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0 | 00000cam c2200205 c 4500 | |
| 001 | 000045903905 | |
| 005 | 20170426113352 | |
| 007 | ta | |
| 008 | 170424s2016 ulk b 000c kor | |
| 020 | ▼a 9788998171315 ▼g 03320 | |
| 035 | ▼a (KERIS)BIB000014358854 | |
| 040 | ▼a 211044 ▼c 211044 ▼d 211009 | |
| 041 | 1 | ▼a kor ▼h eng |
| 082 | 0 4 | ▼a 658.0092 ▼2 23 |
| 085 | ▼a 658.0092 ▼2 DDCK | |
| 090 | ▼a 658.0092 ▼b 2016z9 | |
| 100 | 1 | ▼a Krames, Jeffrey A. ▼0 AUTH(211009)98781 |
| 245 | 1 0 | ▼a 마지막 인터뷰 : ▼b 한 권으로 읽는 피터 드러커 일생의 통찰 / ▼d 제프리 크레임스 지음 ; ▼e 장진원 옮김 |
| 246 | 1 9 | ▼a Inside Drucker's Brain |
| 260 | ▼a 서울 : ▼b 틔움, ▼c 2016 | |
| 300 | ▼a 342 p. ; ▼c 22 cm | |
| 504 | ▼a 참고문헌: p. 339-342 | |
| 600 | 1 0 | ▼a Drucker, Peter F. ▼q (Peter Ferdinand), ▼d 1909-2005 |
| 650 | 0 | ▼a Industrial managemen |
| 700 | 1 | ▼a 장진원, ▼e 역 ▼0 AUTH(211009)76911 |
| 900 | 1 0 | ▼a 크레임스, 제프리, ▼e 저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658.0092 2016z9 | 등록번호 111771748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저자 제프리 크레임스는 피터 드러커가 타계하기 2년 전 자택에 찾아가 인터뷰하고 수년 간의 조사, 연구 끝에 드러커의 사상과 경영 원리를 집대성했다. 저자는 이 책을 쓰기 위해 드러커의 저서 35권을 한 번 이상 읽었다고 하니 드러커를 알고자 하는 독자들의 수고를 덜어준 셈이다. 피터 드러커 일생의 통찰을 한 권으로 정리한 이 책은 그래서 더 소중하고 가치 있다.
저자는 드러커 교수와 마주하여 보내 6시간여의 대담에서 경영의 진수를 더 많이 파악할 수 있었다고 한다. 드러커 교수는 비록 연로했지만, 그와 마주하며 직접 지혜의 숨결을 느끼며 그의 통찰과 혜안을 피부 깊숙이 받아들일 수 있었다. 그와의 인터뷰는 그의 책을 읽고 해석할 때 느꼈던 것과는 전혀 달랐다. 드러커 교수에 대한 저자의 탐구심과 열정은 드러커 교수를 따르는 다른 모든 사람들에게 귀감이 된다. 저자는 드러커 교수의 저서들에게 대한 광범위한 탐구를 바탕으로 그의 인생과 철학을 간결하게 전하기 위해 이 책을 썼다.
이 책은 남다른 사고 모형을 보여 준 피터 드러커 교수의 직관, 지혜, 혜안을 심층적으로 조명하려는 시도다. 저자는 1990년대와 2000년대 사례들을 포함하여 드러커 교수의 관점을 해석함으로써 그의 지혜에 생동감을 불어 넣었으며, 드러커 교수의 사고 체계와 삶의 방식 그리고 기업과 사회에 했던 기여 등을 상세히 전하고 있다.
불멸의 경영 구루 피터 드러커의 지헤와 혜안을 한 권으로 정리
워렌 베니스와 필립 코틀러의 극찬: 드러커의 천재성을 가장 잘 보여준 책
‘경영 발명자’ 또는 ‘경영학의 아버지’라 불리는 피터 드러커를 모르는 사람은 없다. 프레드릭 테일러가 ‘과학적 관리법’으로 20세기 기업가에게 큰 영향을 끼쳤다면, 피터 드러커는 ‘지식 근로자’라는 개념으로 21세기 경영의 개념을 완전히 바꾸면서 경영자와 경영학자들에게 지대한 영향을 끼쳤다. 심지어 <초우량 기업의 조건>의 저자 톰 피터스에서부터 <리엔지니어링 기업혁명>의 마이클 해머, <혁신기업의 딜레마> 클레이튼 크리스텐슨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경영 전문가들이 한 목소리로 드러커를 칭송하고 있다.
피터 드러커를 알기 위해서는 그가 생전에 쓴 총 36권의 책을 다 읽어보는 것이 제일 좋지만 무엇부터 읽어야 할지 판단하기가 쉽지 않고, 대부분의 책이 너무 두껍고 어려워서 그의 책을 다 읽는다는 것은 시간에 쫓기는 현대인들에게 너무나 벅찬 일이다.
이 책의 저자 제프리 크레임스는 피터 드러커가 타계하기 2년 전 자택에 찾아가 인터뷰하고 수년 간의 조사, 연구 끝에 드러커의 사상과 경영 원리를 집대성했다. 저자는 이 책을 쓰기 위해 드러커의 저서 35권을 한 번 이상 읽었다고 하니 드러커를 알고자 하는 독자들의 수고를 덜어준 셈이다. 피터 드러커 일생의 통찰을 한 권으로 정리한 이 책은 그래서 더 소중하고 가치 있다.
