 삶을 기획하는 힘을 길러야 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2013년부터 서울대학교와 법무부가 진행한 인문학 강의를 엮은 것으로 철학, 종교, 역사, 문학 등 각 분야의 대표 교수 8인이 펼쳐내는 인문학의 정수를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과거의 자신을 성찰하고 스스로를 변화시킬 용기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서울대 교수 8인의 특별한 인생수업
“삶의 방향을 잃은 이들에게 인문학은 최고의 선물이다!”

매주 금요일 오전, 서울 구로구에 위치한 서울남부교도소에서는 특별한 수업이 진행됐다. 2013년, 서울대학교와 법무부는 수용자 대상 ‘인문학 교육’에 관심을 가지고, 3년 동안 60시간에 걸쳐 수용자들을 위한 인문학 강의를 해왔다. 이러한 인문학 교육과정은 서울남부교도소에서 실시한 이래 전국 교정기관으로 퍼져 각 지역대학 등의 우수 강사진의 도움을 통해 문학 . 역사 등 다양한 분야로 확장되기도 했다. 인간의 본질을 탐구하고 어떻게 살 것인가를 고민하는 학문인 인문학이야말로 교도소에 필요한 곳이라는 생각에서였다.
서울남부교도소 인문학 교육과정 주임교수로 활동한 배철현 교수(서울대 종교학과)는 “수용자들의 삶에 긍정적이며 혁신적인 영향을 끼치기 위해 중요한 것은, 새로운 지식 전달이나 학문적인 내용이 아닌 자신의 삶을 들여다보고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기르도록 하며, 삶에 대한 열정을 스스로 고취시키도록 자극하는 것이었다”고 말한다. 이 책은 이러한 취지 아래 서울남부교도소에서 2015년에 진행됐던 서울대 교수 8인의 강의를 엮은 것으로, 철학, 종교학, 역사학뿐 아니라 독일, 인도, 라틴아메리카, 고대 그리스 등 각 나라의 문학과 문화에서 엿볼 수 있는 인문학적 통찰을 모두 담고 있다.

과거를 성찰하고 새로운 나로 거듭나는 인문학의 힘!
철학, 종교, 역사, 문학을 넘나드는 삶에 대한 진지한 고민

이 책은 총 8강으로 구성되어 있다. 1강(서울대 종교학과 배철현 교수)은 고대 이집트인들이 생각한 삶에 대한 가치관과 종교의 핵심을 살펴보고, 타인의 기쁨과 아픔을 공감하는 능력인 ‘자비’가 왜 우리 사회에 필요한지 이야기한다. 2강(서울대 인문학연구원 강성용 교수)에서는 ‘인도철학을 통해 보는 생각의 힘’이라는 주제로, 인도철학에서 말하는 ‘행복’과 ‘생각’의 관계를 심도 있게 살펴본다. 3강(서울대 인문학연구원 김헌 교수)은 고대 그리스 문학인 『일리아스』에서 권력, 사랑, 행복 등을 추구했던 작품 속 주인공들과 나의 삶을 비교해보며, 삶에서 결국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보는 시간을 제공한다. 4강(서울대 독어독문학과 홍진호 교수)은 “독일인에게 과거를 기억한다는 것은 어떤 의미인가”라는 주제로, 나치 시절의 부끄러운 과거를 끊임없이 되새기고 기억하려는 독일인의 노력을 들여다봄으로써, 자기 자신 혹은 우리 사회는 동일한 과오를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 어떤 노력들을 하고 있는지 반성해볼 수 있게 한다.
5강(서울대 서어서문학과 김현균 교수)에서는 라틴아메리카와 정체성 문제를 다룬다. 라틴아메리카인들이 서구중심적 프리즘에서 벗어나 정체성을 찾기 위해 어떤 노력들을 해왔는지 문학과 예술을 통해 들여다본다. 6강(서울대 불어불문학과 장재성 교수)은 서양문명이 ‘로고스’와 ‘엑소더스’라는 두 가지 양상으로 어떻게 발전됐는지 살펴보고 우리가 추구해야 할 가치는 무엇인지 생각해보고자 한다. 7강(서울대 철학과 박찬국 교수)에서는 ‘현대인이 불행한 이유는 무엇인가’라는 문제에 대한 해답을 에리히 프롬에서 찾는다. 이를 통해 쾌락이나 소유에 종식되는 삶이 아니라 존재양식의 삶을 구현하고 인생과 행복에 대해 새롭게 생각해볼 수 있을 것이다. 마지막으로 8강(서울대 종교학과 유요한 교수)에서는 인간에게 찾아오는 ‘죽음’이라는 사건을 우리가 어떻게 인식해왔는지 신화 속에 담긴 삶과 죽음의 관계를 통해 알아본다. 죽음 앞에서 무기력한 인간으로 살 것인지, 죽음이라는 사건을 성찰의 대상으로 받아들여 새로운 삶을 기획할 것인지는 우리 자신에게 달려 있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박찬국(지은이)

