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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897.16 ▼b 임영석 받 | |
| 100 | 1 | ▼a 임영석 ▼g 任永錫, ▼d 1961- ▼0 AUTH(211009)49898 |
| 245 | 1 0 | ▼a 받아쓰기 : ▼b 임영석 시집 / ▼d 임영석 |
| 260 | ▼a 서울 : ▼b 문학공원, ▼c 2016 | |
| 300 | ▼a 127 p. ; ▼c 21 cm | |
| 440 | 0 0 | ▼a 문학공원 기획시선 ; ▼v 13 |
| 536 | ▼a 이 시집은 2016년 강원도 강원문화재단 전문가 지원 창작기금을 받아 발간됨 |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16 임영석 받 | 등록번호 111761757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저자소개
임영석(지은이)
충남 금산에서 태어나 1985년 『현대시조』로 등단하였다. 시집 『이중창문을 굳게 닫고』, 『사랑엽서』, 『나는 빈 항아리를 보면 소금을 담아 놓고 싶다』, 『어둠을 묶어야 별이 뜬다』, 『고래 발자국』, 『받아쓰기』, 『나, 이제부터 삐딱하게 살기로 했다』가 있다. 시조집 『배경』, 『초승달을 보며』, 『꽃불』, 『참맛』, 시조선집 『고양이 걸음』, 시론집 『미래를 개척하는 시인』과 산문집 『나는 지금 지구별을 타고 태양을 한 바퀴 돌고 있다』 등이 있다. 제1회 시조세계문학상, 천상병귀천문학상, 제38회 강원문학상 등을 수상하였다.
목차
시인의 말 1부. 동백꽃 숲에서 혼자 울다 받아쓰기 엉덩이를 빌리다 영역 콩나물 비밀에 대하여 사막 만 원짜리를 바라보며 나무는 왜 높이, 높이 자랄까 똥을 싼 별 삼천갑자 연리지 내 마음의 그리운 섬에서는 허수아비 특정세력 동백꽃 숲에서 혼자 울다 2부. 방울토마토에게 범칙금 위선자 딱따구리 여름 밤 내 몸의 바퀴 내가 죽다 천태산 은행나무에는 누에들이 산다 까치집 염치가 없다 방울토마토에게 산경 어떻게 손 쓸 방법이 없다 해동 쌀밥 무제 3부. 生의 일기 바코드 비무장 지대, DMZ 아버지 바위 그릇 고집 중력 세월 깊은 얼굴 온몸 하루 生의 일기ㆍ1 生의 일기ㆍ2 生의 일기ㆍ3 개미의 주소 고독사 4부 능소화 그물 슬픔에 붙여 꿈에 염장이 헐린 옛 집터에서 나는 지금 아무 것도 하지 않는다 한 시간 한여름에 능소화 그물 뼈의 말, 살의 말 먹구름 착각 꽃을 보며 늙은 어부 박물관에서 뻔하다 장마에 기적 하루 중 30분만이라도 작품해설 인내, 그 견딤의 언어 / 김순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