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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의 요소 : 지적 문장을 위한 영어의 18원칙 (11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Strunk, William, 1869-1946 Pritchard, Stanford, 편 Kalman, Maira, 그림 장영준, 역
서명 / 저자사항
글쓰기의 요소 : 지적 문장을 위한 영어의 18원칙 / 윌리엄 스트렁크 Jr. 지음 ; 스탠포드 프리처드 엮음 ; 마이라 칼만 그림 ; 장영준 옮김
발행사항
파주 :   윌북,   2016  
형태사항
207 p. : 삽화 ; 23 cm + 오리지널 원서 1책(61 p. ; 19 cm)
원표제
The elements of style
ISBN
97911558107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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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08.042 2016 등록번호 151330852 (1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글쓰기의 요소(Elements of Style)'는 영어의 기본을 오직 18가지 핵심 원칙으로 제시한 영어 학습서다. 1918년 초판이 출간되어 약 100년간 1,000만 부 이상 팔린 전설의 책으로, 영미권 사람들이 잘 쓴 영어와 잘못 쓴 영어를 판단하는 기준으로 통용되고 있다. 타임지 선정 가장 영향력 있는 100대 도서에 뽑혔으며 스티븐 킹, 댄 브라운, E. B. 화이트 등 대작가들이 책상 위에 두고 늘 참고하는 책으로 꼽는 책이기도 하다.

책은 간결하고 힘 있는 문장을 쓰기 위한 규칙 8개와 설득력 있고 효과적인 문단 단위의 글쓰기를 하기 위한 규칙 10개를 알려준다. 문장 쓰기 규칙인 ‘단수 명사의 소유격은 아포스트로피(’) 다음에 s를 붙인다(규칙 1)’, ‘삽입 표현은 쉼표 사이에 놓는다(규칙 3)’와 문단 쓰기 규칙들인 ‘글쓰기의 단위는 단락이며, 한 단락에서는 하나의 주제만을 다룬다(규칙 9)’ 등은 지금은 당연하고 쉬운 규칙처럼 보이지만 이 원칙들을 명확히 제시하고 정립한 것이 바로 스트렁크 교수이며 이 책 '글쓰기의 요소'를 통해 세상에 전파되었다. 100년 전 그가 마련한 영어의 기본 규칙은 전 세계 영어 사용자에게 표준이 되었다.

이 책은 영어 문체 스타일 분야의 고전이기 때문에 이 책에 각별한 애정을 가지고 있던 동화작가 E. B. 화이트의 개정판을 비롯하여 그동안 영미권에서 여러 차례 개정판이 출간되었다. 한국어판에서는 화가 마이라 칼만의 그림을 수록하여 보다 즐거운 책 읽기가 가능하도록 했고, 현대로 오면서 그동안 변화된 영어에 대해 친절한 주석을 달아 이해를 도왔다. 또한 번역을 맡은 장영준 교수는 원서의 간결한 문장 스타일을 고스란히 살리는 깔끔한 번역으로 학습적인 완성도를 높였다.

코넬대 전설의 명강의
간결하게! 명확하게! 강력하게!
1,000만 부 팔린 영어 글쓰기의 경전

지적 문장을 기본 원칙 18가지

『글쓰기의 요소(Elements of Style)』는 영어의 기본을 오직 18가지 핵심 원칙으로 제시한 영어 학습서다. 1918년 초판이 출간되어 약 100년간 1,000만 부 이상 팔린 전설의 책으로, 영미권 사람들이 잘 쓴 영어와 잘못 쓴 영어를 판단하는 기준으로 통용되고 있다. 타임지 선정 가장 영향력 있는 100대 도서에 뽑혔으며 스티븐 킹, 댄 브라운, E. B. 화이트 등 대작가들이 책상 위에 두고 늘 참고하는 책으로 꼽는 책이기도 하다.
저자인 윌리엄 스트렁크는 코넬대 영문과 교수로 46년간 재직하면서 학생들의 영어 구사에 문제가 있음을 발견하고, 제대로 된 영어 어법과 문장 구성에 관한 기본 규칙을 한 권의 책으로 정리했다. 정확한 문장을 쓰는 법을 명쾌하게 알려주는 이 책은, 영어뿐만 아니라 모든 언어의 글쓰기에 통용되는 내용을 담고 있어서 미국 고등학생들에게 선물하기 좋은 책 1위이자 대학 신입생들의 필독서이며 MIT 공대, 컬럼비아 대학 등 유수 대학에서 필수 교재로 쓰이고 있다.
영어 사용자들이 가장 쉽게, 가장 많이 저지르는 오류들을 콕 짚어 바로잡고, 지적이고 강력한 영어 문장을 구사하도록 만들어주는 최고의 책으로, 한국 최고의 영어학자 장영준 교수의 간결한 번역과 미국을 대표하는 화가 마이라 칼만의 유니크한 그림이 만나 영어 공부의 수준을 높였다. 글쓰기 지망생, 라이팅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 영어 이메일 작성이 두려운 직장인, 언론사 기자들은 물론 단순한 영작이 아닌 보다 영어다운 문장을 구사하고자 하는 모든 이에게 평생의 참고서가 되어줄 영어의 정석과도 같은 책이다.