서울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독일 뷔르츠부르크대학교에서 철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니체와 하이데거의 철학을 비롯한 실존철학이 주요 연구 분야이며 최근에는 불교와 서양철학 비교를 중요한 연구과제 중 하나로 삼고 있다. 저서로는 『하이데거』, 『원효와 하이데거의 비교연구』, 『니체와 불교』, 『에리히 프롬과 불교』, 『내재적 목적론』, 『하이데거의 《존재와 시간》 강독』, 『니체와 하이데거』 등이 있고, 역서로는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헤겔과 현대 사회』, 『니체 I, II』, 『아침놀』, 『비극의 탄생』, 『안티크리스트』, 『우상의 황혼』, 『선악의 저편』, 『도덕의 계보』, 『이 사람을 보라』, 『상징형식의 철학 I, II, III』 등 다수가 있다.

김현균(지은이)

서울대학교 서어서문학과에서 라틴아메리카 현대문학을 가르치고 있다. 서울대학교 서어서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마드리드 콤플루텐세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라틴아메리카 문학을 국내에 알리고 스페인어권에 우리 문학을 소개하는 데도 힘쓰고 있다. 루벤 다리오 시선 『봄에 부르는 가을 노래』, 파블로 네루다 시집 『너를 닫을 때 나는 삶을 연다』, 『네루다 시선』, 세사르 바예호 시집 『조금밖에 죽지 않은 오후』, 로베르토 볼라뇨 시집 『낭만적인 개들』, 로베르토 볼라뇨 소설 『아메리카의 나치 문학』, 『부적』, 『안트베르펜』, 마리오 베네데티 소설 『휴전』 등을 우리말로 옮겼고, 김수영 시선 『우선 그놈의 사진을 떼어서 밑씻개로 하자(Arranca esa foto y usala para limpiarte el culo)』, 김영하 소설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Tengo derecho a destruirme)』, 한국 현대문학선 『끝이 시작되었다(Por fin ha comenzado el fin)』(공역)를 스페인어로 번역하여 각각 멕시코, 스페인, 콜롬비아에서 출간했다. 지은 책으로는 『낮은 인문학』, 『차이를 넘어 공존으로』, 『라티노/라티나 : 혼성 문화의 빛과 그림자』, 『스페인어권 명작의 이해』, 『세계를 바꾼 현대 작가들』(이상 공저), 『어둠을 뚫고 시가 내게로 왔다』 등이 있다.

배철현(지은이)

고전문헌학자이자 작가. 인류 최초 문자들의 언어인 셈족어와 인도-이란어를 전공했다. 기원전 5세기 페르시아제국의 다리우스 대왕이 남긴 삼중쐐기문자 비문에 관한 연구로 하버드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건명원(建明苑) 원장과 서울대학교 종교학과 교수를 역임했다. 인류가 남긴 경전과 고전을 연구하여 후대를 위한 강의와 집필 활동에 몰입하고 있다. 블로그 &lt배철현의 매일묵상&gt(blog.naver.com/eduba)에 일상의 소소한 관찰을 글로 적고, 유튜브 채널 &lt배철현의 더코라THE CHORA&gt에는 동서양 경전과 고전을 통해 얻은 혜안을 영상으로 올리고 있다. 2020년 교육기관 ‘더코라(www.thechora.com)’를 설립하여 청소년과 예술 청년들을 위한 인문학교 ‘서브라임’과 경영인들을 위한 ‘코라클래스’를 운영하고 있다. 자신과의 심오한 대면과 자기-극복 훈련이 포스트-코로나 시대 새로운 문명의 틀이라고 믿는다. 아슈탕가 마이솔 요가 훈련을 통한 영감으로 《배철현의 요가수트라 강독》을 집필하고 있다. 저서로 《타르굼 옹켈로스 창세기》《신의 위대한 질문》《인간의 위대한 질문》《인간의 위대한 여정》《배철현의 위대한 리더》그리고 위대한 개인을 발굴하기 위한 에세이 시리즈 《심연》《수련》《정적》《승화》등이 있다.

김헌(지은이)

서울대학교 인문학연구원 교수. 서울대학교 불어교육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철학과에서 플라톤의 파르메니데스 연구로, 서양고전학과에서 일리아스 연구로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이후 프랑스 스트라스부르대학교에서 아리스토텔레스의 시학과 수사학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주로 서양 고전학과 고대 철학을 연구했으며, 서양 고대 그리스의 문학과 신화, 고전기 아테네의 수사학과 철학이 주요 관심 분야이다. 그리스로마신화에 대한 강의로 서양 고전 열풍을 일으켜 큰 인기를 얻었고, 이후 tvN 〈벌거벗은 세계사〉, JTBC 〈차이나는 클라스〉 등 여러 방송에 출연해 그리스로마신화와 인문학을 대중에게 친숙하게 전달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신화의 숲》, 《김헌의 그리스 로마 신화》, 《천년의 수업》 등 다수의 저서가 있고, 함께 쓴 책으로는 《무엇이 좋은 삶인가》 등이 있다.

