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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897.16 ▼b 임영조 2004 | |
| 245 | 2 0 | ▼a (임영조 시인 추모문집) 귀로 웃는 시인 임영조 / ▼d 오세영...[등저] ; ▼e 이승하 엮음. |
| 260 | ▼a 서울 : ▼b 천년의 시작 , ▼c 2004. | |
| 300 | ▼a 322 p. : ▼b 삽도 ; ▼c 22 cm. | |
| 600 | 1 4 | ▼a 임영조 ▼d 1943-2003 |
| 700 | 1 | ▼a 이승하 |
| 700 | 1 | ▼a 오세영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16 임영조 2004 | 등록번호 111299171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A/2 | 청구기호 897.16 임영조 2004 | 등록번호 111299170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2003년 5월 28일, "구름도 흘러가서 오지 않고/바람도 불려가서 오지 않는 곳/미처 못 가본 세상 밖"(임영조 유작시 '해동갑' 중)으로 임영조 시인이 떠났다. 추모 문집 <귀로 웃는 시인 임영조>에는 시인의 단 한 편의 유작시 '해동갑' 외에, 오세영, 이영식, 정채원 시인의 추모시, 아내 오계실 여사의 추모사, 이승하 시인의 발간사, 이근배, 안정옥 시인의 조사 등이 담겨 있다.
1부, 2부에서는 잡지에 기고된 임영조의 글을 통해 그가 체험한 시적인 삶을 반추해본다. 3부에서는 문인들의 추억 속의 임영조 시인을 만날 수 있다. 마지막 4부에는 현문단에서 활동하는 시인과 비평가들의 글을 통해 임영조의 생애와 시 전반을 추모하는 내용을 담았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오세영(지은이)
1942년 전남 영광에서 태어나 전남의 장성과 광주, 전북의 전주에서 성장했다. 서울대학교 문리과대학 국문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교수를 역임했다. 1968년 박목월에 의해 『현대문학』 추천을 받아 등단했다. 시집 『사랑의 저쪽』 『바람의 그림자』 『마른 하늘에서 치는 박수소리』 등 29권, 학술서 및 산문집 『시론』 『한국현대시분석적 읽기』 등 24권이 있다. 만해문학상, 목월문학상, 정지용문학상, 소월시문학상, 고산문학상 등과 국가로부터 은관문화훈장을 받았다. 시집 『밤하늘의 바둑판』 영역본은 미국의 문학비평지 Chicago Review of Books에 의해 2016년도 전 미국 최고시집(Best Poetry Books) 12권에 선정되었다. 영어, 불어, 독일어, 스페인어, 체코어, 러시아어, 중국어, 일본어 등으로 번역된 시집들이 있다. 한국시인협회장을 지냈으며 현재 서울대학교 명예교수, 예술원 회원이다.
목차
목차 유작시 : 「해동갑」 / 임영조 = 18 추모시 「정상에 오른 당신」 / 오세영 = 20 「귀로 웃는 집」 / 이영식 = 22 「숨을 곳 없는 세상」 / 정채원 = 24 추모사 : 「남편 이야기」 / 오계실 = 26 발간사 : 「추모 문집을 묶으며」 / 이승하 = 35 조사 「못다 피운 시의 꽃들 저 하늘에 피우소서」 / 이근배 = 38 「나로서는 대책 없는 봄날입니다」 / 안정옥 = 41 1. 마음은 늘 가난한 시인의 길 - 체험적 시론 일상의 매듭 = 49 박제된 나의 詩法을 위하여 = 52 편지 같은 시, 시 같은 편지 = 58 내용보다 향기에, 메시지보다 형식미에 = 62 마음은 늘 가난한 시인의 길 = 67 깨끗한 늙음을 소망하는 무욕의 형상화 = 74 시의 상상적 공간 = 79 중심으로 드는 길 = 82 그대에게 가는 길 = 85 세상에 바치는 분신공양 = 90 밖에서 내 안으로 들여다본 풍경들 = 96 2. 늦깍이의 얼룩진 초상화 - 수필의 향기 술 속의 함정 = 103 일을 사랑하는 마음 = 105 스스로 중심 잡을 나이 = 110 어머니의 베틀소리 들린다 = 113 12월에 생각하는 시간의 매듭 = 118 침묵의 무늬 = 123 이 시대의 마지막 순정파 시인 임흥재 = 126 정직과 직선의 미학 = 130 그의 사전에는 '박장대소'라는 어휘가 없다 = 134 미당 선생이 지어주신 아호 耳笑 = 141 未堂 詩의 사찰로 드는 일주문 = 147 무얼 몰라 용감히 덤벼든 만용 = 153 제4강의실에서 만난 문학 귀재들 = 162 3. 귀로 웃는 시인 임영조를 찾아서 - 인물론 장인의식과 언어의 광맥 캐기 / 강석하 = 169 난의 향기, 겨울 창에 걸어두고 / 이인화 = 179 시의 본령을 지키는 시의 파수꾼 / 이인순 = 183 하나의 시선, 그리고 보이지 않는 세계 / 김경희 = 188 내가 아는 임영조 / 이동하 = 200 임영조 시인을 찾아서 / 오선홍 = 210 정신의 자유와 표현의 새로움 / 이숭원 = 218 평해 달밤의 임영조 시인 / 김윤배 = 226 갈대는 배후가 '있다' / 김강태 = 237 의식과 존재의 변증법 / 홍용희 = 246 귀로 웃는 시인 임영조 / 전윤호 = 267 4. 임영조 시인을 떠나보내며 - 추모의 글 어느 봄날의 산행 / 오세영 = 275 이소당 주인을 보내고 / 이동하 = 282 섬과 길, 그리고 꽃과 시인에 관한 명상 / 신승철 = 287 바람의 은어에서 시인의 모자까지 / 이숭원 = 29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