[출판사 서평]

전 세계 작가들의 책상에는 반드시 이 책이 있다

이 책의 원서인 『The Elements of Style』은 얇고 작은 크기 안에 ‘간결하고 명확하게 영작문을 하기’ 위한 18가지 핵심 규칙과 방법이 들어 있기 때문에 ‘더 리틀 북(The Little Book)’이라는 애칭으로 불린다. 저자인 스트렁크 교수는 코넬대 영문학과에서 46년간 재직하면서 학생들이 사용하는 모호하고 장황하고 핵심이 없으며 문법에 어긋난 문장들에 문제의식을 느꼈다. 안타깝게 여긴 저자는 글쓰기의 18가지 핵심 규칙을 정리해 한 권으로 묶었다. 이 책은 곧 대학생들은 물론 작가나 언론사 기자 등 글 쓰는 일을 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교과서처럼 읽히게 되었고, 그의 영어 글쓰기 강의는 역사상 가장 인상적인 명강의로 평가받게 되었다. 그가 가장 강조한 것은 간결함이다. 불필요한 단어는 삭제할수록 좋다는 그의 주장은 ‘모든 단어가 말을 하게 하라’는 표현으로 응축된다. 이 책의 원문 또한 그의 글쓰기 원칙에 따라 씌어 있어 읽다 보면 어떤 영어가 잘 쓴 영어인지 저절로 알게 된다.

스티븐 킹, 댄 브라운, E.B. 화이트가 사랑한 영작문 교재의 바이블
『글쓰기의 요소』는 간결하고 힘 있는 문장을 쓰기 위한 규칙 8개와 설득력 있고 효과적인 문단 단위의 글쓰기를 하기 위한 규칙 10개를 알려준다. 문장 쓰기 규칙인 ‘단수 명사의 소유격은 아포스트로피(’) 다음에 s를 붙인다(규칙 1)’, ‘삽입 표현은 쉼표 사이에 놓는다(규칙 3)’와 문단 쓰기 규칙들인 ‘글쓰기의 단위는 단락이며, 한 단락에서는 하나의 주제만을 다룬다(규칙 9)’, ‘각 단락은 주제 문장으로 시작하고, 단락의 끝은 시작과 일치해야 한다(규칙 10)’ 등은 지금은 당연하고 쉬운 규칙처럼 보이지만 이 원칙들을 명확히 제시하고 정립한 것이 바로 스트렁크 교수이며 이 책 『글쓰기의 요소』를 통해 세상에 전파되었다. 100년 전 그가 마련한 영어의 기본 규칙은 전 세계 영어 사용자에게 표준이 되었다.
『글쓰기의 요소』는 영어 문체 스타일 분야의 고전이기 때문에 이 책에 각별한 애정을 가지고 있던 동화작가 E. B. 화이트의 개정판을 비롯하여 그동안 영미권에서 여러 차례 개정판이 출간되었다. 한국어판에서는 미국을 대표하는 화가 마이라 칼만의 그림을 수록하여 보다 즐거운 책 읽기가 가능하도록 했고, 현대로 오면서 그동안 변화된 영어에 대해 친절한 주석을 달아 이해를 도왔다. 또한 번역을 맡은 장영준 교수는 원서의 간결한 문장 스타일을 고스란히 살리는 깔끔한 번역으로 학습적인 완성도를 높였다.

전 세계에서 1,000만 부 팔린 전설의 책
『글쓰기의 요소』는 영미권 작가들이 가장 추천하는 글쓰기 책이다. 작가들은 물론이고 번역가, 언론인들의 필독서로 꼽힌다. 스티븐 킹은 ‘영어 글쓰기의 모범’으로 이 책을 적극 추천하였고, 베스트셀러 작가 댄 브라운은 자신의 베스트 책 10권 가운데 하나로 이 책을 꼽았다. 현재도 MIT 공대 구내서점 판매 1위 도서이자 컬럼비아 언론정보 대학원 필수 교재로 사용되고 있다.
이 책은 간결하고 명확한 영어 글쓰기 법에 관한 책이지만, 글쓰기에서 지켜야 할 기본적이고 필수적인 원칙을 다루고 있어 영작뿐 아니라 일반 글쓰기에도 도움이 된다. 간결하고 정확하게 자신의 생각을 전달하는 것이 모든 글쓰기의 기본이기 때문이다. 각종 라이팅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은 물론, 업무상 영어 글쓰기가 필요한 직장인, 대학생 및 초중고생들이 영어 작문의 기반을 다지는 가장 완벽한 교과서가 될 것이다.