유요한(지은이)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종교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시러큐즈대학교에서 석사 및 박사학위를 받았다. 2006년부터 서울대학교 종교학과 교수로 재직해 왔으며, 비교종교학의 관점에서 종교의 다양한 문제들을 분석하고 설명하는 연구를 계속하고 있다. 저서로 『우리 시대의 신화』(서울대학교출판문화원, 2012), 『종교학의 이해』(세창출판사, 2020), 『종교 상징의 이해』(세창출판사, 2021), Cosmologies of Pure Realms and the Rhetoric of Pollution(Routledge, 2021, 2인 공저), 역서로 『엘리아데의 신화와 종교』(더글라스 알렌 저, 이학사, 2008), 『세계 종교 산책』(로이 롭슨 저, 시그마프레스, 2013, 2인 공역), 『종교학의 전개』(에릭 샤프 저, 시그마프레스, 2017, 2인 공역) 등이 있으며, 국내외 학술지에 다수의 논문을 발표했다.

홍진호(지은이)

‘독일문학과 운명처럼 만난 남자’ 서울대학교 독어독문학과 교수로 서울대학교 독어독문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베를린 훔볼트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자연주의와 세기전환기 독일문학, 독일 희곡과 공연예술, 환상문학을 연구하고 가르친다. 학창시절 처음 헤세의 작품을 읽고 감동한 이후 줄곧 문학을 공부해온 학자로서 독일문학이 지닌 다채로운 매력을 국내에 소개하는 일에 힘쓰고 있다. 특히 여러 매체를 통해 대중과 만나면서 문학 읽기의 즐거움과 함께 삶과 세계에 대한 고민을 나누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욕망하는 인간의 탄생』, 『낮은 인문학』(공저)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라이겐』, 『독일 전설 1, 2』(공역), 『다른 한편』 등이 있다. 주요 논문으로는 「세기전환기 문학 속의 성(性)」, 「환상과 현실: 환상문학에 나타나는 현실과 초자연적 사건의 충돌」, 「꿈의 노벨레: 꿈속의 현실과 현실 속의 꿈」, 「통계로 살펴본 독일 연극과 공연예술의 현황」 등 다수가 있다.

강성용(지은이)

서울대 아시아연구소 남아시아센터장, 인문학연구원 부교수. 서울대 철학과를 졸업하고, 독일 함부르크대학에서 인도학, 철학, 티베트학으로 석사학위를, 고전인도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오스트리아 빈대학 전임연구원으로 근무했으며, 21세기불교포럼 공동대표를 지냈다. 인도 철학 및 종교학 분야의 국내 최고 권위자이며 인도를 포함하여 현대 남아시아 각국의 사회정치적 역동성에 대해 연구한다. 저서로는 『빠니니 읽기』 『인도 고전어 쌍쓰끄리땀 첫마당』 『인생의 괴로움과 깨달음』 등이 있다.

장재성(지은이)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불어불문학과 교수로서 서울대학교 대학신문사 주간, 학생처장을 역임한 후 현재 인문대학장을 맡고 있다. 프랑스 파리7대학에서 언어학 박사를 받은 후, 「프랑스어의 통시적 변화연구」 「인도유럽어어근의 어휘의미장 연구」 등의 논문을 집필했다. 주로 유럽의 언어와 문명의 기원에 관한 강연을 하고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서문 당신은 골방을 가졌는가 - 배철현 

1강 당신의 ‘마아트’는 무엇인가 - 배철현 
1. 나만의 이유가 있는 삶 
2. 인류 최고의 가치, ‘컴패션’ 

2강 ‘생각’에 대해 생각하다 - 강성용 
1. 인도철학을 통해 돌아보는 생각의 힘 
2. 행복을 스스로 만드는 방법 

3강 우리는 무엇을 위해 사는가 - 김헌 
1. 무엇이 그들을 싸우게 했는가 
2. 격렬했던 분노의 끝은 그래봤자 ‘죽음’ 

4강 기억, 미래를 만드는 ‘과거’ - 홍진호 
1. 부끄러운 과거를 기억한다는 것 
2. 기억, 책임 그리고 미래 

5강 나는 누구인가, 우리는 누구인가 - 김현균 
1. 라틴아메리카, 만들어진 대륙 
2. 새로운 시선이 새로운 풍경을 만든다 

6강 우리가 추구할 가치는 무엇인가 - 장재성 
1. 서양의 정신은 어디서 왔는가 
2. 서양문명을 읽는 코드 : 로고스와 엑소더스 

7강 당신은 어떤 삶을 살 것인가 - 박찬국 
1. 프롬은 누구인가 
2. 소유양식과 존재양식의 삶 

8강 죽음을 성찰하고 그 너머를 바라보다 - 유요한 
1. 시간에 갇힌 인간의 삶과 죽음 
2. 매일 결별하고 매일 태어나라 

주석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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