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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5 | 1 0 | ▼a 새벽 세시 = ▼x 3:00 AM / ▼d 새벽 세시 지음 |
| 260 | ▼a 서울 : ▼b 경향BP, ▼c 2016 | |
| 300 | ▼a 257 p. : ▼b 천연색삽화 ; ▼c 19 cm |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87 새벽세 새 | 등록번호 111764159 (18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7.87 새벽세 새 | 등록번호 151334208 (8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87 새벽세 새 | 등록번호 111764159 (18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7.87 새벽세 새 | 등록번호 151334208 (8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새벽 세시 시집. 터질 것 같은 사랑과 참을 수 없는 그리움, 밀려오는 후회를 둘러싼 생각 주머니들에 파묻혀 쉽게 잠이 오지 않는, 딱 그런 시간. 새벽 세시. 그 외로운 시간을 함께 밝혀주는 새벽 세시의 따뜻한 글들이 있다.
나만 빼고 모두 잠들어버린 것 같아 더 외롭고 쓸쓸한 새벽, 어딘가에 또 당신처럼 잠들지 못하고 불을 밝히고 있는 사람이 있다고 멀리서 불빛을 반짝거려주는 새벽 세시의 문장들. 내 마음 같아서 공감이 되고, 나만 이러는 건 아닌 것 같아 위로가 되는 새벽 세시의 순수하고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누구에게나 사랑이 인생의 전부인 때가 있었다. 그리고 슬프게도, 지금도 역시 그렇다.
삶의 구렁텅이에서 나를 살리기도 하고 때론 더 깊은 수렁 속으로 빠뜨리기도 하는,
두 번 달콤했다가 끝내 한 번은 지독하게도 써버리는 이 죽일 놈의 사랑.
낮에는 정신없이 해야 할 일들에 떠밀려 불쑥불쑥 떠오르는 생각을 힘껏 눌러놓지만
고요하고 조용한, 또 하필 혼자인 새벽이 오면 눌러놓았던 생각들이 더 높이 수면 위로 떠오른다.
‘오늘은 정말 생각하지 말아야지’, ‘더 중요한 일들로 시간을 보내야지’, ‘답도 없는 문제에 매달리지 말아야지’
수백 번 다짐해도 언제나 사랑은 ‘오늘도 내일도 생각할 일’, ‘나에겐 가장 중요한 일’, ‘답이 없어서 더 답을 찾고
싶은 문제’가 된다.
솔직히 말해 세상에 사랑보다 더 앞에 올 수 있는 일이 뭐 얼마나 되겠는가.
하루 종일 그 사람을 생각하면 마음이 롤러코스터를 탄다.
‘그 사람도 나와 같은 마음일까.’ 하는 기대에 설레기도 하고, ‘혹시 마음이 변한 건 아닐까’ 한없이 불안해지기도
하고, 어떨 땐 ‘사랑받고 있구나’ 하는 확신에 구름 위를 걷듯 행복해지기도 한다.
그리고 어찌 보면 진심을 다해 사랑하는 사람들만 경험할 수 있는 천국과 지옥, 그 감정의 소용돌이가 특권인 것
같기도 하다. 자신이 송두리째 흔들릴 만큼 모든 것을 바쳐 사랑한 사람에게는 후회가 없으니 내 시간과 감정, 에너지를
모두 소모해버리고 싶은 상대를 만난 것은 행운임에 분명하다. 조금 아프고 속상하고 애가 닳아서 그렇지.
터질 것 같은 사랑과 참을 수 없는 그리움, 밀려오는 후회를 둘러싼 생각 주머니들에 파묻혀
쉽게 잠이 오지 않는, 딱 그런 시간. 새벽 세시.
그 외로운 시간을 함께 밝혀주는 새벽 세시의 따뜻한 글들이 있다.
나만 빼고 모두 잠들어버린 것 같아 더 외롭고 쓸쓸한 새벽, 어딘가에 또 당신처럼 잠들지 못하고
불을 밝히고 있는 사람이 있다고 멀리서 불빛을 반짝거려주는 새벽 세시의 문장들.
내 마음 같아서 공감이 되고, 나만 이러는 건 아닌 것 같아 위로가 되는 새벽 세시의 순수하고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오늘도 당신의 새벽을 함께 지킵니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새벽 세시(지은이)
3:00AM, 새세님, 달님, 새세 언니, 형, 누나. 2016년 필명과 동일한 제목의 《새벽 세시》를 출간한 후 다수의 도서를 집필했다. 낮에는 회사를 다니고, 밤에는 글을 쓴다. 10년 가까운 시간이 흘렀으나 여전히 곁을 지켜주는 새벽 동지들에게 무너질 것 같을 때마다 힘이 될 수 있는 존재가 되어주고 싶다. 사는 동안 100번 상처받더라도 101번 사랑하려 한다. 기회가 될 때마다 그 무던한 기록들을 꾹꾹 눌러 담아 전하겠다. 이번에도 찰나의 행복이 힘든 순간을 버텨낼 수 있는 힘이 될 수 있길 기도하며. 책 《새벽 세시》, 《괜찮냐고 너는 물었다 괜찮다고 나는 울었다》, 《수취인 불명》, 《나 같은 사람 또 있을까》, 웹드라마 〈새벽 세시 시즌1, 2〉, 〈누군가 당신을 사랑하고 있다〉 등을 썼다. @your_3a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