이 책의 효과적인 학습법 소개
이번 출간된 『글쓰기의 요소』는 총 두 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한 권은 원서 예문을 반영하여 그린 마이라 칼만의 그림과 장영준 교수의 깔끔한 해석이 담긴 한국어 완역판이고, 또 한 권은 스트렁크 교수의 43쪽짜리 『Elements of Style』 원문만을 충실하게 담은 원서이다. 먼저 한국어 완역판을 학습하여 충분히 이해도를 높인 다음, 글쓰기 원칙대로 작성된 스트렁크 교수의 원서 텍스트로 복습한다면 더욱 탄탄한 학습 효과를 노릴 수 있다.
그 외에 스트렁크 교수가 직접 선별하여 수록한 ‘실수를 하기 쉬운 단어 리스트’와 ‘흔히 잘못 사용하기 쉬운 단어 표현법’ 및 ‘문장 부호의 적절한 쓰임’에 대한 간단하지만 정확한 안내를 제공한다. ‘용법 사전’과 ‘잘못된 용례 사전’은 실생활 속 언론을 통해 우리가 접하는 사례를 수록하였기 때문에 풍부한 usage dictionary의 역할을 충실하게 제공한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윌리엄 스트렁크(지은이)

1869년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에서 태어나 1946년 뉴욕에서 생을 마감했다. 46년 동안 코넬대학교 영문과에서 학생들을 가르쳤으니 그의 삶 전부가 영어를 배우고 또 가르치는 데 바쳐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의 모든 역량이 결집된 이 작은 책은 그의 제자였던 E. B.화이트 등이 개정판을 내며 1,000만 부 이상이 팔려나갔고 스티븐 킹과 같은 당대 최고의 이야기꾼도 영어 글쓰기의 모범으로 이 책을 적극 추천하고 있다. 애초에 자신이 가르치는 학생들을 위해 자비로 출판한 이 책이 이렇게 오랫동안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 이유는 간단하다. 이 책이 영어문법 및 작문법에 관한 가장 좋은 책이기 때문이다. 모든 물질을 구성하는 기본적인 요소가 ‘원소(element)’이듯이 정확하고 간결한 영어를 쓰는 데 필요한 핵심 중의 핵심 사항만을 모아 놓은 이 '작은 책(the little book)'은 앞으로도 영어를 사용하는 전 세계 모든 사람들의 지침서로 사랑받을 것이 분명하다.

스탠포드 프리처드(엮은이)

소설가이자 칼럼니스트로, 해버퍼드 칼리지에서 철학 학사를 받고, 록펠러 장학금을 받으며 시카고 대학교에서 수학했다. <뉴욕 리뷰 오브 북스>, <뉴욕 프리 프레스>, <캐벌리어> 등에서 편집자로 활동하며 <인터내셔널 필로소피컬 쿼털리>, <심리분석과 심리치료>, <더 케년>, <뉴잉글랜드>, <위스콘신 리뷰>에 다양한 칼럼을 연재하였다.

장영준(옮긴이)

고려대학교에서 영어영문학을 공부하고, 하버드대학교에서 언어학 박사 학위를 받았어요. 한국언어학회에서 발행하는 잡지 '언어'의 편집위원장으로 활동했어요. 지은 책으로 『자신만만 수학 괴물, 찰리와 누메로』,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촘스키의 통사 구조』, 『촘스키, 러셀을 말하다』 등이 있어요.

마이라 칼만(그림)

