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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제부터 삐딱하게 살기로 했다 : 임영석 시집

나, 이제부터 삐딱하게 살기로 했다 : 임영석 시집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임영석, 1961-
서명 / 저자사항
나, 이제부터 삐딱하게 살기로 했다 : 임영석 시집 / 임영석
발행사항
서울 :   시산맥사,   2020  
형태사항
139 p. ; 22 cm
총서사항
시산맥 시혼 시인선 ;008
ISBN
9791162431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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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6 ▼a 이 책은 강원문화재단 전문가 창작지원을 받아 발간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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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16 임영석 나 등록번호 511043365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저자소개

임영석(지은이)

충남 금산에서 태어나 1985년 『현대시조』로 등단하였다. 시집 『이중창문을 굳게 닫고』, 『사랑엽서』, 『나는 빈 항아리를 보면 소금을 담아 놓고 싶다』, 『어둠을 묶어야 별이 뜬다』, 『고래 발자국』, 『받아쓰기』, 『나, 이제부터 삐딱하게 살기로 했다』가 있다. 시조집 『배경』, 『초승달을 보며』, 『꽃불』, 『참맛』, 시조선집 『고양이 걸음』, 시론집 『미래를 개척하는 시인』과 산문집 『나는 지금 지구별을 타고 태양을 한 바퀴 돌고 있다』 등이 있다. 제1회 시조세계문학상, 천상병귀천문학상, 제38회 강원문학상 등을 수상하였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1부
나, 이제부터 삐딱하게 살기로 했다

고추 _ 021
에어컨도 바람 피운다 _ 022
아귀다툼 _ 023
어미소의 울음이 따뜻하다 _ 024
나, 이제부터 삐딱하게 살기로 했다 _ 025
최양옥崔養玉 선생 _ 026
뉴스 _ 028
구두 _ 029
웃을 일 _ 030
어느 나라에서는 _ 032
하늘 같은 나무 _ 033
산길 _ 034
주목나무 방석코 _ 036
애독자愛讀者 _ 038
독백獨白 _ 039

2부
참 바쁘다

참 바쁘다 _ 043
눈물에 대하여 _ 044
종신형終身刑 _ 045
바나나 _ 046
계속繼續 _ 047
변기 _ 048
청빈淸貧 _ 049
고인 눈물 _ 050
슬픔의 서식 _ 051
여기 서서 바라보면 _ 052
무제無題 _ 053
물의 지형 _ 054
모월모일某月某日 _ 056
꽃 _ 057
시인과 쌀벌레 _ 058

3부
삶의 두께

삶의 두께 _ 063
뻘 _ 064
관棺 _ 065
그늘의 수업 _ 066
모래시계 _ 067
아부阿附의 기본 _ 068
정신이 모자라다 _ 069
코로나 19 세상, _ 070
어떤 의미 _ 072
덩굴장미를 보며 _ 073
붉은 혀 _ 074
소쩍새 소리가 뚝 끊겼다 _ 076
봄 _ 077
나는 시간을 먹는 돼지다 _ 078
숲, 나무들 _ 079

4부
똑, 똑, 누구십니까

똑, 똑, 누구십니까 _ 083
복권 _ 084
참 많이 울었다 _ 085
돌도 버럭 한다 _ 086
무당벌레를 잡아 놓고 _ 087
내 눈에 눈물이 마르면 _ 088
페이스메이커 _ 089
복부비만腹部肥滿 _ 090
내 안경, _ 091
울음이 붉다 _ 092
해는 늘 수평선 너머에서 뜬다 _ 093
한 사람 뒤, 그 옆 _ 094
귀뚜라미는 울음소리가 커야 힘이 세다 _ 096
청옥산의 안개 _ 098
벌은 게으른 사람은 쏘지 않는다 _ 099

5부
받아 쓰기

고래 발자국 _ 103
어둠을 묶어야 별이 뜬다 _ 104
받아쓰기 _ 106
가난론·5 _ 108
편지·2 _ 110
세월 _ 111
나는 너를 어떻게 잊어야 할지 모르겠다 _ 112
책 _ 113
책가방 _ 114
新술타령 _ 116
난, 오늘은 바쁘고 내일은 한가하다 _ 118
풍경을 그리다 _ 119
바람의 가족史 _ 120
부지깽이 같은 삶 _ 121
꽃이 열쇠다 _ 122
돌 _ 123

■ 해설 | 최종천(시인) _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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