한 권으로 읽는 피터 드러커
21세기 경영학 교과서의 정석
경영학 그리고 경영 컨설팅 분야를 개척한 피터 드러커를 흠모하며, 그의 지혜와 통찰에 관한 책을 쓰는 사람들이 많다. 그러나 피터 드러커와 마주앉아 그의 육성으로 그의 생각과 철학을 직접 들은 사람은 많지 않다. 특히 드러커 교수가 돌아 가시기 전 몇 년간은, 그를 접하여 장시간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누기가 쉽지 않았을 것이다. 하지만 저자는 피터 드러커가 타계하기 2년 전 그를 인터뷰하고 그의 저서를 연구, 분석하여 이 책을 썼다.
저자는 드러커 교수와 마주하여 보내 6시간여의 대담에서 경영의 진수를 더 많이 파악할 수 있었다고 한다. 드러커 교수는 비록 연로했지만, 그와 마주하며 직접 지혜의 숨결을 느끼며 그의 통찰과 혜안을 피부 깊숙이 받아들일 수 있었다. 그와의 인터뷰는 그의 책을 읽고 해석할 때 느꼈던 것과는 전혀 달랐다. 드러커 교수에 대한 저자의 탐구심과 열정은 드러커 교수를 따르는 다른 모든 사람들에게 귀감이 된다. 저자는 드러커 교수의 저서들에게 대한 광범위한 탐구를 바탕으로 그의 인생과 철학을 간결하게 전하기 위해 이 책을 썼다.
우리의 사업은 무엇인가?
드러커 교수는 산업혁명 후 기업 경영의 목적과 존재 의미를 일깨웠다. 기업의 목적은 고객을 창출하는 것이며, 외부의 시각으로 기업 내부의 문제를 바라 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일찍이 변화무쌍한 지식기반 사회의 도래를 예측하면서 최고경영자들에게 지식근로자 시대를 준비하라고 주장했다. 그리고 최고경영자들에게 던진 다음과 같은 질문은 잭 웰치를 비롯한 세계 모든 CEO들에게 정곡을 찌르는 성찰이 되었다.
“우리의 사업은 무엇인가?”
이 질문에 대답하기 어려우면 사업을 시작해서는 안 된다. 사업의 목적과 사명을 정의하는 것은 어렵고 고통스러우며 위험이 따를 수 있다. 하지만 그런 정의만으로도 회사가 목표를 설정하고 전략을 개발하며 자원을 집중하고 일을 실행할 수 있게 만든다. 그것만으로도 회사가 성과를 내는 경영을 가능하게 한다는 것이다. 이후 드러커의 질문은 기업의 사명과 목적, 전략과 실행의 기준이 되었으며 21세기 경영학 교과서에 나오는 가장 기본적인 질문이 되었다.
이 책은 남다른 사고 모형을 보여 준 피터 드러커 교수의 직관, 지혜, 혜안을 심층적으로 조명하려는 시도다. 저자는 1990년대와 2000년대 사례들을 포함하여 드러커 교수의 관점을 해석함으로써 그의 지혜에 생동감을 불어 넣었으며, 드러커 교수의 사고 체계와 삶의 방식 그리고 기업과 사회에 했던 기여 등을 상세히 전하고 있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제프리 A. 크레임스(지은이)
《잭 웰치와 4E 리더십》 《7인의 베스트 CEO》 《럼스펠드 방식》 등의 베스트셀러 저자로,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바론스> <LA타임스> <시카고트리뷴> 등 유명 매체에 칼럼을 기고하고 있다.
장진원(옮긴이)
직장 생활 43년간 대부분을 숫자와 돈을 다루는 일을 했으며, 현재는 글로벌 전략 컨설팅사인 EY한영에서 경영자문위원(부회장)으로 일하고 있다. 저자는 오랜 경험을 통해 경영은 사람의 마음을 얻는 것이고 직장인의 성공은 실력과 인간적 매력의 겸비에 있음을 터득하였고, 지난 10년간의 학문적 연구를 통해 겸손이 이 두 가지 모두 살리는 비결임을 알아냈다. 그리고, 직장 생활을 하면서도 리더십과 조직 심리에 대한 연구를 병행하면서 다수의 번역서를 냈으며, 그러한 옮긴 책으로 <경영의 이동>, <친구의 친구> 등이 있다. 또한 고려대학교에서 5년간 겸임교수로서 후학들에게 자신의 지식과 경험을 전수하였으며, 국내 최고의 경영자 지식포럼인 SERI CEO, IGM, CFO스쿨 등에서 강연자로 참여해 왔다. 그는 신간 <황금벼는 일부러 고개 숙이지 않는다>를 통해 오늘날의 치열한 경쟁사회에서 살아남는 방법으로 자신을 어필하며 겸손할 수 있는 ‘당당한 겸손’을 새롭게 제시한다. 당당한 겸손은 겸손에 대한 오해를 불식시키고, 많은 겸손한 실력자들에게 용기를 불어넣어준다.
목차
추천사: 기업의 미래를 꿰뚫어 본 드러커 교수 일생의 통찰 장영철 역자 서문: 반세기 전에 이미 제4차 정보혁명을 예견한 피터 드러커 프롤로그: 드러커를 찾아서 제1장 기회는 준비된 자의 것이다 제2장 항상 실행이 우선이다 제3장 망가진 화장실 문 제4장 아웃사이드-인 시각 제5장 타고난 경영자가 모자랄 때 제6장 제퍼슨주의적 이상 제7장 내일 이외는 모두 버려라 제8장 강점을 심사하라 제9장 리더십의 핵심 요소는 무엇인가 제10장 웰치에 대하여 제11장 생사가 걸린 의사결정 제12장 드러커가 말하는 전략 제13장 제4차 정보혁명 제14장 리더의 가장 중요한 역할 제15장 혁신에 관한 소강좌 에필로그 괴물에서 양에 이르기까지 감사의 글 출처 참고문헌