세계적인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 디자이너.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을 포함한 전 세계의 미술관에서 전시회를 열었으며, 어른과 어린이를 위한 30권이 넘는 책을 그리고 썼다. 2008년에는 평생의 공로를 인정받아 앤디 워홀, 이세이 미야케가 이름을 올린 뉴욕 아트 디렉터스 클럽 명예의 전당에 올랐으며, 2017년에는 “스토리텔링, 일러스트레이션, 디자인 모두에서 탁월한 경지를 이뤘다”는 평가와 함께 그 세대의 가장 뛰어난 예술가에게 수상하는 미국 그래픽아트협회AIGA 메달을 받았다. 1999년부터 수많은 《뉴요커》 매거진의 표지 그림을 그렸고, 오랜 시간 《뉴욕 타임스》에서 독보적인 스타일의 일러스트 칼럼을 보여주며 ‘뉴욕이 가장 사랑하는 예술가’가 되었다. 1949년생으로 2025년 올해 75세가 되었지만, 그 어느 때보다 왕성한 창작 활동을 펼치며 뉴요커 예술가로 살고 있다. 마이라 칼만은 아이들을 낳은 뒤 처음으로 어린이를 위한 그림책을 쓰기 시작했다. 그리고 인생의 사랑이자 20세기 가장 뛰어난 디자이너로 손꼽혔던 남편 티보 칼만이 49세라는 이른 나이에 세상을 떠난 뒤에는 글쓰기에 더욱 몰두했고 20권이 넘는 책을 펴냈다. 뉴욕대학교에서 영문학을 공부했으며, 티보 칼만이 설립한 전설적인 디자인 스튜디오 M&co.에서 함께 작업했다. 두 사람이 함께 만든 디자인 컬렉션은 현재 뉴욕 현대미술관MoMA에 영구 소장품으로 전시되어 있다. 소니SONY, 맥MAC, 케이트 스페이드 등과 디자인 콜라보 작업을 했으며, 테드TED에서 여러 차례 삶과 작품에 관해 이야기했다. 쿠퍼 휴이트 스미소니언 국립 디자인 뮤지엄 어워드 최종 후보에 두 차례 올랐으며, 세계적인 그림책 어워즈인 보스톤 글로브 혼북 어워즈, 마이클 프린츠 어워즈에서 명예상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 《뉴욕 타임스》 ‘올해 최고의 아트북’, ‘가장 주목할만한 책’으로 선정된 『불확실성의 원칙The Principle of Uncertainty』과 『내가 가장 좋아하는 것들My Favorite Things』, 어린이를 위한 그림책 『파이어보트Fireboat』 외 다수가 있다. 1,000만 부 이상 판매된 세계적 베스트셀러 『글쓰기의 요소』의 일러스트 에디션을 만들기도 했다. 『우리가 인생에서 가진 것들』은 2022년 《뉴욕 타임스》 ‘최고의 아트북’으로 선정되었으며, 국내에 출간되는 마이라 칼만의 첫 책이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Foreword] 간결하고 강력한 영어 글쓰기의 본질 · 장영준 
[Preface] 좋은 문체의 비밀 · 윌리엄 스트렁크 Jr. 
[글쓰기의 요소] 
I. 문장의 기본 규칙 
규칙 1 단수 명사의 소유격은 아포스트로피( ’ ) 다음에 s 를 붙인다. 
규칙 2 3개 이상의 단어나 표현을 하나의 접속사로 연결할 경우, 각 단어나 표현 뒤에 쉼표를 사용하고 마지막에는 쉼표를 쓰지 않는다. 
규칙 3 삽입 표현은 쉼표 사이에 놓는다. 
규칙 4 and나 but으로 시작되는 독립절은 and와 but 앞에 쉼표를 넣는다. 
규칙 5 독립절은 쉼표로 연결하지 않는다. 
규칙 6 문장을 둘로 나누지 않는다. 
규칙 7 분사구로 시작되는 문장에서는 해당 분사의 주어가 무엇인지를 명시한다. 
규칙 8 행 끝에서 단어를 나눠야 할 경우, 행 끝 단어의 형태와 발음에 따라 나눈다. 
II. 글쓰기의 기본 원리 
규칙 9 글쓰기 단위는 단락이며, 한 단락에서는 하나의 주제만을 다룬다. 
규칙 10 각 단락은 주제 문장으로 시작하고, 단락의 끝은 시작과 일치해야 한다. 
규칙 11 능동태를 사용한다. 
규칙 12 모든 진술은 긍정문으로 제시한다. 
규칙 13 불필요한 단어를 제거한다. 
규칙 14 느슨한 문장들을 연속적으로 나열하지 않는다. 
규칙 15 대등한 아이디어는 같은 방식으로 표현한다. 
규칙 16 연관된 단어는 함께 묶는다. 
규칙 17 요약문에서는 하나의 시제만을 사용한다. 
규칙 18 강조하고자 하는 단어는 문장의 끝에 둔다. 
III. 형식에 관한 문제 
IV. 흔히 잘못 사용하는 단어와 표현 
V. 철자 실수를 하기 쉬운 단어 리스트 
[용법 사전] 생각해봐야 할 문제들, 특별히 신경 써야 하는 문법적 오류 및 위반에 대한 안내 
[잘못된 용례 사전] 신문과 잡지의 부주의한 글쓰기 사례에 대한 관찰 
[Epilogue]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 · 스탠포드 프리처드 
[Notes] 주석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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